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사가

가면라이더 목록 (가면라이더 키바)
TV판키바, 이크사, 사가, 다크 키바
극장판 오리지널레이,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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仮面ライダーサガ / Masked Rider Saga

1 가면라이더 사가


* 신장:205cm
* 체중:110kg
* 공격력:펀치력 12t, 킥력 35t
* 점프력:한번에 90m
* 주력:2초에 100m 주파
* 무장:쟈코더 (쟈코더로드&쟈코더뷰트)
* 필살기:스네이킹 데스브레이크 (파괴력 40톤)

가면라이더 키바악역 가면라이더이자 3호 라이더. 팡가이아 체크메이트 포, 노보리 타이가가 「사가의 갑옷」를 걸친 모습. 모티프는 . 기본칼라는 은색. 눈은 파랑. 변신방법은, 우선 타이가가 호출하는 것으로 사가크가 날아와 타이가의 허리에 매달리며 벨트를 형성한 뒤, 그 버클에 "쟈코더"를 삽입했다 빼면 사가크가 「변신!」이라고 외치고, 사가크 중앙의 문양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사가로 변신한다.

키바의 갑옷」이 만들어지기 전, 최초기로 개발된 팡가이아황제를 위한 갑옷. 별칭 「운명의 갑옷」. 키바의 갑옷과는 설계 사상이 달라서 의 힘을 내포한 갑옷으로 제작되었다. 그 때문에 휘슬은 "웨이크업 휘슬" 1개만 소지하고 있으며, 소환 몬스터인 "쿠쿠루칸"은 키바처럼 휘술을 이용한 소환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갑옷과 짝을 이루는 〈쟈코더〉란 피리 형태의 무기를 지니고 있으며, 이것을 사용해 사가크에게 의사를 전달해서 변신하는 상당히 메카니컬 지향적인 일면도 가지고 있다.

최초기형으로 개발된 갑옷이라 그런지 전용무기는 쟈코더 1개, 소지한 휘술도 1개뿐으로 장비가 좀 빈약하긴 하지만 엠페러 키바(황금의 키바)에 필적하는 잠재능력을 가지고있다. 전투시 쟈코더로드를 이용한 날렵한 펜싱 스타일과 쟈코더뷰트로 표적을 포박해 휘둘러대는 파워풀한 전법을 구사하며 싸운다.

필살기는 「스네이킹 데스 브레이크(Snaking Death-break)」(파괴력 40t)로, 쟈코더뷰트로 꿰뚫은 표적을 공중에 매달아 올려 구속한 다음, 손가락으로 뷰트를 키는 것과 동시에 증폭마황력을 흘려보내 대상을 파괴한다. 사가크가 「웨이크 업!」 콜과 함께 "웨이크업 휘슬"을 부는 것으로 발동한다. 필살기 발동시 푸른 안개와 함께 주변이 순식간에 어둠으로 뒤덮이고 하늘에는 초승달이 떠오른다.

극중 묘사로는 2가지 패턴이 존재한다. 하나는 먼저 상공에 "황제의 문장(=키바의 문양)"을 출현시킨 뒤 문장 속으로 직접 점프해서 들어갔다 나오면서 뷰트로 꿰뚫은 적을 공중에 매달아놓는 방식. (말로 설명하기엔 복잡하다. 직접 눈으로 보자.) 또하나는 뷰트로 관철한 표적을 그대로 어깨에 짊어져 조르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명칭 불명의 킥 필살기가 있다. 연출은 쟈코더뷰트(채찍)로 적을 계속 공격한 후, 상공으로 점프해서 데미지로 움직이지 못하는 적을 향해 급강하하면서, 오른쪽 다리에 증폭마황력을 실어 라이더 킥을 날리는 방식. 테레비매거진, 테레비군 등의 잡지에서 공개되었다. 스네이킹 데스브레이크보다도 먼저 소개된 필살기이지만, 명칭은 불명이며 극중 미등장. (그래도 킥 필살기처럼 보이는 연출이 극중에서 딱한번 등장한 적이 있다. 영상, 0:53부분) 근데 '사가의 갑옷'에 관한 설정을 살펴보면 「스네이킹 데스 브레이크」는 원래 킥 필살기의 명칭이었던 것 같다.

사가의 공격대상은 주로 팡가이아족의 모반자이다.
이때에 타이가는 의 판결을 내린다. 죽음이다.」라는 심판을 선언하면서 사가로 변신한다.

이미지 테마는 Roots of the King (노래:TETRA-FANG).

2 전용 장비 및 사역몬스터

2.1 사가크(Sagarc) - 사가크 벨트


<사가크 스펙>

폭:260mm / 체중:972g
펀치력:0.8t / 최고비행속도:65km/h
등장홧수:32~47화

팡가이아의 황제를 수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형의 인공생명체. 사가 전용으로 태고적에 만들어졌다.본래는 드란족으로 타츠롯트와는 먼 친척뻘. 기본 칼라는 흰색. 눈동자는 노랑색. 이마의 마황석(魔皇石)은 파랑색. 무려 타이가의 유년기부터 그의 곁에 있었던 소꿉친구(?). 변신시 타이가의 허리에 벨트 모습으로 변형해서 매달리고, 머리부분의 우측부(벨트의 버클)에 설치된 〈쟈코더 슬롯〉에 "쟈코더"를 찔러넣는 것으로, 타이가의 안에 잠들어있는 마황력(魔皇力)을 극한까지 흥분시켜 사가로 변신시킨다.

팡가이아들 사이에서 태고대부터 전해지는 「생명을 지닌 골렘의 생성법에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는 「잊혀진 고대 팡가이아 말」을 사용하며 타이가와 의사소통을 한다. 그래서 사가크의 말은 인간에게 대부분 "@?@&÷*#&@♥!(!*]*@!)#"같이 들리며 유일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대사는 "헨신(변신)","웨이크 업"업이다.뱀의 능력을 내포한 몬스터이며, 세트가 되는 무기 "쟈코더"와의 연계로 사가에게 여러가지 공격 능력을 선사한다. 이동 시에는 공중을 자유자재로 비행한다. 변신 후엔 손을 갖다대는 것으로 사가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모티프는 뱀...이긴 하지만 실제론 원반처럼 동그랗게 생겼다. 디자이너의 말에 의하면, "미지의 존재"란 발상에서 시작해 우주인→비행접시(원반)→동그라미→해골→뱀 이란 기묘복잡한 과정 끝에 모티브가 정착됐다고 한다.;;;

근데 장착자노보리 타이가는 후반부에 다크 키바로 변신하기 때문에 이 녀석과 같이 지낼 일이 없어졌다........지못미 사가크▶◀

2.2 쟈코더(Jacorder)

"사가크 벨트"에 삽입하는 것으로 변신 의사를 전달하는 변신용 키. 및 사가 전용의 리코더(피리)형 범용무기. 어원은 「じゃ(蛇:뱀) + 리코더」. 자세히보면 이쪽도 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돼있다. (칼자루와 칼날의 연결부분이 사가크의 얼굴과 비슷하게 생겼고, 기다랗고 가느다란 칼날은 뱀의 혀를 본뜬 것이다.)

본래는 피리라는 모양대로, 힘을 증폭시키는 소리를 연주하는 웨이크업 기능도 가지고 있었지만, 마황력이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기 때문에, "웨이크업 휘슬"을 따로 만드는 것으로 기능을 분산시켜 안전성을 확보해놨다. 즉 프로토타입의 휘슬이란 소리. 이 이론은 이후 키바가 지닌 여러가지 휘슬의 원형이 된다.

펜싱칼 모양의 〈쟈코더 로드〉, 채찍 모양의 〈쟈코더 뷰트〉, 이렇게 2종류의 형상을 취할 수 있다. 직접공격 외에도 마황력을 전격처럼 발사하는 공격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 사가로 변신하지 않아도 무기로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키바의 갑옷과도 호환성이 있어, 최종화에서 타이가가 다크 키바로 변신했을 때에도 쟈코더를 그대로 무기로 사용했고, 필살기인 「스네이킹 데스브레이크」도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2.3 웨이크업 휘슬 (Wake-Up Fue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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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크 전용의 각성 피리. 기본칼라는 하얀색. 최초기로 만들어진 휘슬로 여러가지 휘슬의 선조에 해당한다. 사가의 필살기를 발동시키기 위해 마황력을 해방·각성시키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사가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휘슬로, 사실은 원래 "쟈코더"가 가지고있던 피리의 기능(=웨이크업 기능)이 휘슬로서 분리된 것이다.

2.4 그밖의 사역몬스터

■ 쿠쿠루칸(Kukulcan)
신장:2135cm / 체중:480kg / 등장홧수:35화
사가의 소환몬스터. 거대한 코브라처럼 생겼다. 캐슬 도란 등과 달리 휘슬을 이용한 소환은 행해지지 않으며, 사가로 변신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음대로 호출할 수 있다. 등에는 6장의 날개가 붙어있다. 하늘을 자유자재로 비행하며, 상대를 단번에 휘감아 조를 수 있다. 전투시 머리에 달린 동그란 부위에서 푸른색 화염구를 연사하거나 입에서 파괴광선을 내뿜는다. 모티프는 마야 신화의 뱀의 신 「쿠쿠루칸」.

극중에선 키바를 질겅질겅 씹어대고 하마터면 쿠레나이 와타루가 이놈한테 잡아먹힐 뻔하지만, 와타루가 키바 비상태(엠페러 배트)로 각성하고, 이 엠페러배트와 접전을 펼치다 결국 「블러디 스트라이크」를 맞고 폭사한다.


■ 마더 사가크(Mother Sagarc)
폭:(불명) / 체중:(불명) / 등장홧수는 41화.
사가크의 동족(사가크족)인 거대 인공몬스터. 기본 칼라는 검정. 외형은 사가크와 똑같이 생겼지만, 눈동자와 등의 원반이 빨강색이고, 이마의 마황석은 초록색이다. 하늘을 자유자재로 비행하며, 전투시 복부에 뚫려있는 구멍에서 거대한 검은 촉수을 사출해 휘두르거나, 입에서 붉은빛의 파괴광선을 발사할 수 있다. 그외에도 복부에서 대량의 "소형 마더 사가크"(양산형 사가크)를 출격시킬 수 있다.

극중에선 갑자기 땅속에서 튀어나와 시문 팡가이아를 단번에 폭살시키거나, 소형 마더사가크들이 무수하게 쫙 깔려있는 등, 잠깐동안 무시무시한 위용을 내뿜지만, 키바 엠페러폼의 잔밧트소드로 인해 소형 마더사가크들이 죄다 파괴되고 결국 「파이널 잔밧트斬」으로 두동강나서 격침. 잔바트 소드 최강 전설의 희생물(…).

3 각 부위 상세설명

3.1 사가의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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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페르소나
"킹스 크라운"을 머리 부분에 지닌, '사가의 갑옷'의 투구.
장착자인 타이가에게 전투시의 여러가지 정보를 전하는 가장 중요한 부위 중의 하나이다.

바이퍼 카라
사가의 머리에서부터 가슴까지를 보호하는 〈루시퍼메탈〉제의 옷깃형 아머. 안쪽에는 파워 증폭을 위한 〈루시퍼골드〉가 증착·가공돼있다. 투명 배리어 〈쉐도우 베일〉을 생성하여 사가의 상반신을 강인하게 보호하고 있다.

칠흑의 마황석 (가슴중앙)
마황석(魔皇石) 중에서도 가장 귀중하다고 여겨지는 칠흑의 마황석. '키바의 갑옷'의 오른쪽 다리(엠페러폼 흉부)에 있는 하늘·물·땅의 마황석 3개 분량에 필적하는 증폭력을 이거 하나로 담당해버릴 만큼 강력한 돌이다. 지극히 귀중한 돌로 팡가이아 킹의 전승자만이 계승한다고 한다.

이터널 렁
팡가이아의 체조직과 아주 유사한 스테인드글라스 형상의 가슴 아머. 타이가의 체내에서 방출되는 마황력을 수시로 저축해둬서, 만일 장착자가 위험한 상태에 빠져도 이곳에서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여 장착자를 보호한다.

듀나미스 카테나 (쇠사슬)
키바의 갑옷에 있는 카테나와는 달리, 구속하는 게 아니라 사가의 움직임을 서포트하기 위한 카테나.
사가의 의사를 예측하고, 의사를 지닌 것처럼 신축하여, 사가의 운동능력을 몇배로 높여준다.

바록킹 아머[1]
사가의 어깨부분을 방호하는 아머. 〈팡스톤〉이란 귀중한 마석(魔石)으로 제작되었다.
팡스톤은 마황석에 필적하는 마황력의 증폭능력을 갖고있으며, 그 강도도 다이아몬드와 거의 동등한 수준이다.

바록킹 엘보아머
〈팡스톤〉제의 팔꿈치 아머. 완력을 증폭시키는 능력과 함께, 팔꿈치 부분을 보호한다.

바록킹 브레스
머리의 "킹스 크라운", 어깨의 "바록킹 아머"처럼, 팡스톤으로 만들어진 팔찌. 사가의 완력을 극한까지 높이는 기능을 가지고있다. 마황석은 박혀있지 않지만 팡스톤의 파워로 마황석과 동등한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바록킹 니아머
〈팡스톤〉제의 무릎 아머. 각력 증폭의 능력과 함께, 무릎 부분을 보호한다.

바록킹 앵클렛
팡스톤으로 만들어진 사가의 각력 증폭기.
마황석이 박혀있지 않아도, 팡스톤의 힘으로 사가의 킥력이나 점프력을 수십배로 높일 수가 있다.

도란 메일
키바의 갑옷의 이너 슈츠와 같은 것으로, "가오라 도란"의 표피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모든 극한·작열의 환경에도 대응하며, 장착자가 움직이는데 있어 항상 최상의 컨디션 상태를 제공한다.

마참구(魔斬口) (발바닥)
사가의 힘을 웨이크업(각성)시켜 필살기 「스네이킹 데스브레이크」을 발동시킬 때, 적에게 임펙트하는 순간 강대한 증폭마황력을 내뿜는 에너지 방출구. '키바의 갑옷'에 있는 것과 거의 동등한 성능을 가지고있다. (* 여기서 뜻하는 「스네이킹 데스브레이크」는, 쟈코더로 찌르는 기술이 아니라, 킥을 날리는 기술인 듯 하다.)

3.2 사가 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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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정보수집기관장치가 집약된 마스크. 키바의 페르소나(가면)의 베이스이기 때문에 키바의 가면과 공통된 부분이 몇군데 존재한다. 하지만 키바 이전에 만들어진 팡가이아의 갑옷이기 때문에, 팡가이아의 피부와 같은 "이터널 글래스" 등등 곳곳에 독특한 고안이 눈에 띈다. 방어·정보수집 등의 능력은 키바의 페르소나와 동등하다.

킹스 크라운
마석(魔石) 〈팡스톤〉으로 만들어진 사가의 왕관. 킹 전용의 갑옷이란 사실을 나타내는 말그대로 왕관 그 자체. 다이아몬드에 필적하는 경도를 지녔으며, 게다가 마황석과 동등한 파워 증폭력을 가지고 있다. 이마 중앙에 박혀있는 붉은(紅)색의 마황석과 호응하여, 사가의 파워를 극한까지 높이는 일에 공헌하고 있다.

금단의 열매 (마황석(紅)) (이마)
사가의 차크라에 마운트된 마황석(魔皇石). 최초로 발견된 마황석으로 「금단의 열매」라고 불린다. "킹스 크라운"과 호응하는 것으로 타이가 안에 잠들어있는 마황력을 극한으로까지 끌어내 증폭시키는 힘을 가지고있다. 〈루시퍼메탈〉제의 프레임은 방사선 모양의 뼈대를 통해 마황력의 잉여에너지를 분산시켜 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터널 글래스 (이마)
팡가이아의 체조직과 아주 유사한, 스테인드글라스 모양의 파워글래스. 갑옷 흉부에 있는 "이터널 렁"와 짝을 이루는 부분으로, 타이가의 체내로부터 방출되는 마황력을 수시로 저축해둬서, 만일 장착자가 위험한 상태에 빠져도 여기에서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여 장착자를 보호한다.

다크 렌즈
거대한 시각 증폭장치. 전방 200도, 원거리 300m의 시각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진정한 어둠 속에서도 시각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외에도 적의 약점을 찾아내는 일에 공헌하는 투시능력을 가지고있어, 적의 약점에 기술을 확실히 가격할 수가 있다.

바이퍼 프레임 (렌즈의 테두리)
뱀의 사상을 지닌 사가 페르소나의 보강 프레임. 〈루시퍼메탈〉제로, 장착자의 머리부분을 보다 견고하게 보호한다. 내부에는 무수한 나노머신이 순환하고 있으며, 페르소나에 파손부분이 발생했을 경우엔 이 프레임에서 나오는 나노머신에 의해 순식간에 보수되는 시스템이 탑재돼있다.

와일드 노즈
개의 후각수준의 감지능력을 지닌 후각 증폭장치. 사람의 100만배를 넘는 후각을 얻을 수가 있다. 도주한 팡가이아의 자취도 이 후각을 이용해, 마물의 냄새를 맡아 찾아내서 추적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키바의 것과 거의 동일한 부위.

바이퍼 크래셔
날카롭게 갈아진 〈루시퍼메탈〉제의 금속송곳니. 1.2t의 악력을 가지고있으며, 직경 8cm 정도의 강철구슬을 순식간에 씹어 으깨버릴 정도의 위력을 지니고 있다. 내부에는 대기 청정장치가 탑재돼있어 모든 독소를 분해 정화한다. 또한 진공상태에서도 그 공간에 존재하는 물질로부터 호흡에 필요한 물질을 정제해서 얻는 기능도 가지고있다. 키바의 것과 거의 동일한 부위.

3.3 사가크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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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석 (蒼) (이마)
사가크의 힘을 증폭시키는 마황석(魔皇石). 이 돌을 통해서 사가의 파워 컨트롤을 담당한다.

사가크 아이
상공 1000m에서도 지상의 개미도 식별할 수 있는 초시력의 눈. 두께 3m의 납벽 너머를 투시할 수도 있으며, 또한 광원이 없는 진정한 어둠 속에서도 시야를 확보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사가크 쟈
황금의 송곳니. 초음파를 발산해 음파 나이프로 두께 1m의 철판을 순식간에 분단한다. 구강 내부는 휘슬의 슬롯으로, 이곳에 "웨이크업 휘슬"을 삽입하는 것으로 사가의 마황력을 전부 해방해서 필살기를 발동시킨다.

만다 테이블 (버클)
사가크의 활동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종의 생체엔진 겸, 에너지 안정장치. 변신시나 필살기시 등에 고속회전하면서 강렬한 마황력의 잉여에너지를 분산해 사가의 에너지를 안정시킨다. 그 외에 커뮤니케이션 기관도 겸하고 있어 여기에 손을 대는 것으로 사가크와 의사소통을 할 수도 있다.

실버 텐타클
사가크의 다리가 되는 부분. 촉각기관 역할도 한다.
8개의 다리로 적격자의 허리를 인식하기 때문에, 타이가 이외의 사람을 사가로 변신시키는 일은 없다.

홀딩 벨트
"실버텐타클"의 안에 수납돼있는 장착용 벨트.
사가의 이너 슈츠인 "도란 메일"처럼, "가오라도란"의 가죽으로 돼있어 내구성이 매우 높다.

3.4 전용무기 - 쟈코더

바이퍼 텅 (검신)
펜싱칼 형상의 무기 <쟈코더 로드>와 채찍 형상의 무기 <쟈코도 뷰트>로 자유자재로 변화한다. 〈블러디 아이언〉이란 일종의 형상기억합금으로 제작돼있어, "키 그립"을 통해서 사가의 의지를 전달받아 다양한 용도로 변질한다.

키 그립 (손잡이)
사가가 잡는 것으로 사가의 신경과 접속해, 사가의 마음대로 로드&뷰트, 2종류의 모드로 바꿀 수가 있다.

듀나미스 테이블 (파랑색 원부분)
"키 그립"을 통해서 얻은 사가의 마황력을 증폭하여, 쟈코더에 굉장한 파괴력을 가져오는 파워 제너레이터.

코브라 해머

〈루시퍼메탈〉로 만들어진 쟈코더의 다발 부분. 강렬한 타격 해머로도 사용할 수 있어, 근접전투 시에는 매우 유리한 무기로서 사용할 수 있다. 타격을 가했을 때엔 첨단에서 순간적으로 마황력을 대상한테 쏟아부어 파괴한다.
  1. 바록킹 : 바로크(baroque) + 킹(king)의 합성어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