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시오급 구축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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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 14:27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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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shio_I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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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함 아사시오

1 개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해군이 운용한 구축함.전체적으로 기존 구축함과는 차별화된 형태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후에 개발된 가게로급 구축함의 프로토타입도 겸한다.

2 제원

Asashio-class.jpg

배수량: 2,370 롱 톤 (2,408 t)
전장: 118.3m
전고: 10.3m (33 ft 10 in)
전폭: 3.7m (12 ft 2 in)
추진 방식및 출력: 2축 기어 터빈, 보일러 3기, 50,000shp (37,285 kW)
속도: 35 노트 (40 mph; 65 km/h)
항속거리: 15 노트(28 km/h)로 5,700 해상 마일(10,600 km) 또는 34 노트(63 km/h)로 960 해상 마일 (1,780 km)
승조원: 200명

무장
3식 127 mm 50 구경 함포 6문 (포탑 3기 × 2연장)
96식 25mm 고각기총 최대 28문
93식 대공포 최대 4문
610 mm (24 인치) 어뢰 발사관 8문 (2기 × 4연장) - 93식 어뢰16발
폭뢰 36발

3 상세

본디 시라츠유급 구축함을 14척 건조하려던 일본은 런던 해군 조약이 종료 됨으로써 4척을 취소 한 뒤 선체를 보다 확장시키는 등[1]의 설계를 수정해서 건조한 것이 아사시오급이다. 1937년부터 1939년까지 총 10척이 건조되었으며, 일본 구축함 중에서 최초로 소나를 탑제하였고 하츠하루급 구축함이나 시라유츠급 보다 포문 수도 증가했다[2]. 이 급의 구축함을 기점으로 갑형 구축함이라는 개념이 등장하였고 아사시오급을 개량한 것이 가게로급 구축함이며 이 설계는 유구모급 구축함시마카제[3]에도 적용된다.
추가 바람.

4 함선 목록

위에 언급되었듯 총 10척이 건조되었으며[4] 모두 대전중 격침되었다. 각 함명은 물결, 구름, 우박, 안개에서 따왔다.
Asashio-2.jpg

IJN_DD_Ohshio_on_trial_run.jpg

  • 오오시오(大潮, 큰 물결) - 1943년 2월 20일 알바코어 함에 의해 격침.

Michishio.jpg

Arashio.jpg

Asagumo.jpg

Yamagumo.jpg

Natsugumo.jpg

IJN_DD_Minegumo_1937_launching.jpg

  • 미네구모(峯雲, 봉우리에 걸린 구름) - 1943년 3월 5일 도쿄특급[5] 수행중 격침.
  • 아라레(霰, 우박) - 1942년 7월 5일 그라울러 함에 의해 격침.
  • 카스미(霞, 안개) - 1945년 4월 7일 텐고 작전 이후 공습으로 격침.

추가 바람.

5 미디어 등장

일단 개량형인 가게로급이나 그 당시 주력을 이루었던 후부키급이 워낙에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등장하는 경우가 매우 적다(…).

추가 바람.

6 관련 문서

영문 위키피디아 아사시오급 분거
  1. 덕분에 일 구축함 중 최초의 2000톤급 이상의 함선이다.
  2. 단, 1943년에서 44년 사이에 이루어진 개장에의해 포탑 한기가 철거되고 3연장 기관포를 설치하였다.
  3. 엄밀히 말하면 유구모급은 가게로급의 준동형함, 시마카제는 가게로급에서 보일러를 실험한 뒤 이것 저것을 보완, 개량한 함선이다.
  4. 이 중 9, 10번함인 아라레 함과 카스미 함은 순서가 조금 복잡한데, 건조는 카스미가 더 빨리 시작되었으나 진수 및 취역은 아라레가 더 빨랐기 때문이다.
  5. Tokyo express. 구축함을 통한 물자 보급작전을 미군들이 부른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