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L 보훔

2016-17 독일 2. 분데스리가

1860 뮌헨
(1860 München)

뉘른베르크
(Nürnberg)

뒤셀도르프
(Düsseldorf)

드레스덴
(Dresden)

보훔
(Bochum)

뷔르츠부르크
(Würzburg)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아우에
(Aue)

브라운슈바이크
(Braunschweig)

빌레펠트
(Bielefeld)

우니온 베를린
(Union Berlin)

잔트하우젠
(Sandhausen)

장크트 파울리
(St. Pauli)

카를스루에
(Karlsruher)

카이저슬라우테른
(Kaiserslautern)

퓌르트
(Fürth)

하노버
(Hannover)

하이덴하임
(Heidenheim)


VfL 보훔 엠블럼
VfL 보훔
VfL Bochum
정식 명칭Verein für Leibesübungen Bochum 1848 Fußballgemeinschaft eingetragener Verein
창단1848년/1938년 4월 15일
소속 리그독일 2. 분데스리가(2. Bundesliga)
연고지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보훔(Bochum)
홈 구장루르슈타디온(Ruhrstadion)
29,448명 수용
회장한스-피터 빌리스(Hans-Peter Villis)
감독프랑크 하이네만(Frank Heinemann)
애칭Die Unabsteigbaren
공식 홈페이지[1]

1 개요

독일 2. 분데스리가의 축구 클럽. 창립 연도가 무려 1848년인, 연도상으로만 따지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 구단이다.


2 역사

1848년 창단 이후 1852년에 탄압으로 인해 잠시 해산되었지만, 1860년 다시 복구해서 지금까지 팀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그 뒤에 나치에 의해 몇 팀이 더 합쳐지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잡았다. 그래서 1848년을 창단 연도로 보기도 하고, 통합된 형태로 탈바꿈한 1938년을 창단 연도로 보기도 한다.

그런데... 그 긴 역사 동안 우승 기록이 없다. 창단되고 나서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난 1970년대에 와서야 처음 1부 리그에 승격한 후, 20년 정도 1부 리그에서 버텼지만 1990년대 다시 강등된 다음에는 주로 1부 리그와 2부 리그를 왔다갔다 한다. 소위 말하는 요요 클럽[1]의 범주에 속한다. 팀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은 분데스리가 5위. 심지어 컵 대회 우승도 없다. 준우승만 2번뿐. 창단된 지 150년이 넘은 팀 치고는 초라한 성적이다.

2009-2010 시즌 강등당한 후, 2010-11 시즌 2부 리그 3위를 기록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루게 되었다. 상대는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1차 원정 경기에선 막판 90분에 당한 실점으로 1:0으로 패했고 2차전 안방 경기에선 1:1로 비기면서 승격에 실패했다. 그리고 정대세가 쾰른으로 이적하면서 언론 보도에서 잊혀진 팀이 되었다. 11-12 시즌은 리그 12위(33차전)로 일찌감치 2부 리그 잔류가 결정되었다.

12-13 시즌은 고전하면서 19차전까지 2부 리그 15위로 밀려났다. 3부 리그 강등권과 겨우 2점 차라서 안 좋은 상황이었고, 계속 이 수준을 유지하면서 아슬아슬하게 버텼다. 결국 31차전까진 14위로 일단 2부 리그 잔류를 해냈다.

13-14 시즌은 16라운드까지 2부 리그 9위를 기록 중이다. 결국 다시 2부 리그에 잔류하게 되었다.


3 주요 출신 선수


김주성이 잠시 뛴 적이 있으며, 한때 북한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정대세가 뛰었던 팀으로 알려져 있다.
  1. 1부 리그 강등과 2부 리그 승격을 자주 반복하는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