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게이트

(플레인 게이트에서 넘어옴)
클로저스의 거점 지역
Season 1
강남 GGV(구)구로역신강고등학교G타워 옥상재해 복구 본부
Season 2
국제공항램스키퍼 함교군수공장 상공유니온 임시 본부
Max Level Zone
플레인게이트티어매트 대책실

1 개요

유니온 계열 연구소의 지하 공간이다. 강남 지하에서 발견된 구조물을 토대로, 외부 차원에 관한 연구와 탐사 활동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에서 2015년 4월 30일자로 추가된 6번째 지역이다. 입장 가능 레벨은 55.

작전 구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2개의 이동석 중 하나를 통해야 한다. 각 던전은 하루 2회의 입장 제한이 있으며, 던전마다 총 10단계의 차원압이라는 난이도가 존재한다.
보스들의 패턴은 1-2, 3-4, 5-6, 7-8, 9-10 차원압 순으로 공통점을 보인다. 3단계, 5단계, 7단계, 9단계에서 새로운 패턴이 추가되고 보스가 더 강해진다.
차원압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응축된 차원의 분진/결정의 개수가 달라진다. 8압 보스방에서는 반드시 응축된 차원의 정수 1개를 드랍하며, 9-10압은 보스가 하나, 클리어 보상으로 하나씩 2개를 드랍한다.

던파를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이계를 떠올리면 된다. 던전에 입장 제한 횟수와 입장 조건 아이템이 존재하며, 이계의 항마력처럼 던전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인 차원압 단계가 존재한다.

이전 재해복구지역에 비해서 클리어 타임이 짧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나름 호평을 받았다. 다만 패턴이 하나같이 견제와 범위기이고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슈퍼아머를 두르는 통에 패턴을 평타로 끊을수가 없어서 짜증을 유발한다.

스토리상으로는 정식 스토리가 아닌 외전에 해당하며 재해복구지역 진행 중 강남 지하에서 발견한 차원문을 통해 외부차원(차원종의 차원)을 탐사하는 것이 주요 내용. 본편은 재해복구지역에서 반 유니온 테러조직이 칼바크의 가방을 개량&실험하고 후퇴하는 에피소드2 스토리로 넘어간다.

재료만 모아 업그레이드하면 누구든지 레전더리 세트템을 구할 수 있다. 매 던전을 클리어 할 때마다 최소 하나 이상[1] 레전더리가 확정적으로 나온다. 다만 드랍되는 아이템의 종류는 해당 중보스/보스가 드랍하게 되는 목록에서 완전히 랜덤으로 결정되기에, 드랍된 아이템이 자신의 캐릭터에 필요한 세트일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개중에서도 특히 코어 장비의 드랍률이 매우 낮다.
플레인 게이트 지역 장비의 단계는 '봉인된-일반(접두어 없음)-찬연한-진'이다. 일반 단계 세트템은 8개, 찬연한-진 단계 세트템은 5개의 아이템[2]으로 구성된다. 강화에 필요한 동력원의 수가 굉장히 많아, 재해 복구 지역에서 지역템을 만들지 않고 마스터리 세트[3]로 버티다가, 플레인 게이트에서 세트템을 맞추는 방식이 주류다. 졸업템인 초셋의 드랍률은 매우 낮으나, 중간 졸업템인 진셋과 세련셋(이계셋)을 맞추는 일은 던파의 이계처럼 창렬하진 않으니 안심하자.

그 외의 특징으로는 돈이 아주 잘 벌린다(...) 농담 않고 강남 CGV에서부터 재해복구구역까지 한 푼도 안 쓰고 모은 돈보다, 여기서 사나흘 놀면서 버는 돈이 더 많다. 하루 평균 300~500정도. 여기다 좀 무리해서 물약까지 빨면 1000만까지도 그냥 벌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고렙들 사이에서는 광산이라고 불리며 다른 재료들과 함께 엄청난게 애용되는 장소다.

차원종은 주로 견제형 패턴을 쓰며, 중간보스로 재해복구본부 때보다 패턴이 강해진 스캐빈 전대가 나온다.[4] 특히 차원경계병은 선딜이 전혀없는 상태로 잡기 스킬을 사용한다. 단순히 잡기를 할뿐이지만 잡는 시간이 4초 정도 되어서 꽤 귀찮다. 추후 패치로 선딜이 약간 생겼고, 2~3초만 잡는 대신 추가타를 날리게 되었다.

재해복구본부 때처럼 어딘가 판정이 이상한 차원종들이 아주 많이 있다. 장판공격인데 공중에 있어도 대미지가 멀쩡히 박힌다거나 한다.

만렙 확장 이후, 패치로 9압과 10압이 등장했다. 새로운 패턴 추가는 물론이고, 케찰코아틀을 제외한 보스들의 슈퍼아머 레벨 증가패턴 교환 속도 및 패턴 속도 증가차원종의 대미지 증가까지 8압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워졌다. 그래도 티어메트 대책실보다는 훨씬낫다
단, 사실 저 어려운 건 어디까지나 초 세트를 착용하기 전의 이야기고, 그걸 구해서 착용하는 순간 난이도가 수직하락한다. 당장 진 세트에다가 초 세트 세 개 끼고 초무기 장착한 레비아가 필살기 세번 갈구면 모든 10압보스가 사이좋게 한 방에 죽어나갈 정도(...)

9-10압 긴급회피 및 패턴 영상[5]

2 던전

2.1 푸른 차원 이동석

플레인 게이트의 윗쪽에 위치하는 이동석을 타고 들어갈 수 있다.
전체적인 인상은 폐허로, 주로 식물형 차원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2.1.1 황혼의 가도(1~6)(9~10)

중간보스 중 붉은색 스케빈 전대가 나온다. 보스는 '불뿜는 맨드란'(비무장).

불뿜는 맨드란 긴급회피 패턴영상

푸른 차원이동석 열쇠의 제작에 필요한 '푸른 열쇠 자루', 레전더리 악세, 모듈 기초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봉인된 광휘의 마왕 인형, 봉인된 성배 파괴자 부스터, 봉인된 영혼 수집가 제너레이터, 봉인된 정의 추구자 반지, 봉인된 고스트 댄서 반지/오일을 드랍한다.

보스는 짧은 선딜을 지닌 광범위기+지속피해 스킬을 쓴다. 플레이어를 따라와서 대미지를 입히는 패턴도 있다.[6] 맨드란 이터처럼 잡기스킬도 있다.

3압부터 땅으로 파고 들어가 넓은 범위에 강력한 폭발 공격을 한다. 다만, 나중에 딜이 좀 보장되면 일부러 터지기 직전까지 계속 두들겨 패다가, 터질 때쯤에 강제 캔슬 쓰고 또 패는(...) 방법을 쓸 수도 있다.
5압부터 일정피 이하로 빠졌을때 나오는 고정패턴(방황하다가 몸통박치기)이후에 주변에 화상데미지를 입힌다.

사실 황혼의 가도에서 제일 골치 아픈 녀석은 보스인 불뿜는 맨드란이 아니라, 중간 보스인 '지형 왜곡기다'. 소환하는 돌기둥이 하나같이 경직인 데다가 유도형 장판인지라 돌기둥 소환에 걸리면 강제캔슬밖에 답이 없다. 3압부터 플레이어 주위를 둘러싸고 돌벽을 만드는 패턴이 생기며 5압이 넘어가면 아예 세 방향으로 장판을 깔아버리는 데, 실수로 여길 건드리면 무슨 스킬을 쓰고 있더라도 얄짤없이 경직에 걸려버리니 주의해야 한다. 바닥을 내려찍는 스킬(공중 체조, 유성검)을 시전하다가 장판에 걸리면 짜증이 밀려든다. 그러니까 들어가자마자 폭딜로 그것부터 때려잡자.

2.1.2 붕괴의 빗길(1~6)(9~10)

중간보스 중 파란색 스케빈 전대가 나온다. 보스는 '중독된 뇌수'[7](대형).

중독된 뇌수 긴급회피 패턴영상[8]

푸른 차원이동석 열쇠의 제작에 필요한 '푸른 열쇠 머리', 레전더리 악세, 모듈 기초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봉인된 광휘의 마왕 아뮬렛, 봉인된 성배 파괴자 반지, 봉인된 영혼 수집가 반지, 봉인된 정의 추구자 부스터, 봉인된 팬텀 싱어 반지/오일을 드랍한다.

보스인 '중독된 뇌수'는 재해복구본부의 키텐보다 슈퍼아머 레벨이 한단계 낮아 패턴을 끊기 쉽다. 그래도 새로운 패턴과 기존에 있던 패턴이 강화되어 전기장판을 최소 2회, 많으면 4회까지 연속으로 사용하므로, '체공 시간'의 확보가 중요하다. 맵 끝으로 이동하고 전기기둥을 날리는 패턴도 있다. 한번 피격 당하면 맵 끝까지 밀려나면서 계속 대미지가 들어가는데, 피통에 투자해놓지 않았다면 즉사급이다. 스케빈져를 10마리 가량 소환하는 패턴이 있지만 가볍게 제압할 수 있다. 다만 소환 이후 뇌수가 전기장 패턴을 쓰는데, 이 전기장이 스케빈져의 몸에 둘러지면 손도 못쓰고 경직으로 죽을 수도 있다.[9] 후에 이 스케빈저는 빌어먹게도안개 벌판에 다시 등장한다.

슈퍼아머는 3단계이며 결전기급 패턴을 사용할 때 외에는 5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 때문에 제이는 다만전으로 순삭할 수 있었으나 패치로 불가능해졌다.

3압부턴 기본 슈퍼아머가 4단계고 폭주 이후에는 5단계로 변하는 것 외에는 6압까지 별 차이가 없다.

2.1.3 알라우네의 정원(1~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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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에서 만들 수 있는 푸른 차원 이동석 열쇠[10]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

보스는 '알라우네'(비무장). 식물+인간 여성의 형태다. 다른 보스와 다르게 다운 상태에서 일어나는 속도가 느리다.
2015/12/03 패치로 알라우네에게 보이스가 생겼다! 성우는 오세린과 이빛나와 같은 조경이.

알라우네 긴급회피 패턴영상

중보스 스캐빈저 정원지기가 봉인된 광휘의 마왕 반지/팔찌, 봉인된 성배 파괴자 마스코트/엔진, 봉인된 정의 추구자 마스코트/엔진을 드랍하며,
보스 알라우네가 봉인된 광휘의 마왕 제너레이터/팬던트, 봉인된 성배 파괴자 팔찌/팬던트, 봉인된 정의 추구자 팔찌/팬턴트를 드랍한다.

붉은 차원이동석의 우상신에 비하면 아주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패턴 하나하나의 조합이 상당히 위험한 편이다. 식물이 불 뿜는 시점에서 미친 곳임을 알았어야 했는데

플레인게이트의 다른 보스와 달리 패턴이 많은데,

회전 뿌리, 넝쿨 뻗기(패턴은 2개), 넝쿨 채찍, 넝쿨 속박, 라플레시아 소환, 독분사가 있으며, 3압 이상에서 '화상' 패턴이 추가된다.
나무의 별개 패턴으로는 줄기 찍기, 바닥 쓸기, 열매 떨구기 등이 있다.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지속 데미지를 입히는 '회전 뿌리' 패턴은, 패턴이 지속되는 동안 다른 패턴을 동시에 시전한다. 그래도 비교적 데미지는 크지 않다. 저스트가드가 쉬워 무적 셔틀로 이용하는 사람도 많다.
'넝쿨 채찍'은 플레이어가 있는 방향에 부채꼴 모양으로 날리는데, 범위가 아주 넓어 차라리 알라우네를 정면으로 관통하여 회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넝쿨 속박'도 자주 시전한다. 바닥에 판정이 보이고 모션이 커서 피하긴 쉽지만 경직이 크다. 2-3초 정도 강캔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다만 스킬 쓰다가 맞는 경우엔 경직에 걸리지 않는다. 속박 넝쿨을 한번 피했다면 넝쿨이 올라온 자리로 다시 들어가도 다시 속박에 걸리진 않는다. 그래서 지형왜곡기의 바위 소환에 비해 쉬운 편이다. 반면 속박 패턴은 거의 쿨이 없다시피해서 피하자마자 거기에 또 깔리기도 한다. 개새...
일정 시간마다 독이 든 '라플레시아'가 소환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맵 전체에 독을 광범위하게 뿌린다. 보기보다 데미지가 높아, 5-6압에서는 전체범위에 즉사기나 마찬가지다. 방어력에 자신이 없다면 그 전에 라플레시아를 제거해야 한다.

타올라라! '화상' 패턴은 퍼센트 대미지라 제이도 체력이 쫙쫙 빠진다. 심지어 트루 대미지라서 대미지 감소도 못 한다. 화상 상태는 '화상방지 포션'으로 해제가 가능한데, 이를 알려주는 어떠한 퀘스트나 알림도 없어서 처음 3압에 진입하는 유저들은 황혼가도의 스케빈저 레드에서 일단 기겁하고, 다음에 정원에 들어서는 순간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후 2015/05/08 패치로 화상에 선딜이 추가되었으나, 여전히 화상방지 포션의 존재를 알려주는 멘트는 전무하다. 이 패턴은 화상 지속시간이 길어 즉사기나 다름없으므로 화상방지 포션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보았을 때, 어지간히 불친절한 패턴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저압인 경우 화상을 걸고있을 때는 움직이지 않으므로 겹쳐지는 패턴이 없다면 화상캐스팅이 끝날 때까지 내지는 끝나서 화상데미지를 받더라도 빡딜해서 때려잡으면 화상이 풀린다. 화상방지 포션은 제작→지역탭에서 제작할 수 있다. 이 화상방지 포션은 악몽의 제단에서도 쓰이게 된다.

심지어 알라우네는 위 패턴들을 따로 쓰는 게 아니라 섞어쓴다. 회전 뿌리가 나를 따라오는 와중에, 나무에서 폭탄 열매와 독 열매가 떨어지고, 본체인 거대한 나무가 뿌리로 바닥을 휩쓸며, 거기에 알라우네가 라플레시아를 설치하고 있는 상황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이 지옥같은 정원을 벗어나야 합니다! 우상신이 한번에 한 패턴만 쓰는 것에 비하면 난이도가 매우 높다. 심지어 알리우네는 피격 판정도 작고 끝임없이 이동한다. 그나마 순간이동 기능은 없어 쫓아다니기는 쉽다.

이처럼 알라우네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나무에게도 공격 패턴이 있다. 패턴 자체는 간단하지만, 맵이 좁은데다가 알리우네가 동시에 다른 패턴을 쓰기 때문에 양쪽 다 신경쓰지 못하면 나무와 알라우네에게 쌍으로 정신없이 맞을 수도 있다. 나무는 '열매 떨구기' 패턴에서 체력 회복을 시켜주는 형광 녹색 열매를 떨구기도 한다.

'알라우네의 정원은 타 열쇠 던전보다 어렵다'는 평가는 9~10압 던전이 나오자 반전되었다. 우상신이나 트룹돌격대장이 슈아캔슬기로 유저들을 괴롭히거나, 슈아 6으로 유저들의 정식결전기(+위상개방)를 씹고 반격을 하는데 반해, 알라우네는 이전 압들과 다름없이 결전기 3개를 연달아 때려박을 수 있는 편한 보스가 되었기 때문이다. 화상 패턴을 시전 후엔 무작위로 한번 무적 회피를 쓰는 패턴이 존재하지만, 그걸 쓰기 전에 알라우네를 죽이거나 그냥 무적 끝나고 두들겨 패면 된다. 게다가 하위 압에서 사용하던 회전 뿌리 패턴이 사라진것도 덕을 보고있다.

하지만 이 고스펙 유저들의 '편함'에 가려져서, 새로운 패턴인 '체력/마나 흡수 덩굴' 패턴의 흉악함[11]이 덜 부각되어 서민 스펙들의 유저는 오늘도 죽어나가고 있다(...). 힘을 내요... 새로운 패턴들의 공통 사항이지만, 이 '흡수 덩굴' 패턴 또한 쿨이 없는 만큼 알라우네가 연속으로 깔기 때문에, 물약을 들이붓는 수준이 아니면 맞딜할 생각은 버리고 도망쳐야 한다.

알라우네도 8월 18일날 소폭 하향을 받았는데, 나머지 패턴은 모두 그대로이나 즉사급 데미지를 주는 꽃 설치 패턴의 쿨타임이 크게 증가하여 이제 한두번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다.

2.1.4 안개 벌판(3~10)

보스는 '케찰코아틀'[12](경량형).

얼리 리리컬 아뮬렛, 얼리 블래스트 링, 얼리 스트라이크 링, 얼리 어설트 심볼, 얼리 위쳐 아뮬렛을 드랍한다.

다른 플게 보스들에 비하면 체감이 될 정도로 쉬워서, 안개벌판 맵의 진짜 보스는 첫 블록의 감전 스캐빈저들이라는 얘기가 있..었으나 최대 몹 수 패치 이후엔 예전의 위상은 찾기 어려워졌다.

주된 공격은 발차기와 돌진, 그리고 방패 돌리기. 불드란과 달리 시전 동작이 다 다르고 선딜이 크기 때문에 피하기 쉽다. 10압이 추가된 현재까지도 전 공격이 잡기판정 스킬로 봉쇄가 가능하고, 지나친 슈퍼아머 패턴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독보적인 호구(...)로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다만 짜증나는 패턴이 하나 있다. 바로 피격시 딜레이도 없이 반격기로 써버리는 금월 음 패턴. 평타로 마나를 채우고 있거나 스킬 쓰고 있는 도중에 다짜고짜 쓰는데, 잡기 판정인지라 얄짤없이 잡혀버린다.나딕엔 격겜유저가 있는게 분명하다 심지어 결전기를 쓰고 있어도 잡힌다. 하지만 데미지가 약한 편이니 강캔 쓰지 말고 그냥 맞아서 위상력을 충전하면 된다.

G타워의 드라군 가디언과 동일하게 지상에서 정면으로 피격시 자동으로 '방패를 들어 방어'하는 패턴이 있다. 들어가는 데미지가 감소하고 슈퍼아머 크래시 3레벨 이상의 공격으로도 제대로 된 경직을 줄 수 없다. 백어택에는 가드를 하지 않으나, 지상에서 백어택시 2~3대 맞고 뒤로 돌아 가드한다. 그러므로 어떻게든 공중으로 들어올린 후 타격하는 편이 유용하다. 공중에서는 정면에서 공격받아도 가드를 올리지 않으니, 최대한 체공 시간을 늘리는 것이 클리어 타임을 줄이기 위한 관건이다.

그 외에도 선딜 없이 불꽃은 없지만귀신태우기도 사용한다. 그야말로 이오리다.

여담으로 다운 이후 기상시 대미지를 주지 않는다.

케찰코아틀의 방패는 온갖 금속을 이것저것 덧붙여 강화한 것이다. 방패를 입수하게 되면 외부차원의 다양한 금속 물질도 같이 입수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 퀘스트가 존재한다. 다만 하도 강화를 해댄 나머지 도저히 녹일 수가 없어서, 클라크의 핵 파편으로 겨우 녹인다.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선 강화충이라고 놀림받거나, 강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각종 템을 다 팔아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약한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3압부터 10압까지 별 차이없어 말 그대로 최약체나 다름없었으나 8월 18일 9~10압의 케찰코아틀은 상향을 받아 발차기와 펀치, 방패들기와 방패 투척의 선모션과 후딜레이가 모두 삭제되었으며 이 모션들에 모두 슈퍼아머 판정이 생겼다. 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공격을 몰아쳐 마치 제이와 같은 쉴새없는 퍼붓는 타입의 차원종이 되었다. 위의 금월 음이나 귀신 태우기는 상시로 사용한다고 봐도 되며, 펀치나 킥, 발차기, 방패돌진과 던지기 등의 근접콤보 공격을 쉴새없이 써 가히 차원종 버전 제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변화하였다. 그러나 즉사급의 범위기를 뿌리는 패턴이 여전히 부재하며 위협적인 공격은 대부분 여전히 잡기 등 좁은 범위에 한정되어 있어, 9~10압 플레인게이트 보스 중 최약체인 것은 마찬가지다. 반대편의 붉은 회랑의 보스들과 비교하면 눈물난다

2.1.5 신록의 투기장(3~10)

제작기에서 만들 수 있는 푸른 차원 이동석 열쇠[13]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
보스는 트룹 돌격 대장(대형)[14].

트룹 돌격대장 긴급회피 패턴영상

얼리 리리컬 클럭, 얼리 스트라이크 엔진, 얼리 스트라이크 부스터, 얼리 이볼브 튜브, 얼리 위쳐 레귤레이터, 트룹 돌격대장의 반지를 드랍한다.

주된 공격은 땅을 내리쳐 충격파 웨이브를 만드는 것과, 플레이어를 향해 연속으로 주먹을 내려치는 패턴이다. 요령만 익히면 간단하다. 우상신을 넘어선 혜자중의 혜자. 동작이 하나같이 크고 느린데, 그렇다고 회피할 수 없는 것도 아니라서 저스트 가드나 점프로 간단하게 피하는게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체공시간이 긴 세하, 미스틸은 공격에 잘 맞지도 않는다. 케찰코아틀과 마찬가지로 다운이후 기상시 대미지를 주지않는다.

주의해야 할점은 슈퍼아머 5단계[15]의 상태로 맵 끝에서 끝까지 돌진하는 공격은 준 즉사기다. 교통사고 대미지도 8000 ~ 16000대로 강력한데 트루 대미지다.

이 패턴을 피하기 위해선 맵에 있는 넓어보이는 기둥들을 부수고 그 자리로 이동해야 한다. 티나는 입장하자마자 수습결전기 쓰고 시작하면 매우 편하다. 경우에 따라선 바로 보스전도 시작된다. 보스가 등장한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둥을 부술 수 없게 보호막이 생성된다. 그냥 저스트가드나 무적기, 강제 캔슬로 피할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저스트 가드는 타이밍을 맞춰야 하고,[16] 여러 번 돌진[17]하기 때문에 뎀감기나 무적기로 피하기 는 어려운 편이다. 기둥은 굳이 부수지 않아도 긴급회피로 관통하여 기둥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타격 판정은 어디까지나 보스의 몸통에 있기 때문에, 보스의 키보다 높이 점프하면 회피할 수 있다. 가령 이슬비의 경우 반전 - 대시 점프 - 최고점에서 평타 2회 - 레일건 9타 - 화염폭풍 추가타(2015년 10월 29일 개편 이후로 염동 폭발로 변경)를 연속적으로 사용하면 평타와 스킬의 반동으로 추가적으로 밀려나는 것 때문에 보스의 키보다 높게 체공할 수 있어서 이 패턴을 무시할 수 있다.
서유리라면 타이밍 잘 맞춰서 시프트만 눌러도 별 문제 없이 때리면서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시프트에 얻어맞은 돌격대장은 이동속도 디버프의 효과로 아둥바둥 기면서 맵 중앙에서 멈춰서는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하피는 뎀감이든 저스트가드든 다 필요없이 더블점프만 써도 그냥 피한다.

6/11일 패치로 기둥이 부서진 자리에 돌뿌리가 튀어나오는 패턴이 추가되었다. 버그로 발동을 안 했다고 한다. 본능적으로 긴급회피를 누르면 기둥 밖으로 튕겨나와서 뻉소니를 당하고, 돌 자체에도 데미지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다만 돌을 맞아도 이동하지 않고 맞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튕겨나오지 않는다.

바이테스, 메피스토 출시 전까지 클로저스에서 가장 피통이 많았던 보스다. 쉽고 단조로운 패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돌진. 쓸데없이 넘쳐나는 체력등으로 인해 '가장 지루한 보스' 타이틀을 획득했다.

하지만 얼리 스트라이크 엔진과 얼리 리리컬 클럭을 내뱉는지라, 메피스토/바이테스 및 다른 8압 보스의 극악한 드롭 확률을 감안하면 뺑뺑이를 돌 수 밖에 없는 던전이다.

추가된 9~10압부터는 지옥이 펼쳐진다. 전 패턴에 슈아 5가 붙고, 슈아 6의 돌진 패턴도 사용한다. 공격력도 대폭 상향되었고 공속마저 상승했다. 집속검을 배웠나?

텀이 꽤 길었던 기존 돌진과 달리 돌진을 2번 연속으로 사용한다. 첫 돌진이 맵의 반 정도를 통과하는 순간, 끊고 돌진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18] 텀 없이 다음 돌진을 시작하는 방식이다.
사용 빈도가 급증한 만큼 피격 위험도는 높아졌지만, 첫 돌진을 저스트 가드로 회피시 두번째 돌진은 무적시간에 걸려, 무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일정 체력에 다다르면 확정적으로 돌진 패턴을 쓰는것은 8압과 같다.
그러나 슈아 캔슬이 붙어있고, 제이의 칼슘차징처럼 유저를 끝까지 밀어붙이는데다, 시전 모션이 다른 패턴과 차이점이 없다. 슈퍼아머 레벨을 주시하고 있지 않으면 그야말로 순식간에 치여 사망한다. 거기다 이 패턴을 쓰고 높은 확률로 바로 돌진 패턴을 쓸 때도 있다.
무엇보다 쿨타임이 없다. 재수가 없으면 돌격대장이 계속 이거만 쓰는 케이스가 생기는데, 유저는 기둥 뒤에 숨어서 속만 태워야 한다. 현재 유저들의 증언으로 확인된 최고 연속 사용 기록[19]은 6연속이다.
돌진을 피할 수 있는 자리에 솟는 돌기둥은 올라올 때의 데미지가 14000으로 엄청나게 상승했으며, 지속 데미지는 1200이고 지속 시간도 길어졌다. 재수가 없으면 4곳 모두 돌기둥이 솟아있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서유리나 제이 혹은 미스틸이 아니라면 정식 결전기 사용 도중 돌진을 사용해 캔슬해 버리거나, 부활하자마자 거기에 바로 돌진 패턴을 쓰는 악랄한 경우도 많다.
특히 공중전이 힘든 티나에겐 난이도가 배가 된다. 티나는 공중에서 길게 머무를 수 있는 스킬이 적고, 체공시간을 늘리려면 스킬키를 꾹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딜 스킬이 날아가버린다. 공중 사용시 막타가 전부 바닥에 착지하는 스킬들도 많다. 티나가 땅개인 점이 굉장한 단점이 되는 던전이라고 볼 수 있다.

이후 유저들에게 어렵다 판단하였는지 8월 18일날 하향되었다. 구르기가 트룹 돌격대장이 쳐다보는 방향의 범위에만 적용되게 수정되었으며 10연속 땅찍기 펀치의 횟수가 5회로 줄어들고 데미지도 줄어들었다. 또한 연속돌진, 강제캔슬 돌진의 패턴이 모두 적극성을 잃어 이제 일정 체력에 도달 할 시에만 사용하고 그치며 쿨타임이 길게 늘어났고 3연속이나 4연속 돌진패턴은 사용하지 않는다.

2.1.6 고대 괴수의 영역(차원압 특이점 - 1인 레이드)

보스는 바이테스(대형). 체력은 메피스토와 동일하게 이지 기준 1,700만 즈음, 베하는 2,000만 내외.

바이테스 긴급회피 패턴영상

2015년 9월 10일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던전. 다른 플레인게이트 던전과는 다르게 압이 아닌 난이도로 구성되어있다. 입장 조건은 신록의 투기장 3압 클리어. 2015년 당시의 클로저스의 최종던전 컨텐츠이기에 요구 스펙은 꽤 높은 편. 즉사기 패턴은 하나밖에 없지만, 카운터 슈아로 평타를 때리는 패턴을 남발한다. 메피스토는 패턴에 익숙해지면 피 깎일 일이 그리 많지 않은데, 바이테스는 패턴이 뭔지 알아도 공중에서 스킬을 사용 중일 때에는 대응이 불가능해서 가랑비에 옷 젖다가 어느 새 딸피까지 떨어지게 된다. 미스틸같은 고정 장판기 캐릭터나 공중 체공시간과 딜 시전 시간이 긴 이슬비에게는 힘든 상대이다. 게다가 미스틸 같은경우는 발할라를 써도 보스가 플레이어를 밀어내서 발할라 밖으로 쫓겨나는 일도 잦다.

강화를 마친 진 3셋 + 이계셋이나 진 5셋 + 이계셋 정도면 하드 난이도까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일일 입장 가능횟수는 2회. 던전 입장을 위해서는 '아컴 디스크'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며, 제작기에서 제작할 수 있다. 한번당 차원의 핵 7개를 요구하므로 제작이 그리 쉬운 편은 아니다. 일일 입장 가능횟수는 1회였다가 2015년 9월 24일까지는 던전 오픈 이벤트로 일일 2회 입장이 가능했고, 그 후에 1회로 다시 바뀌었다.

엘리트 및 레전더리 스킬큐브, PNA, 보스 무기 코스튬, 찬연 등급 이상의 장비를 획득 할 수 있다. 베리 하드 추가 보상은 고대 문명의 돌기둥. 레전더리 재료아이템으로 전설 스킬큐브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주요 패턴 및 공략>

처음 던전에 들어가면 홀로 떡하니 서 있는 바이테스를 볼 수 있다. 바이테스는 키텐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지만 전혀 다른 패턴을 가진다. 키텐과는 다르게 날렵한 편.

1인 레이드 던전 공통점으로 잡몹이 존재하지 않고 보스와 1:1을 하게 된다.

1. 할퀴기
전방을 할퀴며 데미지를 준다. 쉽게 말해 평타. 시도때도 없이 쓰는 것도 모자라 유저의 공격에 카운터로 반응하게 설계되어있어, 한대만 맞아도 슈아를 띄우며 유저의 공격을 회피한다.

2. 라플레시아 소환
맵 곳곳에 역삼각형으로 라플레시아 3기가 생성된다. 생성된 라플레시아는 자체적으로 카운트를 가지며, 일정시간 동안 처치하지 않았을 경우 카운트 게이지가 꽉 차서밟고 있는 지대에 독안개를 뿌린다. 피격 데미지는 적은 편이나 화상 상태이상에 걸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력이 죽죽 단다. 라플레시아를 소환하고 나서도 바이테스에게 딜은 넣을 수 있다.라플레시아 3기 중 랜덤한 1기에 수면가스가 들어있는데 찾아서 격파시 바이테스가 앞으로 고꾸라지며 잠시동안 수면 상태에 돌입한다. 이때가 극딜 타임.
바이테스가 라플레시아의 수면가스에 중독되어 몸을 못 가누는 설정을 살린 패턴이다. 참고로 에너지방울 패턴 시전전에 라플레시아를 터치면 바이테스의 무적이 풀리고 수면 상태로 빠진다.

3. 비석 소환
7체력이 30줄 정도 되면 발동되는 것으로 추정.바이테스가 라플레시아와 비슷하게 비석을 5개 설치한다. [20] 비석은 자체적으로 체력을 가지며 비석을 모두 파괴하기 전까지는 바이테스에게 데미지가 박히지 않는다. 아예 무효화되는건 아니나 데미지가 십에서 백단위로 박히는 걸 보아 방어력이 99% 올라가는 듯하다. 물론 이세하는 트루뎀으로 공격이 가능.
비석을 파괴하려고 하면 바이테스가 자꾸 위로 점프 후 낙하 충격파를 발생시키면서 플레이어를 방해하는데, 타이밍에 맞게 점프해주거나, 뎀감기를 쓰거나 공중에 멈춰 있으면 데미지를 받지 않는다. 사실 데미지도 그리 세지 않은 편이지만, 지형왜곡기의 슈아브레이크와 같은 성능이 달려 있어 완전 무적이 아니면 어떤 상황이든 피격 당한다(...). 즉 쓰러지는 모션 중에 맞아도 또 처맞게 된다.

그리고 비석을 전부 격파하더라도 치명타 데미지가 대폭 감소하게 된다. 원래 데미지의 10%정도밖에 안박히게 된다. 크리티컬이 뜨면 데미지가 낮아지게 되는 기이한 효과. 이를 분석한 결과 치명타 피해가 거의 290%가량 떨어지므로 스펙에 따라서는 치명타가 터지면 오히려 데미지가 줄어드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 모양.

4. 거대 에너지방울 소환
거대 물방울을 소환한 뒤 일정 시간 후 맵 전체에 충격파를 흩뿌린다. 이 충격파는 즉사기다.
플레이어는 물방울 안에 들어가서[21] 패턴이 끝날때까지 이동하는 물방울 내에 떠있어야 한다. '무적 상태'일때는 물방울에 탑승이 되지 않아 물방울 밑에 있을 뿐, 물방울 형상 안에 떠있지 않으면 얄짤없이 충격파를 맞고 부캡을 써야 한다.
시간 내에 물방울 안에 들어가지 못했다면 어떻게든 저스트 가드를 띄워보자. 세 번 띄우면 패턴이 끝나 살아남을 수 있다.
만약 물방울 안에 들어갔는데 패턴 도중 자신의 위치를 몰라 물방을 밖으로 나가게 되어 충격파를 맞은 경험이 있다면, End키를 눌러 UI를 제거해보자. 물방울 그림자와 플레이어의 그림자를 보면 쉽게 조종이 가능해진다.

난이도 별로 패턴에 추가점이 많은 메피스토에 비하면 난이도가 올라가도 추가점이 거의 없이 대미지 상승만이 있으며, 그나마 베리 하드 난이도부터는 바이테스의 패턴 순환이 극단적으로 짧아져 쉴새없이 짤짤이를 넣는 정도에서 그치기 때문에 엔드 컨텐츠치곤 베리 하드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 이었으나, 9월 17일 패치 이후 플레인게이트 최악의 보스가 되어버렸다. 체력칸이 5의 배수가 될 때마다 라플레시아 소환, 비석 소환, 물방울 소환 아래의 패턴들을 사용하는데, 이 모든 패턴에 시전 중 무적판정을 받아버리게 된 것. 경우에 따라 5의 배수가 되어도 패턴이 발동하지 않거나 플러스마이너스 1~2 정도에서 발동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다보니 아무리 캐릭터가 파밍이 잘 되어있고 딜이 세다고 한들 최대 피해량이 보스의 5줄 내외 정도로 한계값이 설정되어 버려 사실상 이전같은 순삭은 아예 불가능해졌다.

결과적으로 딜링으로 패턴을 씹어버리는 것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바이테스와 강제적으로 오래 싸워야 하며, 그 동안 끊임없이 가해지는 평타에 피가 줄줄 세기 때문에 오히려 더더욱 상대하기가 힘들어졌다. 상위급 유저들에서는 차라리 딜링이라도 잘 박혀서 패턴을 끊을 수 있는 메피스토를 상대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말이 나올 정도.

1월 28일 패치로 패턴 시전 중 무적판정이 사라지고 9~10압이 추가되면서 플게 최악의 보스 타이틀은 반납하고 다시 바이패스(..)로 돌아왔다.

2.1.7 푸른 침략자 군단(차원압 특이점)

각 지역의 훈련 프로그램과 흡사하다. 레이드 몹은 나오지 않는다.
차원종들은 6-8압보다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중독된 뇌수가 장판을 깔며 등장한다는 특징이 있다.

2.2 붉은 차원 이동석

플레인 게이트에 존재하는 이동석을 타고 들어갈 수 있다.
컨셉은 부서진 사원이다. 이 던전의 모든 보스들은 메피스토의 추종자다.

2.2.1 사원 출입로(1~6)(9~10)

보스는 컬티스트 류의 '컬티스트 고위사제'(경량형)이다. 컬티스트 류는 플레인 게이트가 나오면서 처음으로 선보여졌다.

컬티스트 사제 긴급회피 패턴영상

붉은 차원이동석 열쇠의 제작에 필요한 '붉은 열쇠 자루'와 레전더리 악세나 모듈 기초 재료 획득할 수 있다.
봉인된 광휘의 마왕 인형, 봉인된 성배 파괴자 부스터, 봉인된 영혼 수집가 제너레이터, 봉인된 정의 추구자 반지, 봉인된 고스트 댄서 반지/오일을 드랍한다.

패턴중에 레이저를 부채꼴로 쏘는 패턴이 있는데, 저압일 때는 한 방향으로만 훑지만, 고압으로 넘어가면 양 방향에서 가운데로 모으므로 넋놓고 방향키만으로는 피하기가 심히 골룸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으니 주의. 공략법은 사제의 뒤 혹은 특정 위치(맨 끝 가운데)로 도망가거나, 레이저가 날아오는 타이밍에 맞춰 줄넘기 회피. 점프에 자신이 없다 싶으면 레이저를 살짝 맞을 걸 각오하고 긴급회피를 써도 된다. [22]

체력이 7줄 이하가 되면 슈퍼아머4단계 상태로 체력을 10줄가량 회복하기도 한다. 이 때 회복이 끝나고 충격파를 통해 데미지를 주는데, 맞으면 당연히아프다. 때문에 이 녀석을 상대할 때는 왠만하면 정식 결전기나 위상력 개방 후의 수습 결전기를 아껴놓고 있는 편이 좋다. 그래야 슈퍼 아머 크래시 4단계로 회복을 취소 시킬 수 있으니까.

3압부터는 피가 7줄 이하가 되면 슈퍼아머 5단계가 되며, 직후 맵에 하늘색 거울같은 장막을 무수히 소환하는 패턴을 사용할 때가 있는데, 이후 플레이어의 이동속도가 7000% 증가한다. 이 장막은 맵 좌우 끝쪽에 있거나 가운데 머무르되 '방향키를 누르지 않아야' 피할수 있다. 이동속도가 무지막지하게 늘어서 살짝 움직여도 장막에 닿기 때문이다. 이건 공중에 떠있을 때도 해당되는 이야기니 주의. 단, 이속 70배 증가는 방향키에만 해당되니 스킬시전 중에 보스를 보고있는 상태거나 그렇지 않으면 긴급회피를 써서 뒤로 돌아간 후 방향키 쓰지 말고 스킬을 사용하면 공격할 수 있다.

이 보스도 마리아 마리아처럼 한 스킬을 사용하는 동안 다른 스킬을 사용한다.
그것 때문에 이동속도 변조+장막 패턴을 연속으로 사용하면서 지팡이를 내리꽂는 패턴을 계속해서 사용하곤 한다.
현재 패치를 통해 장막 패턴의 쿨타임을 40초로 만들었다는데 여전히 플레이 내에서는 무지막지하게 사용 중. 아마 새로운 위상력을 사용해 시간을 가속화시켜 쿨타임을 없앤 듯 하다

여담이지만 이 던전의 중간 보스인 시간 왜곡기 역시 황혼이 가도의 지형 왜곡기 못지 않은 발암 차원종이다.(...)
딱히 위협적인 공격은 없지만 중간 중간에 플레이어의 시간을 멈춰버리는 데, 만약 걸린다면 풀 방법은 강제캔슬 밖에 없다. 만약 강제캔슬이 쿨타임이면 거의 5초 동안 멈춘 상태 그대로 기다려야 하는 데, 이때 주위에 있는 차원종 찌끄레기들을 정리 안한 상태라면 잡몹한테 손도 못 쓰고 맞아죽는 굴욕감을 맛 볼 수가 있다.(...)

2.2.2 순례길(1~6)(9~10)

보스는 이제는 사라진 차원공방전에서 선보였던 막시무스.

막시무스 긴급회피 패턴 영상

붉은 차원이동석 열쇠의 제작에 필요한 '붉은 열쇠 머리' 와 레전더리 악세나 모듈 기초 재료 를획득할 수 있다.
봉인된 광휘의 마왕 레귤레이터, 봉인된 성배 파괴자 아뮬렛, 봉인된 영혼 수집가 인형, 봉인된 정의 추구자 인형, 봉인된 고스트 댄서 아뮬렛/인형을 드랍한다.

패턴중에서 특히나 아픈 패턴이 2개 있는데, 그중 하나는 주먹을 전방으로 크게 내지르는 것. 압을 거듭할 수록 강해져서 물리방어력 50%를 기준으로 반피 이상을 한번에 깎아버리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 하나는 길게 포효하며 막시무스 전방에 작은 블랙홀를 생성한다. 이 역시 동작이 크기에 사전 회피가 가능하지만, 블랙홀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한번 닿는다면 강캔 스킬를 쓰지않고는 빠져나오는게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후 잡기 비슷한 스킬을 쓰고 물리방어력 50%를 기준으로 10000정도의 대미지를 주는 공격이 있다.

3단계 이후부터는 플레이어를 잡고 여러번 패대기치는 패턴이 추가되는데 이 모션은 어벤저스에서 로키를 패대기쳤던 헐크의 동작을 그대로 가져왔다.

5단계 이후부터는 던전에서 나오던 분화구 2개가 같이 등장하여, G타워 던전처럼 불덩이를 지속적으로 날린다. 위상력 채우기 용으로 일부러 피격당하지 않는 이상 먼저 없애는 것이 좋다. 다만 일정 시간후 리젠된다.

9압 이상에서도 슈퍼아머 레벨이 늘어나고 전체적인 능력치가 증가하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추가되거나 강화되는 패턴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추가 패턴이 확인되면 수정 바람.

플게를 줄창 돌다보면 느끼게 되겠지만 막시무스는 더킹 패턴등 가장 유저친화적(?)인 AI를 지녀, 솔플시 플레이어를 졸졸 따라다니며 패턴을 남발하기 때문에 백어택이 어렵고 저스트 가드 타이밍을 숙지하지 않는 이상 포션을 가장 많이 쓰는 보스가 되어버린다. 편하게 파티플로 가거나 저스트 가드 타이밍을 익히자. 다행히도 그리 어렵진 않다

대부분 PVP에 있던 스킬이나 커맨드를 패턴으로 사용하지만 조금씩 다른점이있고, 잡기후 정권은 PVP에 아예 없는 패턴이다.

여담으로 막시무스의 거대한 양팔은 그냥 맨 팔이 아닌 건틀릿이며, 플레인게이트에서 퀘스트로 얻는 건틀렛 파편의 설명에 따르면 끼는 순간 절대로 벗을 수가 없는 구조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아이언 키드??

막시무스도 8월 18일날 조정되었다. 양 팔로 더킹을 하며 유저를 쫓아오는 자세는 이제 유저를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으며 발동 시 발동 방향으로만 전진하게 되었으며, 이 패턴시 데미지 감소율 70%를 적용받는것을 50%로 적용받게 변화하였다.
그러나 모든 패턴의 속도가 증가하였으며 필살 펀치 패턴이 추가되었다.

2.2.3 왜곡의 제단(1~6)(9~10)

제작기에서 만들 수 있는 붉은 차원 이동석 열쇠[23]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
보스는 혜자신우상신 모락스(건물형). 클로저들의 전투력 측정기 왜 인류가 고대부터 우상을 숭배해왔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입니다. 물론 9압부턴 얘기가 달라지지만

우상신 모락스 긴급회피 패턴영상

중보스 차원 왜곡기가 봉인된 고스트 댄서 팔찌/코일, 봉인된 영혼 수집가 제너레이터/마스코트, 봉인된 팬텀싱어 마스코트/팬던드를 드랍하며
보스 우상신 모락스가 봉인된 고스트 댄서 코일/팬던트, 봉인된 영혼 수집가 팔찌/팬던트, 봉인된 팬텀 싱어 코일/펀던트, 봉인된 웨폰 코어, 우상신 모락스 반지/팬던트/목걸이를 드랍한다.

건물형이라 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왼쪽에 백어택 판정이 있어[24],[25] 수많은 클로저들의 클리어 타임을 줄여주고 있다.나타와 제이가 좋아합니다 당장 옆동네 보스인 알라우네와 비교해보아도 1공격 1패턴을 우직하게 지켜나가는 우상신과, 각종 패턴을 섞어 쓰는 알라우네를 비교해보면 우상숭배를 할 수밖에 없어진다(...) 컨트롤이 좋고 익숙하기만 한다면 재복템으로도 6단계도 노 부캡으로 꺨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덕택에 헤비유저들이 결전기 단 하나로(일부는 4인 파티 플레이에서도 가능한 모양), 심지어는 제이의 경우 두통지압법 단 한방으로 잡는 등 기행의 대상이 되고 있다.

스턴이 통하지 않는 건물형 보스로, 첫번째 패턴은 맵 전체를 기준으로 일정 간격을 두며 가로, 세로의 레이져를 설치한다.[26] 특별히 아프지는 않지만, 한번 레이져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며 또 레이저가 발사되는동안 일정 간격으로 3번동안 캐릭터가 있는 방향으로 장판을 깐다.[27] 그리고 통칭 벽 패턴이라고 불리는 공격이 있는 데,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네 방향에다가 벽 네 개를 설치하고 그걸 조여온다. 벽이 조여오기 전에 보이는 틈으로 도망치거나, 아니면 그냥 벽에다가 긴급회피를 써갈겨서 데미지 조금 먹으며 빠져나갈 수도 있지만, 만약 실패하고 벽 안에 갇혀버렸고, 강제 캔슬이 쿨타임이라면 다섯 자리에 육박하는 데미지가 들어올 테니 당신의 체력과 마법 방어율이 튼튼하기를 빌자. 그 외에도 우상신 모락스가 팔을 휘둘러 공격하거나[28], 땅을 찍어 일정 범위 전체를 공격하는 패턴도 있다.

3압부터는 전체 범위 공격[29]인 블랙홀 패턴이 추가되는데, 이를 피할 방법으론 전 캐릭 공통으로 저스트가드, 강제캔슬이 있으나, 엄청나게 컨트롤에 자신이 있는 게 아니라면 강제캔슬을 쓰도록 하자.그 전에 벽 패턴에서 강캔을 썼다면 침착하게 부캡을 꺼내세요 농담이 아니라 어느 직업이건 단 한방에 즉사할정도로 데미지가 크니 주의. 몰론 체력이 3만 가까이 되고 방어력이 짱짱한 제이라면 그런거 없다. [30] 굳이 한가지 팁을 주자면, 맨 처음에 블랙홀을 시전할 때 빨간 원으로 작게 범위가 표시되는데, 그 원 범위로부터 살짝만 떨어져서 폭발할 때 까지 기다리다가 블랙홀 쪽으로 긴급회피하면 손쉽게 저스트가드를 띄울 수 있다. 블랙홀 패턴이 바뀌어서 블랙홀 사용 중 두개의 수정이 블랙홀 양 옆에 생기는데 적당히 때리면 파란색 원이 생기며 이 안에 들어가면 블랙홀을 회피할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 손쉽게다. 왠만하면 저스트 가드는 강제캔슬이 쿨일 때 씁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그 외에는 미스틸의 발할라나 제이의 공중 칼슘의 구르기, 유리의 시프트로 회피가능하지만, 발할라 외에는 저스트 가드와 비슷한 난이도니 왠만하면 하지 말자. 다만 티나의 경우는 그전 벽패턴을 긴급회피나 다이브로 피하는데 성공했다면 냉장고-강캔-긴급회피를 이어 사용해 피할 수 있다.물론 고압이라면 그런짓은 하지말자[31]6월4일 패치전까진 세하의 반격으로 매우 편하게 막을 수 있었다

5압부터는 벽패턴이 2개로 늘어난다. 게다가 첫번째 벽 패턴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의 위치를 인식해서 벽이 들어오니 첫번째 벽을 피하고 두번째 벽을 피할 자리를 잘 선점해야 한다.[32] 5,6압에서 이 벽패턴은 즉사기니 주의. 그리고 일정 체력 아래로 떨어지면 맵의 정중앙으로 이동한 뒤 플레이어 주변에 강제기상판정이 있는 장판들을 흩뿌린다.[33] 이때 우상신의 방어력이 현저히 상승하므로 방관 셋팅을 하지 않은 이상 결전기를 때려박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다.물론 세하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웬만하면 긴급회피 등으로 피하며 패턴 끝난 후 딜을 집어넣기 위해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그리고 대망의 9압부터는 다른 모든 패턴의 사용 빈도를 다 합친 만큼 자주 벽 패턴을 쓴다.이건 미친 짓이야 벽 1회 패턴, 벽 2회 패턴 모두 사용하는 데다 그것도 모자랐는지 자신의 좌,우 공간에 벽을 설치하는 신규 패턴이 추가되었다. 36줄 즈음에 확정적으로 쓰며 당연히 그 외에도 자유롭게 쓴다.모락스의 체력도 올라가고 차원압 증가로 인한 능력치 보정도 걸려 예전처럼 순삭시키기 어려워졌는데 수시로 시전하는 슈아캔슬패턴과 뎀감패턴[34] 인해 클리어타임이 상당히 늘어 버렸다. 게다가 9~10압 보스던전들이 공통적으로 선사하는 심해와도 같은 묵직한 압력의 데미지는 덤이다(...) 패턴이 어려운것은 아니지만 뎀감기, 위치 이동기, 슈아캔슬기 남발덕에, 한방이 가능한 초고스펙 유저를 제외하면 8압에 비해 대폭 늘어난 클탐으로 인해 혜자신에서 짜증나는 놈으로 평가가 바뀌어버렸다.

참고로 플레인게이트에서 퀘스트를 깨다보면 김가면에게 모락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사실 모락스는 차원종이 만든 안드로이드로, 침략할 차원에 침입해서 차원압력을 변환시켜서 차원종의 전투력을 올리거나 그들이 가진 제1 위상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전쟁동안 인간이 모락스들을 포획, 연구하면서 차원종이 가진 기술들을 배워버렸다.외계인 고문? 로봇 고문 아닌가요 그렇게 탄생한것이 바로 우리가 인게임 플레이를 하면 자주 듣게되는 위상력 억제기다. 그 외에도 '대 차원종 무기'나 '인류가 가진 안드로이드 기술'이 대폭 향상되는 등의 결과를 불러오자 차원종 측에서는 더이상 모락스들을 투입하지 않게 되었다고.(...) 여담으로 제이는 전직 울프팩요원답게 이미 모락스를 알고있었다. 다만 왜 사라졌는지는 몰랐었다. 근데 늑대개 퀘스트를 하다보면 김가면이 모락스가 개량된 듯 한데 인간이 가진 기술의 흔적이 있다고 한다. 인간이 그랬듯 역으로 차원종이 인간의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것.

2.2.4 붉은 회랑(3~10)

보스는 클라크 & 아이작(둘 다 비무장)
모티브는 세기말 패왕 공돌신그 파트너.[35] ~~
보스가 2체인데 하나는 재해복구 본부의 그 아이작. 나머지 하나는 크리자리드 시리즈의 팔레트 스왑인 클라크이다.

아이작&클라크 긴급회피 패턴영상

얼리 리리컬 아뮬렛, 얼리 블래스트 링, 얼리 스트라이크 링, 얼리 어설트 심볼, 얼리 위쳐 아뮬렛, 얼리 위쳐 팬던트를 드랍한다.

두 보스가 사용하는 무기는 각각 활과 광선검이지만 사실은 아이작 2체가 있다고 생각하고 싸우는게 낫다. 모션이 차이나 보일 뿐이시 실제 공격 범위는 비슷하다. 예를 들어 아이작의 전방 화살이나, 클라크의 전방 검기 공격의 범위가 비슷하다. 다만 보스가 2체라고 해서 무작정 따로 노는건 아니고, 동시에 2개체가 같은 공격을 시전하기도 하는데, 좌우로 샌드위치 식으로 캐릭터를 향해 전방 화살&검기 공격을 하거나, 클라크가 일정 범위로 난검(?)을 하면, 다음 순간에 클라크가 난사를 하는 공동 패턴도 존재한다. 패턴 자체가 완전히 같지는 않고 조금씩 다른 부분도 존재한다.

동시에 잡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되도록이면 클라크를 먼저 잡는 것이 더 좋다. 아이작은 플레이어가 있는 자리를 향해 화살비를 내리거나 하는데, 난검 패턴을 제외하면 타겟팅 공격이 없는 클라크와는 다르게, 아이작은 타겟팅 공격을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많이 제한된다. 하지만 클라크는 반대로 즉사급 공격과 잡기로 다수 무장하고 있기에 딜이 안된다면 클라크를 먼저 잡는 편이 현명한 선택. 특히 순간이동하여 베는 스킬은 눈으로 보고 대응이 불가능하다. 근데 대미지는 타당 3000~4000. 연타가 엄청나게 들어오는데 딜이 장난이 아니라서 강캔도 못누르고 죽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화면 밖에서 시전하면 완전 돌연사 수준으로 유저를 죽여버린다. 짜증나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특기사항이 없는 아이작과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여준다. 애초에 체력도 이쪽이 더 높아서 파밍 단계의 스펙 이라면 클라크에게 화력을 더 집중시켜야 된다. 이외에 위개방+정식 결전기로도 파괴 불가능한 잡기 스킬을 쓰는 등 위험도는 클라크가 더 높다. 다만 둘 중 하나를 먼저 죽인다면, 다른 한마리는 각성(?)을 하며 패턴이 업그레이드 된다.

<클라크를 먼저 잡은 경우>[36], 아이작이 각성하며 바뀌는 패턴은,

1. 사라진 뒤에 화살을 1발씩 쏘는게 2발씩 날아온다. 근데 이게 무려 강경직이다. 한번이라도 맞을경우 강제 캔슬 없이는 체력이 버틸수가 없다.단 제저씨 플레이어 중에서 체력이 3~4만이 되면 죽지 않는다.

2. 주변에 화살을 난사하는 패턴이 본체만 난사하는게 아니라 본체 양 옆에 분신체 두개를 소환해 같이 난사한다. 범위가 괴랄하다. 역시 잘못맞으면 즉사한다.

3. 신서울 일대에서 썼던 갑자기 숨어서 스나이퍼처럼 화살을 발사하는 패턴이 다시 추가되는데, 이번에는 화살의 길이 하나가 아니라 2개가 깔려 총 10번의 화살을 발사한다.

<아이작을 먼저 잡은 경우>[37] 역시 또한 패턴이 강화된다.

1. 팽이처럼 빙빙도는 기술. 근데 이건 맞다보면 자동으로 넘어진다.

2. 검격 난무 패턴이 중간중간 순간이동을 시전한다.나올 때 한번, 막타 날릴 때 한번. 각성할때 공격력이 높아지긴 하나 이 패턴은 엄청나게 데미지가 증가한다. 물론 아이작의 정식 결전기(?)인 분신 난사 패턴보다는 낫다.

3. 각성 후에는 대검 내려찍기 공격이 2회로 증가한다. 게다가 쓰기전에 유저 앞으로 텔레포트까지 한다.

4. 평타급 패턴인 찌르기가 추가된다. 평타인데 아프다.

강화 패턴에 훅가는 경우가 많지만 보스가 2명인 탓인지 체력이 반반씩 낮게 되어있다.(1마리당 30줄) 되도록이면 몹들을 모아서 결전기를 때려박는 것을 추천. 다만 이렇게 되면 주의점이 하나 있다. 8압 기준, 클라크가 체력 19줄이 되면 클라크&아이작은 강제캔슬-타임스톱 모션 후 클라크→아이작 순서대로 난무→난사를 쓰는 패턴을 보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바로 클라크가 타임 스탑을 시전해서 플레이어는 정지해있는데, 아이작은 난사를 쏘는 케이스가 발생하는 경우다. (...) 흐르는 세계 안에서 만물은 태어나 사라져 간다. 세계 안에서 불멸인 것, 그것은 내 파트너 뿐.
이는 재복의 아이작 패턴을 그대로 복붙해놓으면서 회랑 패턴의 기준은 클라크로 맞춰서 벌어진 헤프닝인데, 아이작의 체력이 먼저 줄어들어 아이작의 난사 패턴이 클라크의 패턴보다 먼저 발생한다면야 직후 클라크의 패턴 시전으로 캔슬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강제캔슬-타임스톱 모션을 보여주지만 미세한 차이로 클라크가 먼저 체력이 까여 패턴을 시전한 직후 아이작의 체력이 난사 패턴까지 줄어들게 된다면 위에서 서술했듯이 아이작은 혼자서 타임스톱을 씹어먹고 난사를 써버린다. 유저는 그냥 맞아줄수밖에 없는 확정 패턴이 생겨버린다. 그나마 강캔이 있다면 도중에 나올 수 있겠지만 강캔이 없으면 아이작의 난사를 맞고 그 후 클라크의 난무를 고스란히 맞을 수 밖에 없다. 못 피한다(...) 체력이 빵빵하거나 방어력이 쩔어주거나 순간회복캡슐이 없다면 사망 확정이다.클로저 X까! 난 우주 최강의 공돌이라고!

일단 편하게 잡는 공략은 훈련생 결전기 + 기타 스킬로 둘 중 한놈의 피를 19줄 이하로 깎아서 저 모드에 돌입하게 만들고, 다음에 수습과 정식 중에서 쿨타임이 짧은 쪽으로 다른 녀석 체력을 19줄 이하로 깎아 다시 저 모드 돌입. 이후에 남은 결전기로 마무리.


그리고 9, 10압이 추가되면서 아이작도 잡기불가판정이 되어버렸다. 정신 나간 대미지는 덤. 그리고 클라크가 일정 체력에 도달하면 일시적으로 슈아6이 되어 둘의 온몸이 붉게 변하면서 버프를 받는 패턴이 추가되었다. 이후 다시 슈아5로 돌아온다. 여기서 또 클라크의 체력이 일정 이하가 되면 8압에서처럼 강캔-타임스톱 후 공격 패턴을 시전하는데,

9압부턴 여기에 엄청난 이속+공속+슈퍼아머캔슬 성능이 붙어버려 강제 캔슬이 없으면 무조건 도망쳐야한다. 근데 빨라서 도망도 힘들다

9압 부터는 동시에 죽이기 힘들다면 무조건 클라크부터 죽여야 하는데, 이유는 밑에 기술.

만일 클라크만 혼자 남게 되면 화면 밖에서 엄청난 속도로 유저의 배후로 순간이동하여 난무를 시전하는데, 이 속도가 눈으로 보고 대응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빠른데다가 대미지는 타당 3000~4000 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애지간한 반사신경으로는 풀피에서 강캔도 못 눌러보고 죽는다. 클라크 혼자 남았는데 순삭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그냥 부캡을 쓰거나 강캔 쿨이 있기를 빌자. 사실상 즉사기나 다름없기 때문에 체력이나 방어가 낮은 캐릭터는 뎀감으로 맞아도 워낙 기본 대미지가 세서 버티다가 죽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외에도 느린 속도의 지르기를 쓰는데, 이것은 위상력 개방 + 정식 결전기로도 슈아를 깰 수 없으며 반대로 적 입장에서는 슈아가 붙은 잡기 판정이기 때문에 이쪽은 맞으면 결전기 한 개가 곧바로 증발하게 된다. 대미지도 뼈와 살이 분리되는 수준. 2인 강화 패턴 직후 사용하는 빈도가 많다.

아이작은 혼자남으면 난사 패턴에 분신이 2명 생성되어 아이작의 좌, 우로 이동하여 난사패턴을 시도한다. 또한 재해 복구 본부에서 선보였던 점멸 후 화살 발사의 속도가 클라크 난무급으로 빨라져 한발만 맞아도 다음 화살을 피할 수 없어 경직을 일으키며 죽는 즉사기로 변경된다.

괜히 전신마사지같은 무적기로 피하려고 해도 클라크는 첫번째 난무 후 바로 두번째 난무를 쓰기 위해 유저를 추적해오는 이속이 장난아니게 빠르므로 그냥 처음부터 도망쳐있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8압에서처럼 맘 편하게 결전기로 맞딜해서 죽이려다가 순식간에 캔슬당하고 삭제당해버린 유저들이 한 둘이 아니다. 주의하자.[38]

그런데 둘 중 하나가 죽으면 살아남는 쪽이 괴성을 지르며 패턴이 강화될 때는 8압과 같이 슈아5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이 패턴을 사용중일때 정식결전기(+ 위상개방)을 때리면 패턴이 캔슬되어 얌전해진다(...)

보면 알겠지만 아이직 보다 클라크 쪽이 압도적으로 위험하다. 도저히 안되겠으면 반드시 클라크 부터 먼저 잡도록 하자.

2.2.5 악몽의 제단(3~10)

보스는 악몽의 맘바 아스타로트(중형)[39].

악몽의 아스타로트 긴급회피 패턴 영상

얼리 리리컬 레귤레이터 얼리 블래스트 부스터, 얼리 어설트 실린더, 얼리 어설트 튜브, 악몽의 아스타로트 목걸이를 드랍한다.

중간 보스는 컬티스트 제사장인데컬트적인 신앙을 받고 있다 카더라, 여러 방향으로 레이저를 돌리거나 에너지 폭발을 사용한다. 특히 레이저 줄기들은 돌아가는 방향도 난잡하고 각기 다른 패턴의 레이저를 동시에 쓰기때문에 보고 피하기는 어렵다. 익숙해 지는것이 중요. 다만 문제는 바닥에 전기장판을 깔아버린다는것. 대략 7초 가까이 전기장판을 깐다. 경직이 걸리지는 않으므로 재빨리 고지대로 대피할것. 고지대는 장판이 깔리지 않는다. 하지만, 고지대로 대피해 있는 동안의 딜 로스가 아깝다면 그냥 공중콤보를 쓰자. 유리의 경우엔 속전속결-롤링 발칸-청천벽력 등으로, 제이의 경우엔 공중 비타민, 오메가 등으로, 이세하나 하피는 그냥 평소 하던 대로(...) 나타는 공중 가죽해체, 고통의 격류 등으로(혹은 끝없는 추격의 무적을 이용한다던가) 피할 수 있다. 다만 제사장이 고지대에서 그 패턴을 사용하면 고지대에 있어도 대미지를 입는다. 동시에 고지대중 2군데는 레이저로 못 가게끔 막는다.

그렇게 제사장을 잡으면 같은 맵에서 아스타로트가 등장해 첫 등장부터 판치라로 시작하는 충공깽한 자태를 보여준다. 흔한 클리셰를 따라 얼굴에 악세사리를 착용하더니 더 강해졌다(...) 그리고 이 팔레트 스왑몹은 맘바에게로 이어진다.

전반적인 평을 보면 패턴 하나하나가 파훼법이 있음에는 분명하지만, 패턴과 패턴간의 교환이 빠르고 아스타로스가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스킬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결전기를 쓰려고 했더니만, 갑자기 이 녀석이 맵 아래나 위 쪽으로 휙 이동해버리면 느껴지는 허탈감이란... 아무튼 패턴 하나하나가 범위가 넓거나 아니면 발동속도가 빨라 익숙해지지 못하면 클탐이 늘어나게 된다. 다만 패턴의 대다수가 저스트가드로 피할 수 있고 한방에 죽는 경우는 어지간하면 없다. 다만 클로저스 특성상 스킬이 공중에서 쓰도록 강요받는데다가 패턴 하나하나가 선딜이 거의 없는거에 모자라 전체 체력의 2/3를 깎는 공격패턴을 가진지라 제이나 풀셋팅이 아닌이상 어지간해선 부활캡슐을 1번씩 쓰도록 강요받는다.

패턴을 보자면 G타워 아스타로트의 강화판들. 물론 삭제되거나 달라진 것도 존재한다.

바닥에 검기를 까는 패턴과 발차기 등등의 패턴은 유지. 달라진 패턴이 있다면 직선으로 쓸고 지나가기[40], 기존 아스타로트한테도 있었던 바닥에 원을 그리며 폭발 등등이 있다. 아스타로트의 용의 파도 패턴은 기존과 달리 무조건 오른쪽방향에서 시전하며 오른쪽 끝에 있거나 범위 밖에 있으면 패턴을 피할수 있다. 다만 이 패턴을 사용중에 보스가 다른 패턴을 다시 사용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밖에 대부분은 미리 판정을 알려주므로 피할 수는 있으나 패턴의 교환이 빠르고 한번 맞으면 저스트 가드가 거의 불가능 한데다가 선딜이 매우 짧다, 범위가 넓으니 주의할 것. 특히 아스타로트를 중심으로 원형의 데미지를 주는 스킬의 경우, 스킬이 꼬였다면 어쩔때는 캐릭터가 빠져나가지 못한 사이 발동하는 경우도 있다.

그외 마법진[41]을 그리며 그 위에 서있던 캐릭터에게 지속적인 화상 데미지를 주는 스킬도 존재. 지속시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Z축이 생각보다 낮아서 익숙해지면 그럭저럭 회피가 가능하다. 피격되어 화상 상태에 걸려도 알라우네 때와 동일하게 화상포션으로 대처가 가능하다. 즉사기는 아니지만 방치하면 사망 확정이므로 반드시 화상포션을 마시거나 체력 링거를 꼽도록 하자. 특히 제이는..... 익숙해지기전까진 메피스토와 바이테스를 제외하면 가장 어려운 보스.

특히 주의할 점이라면 5압부터 시작되는, 전체범위 공격시 플레이어에게 주는 페이크[42] 무적 패널을 꼽을 수 있다.

악몽의 아스타로트는 체력이 20줄 이하로 떨어지면 주위에 충격파를 주며 슈아가 생기고 전체범위 공격을 쓰는데, VS 헤카톤케일 때처럼 무적 패널이 주어져 이 곳으로 가면 무적 상태가 되어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43] 그런데 5압부터는 4곳의 패널 중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하나, 이렇게 2곳이 페이크 패널[44]이라서 잘못 서면 설령 좀비라도 얄짤없이우오오오오오☆즉사한다. 페이크 패널은 전체 공격 직전에 빨간색으로 변색되어 가짜임을 알 수 있지만, 전체 공격의 시전 속도가 빨라 플레이어가 옆에 있는 파란색 패널로 이동하기 전에 전체공격이 시작된다는 게 문제다. 사실 충분히 피할 수 있었어도, 실수 한번 까딱했다간 즉사한다. 이속 찍는다는 클로저들이 속출하고 있다 미스틸테인은 다 필요 없고 발할라 쓰면 된다 아니 다 필요없고 강캔쓰면 된다 물론 그전에 썼다면 애도
이를 피하기 위해선 2개 패널의 횡중앙(왼쪽 오른쪽 패널 중앙)에서 대기타는것이 아니라, 종중앙(위 아래 패널 중앙)에서 대기해야 한다. 이렇게 서면 위, 아래 중 하나는 반드시 파란색이기 때문에 패널이 바뀌는것을 보고 파란색 패널로 들어갈 수 있다.

참고로 이 무적 패널은 이 공간에 있으면 피해에 예외가 되는게 아니라 공격 직전에 공간내의 사람들에게 무적버프를 5초간 주는 형태이다. 때문에 패널 안에서 무적버프를 받기만 했다면 즉각 밖으로 나가서 기술 시전동안 고정된 아스타로트에게 딜을 박아 넣어도 전혀 상관이 없으며 거꾸로 이미 처맞은 상태에서 강제캔슬로 어찌어찌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끔살 당한다. 또한 무적버프가 부여되는 순간 제이의 전성기 시전직후나 강제캔슬 등으로 무적상태일 경우, 무적버프가 주어지지 않는다(...). 이후 당연히 끔살당한다.믿을건 아슬아슬회피뿐 그리고 어떨때는 들어가도 대미지를 입히는 경우가 있다. 보통 1회만 입히고 무적이 되지만 1회만 맞아도 10000가까이는 깎이기 때문에 체력이 낮은 상태이거나 할경우에는 운이 상당히 필요하다. 여담으로 이 패턴중에 보스를 잡으면 무적 패널이 생기지 않고 패턴을 시전하며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패널 페이크에 걸린 걸 그림으로 보면 이렇다,

9압부터는 평타를 포함한 메인 패턴들이 10000정도의 데미지를 입힐정도로 상향됐고 17줄 정도까지 피가 내려가면 맵 중앙에 빨간 광체를 생성하고 맵 전체가 암전된다. 잘 안 보이는 이 상태에서 검무, 발차기, 주변 충격파, 결전기 악몽의 재림 순으로 공격을 한다. 검무, 발차기 때 공중에 있으면 맞지 않는 점도 있고 해서 편안한 딜타임이므로 마음껏 공격하자. 단 악몽의 재림 때 발판의 위치에 주의하도록 하자. 파란색 원으로 완전히 들어가야한다. 만약 살짝 안에만 들었다고 안심하면 높은 확률로 하늘로 솟구치면서.... 근데 완전히 들어가도 공격받은일이 많다. 그냥 부활캡슐을 준비해두거나, 결전기를 아껴 악몽의 재림 시전 이전에 잡아버리자.

의도인지 실수인지는 알 수 없으나 5압부터 기본 슈퍼아머 레벨이 올라갔던 아스타로트의 슈퍼아머가 일부 패턴을 제외하면 9압에서 다시 3압과 동일한 상태로 떨어져버려, 9압에 이르러 짜증나는 패턴을 떼거지로 들고온 우상신을 제치고 혜자 보스로 등극해버렸다(...)

2.2.6 심연의 왕좌(차원압 특이점 - 1인 레이드)

보스는 '메피스토'. 체력은 바이테스와 동일하게 이지 1,700만 내외로 시작, 베하에선 2,000만 이상이다.

메피스토 긴급회피 패턴영상

2015년 9월 10일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던전. 다른 플레인게이트 던전과는 다르게 압이 아닌 난이도로 구성되어있다. 입장 조건은 악몽의 제단 3압 클리어. 2015년 9월 현재 클로저스의 최종던전 컨텐츠이기에 요구 스펙은 꽤 높은 편. 난이도의 경우 다른 1인 레이드 던전의 보스인 바이테스와는 다르게 캐릭터를 원콤에 보낼 수 있는 한방기를 여러개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 맨땅에 헤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짜증스러울 수 있으나, 일던 패턴에 익숙해지고 나서는 오히려 바이테스보다 더 쉽게 느껴지게 된다.

강화를 마친 진 3셋 + 이계셋이나 진 5셋 + 이계셋 정도면 하드 난이도까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일일 입장 가능횟수는 2회. 던전 입장을 위해서는 '아컴 디스크'라는 아이템이 필요하며, 제작기에서 제작할 수 있다. 한번당 차원의 핵 7개를 요구하므로 제작이 그리 쉬운 편은 아니다. 일일 입장 가능횟수는 1회였다가 2015년 9월 24일까지는 던전 오픈 이벤트로 일일 2회 입장이 가능했고, 그 후에 1회로 다시 바뀌었다.

엘리트 및 레전더리 스킬큐브, PNA, 보스 무기 코스튬, 전용 보스 액세서리, 찬연 등급 이상의 장비를 획득 할 수 있다. 베리 하드 추가 보상은 고대 문명의 돌기둥. 레전더리 재료아이템으로 전설 스킬큐브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패턴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설정상 보스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장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신지배가 능력이면서 스킬은 대부분 육체공격이다? 까다로운 패턴은 볼드체 표시.

1. 기본 공격
칼날으로 이루어진 손을 두세 번 휘두른다. 간지럽지만 베하에서 맞으면 꽤나 아프고, 하이퍼 모드 사용 시에는 이를 응용해 손을 마구마구 연속적으로 휘두르는데 또 이게 엄청 아프다.

2. 꼬리 휘두르기
꼬리를 휘둘러 적을 날린 뒤 휘두른 모양으로 잔상을 만들어내 공격한다. 제일 만만한 패턴. 데미지도 그렇게까지 강하진 않다.

3. 충격파
말 그대로 발을 찍어 충격파를 생성, 적을 날려버린다. 말렉이나 바이테스는 점프를 해 내려찍는데 얘는 그냥 지상에서 발을 찍어도 충격파가 나온다. 타이밍 맞춰 점프하던지, 아니면 저스트 가드를 노려주자.

4. 잡기 공격
여유롭게 걷다가 유저의 뒤로 텔레포트해 유저를 잡은 후 손으로 일그러뜨린 뒤 손에 폭발을 일으킨다. 슈퍼아머 크래시 2레벨 정도가 있는걸로 추정. 하이퍼 모드 이후에는 대미지가 어느정도 줄어들었으나 선딜이 없이 바로 유저를 잡는다. 저스트 가드를 하려 해도 너무 갑작스럽게 잡으니 나딕이 생각없이 만들었다는 생각마저 나게 만드는 패턴.

5. 웨이브
손으로 바닥을 쓸어 파동을 날린다. 베하에서는 간격이 거의 없다. 연속해서 두 번을 날리며 슈퍼아머 크래시 1레벨 보유.

6. 화염분쇄
발을 찍어 화염 장판을 생성한다. 한 번만 닿아도 트루 데미지의 화상을 입으며, 베하 폭주시에는 장판을 한 번 깐후 더 넓은 장판을 한번 더 깐다. 충격파와 모션이 거의 동일하다.

7. 메테오 낙하
메테오를 떨어뜨린다. 메테오를 맞으면 일정 시간 트루 데미지의 화상에 걸린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개수가 증가한다. 이게 좀 처참한 패턴인데, 하나하나 데미지도 은근 거슬리는데 베하에서는 무슨 비내리듯 쏟아진다. 하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양이니 가급적이면 회피에 주력하던지, 아니면 뎀감 스킬을 활용해서 열심히 때려주자. 물론 포션 복용은 필수다.

8. 회전 레이저
메피스토의 결전기 No.2
이지에서는 그냥 심장에서 거대한 레이저를 방출해서 돌리는 정도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십자모양으로 경직과 대미지를 주는 암석을 생성하고 유저의 위치에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폭발을 일으킨다. 게다가 가끔씩 헬게이트 패턴이 같이 나온다. 슈아크 3레벨 보유.
맞을 경우 이지에서라도 운이 안 좋으면 20000 가량의 데미지를 받고 사망 판정을 받을 수 있다. 이동속도가 느린 캐릭터의 경우 회피기가 없고 저스트 가드를 잘 이용하지 못하면 걍 죽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패턴에 맞으면 플레이어가 위로 띄어지기 때문에 2~3번을 연속으로 맞고 죽는 경우도 많다.

9. 헬게이트
맵에 존재하는 문을 열고 합성차원수를 소환한다. 베하는 3마리로, 이 합성차원수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유저에게 가 자폭을 하는데, 이 자폭을 세번 다 맞을 경우 많이 아프다. 빠른 처치가 필요한 패턴. 그리고 하이퍼 모드가 되면 플레이어가 잠시 멈추는데 이 합성차원수는 멈추지 않아서 그냥 공격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모로 빡치는 패턴.

10. 디버프 생성 비석 소환
비석을 하나 설치해[45] 자신에게는 공격력 증가의 버프를 걸고 유저에게는 방어력 감소의 디버프를 건다. 베하에서는 시간 안에 이것을 파괴하지 않거나 특정 체력만큼 내려가면 메피스토의 방어력이 영구적으로 올라가는 디버프에 걸린다. 게다가 가끔 이 패턴을 사용하면서 헬게이트 패턴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하는데, 합성차원수와 비석을 둘 다 파괴해야 해서 많이 까다로운 패턴 중 하나. 그리고 이유없이 이 패턴 사용이후 체력이 2000씩 다는 경우도 많다.

11. 맵 전체 화염 공격.
마천루 유인전의 그 불길이랑 같다.

12. 혼란 유발 공격
유저를 따라다니는 암령을 소환해 일정 시간마다 플레이어를 메피스토와 정반대방향을 보도록 만든다. 기다리다 보면 사라지긴 하지만 매우 빡치는 패턴 중 하나다.

13. 하이퍼 모드
체력이 약 44~47줄일 때 각성한다. 각성 시 연옥 비슷한 이펙트가 나타나는데, 다행히 데미지는 없으니 안심하자. 각성함과 동시에 항시 슈퍼아머 상태가 되고, 공격력과 모든 속도가 상승하며 스킬 사용 시 추가데미지가 붙는다. 위의 사진처럼 몸에 오라가 생겨 엄청난 간지를 내뿜는다.

14. 다모클레스의 검
메피스토의 결전기 No.1
땅을 찍어 캐릭터를 맵의 왼쪽 끝으로 날려보낸 뒤 캐릭터의 주위에 붉은 검 4자루, 머리 위에 한 자루를 소환한다. 메피스토는 오른쪽 끝에서 에너지 웨이브를 난사하며 이때는 메피스토의 근처에 방어막이 생성되어 때려도 데미지가 간지럽히는 수준보다 못하게 들어간다. 패턴 사용 시 빛구슬과 푸른 검의 오브젝트가 생성되며 이 빛구슬을 평타로 4회 타격[46]시 주위의 검이 모두 푸른색으로 바뀌어 메피스토를 향해 날아가 찔러 메피스토를 잠시 경직되게 한다. 이때가 극딜 타임.
다만 빛구슬을 한번이라도 맞추지 못했을 경우에는 붉은 검이 캐릭터의 모든 무적을 씹어먹고 정문일침(?)하고, 주위에 있던 4개의 검이 차례대로 캐릭터를 찔러 죽여버린다. 이때는 포션, 스킬 전부 사용 불가이고 오직 저스트회피를 띄우거나 강제캔슬을 하는 방법밖에 없고, 이 패턴을 맞았다면 막대한 데미지와 함께 즉사한다. 그리고 구슬을 넣어도 늦게 넣게 되면 실패 판정이 뜨며 패턴을 발동한다. 다만 방어계열 스텟을 엄청나게 높이 올린 경우라면 죽지 않는다.
파훼법은 간단하다. 대쉬어택 1타만 날려서 간단하게 구슬을 안으로 옮기는 것. 괜히 몇 대 더 때렸다간 구슬이 오도가도 못하고 헤매니 한 대만 때려주자. 레비아는 살무사늪으로 안정적으로 공략이 가능하다.
그리고 덤으로 이 패턴을 파훼하는데 성공하면 배경음악이 경쾌한 분위기의 처형용 테마곡 강남GGV 보스전용 테마곡으로 바뀌고 슈퍼아머가 4단계[47]로 떨어진다.

15. 화염 분출
일정한 간격으로 바닥에서 화염을 분출시킨다. 총 다섯 개가 십자의 형태로 나타나니 주의. 그냥 가볍게 피하면 된다. 괜히 멍청하게 위에서 좀 더 때리겠답시고 욕심 부리다 죽지는 말자(...).

16. 포효
울부짖는다. 폭주 이후에는 슈퍼아머 크래시 1레벨이 있어서 스킬 및 강제 캔슬이 씹히는 경우가 있다.

보면 알겠지만, 하드와 베리 하드 난이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던전이다. 베리 하드를 노 부캡으로 클리어하고 싶다면 반드시 적정 템세팅을 해놓고, 공략을 숙지한 후 들어가도록 하자. 안그러면 어버버하다 신나게 맞아 죽는 자신을 보게 된다.(...)

2.2.7 붉은 추종자 군단(차원압 특이점)

각 지역의 훈련 프로그램같은 느낌이 강하다. 레이드 몹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으나, 6압과 8압보다 더 피가 많고, 더 아프게 때린다.

특징이라면, 막시무스는 등장할때 지진을 일으키며 등장한다.

2.3 인조 차원이동석

9월 8일에 추가된 곳이며 포와 엘런 뒷쪽의 새로 생긴 계단 위에 있다.

2.3.1 토벌전

차원 특이점의 바이테스와 메피스토가 더욱 악랄한 패턴틀과 무지막지한 피통과 방어력으로 돌아왔다.
9월 9일자 패치기준으로 정복 난이도 기준으로 무저갱보다 낮은 난이도를 보이고 있다.

하드는 무저갱보다 훨씬 못미치는 난이도이며 어지간한 초보 유저들도 솔플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솔플은 하지말자 애당초 긴급점검 후 변경공지에 하드모드는 연습모드라고 명시해놨다. 즉, 하드모드는 베리 하드 모드를 가기 전 패턴을 체험하는 난이도로 설정한 것. 그래도 파티플레이를 기준으로 잡은 곳이기 때문에 피통은 상당하다. 데미지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패턴에 익숙해지기 전에 연속으로 얻어맞다보면 물약 깨지는건 가볍지 않으니 정말로 가벼운 마음으로 솔플하러 가지는 말자.[48][49]

강제패턴이 많은 메피스토는 1분대 클리어, 바이테스는 0분대(...)클리어가 확인되었다.
정복난이도는 무저갱보다 동급이거나 조금 더어렵다고 평가받는다.....는 패치로 수정되기 전의 이야기고, 수정이 끝난 지금은 생초보라도 패턴만 익숙해지면 바이테스는 무리없이 솔플로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 부활 캡슐 안 쓰고 때려잡을 수 있고, 메피스토도 다른 동료들이 전부 잘 해준다면 노코인 클리어가 가능하다.
패턴이 어느정도 알려는 현재는 기본적으로 무저갱보다 쉽다는 평가를 이루고 있다. 아무래도 티어매트와 달리 평가를 포함한 대다수 패턴이 즉사기가 아니고 일부 난해한 패턴이 없어서 그런듯하다. 때문에 무저갱과 달리 파티플 기준 부캡을 다써서 못깨는 경우가 드물다. 물론 바이테스는 좀 요주의하자. 원체 공속이 빨라서 아차하면 중경상, 표식 맞고 처맞다보면 뭐 해볼틈도 없이 끔살당한다...

토벌 메피스토/바이테스 긴급회피 패턴

2.3.1.1 괴수 바이테스

차원압 특이점의 고대 괴수의 영역과는 다르게 땅이 박살나 지역이 세 개로 분리되어 있고, 이 중 양쪽의 두 군데에서 바이테스와 교전하게 된다. 가운데 상단은 바이테스가 일부 패턴을 시전할 때 그쪽으로 이동한다. 움직임을 강제하는 특수패턴이 메피스토보다 적고 바이테스의 움직임이 빠르기 때문에 교전이 좀더 스피디하다. 바이테스가 없는 쪽의 땅에는 점프대가 생성되어 바이테스가 있는 땅으로 갈 수 있다.
또 어째선지 절벽 위에서 점프하다 보면 공중을 걸어서 반대쪽으로 나갈 수도 있다(...)
하드에서는 시작 전장이 왼쪽, 베리하드에서는 시작 전장이 오른쪽이다.

정복 난이도의 특수 패턴이 발생할 때에는 티어매트 던전에서 티어매트 얼굴이 나오는 것마냥 바이테스의 옆얼굴이 나온다.

1.포효,잡기,할퀴기,밥상 뒤집기
바이테스의 기본이 되는 패턴들. 전방으로 포효하여 대미지를 입힌다.
잡기 같은 경우 슈아크가 있는지 정식 결전기를 쓰고 있어도 잡힐때가 있다. 범위가 엄청나서 잘못하면 바이테스의 뒤에 있었는데 잡히는 황당한 경우를 보니 주의할것. 그밖에도 평타도 바이테스 뒤에 있어도 공격받고 공중에 있어도 실제 보이는것보다 공격판정이 매우 넓어서 안맞고 공격하는건 매우 힘들다. 잡기에 당한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 바이테스가 잡기를 시전한 앞발을 중심으로 폭풍이 몰아치는 추가타가 발생한다. 강캔으로 빠져나가도 이 추가타는 발동된다.

2.물어뜯기
바이테스가 크게 물어뜯는다. 당한 플레이어에겐 표식이 붙는데 이 표식이 있는 경우엔 바이테스가 사용하는 기본패턴이 큰 대미지로 들어온다.
이 상황에서 3타 할퀴기라도 맞으면 HP가 80%이상 날아가버릴수 있으니 조심할것.
현재 바이테스 패턴중 가장 요 주의 해야할 패턴이다.

3.원 점프
하드에서는 한 번, 베리하드에서는 두 번[50] 시전한다. 시전시 점점 줄어드는 파란색원과 빨간색원이 생기며 파란색원위에 서 있으면 무적판정을 받는다 무적판정을 얻은 후 점프가 되는데 팁을 주자면 점프시 반대편이 살짝 보이는데 빨간원이 위에 있다면 아래로 그 반대라면 위로 가면 바로 파란원 위에 설 수 있고, 각자 무적기로 버틸 수 있다면 4번째 이동에서는 반대편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파란색원 위에 서지 못하면 펑펑펑펑 하면서 터지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한 방 데미지가 엄청나고 공격텀이 짧기 때문에 웬만한 반사신경으로는 강캔도 못 눌러보고 죽을 수 있다.
이 점프 패턴이후 바이테스가 어지러워하는 극딜 타이밍이 있으니 실컷 패주자.

4.분신 소환
바이테스의 첫 번째 특수패턴.
바이테스의 분신을 소환한다 분신이 상당히 아프고 경직패턴도 있는데다 이 놈이 안 죽으면 바이테스가 무적판정이므로 주의. 패치전엔 팻스킬과 평타로만 데미지를 넣을 수 있었으나 9월 29일자 패치를 통해 스킬 대미지도 들어가고, 정복 난이도에서만 나오게 변경되었다. 이 분신이 나올 때 캐릭터의 주변에 회오리바람 형태의 이펙트가 생성되는데 여기에 분신을 긁으면 타당 300만의 데미지를 집어넣을 수 있다. 이 이펙트는 해당 미션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으며, 이후 소환되는 봉인석에도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 패턴 시전시 플레이어와 바이테스에게 순풍[51]효과를 받게된다.
파티 플레이를 통해 딜을 충분히 집어넣을 경우 분신은 보통 바이테스가 처음 왼쪽으로 이동한 이후 오른쪽에 생성되며, 이 경우 "/탈출"을 눌러 쉽게 넘어갈 수 있다.

5.봉인석 패턴
맵 양쪽에 봉인석이 생기며 봉인석의 효과의 경우 가만히 놔두면 그 지역 주변에 회오리를 일으켜 큰 데미지를 준다. 파괴하는데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이 패턴 때 죽었다면 패턴 끝날 때까진 부캡 쓰지 말자. 부활로 등장하자마자 폭풍에 찢겨 죽는 경우도 있다.[52]

6.방울패턴(하드)
차원압 특이점 바이테스의 그것이다. 시전하면 방울이 생기며 방울에 계속 올라가 있어야한다 방울에서 떨어지면 다시 펑펑펑펑 터지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얻어맞는 텀과 데미지는 전술한 원 점프랑 동일하다.

7.태풍 패턴(베리하드)(야생의 폭풍)
바이테스의 두 번째 특수패턴.
정복 난이도에선 방울패턴 대신 태풍이 나온다. 20줄에 발동.
맵 중앙에 태풍이 생기며 이 패턴이 발동하기 전에 맵 끝으로 이동하고, 계속 맵 바깥쪽 방향을 향해 달려야 한다. 태풍에 닿으면 빠른 도트데미지를 입게 되니 강캔을 쓰거나 무적기를 쓰자. 자세히 보면 캐릭터 바닥에 원이 점점 커지다가 번개가 떨어지는데 맞으면 7000 정도의 데미지가 들어오니 주의. 팁이라면 계속 끝으로 움직이면서 위 아래로 움직여야한다.
여담으로 태풍의 모양때문에 유저들사이에서는 히오스 패턴이라고 더 자주불린다..
공지사항에서 정식으로 '시공의야생의 폭풍'이라고 명시되었다.

8. 폭주
정복 난이도에서만 사용, 티어매트, 메피스토처럼 흑화한다. 사용체력은 10줄. 1번 패턴들만 사용하며 바이테스의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고 플레이어는 물리/마법 치명타 피해량이 75% 감소해 딜링이 어렵게 된다. 이때부터 대미지는 댐감기를 사용해도 아픈게 느껴질정도고 체력이 풀체력이라도 제이나 세하같이 맷집이 강한편이 아니면 패턴을 두개정도 맞으면 사망해버리니 생존에 주의하면서 폭딜로 빠르게 처리하는것이 중요하다.

2.3.1.2 심연의 메피스토

바이테스보다 상대적으로 쉽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패치로 인해 패턴의 난이도가 대폭 하락하고 실수해버리면 무조건 죽어버리는 바이테스와는 다르게 즉사패턴도 강제캔슬이나 저스트가드로 회피가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더라도 대처가 가능한게 가장 큰 이유.

섬멸,정복 공통패턴

1.할퀴기
가장기본적인 패턴, 몸이 강한캐릭터라면 맞아도 별로 아프지 않고 아프다면 댐감기를 사용해서 그냥 딜링을 넣어주면 적절하다.

2. 순간이동 후 잡아서 으깨기
보통 심연의 왕좌와 같은 패턴, 1차각성 이후부터는 대미지가 꽤나 아프니 잡히지 않게 조심하자. 메피스토가 사라진 이후 등장과 즉시에 스페이스를 누르면 어렵지않게 저스트가드를 띄울 수 있다. 각성시에는 특이점의 심연의 왕좌에서 각성시의 메피스토처럼 선딜이 거의 없어지는데 스펙이 더 강해진지라 즉사기 수준이 되었다.

3. 화염장판
바닥에 불을질러 공격한다. 공중에서 연속해서 콤보를 넣어주거나 댐감기를 사용해 딜링을 해주자. 2차각성 이후부터는 댐감기를 사용해도 아프니 주의할것.

4. 운석 떨구기
평타라고 해도 좋을만큼 자주 사용하는 패턴, 하나하나는 아프지 않지만 경직으로 인해 연속으로 맞게 되는 경우는 상당한 피해를 입으니 조심할것. 각성을 할때마다 떨어지는 수가 증가하며 2차 각성시에는 메테오스톰마냥 우수수 떨어진다.

5. 웨이브 발사
불꽃을 일으키는 웨이브를 전방 3방향으로 발사한다, 대미지는 레이저에 비하면 아프지는 않지만 불길이 남아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니 조심 2차각성 이후로는 아래의 꼬리 휘두르기 패턴과 동시사용한다

6. 꼬리 휘두르기
꼬리를 휘둘러 잔상으로 적을 공격 대미지는 그만그만한 수준이지만 멀리 날아가버리므로 딜로스가 발생하는걸 조심하자. 2차각성 위의 불꽃웨이브와 동시 사용한다

7. 기둥 생성
기둥을 6방향으로 생성한다. 올라오는 시간이 꽤나 빠르므로 조심하자. 최종 각성 이후부터는 ///처럼 사선으로 두껍게 기둥이 두번 올라오는데 메피스토의 패턴중 가장 흉악한 패턴으로 변한다. 기본적으로 최종 각성으로 증가한 데미지에 기둥이 연속해서 두번 올라오기때문에 맞았다가는 약 30000정도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입고 거의 즉사하게 된다. 슈아크는 없기에 댐미지 감소스킬이 통하기때문에 패턴을 발견했다면 빠르게 피하거나 대미지 감소기술로 버티거나 강제캔슬로 생존하자.

8. 레이저 발사
심연의 왕좌와는 다르게 직선으로 발사한다. 하향전에는 베리하드 기준으로 35000~40000에 육박하는 데미지를입혀서 즉사기에 가까운 수준이었고 하드에서도 피통의 60~70%는 날아가버리고 결전기 슈퍼아머가 파괴되는 흉악한 패턴이었으나 9/9 20% 하향을 먹고 슈퍼아머 크래쉬가 없어져 하드난이도에서는 그냥 댐감기로 무시하면서 패버릴만한(...)패턴이 되었다. 다만 세하같은 경우 판정이 강력하여 뒤에서 때리다가 앞으로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자.

9. 푸른 불꽃 전방위 포위
패치전 최강 최흉의 패턴. 캐릭터들이 중앙으로 모이고 푸른불꽃이 전방을 둘러싸는데 발사되기 직전 2~3개의 불덩어리(정복 난이도에서는 1개)가 빨간색으로 바뀐다. 그 빨간색 불덩어리가 있는 구역을 걸어 맞으면서 나가면 생존, 푸른불꽃에 닿으면 1틱당 3만의 데미지로 즉사하게 된다. 패치전에는 아래에서만 붉은불꽃이 생기는일이 잦앗고 아래에서 생기면 플레이어 화면상 보이지 않는다는 흉악함을 가지고있어 파티가 전멸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9/9 패치 이후로는 무조건 윗방향에서 1개이상 생성되게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히 회피가 가능해졌다.

10. 비석소환
메피스토가 비석을 소환하여 붉은 불꽃으로 비석을 부수려고한다. 이붉은 불꽃을 몸으로 막아가며 모두 막으면 생존, 붉은 불덩어리가 하나라도 들어가면 약 3초간 즉사수준에 해당하는 대미지를 준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정복 난이도 이후부터는 푸른불꽃이 추가된다. 푸른 불꽃은 붉은 불꽃과 같이 날아오는데 맞으면 대미지를 입고 맵 끝으로 날아가게된다. 만약 이 날아가있는 타이밍에 붉은불꽃이 비석으로 쇄도한다면 패턴 파훼는 실패. 푸른불꽃은 비석에 맞아도 소용없으니 푸른불꽃을 피해 붉은불꽃만 먹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정복 난이도 기준으로 푸른 불꽃이 붉은 불꽃과 석여서 나오는 경우와 중간에 한번만 나오는 2가지의 패턴이 있다.

랜덤매칭에서 비석방어를 포기하고 강제캔슬,저스트가드등으로 버티고 딜을 하자는 일부유저가 목격되곤 하는데 비석을 재대로 방어할경우 물리/마법 공격력+20% 물리/마법 방어력+2500 의 버프를 얻을수 있다. 애초에 다른 파티원과 합의도 안보고 남들다 막고 있는데 옆에서 멀뚱멀뚱 쳐다본다고 민폐끼치지말고, 시작할때 합의를 보던가 아니면 아예 비석스킵하는 파티를 따로 쨔도록 하자.

11. 눈알 소환
맵 제일 위 문에서 4~5개의 눈알이 소환된다. 개당 대미지도 5000 ~ 8000수준으로 낮지 않은데 메피스토가 전방위 불꽃소환패턴과 비석 소환패턴을 사용할때 맵위로 이동하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딜을 맨위에서 넣을경우가 많아진다. 그래서 겹쳐맞을수있는데 겹쳐 맞을 경우 바로 즉사 하는 경우가 많아 때문에 갈라지는 아래방향으로 회피하던지, 댐감기를 넣던지, 강제캔슬로 무적시간을 버는것이 좋다. 다만 이 눈알에 공격받을경우 디버프를 받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피하거나 무적기를 쓰는게 좋다.

12. 등불 폭발.

2인 이상 플레이 기준으로 1명의 플레이어 머리위에 등불이 표시된다 '등불이 표시된 전사만이 불을 끌수 있습니다.'라고 표시되며 불꽃이 1개 혹은 2개 생성된다. 등불을 먹으면 등불이 사라지고 먹지못하면 폭발이 일어나 데미지를 주는 패턴, 등불이 뜬 인원은 등불을 먹고 나머지는 메피스토에게 딜링을 넣으면 된다. 정복 난이도에서는 두개의 등불중 원이 빠르게 사라지는것을 먼저 먹고 늦게 사라지는것을 나중에 먹으면 편하다. 메피스토는 이때 주로 운석떨구기 패턴만을 사용하여 저항한다.
기본적으로 즉사기는 아니인지라 등불 표시가 떠도 무시하고 그냥 메피스토에게 딜링을 주는 경우도 있다.

13. 중앙 포효
메피스토가 중앙으로 이동후 +자모양 혹은 x자모양 끝에 해당하는 부분에 발판을 하나씩 생존한다. 발판에 들어가면 무적상태를얻고 생존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3초정도 지난후 메피스토가 포효를 해서 캐릭터를 즉사시킨다. 솔로플레이시는 하나도 어려울것이 없는 패턴이지만 파티일경우 발판 하나당 한명의 캐릭터만 무적상태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동선이 꼬이거나 서로 눈치만 보다가 망할경우 발판을 못 밟을경우가 꽤 많다. 밟지 못했다면 패턴직전 바로 강제캔슬이나 저스트 가드를 이용해 생존하도록 하자.

14. 1차각성
일반 메피스토 베리하드에서 볼 수있었던것처럼 체력이 어느정도 소진되면 붉은 위광이 표시된다. 데미지가 증가하는것 외에는 변화가 없다.

15. 지옥의문
정복난이도에서만 추가되는 패턴 문에서 무언가를 소환하려는데 5~6초 정도 여유를 주고 그 사이 문을 부수지 못했을 경우 맵 상단 양쪽에 복제 우상신이 2체 소환된다.
(솔플은 맵 오른쪽 상단에 1체만 출현)

소환된 우상신은 바닥 전체 판정 충격파, 미니 레이저 3연발 공격, 손 휘두르면서 바닥 쓸기 이 세 가지 패턴만 사용.
복제 우상신의 체력은 결전기 2번 정도로 정리 가능한 수준.

16. 2차각성
정복 난이도에서만 사용, 티어매트처럼 흑화한다. 사용체력을 10줄. 바이테스와 달리 패턴 자체가 강화되고 1~7번에 해당하는 패턴만 사용하고 메피스토 자신은 공격력을 비롯한 스텟이 상승, 플레이어는 물리/마법 치명타 피해량이 75% 감소해 딜링이 어렵게 된다. 이때부터 대미지는 대감기를 사용해도 아픈게 느껴질정도고 체력이 풀체력이라도 패턴을 두개정도 맞으면 사망해버리니 생존에 주의하면서 폭딜로 빠르게 처리하는것이 중요하다.


추가바람

  1. 보스에게서는 반드시 하나가 나오게 되며, 중간보스에게서는 확률적으로 나온다.
  2. '찬연한' 단계에서 인형+마스코트가 합쳐져 하나의 인형이, 아뮬렛+팬던트가 합쳐져 하나의 아뮬렛이 되고, 반지+팔찌가 합쳐져 하나의 반지가 된다.
  3. 제작에 동력원이 들어가지 않으며, 패치로 인해 성능이 굉장히 우수해졌다.
  4. 파란색 스케빈 전대가 패턴변화가 적어 상대하기 쉽다. 다만 무적기가 스케빈 전대 중에선 가장 많다. 본인이 공중콤보에 도가 텄다면 노란색 스캐빈 전대가 제일 쉽게 느껴질 것이다. 최소한 노란색은 공중에서 슈퍼아머를 걸진 않기 때문이다.
  5. 참고로 우상신 모락스는 블랙홀 패턴시 크리스탈이 나오는데 평타로만 때려야 깨진다.
  6. 이 패턴은 공중에 있어도 대미지를 그대로 입는다.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100% 피격당한다.
  7. 재해복수지역의 '뇌수 키텐'의 복붙이다.
  8. 거의 모든 패턴이 재해복구지역의 '뇌수 키텐'과 같다.
  9. 전기장 대미지가 1마리당 200정도다.
  10. 붕괴의 빗길에서 열쇠머리를, 황혼의 가도에서 열쇠자루를 얻은 후 소모품 탭에서 제작.
  11. 피를 빨고 기다렸다 다시 빠는 형식이 아니라 연속으로 계속 빤다. 이 지옥 같은 정원!
  12. G타워의 '드라군 가디언'의 팔레트 스왑이다. 모션도 드라군 가디언에서 따왔다.
  13. 붕괴의 빗길에서 열쇠머리를, 황혼의 가도에서 열쇠자루를 얻은 후 소모품 탭에서 제작.
  14. 럭비선수를 모티브로 했다.
  15. 이전에는 이를 파쇄할 방법이 없었으나 패치로 인해 정식 결전기 마스터+위상개방의 슈아브레이크 레벨이 정상적으로 적용되게 되었으므로 파쇄할수 있게 되었다.
  16. 타격 판정은 몸통에 있기 때문에 손이나 머리에 현혹되지 말고 타이밍 맞춰서 누르면 된다. 사실 저스트 가드도 공격에 정확히 긴급회피를 눌러야 하는게 아니라, 누르고 나서 짧게 0.5초 가량 이동하는 때에 맞춰도 가드가 되기 때문에 하다보면 의외로 별거 아니다.
  17. 1~6압까지는 두번, 7~8압은 세번. 9~10압은 랜덤(2번하고 끝나기도 하고 3번도 한다. 중간에 훼이크도 쓴다.)이다.
  18. 8압까지의 돌격과는 달리, 달리기 전부터 공격판정이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생각없이 트룹 대장이 있던 지점에 머물고 있으면 얄짤없이 피격당한다.
  19. 다른 패턴 일절 없이 오직 슈아 6렙 돌진만 연속으로 쓴 경우.
  20. 사실 비석이라기 보다는 보석처럼 생겼다.
  21. 물방울 그림자 위로 올라가면 물방울 안으로 플레이어가 두둥실 떠오른다.
  22. 여담으로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패턴 사용 도중 서유리의 시프트 스킬로 후려치면, 레이저를 쏘다 말고 튄다. (어?)
  23. 사원출입로에서 열쇠자루를, 순례길에서 열쇠머리를 얻은 후 소모품탭에서 제작.
  24. 모든 건물형은 왼쪽에 백어택 판정이 있다.
  25. 단 바이테스가 소환하는 다섯 개의 보석은 제외. 그건 오른쪽이 백어택 판정이다.
  26. 마천루 유인전의 바닥 장판을 떠올라면 편하다
  27. 사실 장판이라고 하기도 뭣한 게, 까는 곳이 바닥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허리가 위치하는 부분이다. 즉 공중에 떠있어도 따라온다는 말.
  28. 모션만 비슷하게, 팔을 휘둘러서 일정 범위에 무언가를 솟아오르게 하는 공격도 있다
  29. 즉 회피가능 구역이 없다
  30. 그리고 의외지만 이슬비나 레비아도 마법 방어율을 도배해놓는다면 20~30%만 까이고 멀쩡히 살아남을 수 있다.
  31. 쿨타임이 7초이고 어느정도 무적시간이 있으므로 냉장고만 써서 피하는 데에 익숙해지자.
  32. 두번째 벽이 생성되어 조여올 때 첫번째 벽이 지속중이기 때문에 잘못해서 구석에 몰리면 긴급회피 등을 쓰고도 벽에 부딪힐수 있다.
  33. 좁은 간격의 직선을 여럿 이은 부채꼴로 퍼뜨리는 패턴의 그것과 이펙트가 같다.
  34. 방어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관 셋팅은 일절 소용이 없다물론 세하라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2)
  35. 이름은 아이작 클라크를 나눠 놨으며 각각 백색/흑색인 것은 데드 스페이스 3에서 디폴트로 착용하는 RIG가 아이작이 백색/회색, 카버가 흑색/적색 계열인 것에서 따온 듯 하다.
  36. 9~10압에서는 이 경우가 많이 일어난다. 9압부터는 아이작도 슈퍼아머 강화 및 잡기 불가가 되고 아이작은 원거리/클라크는 근거리 공격을 자주 행하는 AI 특성상 클라크가 공격받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
  37. 8압 이하는 아이작이 더 슈아를 깨기 편하고 방어력도 약간 약해 먼저 죽는 경우가 많다.
  38. 방어력 10000의 제저씨라도 순식간에 체력이 증발한다.
  39. 플레인게이트의 유일한 중형 보스다.
  40. 유리 일섬처럼 바로 대미지를 주지않고 일정시간뒤 그 장소에 5000정도의 대미지를 입힌다.
  41. 마법진 전체가 범위가 아니고, 마법진 안에 있는 원이 피격범위다.
  42. 3, 4압에는 페이크가 없다.
  43. 단 이미 공격이 시작된 뒤 패널로 갔다면 무적상태가 되지 않고, 또 이미 무적일 경우에도 무적 버프가 걸리지 않는다.
  44. 오른쪽 2개중 하나, 왼쪽 두개중 하나.
  45. 하드부턴 2개씩 나타난다.
  46. 레비아는 살무사늪도 가능
  47. 5단계라고 써있으나 평상시에는 4단계를 유지한다.
  48. 사실 물약보다는 빌어먹을 다곤 디스크 만드는 게 더 골 때린다. 그 이전 단계인 아컴 디스크 재료에 확고한 차원의 균열 1개가 들어가는 데, 이건 현재 클로저스 시세에서 최소 10만에 해당하는 고가템이다. 심지어 이마저도 팔아줄 사람을 찾는 게 힘들 정도. 이렇게 되는 이유는 확고한 차원의 균열이 플레인게이트 레전더리 장비, 티어매트 대책실 레전더리 장비 및 도면, 흑요석 열쇠의 재료이기도 하거니와 토벌전 레전더리 장비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고급 차원압력 조정기 재료로 저게 12개씩이나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의 사악한 나딕은 저거 한 번 돈다고 재료를 그냥 거저주지는 않으니 막말로 재료가 나올 때까지 돌아야 한다. 당장 넷을 뒤져보면 업데이트 때부터 3주 동안 내내 뺑뺑이를 돌았는 데도 재료 하나 못 건졌다는 말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굳이 급하게 사서 만들자면 확고한 차원의 균열을 사려 하지 말고 희미한 차원의 균열부터 사서 만드는 게 낫다(...) 개당 4천대 정도의 가격대(4000×50=200000)이므로 물론 두 배 넘게 비싸다(...)
  49. 팁을 주자면 용의 전당과 무한 엘리베이터를 돌면 다곤 디스크 및 다곤 디스크의 재료를 쉽게 얻을수 있다. 또 토벌전 하드 난이도 이상에서 차원의 균열~확고한 차원의 균열이 한 개에서 몇 개씩 떨어지고 베리하드에서는 아예 아컴 디스크가 떨어지기도 한다.
  50. 극초반에 한 번, 30줄 즈음 두 번째 발동
  51. 공격속도 50%, 지속시간 : 25초
  52. 원래는 부활하면 무적이지만 무저갱도 그렇고 토벌 고대 괴수의 영역에서도 이런 일이 간혹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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