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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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서 MBN 소속 앵커. 2000년부터 매일경제의 기자로 활동했다. MBN에서는 2007년부터 뉴스M, 시사마이크, 뉴스 BIG 5의 메인 앵커를 하고 있다.

2 사건, 사고

시청률과는 별개로 종합편성채널중에서도 위키니트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MBN의 남자 앵커라서 특별히 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나무위키에 등재될 일은 없었겠지만... 2015년의 끝 무렵 특별히 큰 사고를 쳤다.

12월 30일, 김형오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 BIG 5'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일본 제국이 숨긴 금괴 1,000톤을 갖고 있다'는 루머를 맹신했던 어느 60대 남성이 문 대표의 사상구 사무실에 난입해 인질극을 벌인 사건을 다루었다. 그런데 이에 대해 김형오는 '문재인 대표에게 잘못이 있는 것 아니냐'며, 이날 뉴스에 출연한 표창원에게 답정너식 질문을 했다. 그러자 표창원은 "그럼 2006년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커터칼 피습을 당한 건 (그 피습범이 정신병자였기 때문이지) 박근혜 당시 대표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인가요?"라는 반문으로 김형오를 역관광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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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유튜브에 등록한 동영상은 MBN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차단되었다. 대신 MBN이 직접 해당 부분의 동영상을 다시 올렸다. 그런데 MBN이 직접 올린 영상에서는 본방과 달리 자막이 사라졌다. 사실 해당 뉴스는 김형오 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김형오뿐만 아니라 자막도 만만찮은 병맛이었기 때문이다. 화면 하단에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입당)'이라는 뉴스의 주요 시청자로 하여금 표창원에 대한 적개심을 고양할 이상한 경력 표시 자막과 함께, '표창원 입당... 안철수 신당 긴장해라 전해라?', '문재인 사무실 인질극, 더불어민주당 민심 반영?'(......)이라는 답정너 자막도 표시되었다. 각종 포털 사이트 등지에서 MBN이 새로 올린 동영상(유튜브 네이버 다음 곰TV)에는 자막은 쏙 빠지고 김형오가 털리는 모습만 실렸다.[1]

한때 동영상을 내렸다가 또 올리기도 했다. 한 위키러가 직접 전화해서 내렸던 이유를 물어보니 "내부 사정 때문에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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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막이 포함된 인터뷰 전체 영상은 MBN 홈페이지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에 올라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