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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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MBN의 전 시사 뉴스 프로그램. 평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한다. 총 방영 기간은 2013년 3월 4일 ~ 2014년 11월 28일.

MBN이 보도채널이던 시절인 2007년에 '뉴스M'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첫방송된 뒤 종편 전환 후에도 장수 방영된, 종편에서는 나름 장수(?)한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언젠가부터 김형오 기자와 정아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언경 아나운서가 채널A로 오기 직전까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현재 이언경 아나운서는 비슷한 시간대에 채널A 뉴스특보를 진행중.

어찌 보면 종편 뉴스의 선구적 역할을 해왔다고 볼 수 있는데, 종편 뉴스의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는 전문가 대담을 보도채널 시절부터 해오고 있었다.[1] 또 이 시절에 가수 이박사를 게스트로 모셔서 생방송 도중 라이브(!)를 펼치기도 하였다.

종편 출범 초기에는 시청률이 다른 종편사에 비해 꽤 높았으나 TV조선채널A가 후발주자로 치고 올라오면서 도찐개찐의 상황이 되었다. 물론 시청률은 웬만큼 잘 나오고 있었다.
  1. 다만 이는 YTN에서 먼저 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