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토(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역대 본고레 패밀리
패밀리대공(보스)폭풍태양번개안개구름
1대지오토G너클람포우아사리 우게츠D.스페이드아라우디
10대사와다 츠나요시
하이퍼 츠나
고쿠데라 하야토사사가와 료헤이람보야마모토 타케시로쿠도 무크로
크롬 도쿠로
히바리 쿄야
바리아XANXUS벨페고르루스리아레비 아 탄스페르비 스쿠알로마몬
프랑
고라 모스카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한국판은 선호제.[1]

1 소개

본고레 패밀리의 초대 보스로, 본명은 지오토(Giotto)[2][3]이지만 주로 본고레 패밀리의 1세 보스임을 뜻하는 본고레 프리모(Vongola Primo)로 불린다.
드라마 CD에서 밝혀진 바로는 프리모라는 이름은 그의 수호자들이 지어 준 것으로, 패밀리가 앞으로도 몇 대나 계속되도록 하자는 그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한다. 지오토 본인도 의외로 마음에 들었다고 언급한다.
눈 색은 하이퍼 모드와 평상시 모두 동일한 주황색이며, 공식적으로 밝혀진 생일은 1월 1일.[4]

2 캐릭터 정보

본고레 링에게 선택된 적응자였으며, 본고레 역대 보스 가운데서도 자타 공인 최강. 모든 것에 물들면서 모든 것을 감싸 포용하는 대공이었다고 일컬어진다. 간간이 등장할 때는 항상 진지한 표정에 근엄한 말투를 쓰며 포스를 내뿜고 있다.
패밀리에 도움이 된다면 누구든 주저하지 않고 동료로 맞아들였기 때문에, 그의 패밀리에는 국왕, 군인, 스파이, 음악가, 종교인 등 다양한 사람이 모였다고 한다. 이를 볼 때 약간 괴짜같은 면도 있었던 듯 하며, G가 말하길 어릴 때부터 무모한 짓만 해왔다고 한다.

주인공 사와다 츠나요시는 작중에서 '초대의 재림'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오토와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 하지만 지오토를 츠나와 같은 다메 캐릭터로 보면 곤란하다. 계승식편에서 등장하는 과거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츠나와 비슷한 또래 때도[5] 지오토는 특유의 조숙한 말투를 쓰고 있었다. 초대 본고레로서의 오랜 스팩이 다져놓은 부산물이 아니라, 애초에 조숙한 성격은 타고난 듯. 무엇보다 지오토가 본고레 패밀리를 창설한게 츠나만한 나이였다고 하니 애초부터 이쪽은 완성형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줄곧 지오토와 츠나가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본질적인 다정함이나 무름을 뜻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 제일 닮은건 얼굴인데 아무도 언급을 안 한다.

사와다 츠나요시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아버지로서 다시 말하면 츠나의 현조부. 일본으로 건너와 '사와다 이에야스'로 개명하고 사와다家[6]의 선조가 된다.
사와다家의 족보 순서는 사와다 이에야스(지오토) → 사와다 요시무네 → 사와다 요시노부 → 사와다 이에츠나 → 사와다 이에미츠사와다 츠나요시.

3 작중 행적

3.1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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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레 프리모가 되기 전엔 무법자들이 활개치는 가난한 도시에서 살던, 정의감 넘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소꿉친구이자 파트너였던 G와 함께 남들 몰래 고통받던 사람들을 돕던 중, 자신들과 같은 행동[7]을 한 소년 시몬 코자토[8]를 만나게 되고, 그와 친구가 된다.

어느 날, 마을 주민 한 명이 물건 값을 10분의 1로 깎아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법자에게 당해 사망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지오토는 이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이 도시가 황폐해지는 것을 보기만 하는 건 싫다고 소리치고, 시몬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우리 힘으로 이 도시를 지켜야 한다며, 비나 폭풍, 태양마저도 감싸 안을 수 있는 하늘 같은 리더십을 가진 유일한 인물인 지오토에게 자경단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이후 지오토는 시몬의 말을 받아들여 츠나와 비슷한 또래에 주민을 지키기 위한 자경단본고레를 만들게 된다.[9]
본고레는 시민을 지킨다는 대의 아래 귀족, 무법자, 정치가, 경찰 등 모든 부패한 자들을 바로잡아 갔고, 패밀리에 도움이 된다면 누구든 주저하지 않고 동료로 맞아들였다. 이런 본고레에 이끌려 음악가, 종교인, 등 다양한 사람이 모였고, 패밀리는 점점 커져 갔다. 패밀리가 커져 도시도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고 주민들에게 전적으로 신뢰를 받을 무렵, 지오토는 자신의 여섯 수호자들에게 우정의 증표로 회중시계를 나누어 주며 수호자들과 함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다.

하지만 본고레가 커짐에 따라 더 이상의 병력 증대가 되려 사리사욕을 위한 싸움으로 변질될까 우려해 평화노선을 선택한 지오토와, 반대로 강한 본고레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데이몬은 충돌을 빚게 된다. 결국 지오토는 자신의 뜻에 따라 전력을 축소했고, 이는 방어력 부진으로 이어져 적의 공습으로 엘레나가 데이몬의 눈앞에서 목숨을 잃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마지막으로 엘레나는 자신은 할 수 없었지만 데이몬은 할 수 있다며, 약한 자들을 지켜달라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데이몬은 사망한 엘레나 앞에서 절규하고, 그녀 앞에서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벌벌 떠는 본고레를 만들기로 맹세하고 이후 지오토와 엇갈리게 된다.

시간이 흘러 본고레는 경찰도 섣불리 손댈 수 없게 된 거대 패밀리가 되었고, 이런 본고레 패밀리를 보며 지오토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본고레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고 있음에 고민하며, 유일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였던 시몬 코자토에게 편지를 보내지만, 마지막 장인 세 번째 장이 시몬을 제거하려는 배신자에 의해 본고레를 위해 힘을 빌려달라는 내용으로 조작된 상태였다. 세 번째 장이 조작되었음을 눈치 챈 시몬은 본고레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배신자로부터 지오토를 돕기 위해 떠나게 된다. 결국 데이몬의 계략대로 지오토를 돕기 위해 나선 시몬 패밀리는 적에게 포위당하게 되고, 이 소식을 알게 된 지오토는 직접 시몬을 구하러 가려고 하지만 데이몬은 지오토를 말리며 자신이 시몬 패밀리를 구출해 오겠다고 하며 떠난다. 계획대로 데이몬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패밀리를 전멸시키고 시몬 코자토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자신은 지오토에게 돌아가 부대와 시몬 패밀리가 전멸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데이몬의 부하들은 계획대로 시몬에게 사염인이 찍힌 지령서를 보여주지만, 시몬은 데이몬의 계략을 꿰뚫고 있었으며, 세 번째 장이 가짜라는 사실[10]까지 전부 알고 있었다. 시몬은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패밀리와 친구를 위해 싸우겠다고 하자, 데이몬의 부하로 변장하고 있던 지오토의 수호자들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후 시몬 패밀리를 구출한다.

시몬 패밀리가 구출된 후 지오토와 G, 시몬 세 사람은 한적한 숲에서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시몬은 지오토에게 이번 일은 아무것도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시몬 패밀리는 본고레와의 싸움에 가담해 전사한 것으로 하자는 제안을 한다.[11] 지오토는 본고레의 어두운 유산을 시몬에게 뒤집어쓰게 된다는 생각에 망설이지만, 결국 시몬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지오토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본고레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시몬 패밀리를 그늘에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시몬은 이 일로 시몬 패밀리본고레 패밀리를 미워하지 않을 것이며, 하물며 양 패밀리가 싸우는 일은 앞으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는 맹세를 나눈다.
지오토와 시몬의 맹세가 끝나자, 갑자기 빈디체버뮤다 폰 베켄슈타인이 나타나 마피아의 철칙에 따라 본고레와 시몬이 앞으로 싸우게 된다면 보스와 수호자는 긍지를 걸고 싸우며 패자는 죽을 때까지 빈디체 감옥에 투옥되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한다. 지오토는 대신 각 대전 때마다 본고레와 시몬에게 있었던 진짜 역사를 자손들에게 보여주라고 하고, 시몬은 그래도 마지막까지 양 패밀리의 증오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들의 목숨을 빈디체에 맡기겠지만, 만약 양 패밀리가 진정한 우정을 되찾는다면 맹세가 지켜진 증거로 그 의지는 하나가 되어 시몬과 지오토의 불꽃을 피울 것이라는 말을 남긴다.
맹세 후 지오토는 자신의 피인 '벌'을 타르보에게, 시몬의 피인 '죄'를 본고레에 남긴 후, 시몬 코자토와는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와는 별개로 이후 데이몬은 지오토에게 지금의 본고레를 잇는 자로서 더 이상 당신은 적합하지 않다며 지오토를 또 다시 배신하게 되는데, 지오토는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젊은 나이에 2대에게 보스 자리를 물려준 후 은퇴하게 된다.[12]
지오토가 은퇴한 후부터 본고레 패밀리는 부와 권력다툼을 추구하며 변질되기 시작한다.

3.2 미래편/초대 패밀리 편

2010년 4월 3일에 방영된 애니 오리지널 초대 패밀리 편에서는 본고레 링에 깃든 의지로서 등장하였다.
직접적으로 시험을 주진 않았지만, 계승을 귀찮아하는 람포우를 설득하고 폭풍의 수호자의 시험을 위해 일시적으로 츠나의 초직감을 봉인하는 역할을 했으며, 모든 시험이 끝난 후에는 자신의 수호자들과 함께 본고레 링으로 돌아간다.

3.3 미래편

이후 미래편의 결말부 뱌쿠란과의 싸움에서 본고레 링의 '세로 시공축(시간)의 기적'이라는 사기템특수 능력으로 링을 통해 초대 수호자들과 함께 현신(現身)하여[13] 츠나 일행의 링을 진정한 형태로 각성시킨 뒤, 츠나에게 "마레의 애송이에게 한방 먹이고 오너라."라는 말을 하곤 사라진다. [14]

3.4 계승식편

계승식편에서는 어떤 경로를 통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타르보라는 이름의 인물[15]이 지오토의 피를 담은 이라고 부르는 병을 가지고 있었다. 츠나와 본고레 10대 수호자들은 그 피를 통해서 본고레 링을 본고레 기어로 버전업 시키게 된다.

시몬 패밀리는 그들의 초대 보스인 시몬 코자토가 지오토의 배신으로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였다며 복수를 하려 하지만, 츠나는 지오토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완강히 부인했다. 시몬 패밀리의 수호자들과 본고레 패밀리 수호자들 간의 1:1 싸움이 끝날 때마다 빈디체가 지오토와 시몬 코자토에 대한 기억을 양측의 10대째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이에 지오토가 본고레 패밀리를 만들게 된 계기 등 그의 과거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시몬과 본고레의 마찰은 모두 D.스페이드가 꾸민 흉계. 그러나 지오토는 데이몬의 거짓말에 속는 척 하면서 그의 계획을 모두 알아채고 자신의 수호자를 시몬에 구원병력으로 보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뛰는 수호자 위에 나는 보스 통찰력도 예사 인물이 아니라는 소리. 무엇보다 간계에 능한 데이몬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앉아 있었던 것이나 진배없는 얘기니. 거기다 지오토의 수호자들은 D.스페이드의 부하로 위장해 있었다. 결국 데이몬은 시몬의 최고 구원병력을 자신의 손으로 보내준 꼴. 게다가 데이몬은 대사로 볼 때 현재까지도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듯 하다. 당시의 수호자들도 "프리모는 데이몬보다 능란하다."고 말했다.
사실 제대로 된 처리를 하려면 데이몬을 어떤 방식으로든 처벌해야 맞았을 테지만, 시몬만이 조용히 떠나면서 동맹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계승식편의 막바지에 데이몬 스페이드엘레나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지오토가 데이몬을 처벌하지 않았던 이유가 엘레나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 아니였을까라는 추측이 있다.

4 사용 무기 및 기술

  • 글러브(I-Gloves)
  • 만텔로 디 본고레 프리모(Mantello di Vongola Primo)
  • 미테나 디 본고레 프리모(Mitena di Vongola Primo)
    • 지오토가 온몸의 불꽃을 일격에 집중시킬 때 변화하던 글러브 형태.
  • 필살 제로지점 돌파
    • 필살 제로지점 돌파를 고안해낸 인물로, 츠나가 바리아와 싸우기로 결심하고 수업할 때, 리본은 글러브 사용 방법을 초대의 기술에서 참고한다. 본고레의 상징인 필살염인데 어째서 본고레의 초대 보스인 지오토가 그것과 정반대되는 기술을 만들었냐는 모순에 대해 필살염으로 인한 싸움의 비극을 원치 않았던 지오토가 훗날의 비극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만들었다는 가설을 리본이 바리아전 때 언급한 바 있다.

5 최강

주인공과 닮은 외모를 가진 전설적인 인물이 다 그렇지만, 초대 보스답게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간지를 철철 내뿜고 있다. 직접 싸운 장면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17]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어쩌면 리본이나 빈디체보다 더 강한 초절정 먼치킨일 수도. 게다가 츠나의 압도적인 성장을 보면 본고레 링의 적임자이자 원래의 주인인 지오토가 진정한 최강일 가능성은 더더욱 높다.

더욱이 이 사람의 피를 바른 것만으로 츠나 일행과 본고레 링이 어마무지하게 파워업했다는 걸 보면...흠좀무

그런데 초대 비의 수호자 및 태양의 수호자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세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과거 패밀리에 위기가 닥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제7회 인기투표와 함께 실시된 '제일 강한 캐릭터' 투표에서는 츠나, 히바리 등에게 상위권을 내주고 6위에 머물렀다.[18]
독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꿈의 대결 투표에서는 본고레 프리모 VS 하이퍼 츠나가 1위를 차지했다.

6 그 외

초대 보스라는 점과 역대 보스 중 최강이라는 점, 츠나와 매우 닮은 외모 및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등 여러가지 특징 때문에 실제 등장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있다. 등장 횟수에 비해 굿즈도 은근히 자주 나오는 편.

단행본 33권의 표지를 츠나와 함께 장식했는데, 무지 쪼끄맣게 나왔다. 지못미

  1. 발연기 대명사들이 뭉쳤다고 말이 많았다. 나미카와 다이스케는 일본에서 연기력이 나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며, 한국어판 성우인 선호제도 사정이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한국판 성우는 레오나르도 릿피도 맡았다.
  2. 공식적인 성은 없다.
  3. 읽는 방법에 따라 '조토'라 읽히기도 한다. 본토에서는 '지오토'가 아니라 '죳토(ジョット)'라고 읽히는 듯.
  4. 완결 후 3년이 지난 2016년에서야 밝혀졌다.
  5.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다.
  6. 사와다家의 이름은 역대 순서는 다르지만 전부 에도 막부 도쿠가와家의 쇼군들에서 따온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어떤 이름을 지을까?)
  7. 지오토와 G는 사 모은 식료품을 창고에 두고 왔고, 시몬은 일부러 지갑을 창고에 두고 왔다.
  8. 코자토 집안과는 할아버지 대부터 아는 사이였다고 한다.
  9. 처음엔 애송이들이 뭘 할 수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10. 지오토는 시몬에게 절대 자신을 프리모라고 칭하지 않았다.
  11. 데이몬을 쓰러트리려면 많은 희생이 따를 것이며, 데이몬이 살아 있는 한 시몬 패밀리는 지오토의 약점이 될 것이기 때문에 자진해서 사라지려는 생각.
  12. 마피아 세계에서는 프리모가 세콘도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내쫓긴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13. 처음에 뱌쿠란은 홀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츠나를 조롱했다.
  14. 그 전에 "내 진정한 후계자에게 내 힘을 직접 빌려주고 싶지만 공교롭게도 그건 힘들 듯 하구나"라고 하는 부분에서 만일 링의 각성이 아니라 프리모에게서 힘을 빌렸다면 미래편 따위는 순식간에 끝나버렸을 것이다(...)
  15. 초대편 드라마 CD에서 젊은 세공사라고 언급된 적이 있는 걸로 봐서 지오토 시대의 인물인 듯 하다.
  16. 이 망토는 동인계에서 지오토의 아이덴티티 취급을 받는다.
  17.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전투 실루엣이 나온 적 있다. 26화 참조.
  18. 이런 투표는 주관적인 면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자. 어떻게 보나 지오토가 츠나보다 압도적으로 더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