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배우)

이름성훈
본명방성훈
출생1983년 2월 14일, 대구광역시
학력용인대학교 사회체육학 학사
신체185cm, 74kg
가족부모님[1]
데뷔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
소속사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팬 페이지포세이돈[2]
SNS인스타그램


1 개요

연예계 데뷔 전에는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으로 그만두고 [3]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남자주인공 아다모 역으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데뷔했다. 처음으로 본 오디션에서 합격한 거라 본인도 많이 놀랐다고 한다. 같은 작품에 출연한 임수향이나 한혜린 등은 연기 경험이 어느 정도 있던 신인이었지만, 본인은 연기경력이 하나도 없는 일반인이었다. 하지만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마스크나 신체조건이 상당히 우월한 편이라, 붙을 만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첫 작품을 끝낸 뒤 조연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다음 작품인 《신의》에서는 주인공 일행의 적인 천음자로 출연했다. 다음 작품인 《가족의 탄생》에서는 드라마 중반부에 투입이 됐는데, 여주인공을 두고 남주인공과 대립하는 서브남주의 위치였지만, 마지막엔 주인공을 밀어내고 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배우 본인이 연기한 작품들에서 거의 다 주연을 맡았다. [4]

참고로 예체능에서의 돌고래로 빙의한 듯한 활약 덕분에, 수영 레슨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연예인은 부업으로 참고로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본인은 운동을 싫어하는 듯. 수영선수 & 강사 경력 덕분인지, 예체능이나 각종 인터뷰에서 말을 상당히 조리 있게 잘하는 편이다. 예체능에서도 수영에 관한 정보를 전달할 때나, 멤버들의 훈련을 도와줄 때의 모습을 보면, 긴 설명도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술술 하는 등 말재주가 좋은 듯. 특히 예체능에서 경기에서 이기고 난 후의 우승소감들은 한 마디 한 마디가 명언 수준.


2 THE IDOLM@STER.KR의 프로듀서

아이돌 마스터 역사상 최초의 실사 프로듀서 역으로서 출연하게 되어서 국내,외 프로듀서들에게 눈길을 끌게 되었다. 프로듀서의 이름은 강신혁이며,[5] 본래는 당대 최고의 아이돌들을 여럿 키워낸 가요계의 ‘미다스의 손‘이지만 어느 날 부터 시작된 루머에 돌연 잠적을 택했으나 어느 날, 데뷔를 위해 구성된 ‘리얼걸프로젝트’를 만나게 되고, 다시 한 번 프로듀싱에 나서며 아이돌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전력투구하는 캐릭터로 나온다고 한다. [관련기사]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방영 연도방송사제목배역
2011년SBS신기생뎐아다모
2012년SBS신의천음자
가족의 탄생한지훈[6]
2013년호북TV보디가드
SBS열애강무열
2014년TV캐스트6인실김민수[7]
2015년TV캐스트고결한 그대이강훈인용 오류: <ref></code> 태그를 닫는 <code></ref> 태그가 없습니다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정작 본인은 인터뷰에서 원작 팬들께 죄송하다고 하는데... 너무 겸손한 듯. 외모는 싱크로 100이지만, 본인의 성격은 이강훈과 괴리가</ref>
KBS오 마이 비너스장준성[8]
2016년KBS아이가 다섯김상민인용 오류: <ref></code> 태그를 닫는 <code></ref> 태그가 없습니다 이연태 역을 맡고 있는 신혜선과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데 이 드라마의 메인 커플인 안재욱-소유진 못지 않게 반응이 좋다. 신혜선과 어색하지만 풋풋하고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 인생 배역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 오로지 연태만 바라보는 직진남 상민과 눈치가 없어 얼떨결에 단호박녀가 된 연태의 케미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ref>
2017년-THE IDOLM@STER.KR강신혁[9]

3.2 영화

개봉 연도제목배역
2016년돌아와요 부산항애(愛)[10]태성


3.3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가수제목
2016년Real Girls Project꿈을 Dream
2016년놉케이(Nop.K)클라이막스(CLIMAX) (feat. Hoon.J)
2013년다비치둘이서 한잔해
2010년오윤혜약속해 줄래
2009년White Brown사랑하기 때문에

3.4 뮤지컬

공연 연도제목배역
2014년썸머스노우윤재


3.5 예능

출연 연도방송사제목비고
2011년SBS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게스트
강심장
2012년KBS출발 드림팀 시즌 2게스트
2015년KBS우리동네 예체능수영편 고정[11]
2016년KBS해피투게더게스트
2016년JTBC아는 형님게스트

4 트리비아

  • 민경훈의 리즈시절과 상당히 닮았다는 말이 많다. 각도에 따라선 이병헌의 얼굴도 보인다는 평. 특이하게 쌍꺼풀이 한 쪽만 있는데, 쌍꺼풀이 있는 쪽의 얼굴은 원빈도 보인다는 의견이 있다. 어째 비쥬얼 되는 얼굴들은 다 모아놓은 듯
  • 소개글에도 있지만, 신체스펙이 매우 우월한 편이다. 운동복이든 평상복이든 수트든 작품에서 입고 나오는 옷마다 완벽하게 소화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신체스펙과 외모가 워낙 독보적이다 보니 연기력 관련 문제가 그다지 대두되지 않고 있는데, 사실 꾸준히 연기력 논란이 있어 왔다. 중저음의 발성과 자연스러운 시선처리는 괜찮은 편인데, 문제는 발음. 일명 사탕을 물고 말하는 듯한 발음과 대사가 조금만 길어지면 어김없이 국어책 읽기가 나온다. 이건 선배인 이태곤과도 비슷하다. 그러고 보니 둘 다 임성한에 의해 발탁됐다는 것도(…) 얼굴이나 체격조건은 웬만한 톱스타 뺨치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그 놈의 연기력이 발목을 잡는다는 평. 외모 자체도 선역과 악역 둘 다 소화가 가능한데다, 차도남&시골남, 재벌&가난한 역할 등 여러 가지 극단적인 캐릭터가 모두 어울린다는 점에서, 배우로서는 축복받은 외모. 하지만 외모 스펙트럼은 넓은데, 연기의 스펙트럼이 이를 잘 따라가지 못하는 듯.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조건 자체는 출중하기에, 연기력과 작품 운만 따라준다면, 배우로서의 위치가 많이 올라갈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작인 아이가 다섯에서의 드디어 일취월장한 연기력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12]
  • 예체능에서 보여준 모습들로 인해, 배우 본인에 대한 긍정적인 평도 늘어났다. 인어로 보일 정도의 수영실력은 물론이고, 다른 멤버들이 경기 중일 때 다른 사람들보다 제일 먼저 일어나 응원하고, 멤버들의 썰렁한개그에 리액션도 가장 좋은데다, 아픈 강민혁을 가장 먼저 잘 챙기는 등 출연진 중 제일 솔선수범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에 팬이 된 사람이 많은 듯 보인다.
  • 맡는 역할마다 어째 부모와 사이가 안 좋은 캐릭터가 많다. 거기다 입양아 역도 좀 있는 편이다. 가족의 탄생, 오 마이 비너스 둘 다 미국으로 입양된 역할. 아이가 다섯은 부모님이 있기는 한데 떨어져 사는 설정이라 절반 가량이 지났음에도 부모님의 아직 얼굴조차 안나오다가 드디어 40회가 다 되어서야 나왔다. 근데 이번에는 엄마가 이 분... 게다가 엄마는 상민과 태민을 차별하며 태민을 편애하는 태도를 보이는 중이다.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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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뷰에서 외동아들이라고 밝힘.
  2. 팬 카페의 이름이 포세이돈이다. 예체능에서의 모습을 보면 레알 신이다. 정말 이름 잘 지은 듯. 성훈이 데뷔 전 수영선수였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성훈의 일본 팬클럽의 이름은 머메이드 재팬이라고 한다.
  3. 우리동네 예체능》에서의 활약상을 보면 실력이 후덜덜한 편이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과 붙어서도 이기고, 은퇴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현역 선수랑 거의 대등한 성적을 내는 걸 보면 사람이 아니라 돌고래 수준. 실제로도 현역 시절 대회에서 매우 좋은 기록을 세우는 등 촉망받는 선수였다고 한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부상으로 인해 전신마취만 6번, 수술만 약 10번 가까이 했고, 결국 기록이 떨어져 은퇴했다고 한다. 하지만 예체능에서 거의 날아다니고 있어 영 설득력이(...) 워낙 예체능에서 보여준 활약이 인상 깊었던지라, 각종 커뮤니티에선 사람 맞냐는 반응이 많다. 수중로보트 최근 인터뷰에 의하면, 허리 통증 때문에 예체능에서 제대로 기량을 내지 못했다고 한다. 그게 기량을 못 낸 거라니 인간의 신체능력을 뛰어넘은 듯
  4. 이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게 연기력과는 별개로 성훈은 하는 작품마다 배역 운이 좋은 편이다. 대체로 주연이거나 주연이 아닌 작품도 최소 비중 높은 조연을 많이 맡았다. 참고로 촬영 예정이자 데뷔 후 첫 영화에서도 주연으로 캐스팅. 거기다 맡은 캐릭터 운도 좋은 편인데 드라마 내의 등장인물들 전원이 산으로 간 케이스라도 성훈이 맡은 캐릭터만 정상적인 경우가 제법 있다. 심지어 주인공이 아니었는데도 나중에 주인공이 되어버린 작품까지 있다. 출연작품의 폭도 상당히 넓은 편으로 장르 안가리고 이곳저곳 많이 나온다. 임성한 드라마 출신의 배우들 대부분이 막장 드라마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걸 감안하면 상당히 돋보이는 행보이다.
  5. 공식적으로 프로듀서의 이름이 나온 케이스다.
  6. 작품에서 남주가 뒤바뀐 보기 드문 사례이자, 《신들의 만찬》 시즌 2(…) 작가가 편애했다는 둥, 시청자가 원했다는 둥 소문만 무성해 자세한 정황은 알 수 없지만 네티즌 반응은 원래 남주인 이규한보단 캐릭터에 있어서나 배우에 있어서나 서브남주인 한지훈 역을 맡은 성훈 쪽이 압승이었다는 평. 연기력이야 남주인 이규한이 훨씬 호평을 받았지만 비쥬얼이나 옷걸이나 외적인 조건에 있어선 성훈이 더 대중의 반응이 좋았다.결국 연기력보단 얼굴이란 얘기 성훈이 수영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입고 나오는 옷마다 웬만한 모델급으로 소화해 성훈이 극 중 입은 수트들이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가가 성훈의 팬이었는지 캐릭터로 봐도 강윤재보단 한지훈 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매력적인 요소가 많았다. 결국 한지훈이 이수정과 연결되며 《가족의 탄생》 최대 수혜자 겸 진 주인공은 성훈이 되었다(...)
  7. 안전보건공단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6인실 병실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안전의식 고취와 산재사고의 위험성을 그려냈다. 연기논란 등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만난 작품이라 배우 본인에게는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이고 이때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로 민수를 꼽을 정도로 이 드라마에 애정이 많은 듯 하다.
  8. 극 중 UFC 챔피언이자 소지섭의 의형제 역할로 출연. 공교롭게도 소지섭도 수영선수 출신이다. 예체능의 영향이 컸는지 수영 챔피언으로 나오는 게 더 낫겠다는 네티즌의 말이 많다. 드라마 주제가 헬스라서 그런지 리얼리티를 살리는 차원에서 실제 운동선수 출신들을 데려다 썼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9. 극 중 프로듀서
  10. 촬영 예정
  11. 2015년 하반기에 오디션을 거쳐 우리동네 예체능의 수영반의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전직 수영선수의 위엄이 어디 안 갔는지, 나머지 오디션 참가자 9명을 말 그야말로 양민학살 시키며 우승 참가자 9명에겐 그저 묵념. 조기 축구회 입단테스트에 메시가 온 격. 참고로, 나머지 참가자들의 실력도 매우 우수한 편이었다. 수영강국인 호주에서 온 물개에다, 해병대 군 복무를 한 배우 최필립에다, 프랑스 지역대회를 휩쓴 로빈 등등 경력들이 화려했지만, 14년 경력의 수영선수 앞에선... 신 앞에 선 인간들 정식 멤버로 합류하고 난 후 실시한 잠수 훈련을 보면, 거의 사람인지 돌고래인지 헷갈릴 정도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심지어 자막은 바닥청소를 하는 것 같다고. 강호동은 가오리에 비유했다 공식 경기 단체시합 때마다 같은 아군 멤버들은 전부 상대팀에게 전멸하고 성훈 혼자만 이기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이젠 성훈이 시합에서 이겨도 별로 놀랍지 않다는 반응이 많았다. 거기다 항상 마지막으로 출동해 팀을 위기에서 건져서, 회를 거듭할수록 최종보스가 되었다. 소년가장, 우리동네를 부탁해, 수영셔틀, 위기탈출 성훈 등등으로 불린다 자막으로도 역대 최강의 에이스, 갓성훈, 접영미 전도사 등등으로 표기하고 있다. 여담으로 선수 시절 성훈의 주종목이 접영이었다고 한다. 예체능에서도 접영 종목에서 출전 중. 자막대로 시청자 의견 중에는 접영이 이렇게 멋있는지 몰랐다는 소감들이 매우 많다. 심지어 예술의 경지로까지 보인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중계진도 중계 도중 감탄과 찬사를 날리는 등 제대로 시사실 예체능 초반부 단체전은 성훈 아니었으면 출전도 못했다. 최윤희 코치조차 성훈 씨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고 하기도. 사실 수영이라는 종목이 단기간에 실력이 늘기에는 힘든 종목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예체능 선수진을 좀 더 탄탄하게 재정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예체능 팀과 상대팀들의 공식시합을 보면, 그리스VS트로이가 생각난다는 이도 있다. 참으로 적절한 비유다. 성훈은 헥토르인가 그래서인지 8월 4일 방송에서 강호동이 상대팀 멤버를 이겼을 때, 격하게 기뻐했다. 하지만 본인은 같은 날 상대팀의 에이스에게 패배했는데, 사실 운동을 그만둔 지 10년이 다 된 점이나 나이로 볼 때, 상대적으로 어린 경쟁자와 거의 비슷한 성적을 낸 것은 매우 대단한 일. 하지만 본인은 매우 아쉬웠는지, 녹화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못했다. 중계진의 말로는 마음고생으로 잠도 못 잤다고... 8월 11일 방송분에서 멤버들과 탈의실에 앉아 있다가, 게스트인 은지원이 사물함 속에 숨어있다 튀어나오자 기절할 듯이 놀라거나, 경기하는 다른 멤버를 위해 입으로 열심히 휘슬을 불다 숨이 차 주저앉는 등 여러모로 허당 인증을 했다. 참고로 예체능 막내 PD를 상대로 병아리반 멤버들이 전부 패하자, 제정신이냐며 분노하기도 했다. 트로이군을 보는 헥토르의 기분이 이랬을까 거기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만 혼자서 2명이나 무찔렀다. 유리의 요가교실에서도 발군의 유연성을 발휘해 요가 에이스로도 등극했다. 물에서 아예 날아다니는데, 요가를 못하는 게 더 이상하지 수영반 마지막편인 수영 대축제에선, 핀수영 선수 출신이었던 정성윤을 포함한 라이벌들을 핀수영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바르고 1위를 차지. 캐스터와 해설위원은 성훈의 경기 내내 감탄하느라 바빴다. 카메라조차 거의 성훈만 비출 정도 였으니(...) 심지어 출연한 다른 팀들의 사람들은 하라는 응원은 안 하고넋을 놓기까지 했다. 캐스터는 엉덩이가 섹시하다고 전체적인 평으로는 남자의 수영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든가, 경기를 보고 감동했다는 평가까지 있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이름하여 남자 인어 마지막 개인전에선 가장 먼저 들어왔지만, 터치 미스로 실격하고 말았다. 본인도 마지막이어서 더더욱 아쉬웠는지 눈물을 보였다. 성훈의 경기를 지켜보던 다른 멤버들과 심지어 코치진도 눈물바다. 그리고 유난히 혼자 빵 터지거나 멤버들의 출전 전이나 경기 중일 때 무척 열심히 응원하는 등 리액션이 큰 편이다. 초등학생들과의 공식시합에서는 유망주마저 홀리는 등 본인과 정말 딱 맞는 예능에 출연한 듯. 실제로 예체능을 통해 성훈의 팬이 된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12. 아이가 다섯에서의 김상민 역은 성훈이 데뷔 후 사실상 처음으로 맡은 똘끼 넘치는 밝은 초딩 캐릭터다. 이런 역할에서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오는 걸로 미루어 짐작컨대, 성훈 본인이 어두운 역보단 밝은 역이 연기하기가 좀 더 편한 듯 하다. (물론 본인도 이전보다 연기 연습에 노력을 더 기울이거나 해서 긍정적인 반응이 많은 것도 있겠지만) 드라마에서 어두운 역을 많이 맡은 것과 별개로 예능에서의 모습을 보면 실제 성격이 잘 웃고 장난기 많고 천진난만한 걸로 보인다. 그냥 성훈 자체가 김상민이라서(...) 인터뷰에서 말하길 지인들이 부르는 실제 자신의 별명이 초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