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멸망

1 설명

말 그대로 이 세상에서 인간이 전부 사라지는 것.

지구나 세상은 남아있는데 인간만 사라진 경우는 인류 멸종이 맞다. 이거랑 비슷한 케이스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이 멸망해 인류도 같이 사라지는건 지구멸망 혹은 세계멸망 문서 참조

2 인류 멸망의 가능성

안타깝게도 인류와 무관하게 발생할 천문학적 재난등의 외부적인 원인으로 멸망할 가능성보다 전쟁이든 환경파괴든 인류 스스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을 확률이 더 높다.

  • 플레어(태양 폭풍) : 영화 노잉에서 이로인해 지구가 멸망한다. 다만 플레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현실의 과학자들은 슈퍼 플레어가 일어나려면 태양 주변 100만㎞ 이내에 목성급의 행성이 있어야 하며 항성과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의 자기장이 연결되어 있다 끊어질 때가 아니면 슈퍼플레어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관측에 따르면 현재 태양계 내에서는 슈퍼 플레어가 일어날 확률은 0이라고 봐도 될 것이라고 한다.
  • 지구접근천체의 충돌 : 목성의 중력이 지구로 오기전 천체들을 붙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태양계외부의 천체가 날라올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태양계 내부쪽은 실제 공룡을 멸종시킨 K-T 멸종의 사례가 있는바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다. 물론 충돌 지점만이 아닌 충돌 반대지점 까지 영향을 줄 정도로 지구 전체를 괴멸시킬 정도면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운석이 아니면 안될테지만 이런 위험성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 각 국가의 우주관련 연구기관 및 천문대에서 각자가 보유한 망원경을 이용하여 지구 하늘을 감시하는 Spaceguard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지구자기장의 멈춤 혹은 지구자기역전 : 코어(영화)가 이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과학적으론 실현가능성 없다.
  • 바이러스 및 기타 전염병으로 인한 멸종 : 영화 혹성탈출이 이 케이스이다. 실제로 2010년에 모든약에 내성을가진 신종플루#가 발견되는가 하면 2016년엔 최후의 항생제도 안통하는 슈퍼바이러스도 발견되었다.# 국가에서 일찍이 초기 확산 진압에 성공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망한다는 것. 당장 한국만 해도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로 인해 정부의 미흡한 대처실력이 도마위에 오른바 있다. 영화 감기(영화)에서는 아예 감염 지역 자체를 봉쇄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한 국가 전체를 괴멸시킬 가능성은 있어도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지 않는한 각국 정부에서 공항 통제든 검역 검사등 여러방면에서 조치를 취할테니 지구 전체를 다 뒤엎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않다. 물론 아예 없다고는 단정할 수 없다.
다만 테러리스트 조직이 엄청 강력한 바이러스를 전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뿌리면 확산 진압이 어려워 상당히 위험하다. 하지만 자신들이 백신이나 해독제를 보유한 상황이 아니라면 섯불리 지들도 언젠가 죽을 수 있는 그런 미친짓을 하는 인간들은 별로 없을것이다.
  • 인간이 만든 발명품으로 스스로 멸망 : 인공지능의 폭주던가 인위적으로 개발한 생체무기, 바이러스의 확신이라던가 핵무기 등
  • 핵전쟁으로 인한 멸망 : 인류멸망 시나리오중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케이스에 속한다.
  • 대기 오염, 지구 환경파괴, 지구온난화 : 다만 이 경우 인류가 멸종할만큼 답이 없는 수준으로 오염되려면 엄청난 미래쯤에나 가능하다.
  • 외계인등 기타 초월적 존재로인한 멸종 : 물론 실제 일어날 가능성은 낮고 그냥 SF같은 이야기다.

3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