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붓

경고.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본 문서에는 본인과 타인에게 신체적·물질적인 피해를 입을 위험이 있는 행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 행위를 모방할 시 부상을 당하거나,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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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oot[1]

이름 그대로 다리를 들어 상대의 안면과 발을 충돌시키는 킥 기술이다. 주로 다리가 길고 키가 큰 빅맨이 주로 사용하며 로프반동 시 자주 사용하는 기술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용자는 헐크 호건과 16문 킥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자이언트 바바.

사실 빅 붓은 시전자가 공격하는게 아니라 피폭자가 와서 들이받는 자폭기다. 다만 북미에서는 빅 붓의 경계가 흐려져서 꼭 발을 들고만 있지는 않는다. 들어서 찰 때도 있는 듯.

1 유사 기술

1.1 켄카 킥

이것은 쵸노 마사히로가 원조인 켄카 킥.

빅 붓과 켄카 킥의 차이점은 차는 다리를 보고 알 수 있다. 빅 붓은 시전자가 다리를 쭉 뻗어 들어올리기만 하는 반면, 켄카 킥은 진짜로 다리를 밀어 상대의 안면을 찬다는 것이다.[2]

앤드류 마틴의 러닝 빅 붓

물론, 이렇게 쓴다면 피니쉬 무브로도 설득력 있다. 단 이 경우도 반드시 다리를 들기만 한다.

1.2 코너 켄카 킥

파일:O2Aaxb4.gif

새미 제인의 피니쉬 무브인 헬루버 킥도 코너 켄카 킥.

MVP가 '플레이어스 붓'이란 이름으로 동일기를 쓰기도 했다.

대전액션게임의 중량급 잡기 캐릭터가 이 기술을 기본기로 많이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잭 터너휴고 앙드레.

1.3 바이시클 킥

항목 참고.
  1. 절대 빅 풋(foot)이 아니다.
  2. 소위 야쿠자 킥, 마피아 킥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