조원선

롤러코스터 멤버
지누조원선이상순
이름조원선
출생1972년 7월 3일, 서울특별시
학력일본 도쿄 Macc Music School Popular Piano 과정 연수(94-95) 링크
신체B형
데뷔1999년 롤러코스터 1집 앨범 'Roller Coaster'
소속뮤직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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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롤러코스터의 보컬. 현재 소속사는 이적, 김동률 등이 속해 있는 뮤직팜. 끝내주는 톤과 코러스, 그리고 다른 의미로 끝내주는 라이브 실력으로 유명하다.[1]

취미는 비디오 감상, 악세서리 만들기이고, 특기는 라볶이 만들기, 사격이다.

친구가 알던 선배의 소개로 밴드에서 건반을 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노래도 조금씩 하게 되어서 데뷔를 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가수는 자미로콰이, 레니 크라비츠, 어떤날, 스윙 아웃 시스터즈다.

1990년 Rock Bound 1990's를 결성하나 Toy의 객원보컬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으며 그후로도 엄정화, 윤상, 마이 앤트 메리 등 다른 가수들의 피쳐링이나 코러스를 자주 맡고 있다.

1994~1995년 사이에는 일본에서 유학을 했고 그 이후 1999년부터 롤러코스터로서 활동하여 꾸준히 5집까지 같이 갔다.

윤상을 통해서 W&Whale, 윤종신 등과의 인맥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려졌지만 방송 활동도 거의 없다시피한 상황이라 마눌님으로 인해 평소 생활이 공개된 이상순과는 달리 개인사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영화 오로라 공주의 엔딩 테마곡인 '꽃이 지다'를 정재형과 듀엣으로 불렀다.

롤러코스터는 5집 《Triangle》을 마지막으로 잠정 휴지 상태이며, 조원선이 소속사를 옮길 때 해체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롤러코스터 멤버 누구도 해체를 언급한 적이 없다. 동시에 음악을 더 하자고 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2009년, 솔로 앨범 <Swallow>를 발표했다. 무려 데뷔 17년 만에 솔로 앨범이다. 롤러코스터의 멤버 이상순, 김동률 등과 함께 음반작업을 했으며, 조원선 역시 김동률과 이상순의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했다.

2013년엔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故유재하 특집에 출연해 '우울한 편지'를 부르며 간만에 방송 나들이를 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롤러코스터의 멤버 지누가 결혼을 했다는 기사가 나오자, 몇몇 롤러코스터 팬들이 조원선과 지누가 결혼한 걸로 착각하기도 했다.

DMB 채널인 U-KBS MUSIC에서 밤10시에 방송하는 "더 가까이"의 주말 진행을 맡기도 했다.(주중은 최다니엘) 2013년 10월 2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넘겼다.

2014년에는 에픽하이의 신곡인 헤픈 엔딩의 피처링으로서 참가하였다.

2 음반

2.1 개인 음반

  • 2009년 3월 《Swallow》
  • 2015년 11월 《비트하우스 라이브 #7》

3 출연 작품

3.1 영화

  • 2009년 《황금시대》
  • 2009년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단편)
  1. 스태미너가 부족한건지 라이브 후반가면 헥헥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