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둠/공략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의 공략을 적은 페이지.

1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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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놀 1마리와 코볼트 여러마리가 나온다. 대충 싸워주면 마을 사람이 갑툭튀해 도움을 요청하는데...

A. 몬스터들을 쫓아 산으로 향한다.
B. 마을로 향한다.

1.1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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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을 뽀려서 산으로 토낀 몬스터들을 때려잡는 루트.

처음에 위, 아래 두 갈래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래쪽으로 간 후에 왼쪽 벽에 붙어서 위로 올라가 왼쪽으로 가서 바위를 밀고 비밀방으로 들어갔다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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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오거. 이쪽은 졸개로 스켈레톤이 나온다.

1.2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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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습격한 몬스터들을 소탕하는 루트.

산쪽 루트에 비하면 얻는 아이템은 별로 없지만, 클리어 후 촌장님이 무기를 파워업 시켜 주신다. 그러나 몬스터가 산쪽에 비해 너무 많이 나오는데다가, 여기서 안해도 무기 파워업은 나중에 하기 때문에 별로 가고싶지 않은 루트.

(총액 기준으로)돈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1]...이 게임은 골드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 SOM처럼 숨겨진 상점이 있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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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오거.[2] 이쪽은 졸개로 코볼트가 나온다.

2 다로킨 시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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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베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온다. 아울 베어와 코볼트를 죽이면 쓰러져 있는 병사를 발견하는데, 병사가 요새에 마수가 쳐들어왔다면서 도시에 구원을 요청해달라고 한다. 여기서 분기.

A. 서둘러 다로킨 시로 가서 원군을 보낼 수 있는지 알아본다.
B. 크루스 요새로 가서 직접 그들을 구하려고 노력해 본다.

2.1 다로킨 시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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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놀, 코볼트들을 상대하다가 야영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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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상점 주인의 딸을 먹어치우려는 만티코어가 튀어나와 싸우게 된다. 여담이지만 저 만티코어, 아군이 전멸하면 "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자이드님 뿐!!!"이라고 한다. 자이드의 부하였나?

크루스 요새에 비하면 아이템을 얻는게 별로 없지만, 만티코어가 워낙에 쉬운데다가, 나중에 상점 주인의 딸이 상점에서 세일과 선물을 해주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다.

2.2 크루스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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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요새로 가게돼는데, 처음 시작하면 위쪽과 정면의 두갈래길이 있다. 위쪽은 별로 주는 것도 없기 때문에 당연히 정면으로 가는게 100배 더 이득이다. 도중에 석상이 2개 있는데, 둘 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밀면 비밀방으로 갈 수 있다. 비밀방중에는 가시밭때문에 못 가는 곳이 있는데, 이건 단검, 화살로 벽에 붙어있는 스위치를 치면 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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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디스플레이서 비스트. 이쪽은 만티코어에 비해 많이 어렵지만,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4]

3 다로킨 시로 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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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글로다이트(Troglodyte)만 줄창 나오는 스테이지. 트로글로다이트가 움직임이 좋고, 잔재주가 많다보니 대단히 짜증난다. 오일을 적절히 심어놓는게 중요. 다로킨 시로 직행을 선택한 경우, 여기서 처음으로 부츠 오브 스피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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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트롤(D&D) 리더. 결정타를 화염계로 하지 않으면 다시 살아나지만 처음 사망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보다못한 지원병이 오일로 태워주고 끝난다.[5]

4 드래곤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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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린턴의 의뢰로 상인들을 습격하고 다니는 용을 퇴치하는 임무. 초중반 최대 난관. 구울 몇마리를 족친후에 곧바로 블랙 드래곤(D&D)이 행차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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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산성 브레스가 날아온다. 다만 브레스는 턱 밑에서는 안맞다보니 첫 브레스 타이밍에 전력질주로 바로 붙어주면 의외로 쉽게 피할 수 있다.[6] 해머 던지면 스턴이 걸려서 해머만 충분히 확보해두면 의외로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7]

5 다로킨 시

코윈 린턴이 몬스터들의 배후를 찾아달라면서 시장을 만나라고 한다.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몬스터가 출몰하는 곳이 3군데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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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종유굴
B. 폐광
C. 지하수로

이중에 1군데를 선택해야 한다.

선택한후에는 상점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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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티코어를 죽였을 경우에는 그때 구해준 상점 아가씨가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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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스 요새로 왔을 경우에는 상점 아가씨가 만티코어에게 잡아먹히기 때문에 그녀의 아버지가 나온다.

상점 아가씨의 경우 투척 아이템은 5/6, 힐링 포션은 1/2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말을 걸면 프로텍션 링+1을 준다. 물론 아버지는 그런거 없다.[8]

5.1 종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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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는 곳. 후반에 벽이 폭파되는 곳이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면 아이템이 있다.

후반에 보우 놀에 오우거가 2마리씩이나 나오기 때문에 별로 가고싶지 않은 루트.

오우거가 점프해서 착지하면 지진이 일어나는데, 지진 몇번 일어나면 벽이 무너지며 비밀방이 나온다. 비밀방에는 보물 상자가 있지만 석화 트랩이 튀어나오니 주의.

5.2 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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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난한 루트. 낙석만 주의하면 난이도도 별로 어렵지 않고, CSW링이 무려 2개씩이나 나온다.

후반에 헬하운드가 나오는 통로 아래쪽에는 비밀방으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있다.

5.3 지하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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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로글로다이트(Troglodyte)만 줄창 나오는 스테이지.

물이 왼쪽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오일을 던지면 오일이 왼쪽으로 흘러가는것을 볼 수 있다.파티원중 싫은 놈이 있다면 이걸 이용해서 죽이기 좋다.

마지막 구간에서 트로글로다이트를 1마리 살려두면 지 혼자 살겠다고 비밀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물론 들어가보면 이 녀석이 방에 설치된 트랩에 걸려 끔살당하는걸 볼 수 있다.(...)

6 지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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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유굴, 폐광, 지하수로의 통합 루트. 보우 놀이 처음으로 나오는데, 거리를 벌리면서 니가와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짜증나게 논다. 대쉬 필살기로 달려드는게 유효. 스테이지도 길어서 녹록치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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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를 지나면 세갈래길이 있는데, 위쪽에는 트롤이 나오고, 가운데는[9] 그냥 평범한 통로고, 아래쪽에는 갖가지 트랩이 있다. 추천 루트는 당연히 CSW링이 나오는 가운데.

아래쪽 루트는 방에서 표지판의 문제에 맞는 방향의 레버를 당기면 HP 회복약과 부츠 오브 스피드가 나오니 필요한 사람은 그쪽으로 가면 된다. 그 후 보우 놀과 스켈레톤을 돌파해 전진하면 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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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자이드. HP를 1/4이하로 줄이면 도망간다.[10]

7 란넬즈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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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목에 만티코어와 싸우게 된다. 별거 아니지만, 괜히 한, 두대 맞고 부츠 오브 스피드OPG가 깨지면 비홀더 or 레드 드래곤전이 괴로워진다.

요새에 도착하면 병사가 안전하지만 돌아가는 길과 직진하지만 레드 드래곤과 싸우는 길이 있다고 말해준다. 여기서 분기.

A. 당장 출발해서, 산 주변의 긴 길을 선택한다.
B. 휴식을 취하고, 체력을 회복한 뒤 드래곤과의 싸움에 들어간다.

B를 선택하면 미친짓이니까 그만두라고 만류하는데, 그래도 계속 하겠다고 선택하면[11] 결국 체념하고 일행에게 행운을 빌어준다.

7.1 비홀더의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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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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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하운드 몇마리를 상대한후에 비홀더와 싸우게 된다. [12]

7.2 레드 드래곤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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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를 완전히 회복하고 레드 드래곤과 결전.[13]

8 세이블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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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모스의 거처. 라스트 던전.

  • 1층 : 헬 하운드와 상대해야 한다. 처음에 꼽사리로 보우 놀이 보이는데 눈에 거슬리니 가장 먼저 족친다. 위에서 프레스기가 주기적으로 떨어지지만, 점프만 안하면 맞을 일이 없고 오히려 적들이 촐싹대다가 프레스에 쳐맞는 경우가 많으니 고맙기만 하다.
  • 2층 : 코볼트, 액스 놀, 오우거의 혼성부대. 엘프가 있다면 오우거를 클라우드 킬로 몰살시키는게 편하다. 오른쪽 방에는 고리가 3개 있는데, 그 중에서 당기면 먼지가 떨어지는 고리를 당기고 와야 한다. 나머지는 오일과 전갈 함정. 먼지가 나오는 고리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전갈이 온 몸으로 가르쳐 주고 있으니 참고.
  • 3층 : 헬 하운드, 스켈레톤 떼거지와 보우 놀이 2마리 나온다. 매우 위험한 구간. 스켈레톤이 뛰어내리면서 칼질을 하기 때문에 한 곳에 가만히 서 있으면 당한다. 엘프라면 폴리모프 아더로 헬 하운드와 보우 놀을 없애는게 좋은 선택. 클레릭은 턴 언데드와 홀드 퍼슨으로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우측 상단의 올라가는 벽에 붙어서 싸우면 효율이 좋다. 2층에서 먼지 고리를 당겼을 경우, 오른쪽 방에 들어가 상자를 손으로 열면 무기가 파워업 한다.
  • 4층 : 액스 놀과 스켈레톤의 혼성 부대. 엘프라면 마지막 클라우드 킬로 액스 놀을 없애는게 좋다. 미리 오일을 심어놓는 전법이 꽤 잘먹힌다.
  • 5층 : 자이드와의 리턴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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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층 : 옥좌에서 머드 골렘-데이모스와의 최종결전.
  1. 보스전에서 오거가 깔고 앉은 강철 상자를 열면 50GP=500SP짜리가 나온다. 문젠 상당히 자주 이게 잠긴 상태라는 것과, 이것 빼면 돈 자체가 거의 안나온다. 총액기준으로는 약 100sp정도 차이나는 정도. 즉 한명만 부자되는 루트. 가끔 여기서 CSW링이 나오기도 하지만 랜덤이고, 대부분 매직 미사일이나 파이어 볼을 준다.
  2. 3인 이상 플레이시 오거두마리. 근데 산 루트는 그런거 없다. 뭐냐, 이 차별감은.
  3. 클래릭 솔플의 경우는 단검, 화살을 못 쓰기에 매직미사일 반지나 파이어볼 반지를 써야한다...
  4.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CSW링부츠 오브 스피드
  5. 이 게임의 트롤의 경우, 화염계 공격을 당하면 최대 HP가 감소한다. 때문에 변태 플레이중에서 결정타 평타로 해서 극한으로 HP를 감소 시킨 후 지원병이 올때 까지 계속 죽이기를 하는 유저도 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보통 3번째 죽였을때 쯤에는 지원병이 온다.
  6. 타이밍이 미묘하므로 초보에게는 비추
  7. 4인 플레이시, 4명이 해머만 죽어라 던지면 그것만으로도 난이도에 따라(그냥 맞기도 하지만 난이도가 높으면 막기도 한다.) 빈사상태orHP가 대폭 감소된 상태가 된다. 또는 첫 브레스를 전원이 턱밑으로 피한 뒤 해머 난사시 초살도 가능하다. 브레스 중에는 스턴은 안걸리지만, 막기도 안해서 다 몸으로 때우기 때문에 -_-a; 이건 솔플에서도 좀 패다 해머 하나 던저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상당히 쉬워진다.
  8. 아버지가 나왔을 경우, 말을 걸면 상점 아가씨가 죽었다는걸 알려준다.
  9. 화염 장벽으로 막혀있지만 환영이라서 그냥 지나가면 된다.
  10. 무리해서 HP를 0으로 만들어도 안죽고 그냥 도망간다.
  11. 처음에 "B. 휴식을 취하고, 체력을 회복한 뒤 드래곤과의 싸움에 들어간다."를 선택하고, 이후 연속으로 A두번 선택.
  12. 여기서는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와 달리 비홀더 뒤면 마법 시전 가능하다.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에서는 비홀더가 자신이 시전하기 위해 눈을 감는 시점에서만 시전 가능하기 때문에 전작에 익숙했던 사람들이 많이 해매는 결과를 가져왔다.
  13. 사실상의 진보스. 난이도가 데이모스보다 높고, 잡았을 경우 주는 클리어 시간에 따른 경험치=점수가 데이모스보다 월등히 위다. 다른 보스들과 달리 넘어지지 않고, 공격을 받으면 약간의 경직은 있지만 그 상황에서도 같이 공격을 날린다. 일종의 슈퍼아머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