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

프로냘드 세 국가의 공주와 용사
국명비스코티 공화국갈레트 사자단 영유국파스티야주 공국
공주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크벨 에셴바흐 파스티야주
용사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레베카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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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ーベル・E(エッシェンバッハ)・パスティヤージュ
Quell[1] Eschenbach Pastillage[2]

애니메이션 DOG DAYS의 주연급 등장인물로 성우유우키 아오이.

1 소개

파스티야주 공국의 제1공녀로 차기 대표 영주가 되기 위해 정진중. 애칭은 "쿠 님(クー様)". 밀피오레레온보다 어리고 둘을 언니처럼 따르고 있다. 자유분방하고 시끄러운 성격이지만 사람 보는 눈만큼은 자타가 공인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파스티야주에 전해지는 비석을 영웅왕마왕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싱크 이즈미에게 조사를 도와주라고 부탁하고 그 결과 발레리오를 부활시키는 큰일을 저지르는 등 의도치않게 소동의 원인을 제공하는 천연의 트러블 메이커이다.

파스티야주의 보검인 '천창 크루마루스'의 소유자로, 크벨은 이를 머스켓 행태로 변형시켜 사용한다. 참고로 파스티야주는 총을 이라고 부르는 관습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중국에서 그리 부르는 것을 모티브로 짠 설정으로 보인다.

문장법 기술로는 크루마르스로 시전하는 문장포인 버스터 라이플/마스터 스파크링크"가넷 스파크(Garnet Spark)", "플로라이트 버라지(FlowLight Barrage)"가 있다. 휘력 무장은 양탄자 "스카이어".

2 작중 행보

2.1 2기

2기 1화에서 이번 전쟁터인 파르네트에서 열리는 비스코티와 갈레트가 주최한 용사귀환 환영 전쟁 중계에 모습이 비친 레베카 앤더슨을 마음에 들어하여, 그녀를 파스티야주의 용사로 만들어 두 나라의 전쟁친목질에 끼어들 목적으로 비스코티의 본진으로 향한다.

2화에서 비스코티 공국과 갈레트 사자단령의 전쟁이 후반전으로 들어갈려고 할 때 크벨은 40기의 공기사와 에셴바하 고속 육상대 150기를 이끌고 싱크 일행 앞에 나타나 레베카를 데려간 후 비스코티 공국과 갈레트 사자단령에게 "레베카를 되찾고 싶다면 자신이 이끄는 부대를 뚫고 자신이 있는 곳까지 도착해라." 라고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한다. 싱크와 나나미가 레베카를 탈환하기 위해 자신을 뒤쫓자 크벨은 자신의 측근이며 에셴바하 기사단의 지휘관인 '캘러웨이 리슬레'에게 용사들을 저지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캘러웨이가 싱크와 나나미를 상대하며 시간을 버는 동안 크벨은 자신이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에 비해서 신체능력이 상당히 떨어져서 그들처럼 싸우는 것이 불가능한 탓에 이 전쟁에 참전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는 레베카에게 너는 나와 처지가 같다고 하면서 그녀를 공감시켜 설득하는데 성공하여 그녀에게 파스티야주의 또 다른 보검 메르크리우스를 주어 그녀를 비상계 용사마법소녀 로 계약하여 본격적으로 참전한다. 여담이지만 이 때 영업사원에게 사사받은 듯한 솜씨로 레베카를 포섭하여 '큐벨'이란 별명으로 불릴 기세. 애니플러스도 트윗으로"지는 11화 내내 계약거부했었으면서 이젠 계약거래 따내러 현장 나온 마느님." 이라고 하는 중... 링크

3화에서 레베카와 함께 참전. 자신의 휘력무장인양탄자+카트+전투기 조종간 스카이어를 타고 레베카와 함께 전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리코타 엘마르가 이끄는 비스코티 공국의 기동 대공포 부대를 완전 박살내버린 후 덤으로 리코의 옷도(…) 각각 비스코티와 갈레트의 본진을 공격하기 위해 둘로 나뉘어 레베카가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가 있는 비스코티 본진을 공격하러 가는 사이 크벨은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가 자리를 비운 상태의 갈레트 본진으로 향한다.

여기저기 포격을 날리면서 진열을 붕괴시키지만 기세와 분위기를 너무 타면서 감히 겁도 없이 갈레트 최강자인 레온미셰리 갈레트 데 로아을 발견하자마자 아무 생각없이 그녀에게 가넷 스파크 최대 출력을 날리는 대실수를 저지르게 되었고 결국 크벨은 레온미셰리의 마신 선공참에 정통으로 맞아 단방에 역관광 당하여 결국 그대로 불시착하여 리타이어하게 되었고(...) 자신의 최대 출력의 가넷 스파크는 레오의 마전부 그랑벨의 참격 단 한방에 반토막나 무효화 돼버리고 만다.

5화에선 레베카와 같이 깜짝 환영행사를 계획하는 것으로 맨 끝에 잠깐 등장하고 끝(...)

6화의 파스티아쥬 공국의 에셴바하 성에서 열리는 삼국 공동행사 에피소드에선 공동행사에 관한 회의가 끝난 뒤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의 수행원으로서 따라온 싱크 이즈미를 불러 영웅왕이 잠든 땅이며 마왕이 봉인된 땅인 "영웅왕의 언덕"으로 갈 것이니 자신과 함께 그곳까지 동행해 주라는 부탁을 하였고 싱크가 이에 승낙하자 크벨은 싱크와 함께 영웅왕의 언덕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영웅왕의 탑에서 실수로 봉인을 푸는 바람에변태마왕 발레리오 칼바도스가 깨어나 버려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게 된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싱크가 발레리에게 수정펀치를 날리는 등 마왕을 상대로도 전혀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모습을 보고 크벨은 싱크의 멋진 모습에 진심으로 반하게 된다.

2기 7화의 흡수 마물쥐 소동편에서는 비스코티 공화국의 남쪽에 있는 프레이제 사막에 위치한 봉인 동굴의 시찰을 오게 된 브리오슈 달키안, 이스카 마키시마, 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 발레리오 칼바도스가 그 곳에서 마물의 봉인을 확인하는 도중 아델라이드의 실수에 의해 봉인이 부서져서 뛰쳐나온 정령화 된 생명력을 흡수하는 쥐형 마물들의 물결에 휩쓸려 브리오슈와 아델, 발레리가 그 마물들에게 생명력이 빨려져 로리가 돼버리는 바람에 위기에 빠지게 되었고 아델이 브레이브 커텍트를 통하여 3국의 용사 일행에게 지원을 요청하자 크벨은 레베카 앤더슨타카츠키 나나미, 싱크 이즈미, 에크렐 마르티노지, 유키카제 파네토네, 가울 갈레트 데 로아제노와즈와 함께 그녀의 지원요청에 응하였고 파스티야주 팀은 비스코티 팀 갈레트 팀과 함께 아델의 브레이브 커넥트 링크에 의해 그 봉인동굴로 소환된 뒤 함께 쥐 마물들의 재봉인을 돕는다.

하지만 후반부에는 그저 셔틀 신세. 특히나 마지막에 일행들의 옷 실어오는 모습은 뭔가 안습하기까지 하다. 점점 비중이 줄어간다...

삼국전쟁이 펼쳐진 9~ 10화에서도 이렇다할 활약이 없었는데 12화에서 일을 기어이 저지르고 말았다. 베키에게 자신만의 추억의 선물겸 송환 의식용 물건으로 보석함을 줄 것을 생각한 건 좋았는데 그 보석함을 찾기위해 에셴바하 성의 지하전승 보물고에 들어와서 그만 그곳의 함정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그만 에센바하 성의 지하 10층에 위치해 있는 오래 전 발레리오 칼바도스가 마왕으로 군림하고 있었을때 사용했었던 온갖 함정이 가득한 지하 거대 미궁에 빠져 크벨 본인이 데리고 온 리코타 엘마르느와르 비노카카오와 함께 갇히지만 발레리에게 받은 마신결정으로 하이퍼 모드로 변신한 상태의 레베카 앤더슨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하게된다. 하지만 까임권 획득.

13화에서는 밀피와 레베카를 조금이라도 둘이 함께 같이 이야기하도록 만들기 위해 싱크와 같이 혼욕(!!)을 했고 싱크에게 밀피와 레베카 이 두 명 모두와 결혼할 생각은 없냐?[3]고 물어보면서 싱크를 당황케 하였다. 이후 잠자리에 들때 레베카와 밀피, 싱크와 함께 같은 침대에서 잤다.

다음날 싱크 일행이 인간계로 돌아갈 날이 왔을 때 드디어 레베카에게 문제의 보석함을 건네주었다. 그 내용물은 자기 어머니가 자기에게 물려준 유서깊은 크리스탈이 달린 펜던트.

2.2 3기

1화에서는 지구에서 일상을 보내다 다시 파스티야주를 찾아온 레베카 앤더슨과 기쁨의 재회를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후 '캘러웨이 리슬레'와 '리샤 안로베'로부터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가 각각 비스코티 공화국과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으로 소환되는 도중 낙뢰 때문에 소환 지점이 완전히 어긋나 버리게 되는 바람에 결국 둘 다 비스코티 공화국, 갈레트 사자단 영유국이 아닌 전혀 엉뚱한 곳으로 떨어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크벨은 싱크와 나나미를 찾기위해 공기사로 이루어진 수색대를 편성하여 레베카와 함께 공중에서 수색작전을 벌였다.

2화에서 싱크와 나나미가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들이 떨어진 곳이 프로냘드 대륙 남부 '코로네 고지'에 위치해 있는 원시림인 '용의 숲'이라는 것을 싱크와 나나미로부터 듣고는 파스티아쥬 수색대를 이끌고 용의 숲으로 향하였다. 용의 숲에 거의 도착할 때 즈음 비스코티 공화국과 갈래트 사자단 영유국에서도 보낸 에크렐 마르티노지, 리코타 엘마르가 이끄는 비스코티의 수색대와 가울 갈레트 데 로아가 이끄는 갈레트의 수색대와 마주치게 되었고, 이후 그들과 연합한 뒤 다같이 용의 숲으로 향한다.

용의 숲에 도착한 이후 삼국의 수색대 연합은 그곳에서 '용의 무녀'인 샤르와 함께 여름이 끝나갈 무렵에 용의 숲에 갑자기 출몰하기 시작한 마물들인 '용식자(竜食い)'들을 퇴치하고 있는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를 발견하고는 바로 그들과 합류한 뒤 샤르의 용식자 퇴치를 돕는다. 이후 다음 날 아침에 떠나려고 용의 숲 변두리에 위치해 있는 샤르의 거처 근처에서 동료들과 함께 하루 숙박을 준비하지만 다음 화에서 뭔가 일어날 거라는 떡밥이 던져지며 2화 종료.

여담으로 크벨이 용의 숲이 과거부터 신룡이 만물의 조화를 통제하던 곳이라 언급한 것을 보면 크벨 본인은 최소 용의 숲에 한번 갔던 일이 있을 것이다.

3기 3화에서 크벨을 포함한 삼국의 수장들은 용식자의 본체를 토벌하기 위해 서로 연합한 뒤 각각의 군대를 직접 이끌고 용의 숲에 집결하였고 싱크 이즈미타카츠키 나나미, 레베카 앤더슨, 그리고 샤르가 기동력을 살려서 용식자의 본체를 찾아나서고 있는 동안 삼국의 연합군은 '신룡(神竜)' 3마리의 경호를 맡게 된다.

파스티야쥬 군은 이중에서 '풍요룡'의 경호를 맡게 되었고 이후 크벨은 직접 파스티아쥬 공국의 공기사 부대와 고속 육상대 부대를 지휘하며 용식자의 분신들에 맞서는 것과 동시에 '풍요룡'이 용식자의 본체에 의해 마물화하는 걸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편 싱크들이 용식자 본체를 퇴치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 버티며 결국 용식자의 본체가 싱크 일행에 의해 퇴치되었다. 용식자의 본체가 쓰러지자 용식자의 본체가 지금까지 자신의 분신들을 이용하여 빨아들여 왔었던 대지와 용의 힘들이 다시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과 동시에 통칭 '용의 눈물(竜の涙)'이라고 불리우는 정화와 재생의 빛들이 하늘에서 처럼 내리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이 빛의 비에는 좀 별난 특성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빛에 닿게 되면 "수호의 힘이 담긴 의복이나 장비가 과민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몇 초만에 분해되어 버린다"는 것으로 이 빛의 비에 맞게 된 타카츠키 나나미레베카 앤더슨, 가울 갈레트 데 로아, 그리고 크벨 본인을 포함한 삼국의수장들에크렐 마르티노지유키카제 파네토네, 제노와즈를 포함한 삼국 연합군 소속의 기사들과 병사들 전원은 결국 십수 초만에 남녀상관없이 단체로 의복과 무장이 완전히 분해되어 알몸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덧붙여 싱크 이즈미는 그 빛의 비가 몸에 닿기 전에 재빨리 샤르와 함께 숲속으로 자리를 피한 덕분에 유일하게 알몸이 되지 않았다. 더러운 주인공 보정

이후 파스티야주 공국으로 돌아가면서 레베카와 즐겁게 보낼 것을 상상하며 흐뭇해한다.

4화에서는 늦잠을 자고 일어난 후 에셴바흐 성의 정원에서 레베카 앤더슨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와 함께 다과를 즐기다가 타카츠키 나나미제노와즈가 사절로서 에셴바흐 성에 찾아오자 반갑게 맞아들인다. 이후 그들과 함께 다과를 즐기는 도중 에셴바흐 성 내에서 여성들의 옷이 녹아없어지는 소동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 소동의 원인이 '무니무니'라고 하는 슬라임과 비슷한 외형을 지닌 금속과 천, 그 중에서도 특히 생물의 땀이나 타액이 스며든 금속을 먹어치우는 걸 좋아하는 증식형의 하급마물에 의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낸 뒤 사태수습을 위해 뛰어다니지만 수도 없이 증식하는 무니무니 떼의 공격에 밀려 결국 제노와즈와 함께 전신탈의 당하고 만다.

하지만 하이퍼 모드로 변신한 상태의 타카츠키 나나미레베카 앤더슨이 결계를 쳐 무니무니의 대군이 에셴바흐 성 밖으로 도망가려는 것을 저지한 후 아델에 의해 브레이브 모드로 변신하며 무니무니를 정화하는데 공헌. 갈색 머리카락에서 금발이 되고, 눈동자에도 아델처럼 별모양이 새겨진다. 하지만 정작 크벨 본인은 그걸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5화에서는 초반에 에크렐의 배웅을 받아 약속장소인 '결정광산(結晶鑛山)' 근처에 위치한 천연온천으로 향하는 모습과 끝부분에 그 약속장소에 도착해 에크렐과 함께 알몸으로 천연온천에 깜짝 난입을 했다가 결정광산의 원주민인 '모리비토(森人)'들이 만든 '감주(甘酒)'를 마시다가 그 음료의 부작용에 의해 무방비 상태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싱크 이즈미 주변을 목욕타올만 걸친 밀피오레 필리안느 비스코티, 리코타 엘마르, 유키카제 파네토네가 둘러싸고 있는 걸 보자 그녀들이 장난을 치는 거라고 생각해 끼어들려고 하여 그녀들을 곤란하게 했다.

8화에서 크벨의 선조인 '클라리피에 에인즈 파스티야주'와 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의 이야기가 나왔다. 선조인 클라리피에가 있던 당시의 프로냘드는 각 나라간에 교류가 막혀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프로냘드 대륙에 마물들과 위험한 야생동물이 활개치고 있었기 때문이었으며 클라리피에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지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델라이드와 함께 마물 토벌 여행을 떠난다.

이후 그녀들은 긴 시간에 걸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마물들을 퇴치해 나가기 시작했고, 여행 도중에 이스카 마키시마와 히나 마키시마(브리오슈 달키안) 남매, 그리고 클라리피에의 남동생이자 파스티야주 제1왕자이던 발레리오 칼바도스까지 그들과 합류하여 결국 마물들을 퇴치하여 마을이나 가도룰 해방시키거나 마물에게 피해를 입어 곤란해 하던 나라를 도우면서 영웅으로 칭송받는다.

하지만 클라리페에는 프로냘드 대륙이 평화로워진 이후에도 마물퇴치를 계속 이어가는데, 애당초 클라리피에는 마물의 독기에 영향을 받기가 쉬운 체질인 탓에 결국 북쪽 빌랜드에 둥지를 틀고 있는 화태도가 꽃혀 마물화 된 토지신을 퇴치하는 과정에서 그 독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끝에가선 시한부 인생이 되어버렸다. 이에 클라리피에는 아델라이드에게 뒷일을 맡기고 마지막으로 북쪽 빌랜드에 둥지를 틀고 있는 화태도가 꽃혀 마물화 된 빙벽의 독룡을 퇴치한 후 눈을 감는다.

이로 인해 크벨은 아델과 발레리의 직계후손으로 거의 기정사실화.아델과 발레리가 부부라는 것도 기정사실화. 근데 그건 원래 그런 거 아니었나?

성해편에서는 처음엔 공무상 따라오지는 못했으나 밀피를 데리러온 싱크와 함께 올라간다. 이후 주인공 일행의 지상행 셔틀기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3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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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창(天槍) 크루마루스(クルマルス)

크벨이 소지한 파스티아쥬 공국에 전해지고 있는 보검으로 술사 타입의 사용자와 궁합이 좋은 보검이다. 통상시에는 반지에 동봉되어 있으며 크벨은 항상 머스킷 형태의 정술총으로서 다루고 있다. 또한 조종석이 달린 비행융단 형태의 휘력 무장인 "스카이어(スカイヤー)"는 최대 3명까지 태워 나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3기 마지막엔 인원제한은 별로 상관없고 일개 중대를 실어나른다....

4 여담

그렇지않아도 성우진이 쓸데없이 화려한 복날에 요즘 잘나가는 성우 중 한 명인 유우키 아오이의 참전은 새삼 충격적이다. 다시말해 자기 애완동물다람쥐로 둔갑하여 고양이의 전쟁에 뛰어드신 마느님 되시겠다.하라는 마법소녀 구제 및 우주 수호는 안 하고! 덕분에 한국에선 통칭 '마람쥐'로 불리기도 한다.

공교롭게도 그녀의 나라에 아델라이드 그랑마니에가 참여한 것은 큰 의미를 가질...지도 모른다. 성우가 잘 나갔던 마법소녀의 친구다!

6화 도중 크벨에게 인간의 귀가 붙어있다는 것을 눈썰미 좋은 사람들이 발견했다! 링크1, 링크2 그 전에, 2화에서도 잘 보면 인간의 귀가 붙어있다. 파스티야주 현 지도층의 선조인 아델라이드가 원래 지구인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도 꽤 의미심장한 복선일지도. 신쿠와 함께 봉인을 풀때 계승자 승인이라는 말이 나온 것과 13화에서 영웅왕의 후계자끼리 라는 말로 미루어 봐서 신쿠와는 먼 친척일 가능성이 있었으나, 3기 8화에서 아델라이드의 과거의 예기에 따르면 아델라이드는 프랑스 출신의 시골귀족의 자녀이고, 신쿠의 어머니는 영국인이다. 친척이 아니다.
  1. 독어로 상정한 스펠. 이 경우 쿠엘이라 읽지 말자. '물' 혹은 '기원'을 뜻한다. 참고로 양덕들은 프랑스어 Couver이라고 쓰는 게 보편적. 이 경우 '알을 품다'라는 뜻이다.
  2. 이 단어는 발음표기가 약간씩 상이한데 엔하위키 내 DOG DAYS 관련 문서에서는 제과 업계에서 사용하는 파스티야주로 한다. #의 목차참조. 설탕을 주재료로 만든 공예품을 뜻한다.
  3. 여담으로 크벨의 말에 의하며 영주와 용사의 혼인은 국가 운영과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