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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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트레져헌터색기담당 주요 등장인물.

로췌 팀
로췌라크리모사파즈 스님39
호문쿨루스
(잃어버린 것)
로췌
()
크로미
(표정)
시빌 나비
(언어)
아쉬타
(생명)
모사
(도덕심)
39
(마음)
라크리모사
(자신)
쉬타카두르
(죽음)
스포일러
(스포일러)
몸은 거짓을 숨기기엔 너무 정직하지.

트레져 헌터 최대 떡밥 및 명대사

1 개요

여성 호문쿨루스. 발루치의 동생. 호문쿨루스로서 잃어버린 것은 시력.[1][2] 현재는 금발이지만 예전에는 머리색이 검었다.[3] 때때로 자기 머리를 잡아당기는 특이한 버릇이 있다. 능력은 슈터. 3기 3부 1화에 따르면 차석 연금술사라고 한다. 연금술로는 2인자라는 것일까...

오빠인 발루치의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그가 있는 한국까지 찾아왔다고 한다. 현재는 발루치를 돕고 있는 중.

1기 당시에는 후반부에 악역으로 잠깐 등장한 것이 전부였으나, 2기부터 주연급으로 비중이 커졌다.노출도 많아졌다.독자들이 좋아합니다 특히 2기 예고편의 거짓을 숨기기엔 몸은 너무 정직하지 컷으로 뭇 독자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으며,[4] 아쉬타를 제치고 트레저 헌터의 색기담당이 되었다.

원래는 수줍음 많고, 온순한 성격이었다.뭐라고요? 그러나 호문쿨루스로 다시 태어나면서 심한 고통을 겪은 탓에, 성격이 거칠어지고 냉소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예전의 성격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한 마디로 츤데레시발데레
항상 불만스런 표정에 짜증을 내며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등 과격하고 폭력적으로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잔정이 많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오빠인 발루치에게 배운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공부한 것인지 의외로 지식이 풍부하다.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며, 연금술은 물론이고 불교 등 동양 학문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견식이 있는 듯하다. 작중에서도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으로 살아온 기억 뿐인 라크리모사에게 이런저런 내용들거짓을 숨기기엔 몸은 너무 정직하다는 점 같은친절하게 가르쳐주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일행인 크로미크롤카와는 아마도대체로 원만한 사이이다. 최근에 만난 라크리모사와도 샌드백 취급상당히 친한 편으로, 2기 예고편도 그렇고 작중에서의 모습도 그렇고 점점 연애 플러그가 서고 있다. 발루치에게는 항상 잔소리만 늘어놓지만 오빠 생일이라고 한국까지 찾아온 것을 보면, 그래도 가족으로서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다만 아쉬타에 대해서는 썩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발루치가 가문도 가족도 다 버리고 한국으로 떠난 이유가 바로 그녀이기 때문이다.브라콤?? 뒷조사를 통해 아쉬타가 또다른 호문쿨루스를 창조했다는 등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는, 거의 미친 x 취급을 하고 있다.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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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기 2부

로췌는 어린 시절부터 근육이 약해지는 병을 앓고 있었다.[5] 그래서 몸이 너무 연약하여 밖을 나선 적도 거의 없었으며 늘 병상에 누워있었다.뻥 치지마!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무리해서 난간에까지 나갔다가, 실수로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치게 되었다. 다행히 상처는 치료할 수 있었지만, 떨어졌을 때의 충격이 커서 죽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이를 보다 못한 발루치는 결국 로췌의 가슴에 LC를 넣어 그녀를 호문쿨루스로 되살렸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로췌에게 더 큰 괴로움을 주게 되었다.
LC의 힘으로 몸이 재생되면, 다시 지병으로 인해 몸이 손상되고, 다시 LC의 힘으로 몸이 치유되면, 또다시 지병의 영향으로 몸 상태가 나빠지고... 이런 식으로 LC로 몸이 회복되고 병으로 몸이 쇠약해지는 과정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결국 그녀는 죽음에 이를 정도의, 아니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수십 수백번 되풀이하여 겪은 뒤에야, 비로소 간신히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6]

그 일이 있고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발루치는 아쉬타라는 여성 호문쿨루스에게 반해 그녀를 찾아 한국으로 떠나버렸다. 그리고 어느날 그 발루치로부터 연락이 왔다. 자신의 생일이 곧 머지않았는데 축하해주러 와줄 수 있냐는 것이었다. 비록 인간도 아닌 것에게 정신이 팔려 가문도 가족도 버린 사람이라곤 하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이고 소중한오빠였다. 로췌는 기꺼이 그를 위해 한국으로 찾아왔다. 발루치는 그녀에게 자신을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로췌는 부탁을 받아들여 그와 함께 행동하게 되었다.

한편 발루치는 조폭들에게 김진호를 납치하여 한 달동안 외딴 곳에 감금해달라고 의뢰했었는데, 조폭들은 의뢰의 내용을 어기고 김진호를 직접 발루치의 거처에까지 끌고 와서는 돈을 더 요구하기 시작했다. 로췌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저들의 행동으로 인해 자신들은 꼼짝없이 범법자 신세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었다.[7] 격분한 로췌는 조폭들을 무참히 박살내고 쫓아버렸는데, 발루치가 확인한 결과 조폭들이 잡아온 자는 김진호가 아니었다. 발루치는 여러 실험을 통해 그가 호문쿨루스란 것을 확인했고, 김진호를 닮은 호문쿨루스를 설득하여 자기 편으로 포섭한 후 그에게 라크리모사란 이름을 지어주었다. 로췌는 라크리모사와 함께 카타콤 잠입, 크롤카 호송 등의 일을 함께 수행하게 되고, 조금씩 그와 가까워지게 된다.

발루치의 자택으로 돌아온 후, 라크리모사는 아딤의 뜻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도망칠 것인지 망설이게 된다. 망설임이 심해지면서 그는 무기력해졌으며, 아예 로췌의 핸드폰으로 몰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운다. 로췌는 그런 라크리모사에게개패듯 패면서기억 속에서 대회 중 김진호가 라크리모사와 만난 적이 없으며,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분명 수많은 비밀 단체의 표적이 될 것임을 지적하지만, 라크리모사는 오히려 대회 출전을 결심한다. 로췌는 처음에는 그 생각에 부정적이었지만, 라크리모사의 의지가 굳고 상당히 공들여 계획을 짠 것을 확인하고 그를 도와주기로 한다. 라크리모사가 기억을 제거하는 법을 알고 싶어하자, 로췌는 그에게 흰양귀비를 건네주며 사용법을 가르쳐준다. 그러던 중 로췌는 라크리모사에게 기습적인 고백을 받게 된다. 라크리모사가 얼굴을 붉히며 도망치자 로췌는 냅다 쫓아가 기절시킨 다음, 매트릭스에 눕혀놓고 곁에 앉아 조용히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라크리모사가 깨어나자 그의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한다. "전에도 말했지만 난 네가 싫다." 수긍하지 않고 매달리는 라크리모사에게 확인사살로 몇 마디 더 쏘아준 로췌는 그녀가 고백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를 밝혔다. 바로 라크리모사가 호문쿨루스라는 것. 만들어진 생명체인 호문쿨루스가 자손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세상은 자신들을 적으로 돌릴 것이 분명했다. 이어서 라크리모사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진지하게 밝혀보였지만, 뜻밖에도 이 빌어처먹을 새끼라크리모사는 그녀의 말을 듣지 않고 딴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 그의 모습에 괜히 열을 올린 자신이 부끄럽고화가 난 로췌는 라크리모사와 말다툼을 벌였고, 마침내는 그에게 눈을 감을 것을 강요한다. 라크리모사가 의아해하면서도 겁이 나서 순순이 눈을 감자, 로췌는 그대로 그를 덮쳤다!!!!!!!!!!!!!!!!!!!!!!!!!!!!!!!!!!몸은 거짓을 숨기기엔 너무 정직하지 독자들이 기뻐 날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뱉은 한 마디는.... "몸을 컨트롤하지 못한다면, 뜯어버리겠다."(...)
충격의 반전 근데 호문쿨루스니깐, 뜯어도 재생될텐데?[8]

이후 크로미에게 현장을 발각!?당한다.
표정을 잃은 크로미가 유독 이 장면에서 표정이 보이는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이다

2.2 3기 3부

시간은 흘러 대회 당일. 파즈에 의해 대회에 소환된 로췌. 파즈는 이선생 일파와 싸우고 있었으며, 소환된 이들에게 "죽지도 죽이지도 마시오."라고 말한다. 검은 뱀의 일원인 파이톤이 "죽이지만 않으면 되는 거군요?"라고 재차 묻자 파즈는 이선생의 신도 하나를 주먹으로 찍어내리며 "그렇소."라고 대답했다. 로췌는 그런 파즈의 모습을 보고 가면 쓰니 성격 나온다며 학을 뗐다.(...)

파즈는 이선생의 심복인 귀자모신을 쓰러뜨렸으나, 그 순간 거대한 드래곤이 난입했다. 그 드래곤은 바로 카를로스였다. 카를로스는 이선생과 합심하여 무명사 연합을 공격했고, 전황은 차츰 불리해져갔다. 로췌는 지원군이 올 때까지 조금만 더 버티자며, 주변 사람들을 독려했다. 그때 돌연 연단술사 금강이 로췌를 붙들어 움직이지 못하게 막았다. 금강은 겁에 질린 얼굴로 로췌에게 주변을 둘러보라고 말했다. 언제부터였는지 온통 검은 무언가가 나타나 아군을 공격하고 있었다. 카를로스에게 속박되어 있던 영혼들이 용아병이 된 것이었다. 금강은 로췌에게 말했다. "카를로스에게 먹혀 저 꼴이 되고 싶진 않아. 그럴 바엔 차라리 살 길 찾는 게 더 낫지. 집행자는 죽었다. 이 싸움은 저들이 이겼어." 로췌의 눈에 피투성이 몸으로 바닥에 쓰러져 있는 파즈의 모습이 들어왔다...

뒤늦게 크롤카가 나타나 카를로스를 상대했지만, 그는 카를로스의 공격을 피하는 데에만 급급했다. 카를로스가 로췌를 사로잡아 자신의 심장에 결박해두었기 때문이다. 카를로스를 죽이려면 심장을 부숴야 하는데, 그리 하면 로췌도 휘말릴 것이 분명했기에 크롤카는 함부로 손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방금 전까지 죽어 의식이 없던 파즈가 카를로스의 머리로 뛰어들었다! 카를로스가 파즈에게 시선이 쏠린 틈에 누군가가 로췌에게 말을 걸었다. "언니. 언니.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섹시닌자 쿠치나하라고 합니다. 스토커 능력 있습니다. 구해드리러 왔어용."새로 파티 가입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포인트 무버 부적을 이용하여 로췌를 탈출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래, 연단술사들은 부적에 여러가지 능력을 담아 사용하고 있었다. 로췌는 별안간 쿠치나하에게 부적이 얼마나 있냐고 물었고, 쿠치나하는 마음만 먹으면 창고에 있는 모든 부적들을 가져올 수 있다고 대답했다. 쿠치나하의 답변을 듣고, 로췌는 부적을 전부 꺼내보라고 말했다. 쿠치나하는 로췌의 지시에 따라 부적들을 조합해 폭탄을 만들어 용의 심장 곁에 두었고, 포인트 무버 부적으로 로췌를 꺼내 함께 카를로스에게서 탈출했다. 로췌가 슈터 능력으로 폭탄을 겨냥하여 공격하자,CHU♥ 폭탄이 터지면서 용의 심장이 폭발했다. 그 충격으로 카를로스가 쓰러지자, 파즈가 그 틈을 노려 공격하여 카를로스는 온몸이 박살나서 사망했다.

치열했던 전투가 끝났지만, 아직 숨을 돌릴 수는 없다. 파즈의 말에 따르면, 카를로스는 자신이 흡수했던 3개의 죄악을 모두 이선생에게 넘겨주었다고 한다. 쉬타카두르는 로가텐의 계승자로 이선생을 선택했고, 계승자가 결정된 이상 그에게 대회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이제 이곳은 무너져 사라질 테고, 수천 마리의 인디스트럭터블 크리처가 쫓아올 것이다. 그전에 빨리 전열을 재정비하여, 이선생을 쫓아 부유성으로 이동해야 한다...

로췌는 파즈, 39와 팀을 결성한다. 대회 중 로췌 팀은 아쉬타 팀과 만나게 되고, 전투력의 우세를 앞세워 그들을 공격하는데...

3 그 밖의 내용

  • 2기 예고편의 내용이나 2기 2부 1화 버나드 굿맨의 가정에서, 그녀와 라크리모사 사이에서 2세대 호문쿨루스들이 태어날 수도 있다는 복선이 나왔다. 만약 이 2세대 호문쿨루스들과 인류가 서로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 것은...?
  • 대회에서는 최대 4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물론 2, 3명으로 팀을 구성할 수 없다는 규정은 없었지만, 상대 팀과의 경쟁을 생각한다면 팀의 멤버 수를 4명으로 맞추는 것이 좋을 것이다. 2기 완결에서 종정 스님이 파즈에게 라크리모사와 함께 대회에 나갈 것을 권유했다는 것까지 생각하면, 분명 로췌 팀에는 파즈와 39 외에 라크리모사도 멤버로 포함되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1기 22화을 보면 로췌 팀에서 라크리모사가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그냥 모습을 감추고 숨은 것일 수도 있지만 1기 22화 마지막에서 로췌는 "보아하니 디거 램프라이터 트랩퍼네"라고 말했다. 만약 라크리모사가 있었다면 그의 카토그래퍼 능력으로 아쉬타 일행의 능력을 바로 알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로췌의 중얼거림은 확실히 알고 있다기보다는 그런 것 같다는 뉘앙스가 더 강하게 풍긴다. 상대팀 그것도 라크리모사가 알고 있는 멤버들로 구성된 팀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은 라크리모사가 현재 로췌 팀과 함께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그림체의 발전 때문이겠지만, 암만 봐도 3부에서는 어째 근육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사실 허견이 잠수탄 사이 헬스를 했다카더라
  • 호문쿨루스는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는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모든 호문쿨루스 중에서 처지가 가장 낫다고 볼 수 있다. 그녀는 호문쿨루스가 되면서 시력을 잃었지만, 발루치가 새로운 눈을 만들어줘서 별다른 지장 없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 다만 호문쿨루스가 되는 과정에서 겪었던 고통[9]이나 그로 인해 생긴 마음의 상처[10]를 생각하면, 심적인 고통은 다른 호문쿨루스들과 비교해도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1. 하지만 발루치가 눈을 만들어줘서 보통 사람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다.
  2. 때문에 표정을 잃은 CloneM1등도 저 생체공학에 기반한 수술로 해결해주면 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확실히 호문쿨러스급 인공 안구 보다는 안면근육 재생이 난도가 더 쉬우니까.
  3. 파일:Attachment/Shooter3.png 어?! 누구세요?
  4. 예고편 이후 현재까지 댓글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을 정도이다.
  5. 루게릭 병을 말하는 듯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6. 투병의 경험 때문인지, 신체의 변화가 정지된 호문쿨루스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같다. 3부에서 라크리모사가 마치 로췌가 정기적으로 운동을 나간다는 것처럼 언급하기도 했다.
  7. 쉬타카두르는 연금술사와 호문쿨루스들로 하여금 시간이 반대로 흐르는 자 김진호에게 관여하지 말 것을 법으로서 지키도록 했다. 법을 어기면 그에 대한 벌로서, 연금술사의 경우 기억을 지우거나 무기한 감금하고 호문쿨루스는 그 생명을 거두었다.
  8. 호문쿨루스라도 한계 이상의 부상을 입으면 죽는다. 남근을 힘으로 뜯어낼 경우 그 출혈과 정신적 충격은...
  9. 앞서 말했듯이 병이 낫고 재발하고를 반복했으니,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여러 번 체험한 셈이다.
  10. 자신이 인간이 아닌 존재, 즉 비정상적인 존재라는 것에 대해 괴로워하고 있다. 2기에서 라크리모사와 함께 무명사로 가던 중 이런 속내를 밝힌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