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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9일 (일) 20:26 기준 최신판
{{틀:라이온 킹 시리즈}}
파일:Attachment/uploadfile/hakunamatata.jpg
1 개요
원제는 라이온 킹 1 ½: 하쿠나 마타타(The Lion King 1 ½). 한국에는 라이온 킹 3라는 이름으로 들어왔다.[1]
라이온 킹과 라이온 킹 2의 후속작...이라기 보다 라이온 킹을 티몬과 품바의 관점에서 보게 하는 작품이다. 일단 티몬의 과거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품바의 과거는 이미 본편의 하쿠나 마타타 노래에서 밝힌 바 있다.
2 상세
티몬은 원래는 미어캣무리와 함께 살고 있었지만 다른 미어캣들과는 사고방식이 남달랐기에 애초에 왕따 당하던 상황에서 무리가 살고있는 굴 전체를 무너뜨리는 대형 사고를 치는 바람에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어 라피키를 만나 하쿠나 마타타의 길로 들어선다.
한편 품바는 너무 냄새가 나는 바람에 다른 초식 동물 무리에서도 왕따 당하고 심지어 육식 동물조차 입맛이 떨어진다며 꺼리는 바람에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가[2] 티몬을 만나 친구가 되게 된다. 결국 둘은 자신들이 살기에 좋은 파라다이스같은 곳이 있다고 믿고 모험을 떠난다.
여기서 라이온 킹에 일어났던 일들의 진정한 원인이 대부분 이 티몬과 품바였음을 알게된다. 예를 들면 심바의 I Just Can`t Wait To Be King 노래에서 마지막 파트에 갑자기 동물들이 무너저내리는것도 아침부터 시끄럽다며 티몬이 걷어찬 탓.
Circle of Life에서 동물들이 절하는것 처럼 보이는것도 실은 품바냄새에 기절한것(...)[3]
1과 모순되는 점이 몇가지 있는데, 이 작품에선 티몬이 Circle of Life부분전에 라피키를 만난 것으로 나오나, 1에선 라피키가 날라에게 왕이 돌아갔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티몬이 "저 원숭이는 누구야?"라고 날라에게 묻는다. 또한, 이 작품 후반부에서 미어캣 세 마리와 품바가 에드, 쉔지, 반자이를 바위밑으로 떨어뜨리는데, 1에선 이 시간에 바위 꼭대기에서 스카가 심바에게 주모자가 하이에나들이었다고 낚시를 시도하는 광경을 보고 있었다. 하이에나들이 스카를 죽인 것은 그게 동기였으므로 이것은 심각한 오류. 그러나 이 작품에서도 스카는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