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프로

호리프로 (HORIPRO)
파일:Attachment/호리프로/horiprologo.jpg
상호주식회사 호리 프로
설립쇼와 35년 1월 16일
자본금100,000,000 엔
본사 주소도쿄도메 구로구 시모 1쵸메 2번 5호 MAP
종업원 수253명
링크공식 홈페이지

1 소개

말 그대로 "일본의 대형 기획사".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기업으로, 연예기획사 중에서도 甲이다. 상장회사의 특성상 연예기획사로는 드물게 4대 감사법인 중 하나인 KPMG 아즈사 감사법인에서 회계감사를 정기적으로 받으며, 소속 연예인에 대한 월급제가 확립되어있다.[1] 따라서 오랜 시간동안 소속사에 머물게 되는게 특징. 배우 팜이 크고 아름다운 배우 중심 기획사로 남배우보다 여배우 팜이 더 좋은 회사이다. 가수도 관리하긴 한다. 호리프로 소속의 가장 유명한 가수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일본 연예계 대모로 유명한 와다 아키코. 사실 일본에는 쟈니스바닝프로덕션이 있으니 여배우 중심이 되는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다.

한국 연예인인 윤손하의 일본 소속사가 이 곳이며 윤손하 덕분에 일본에 진출하게 된 조혜련도 호리프로 소속이었다. 최근 해당 기획사에서는 성우도 양성하여 소속시킨 상태로 어느 시점에서인가 해당 소속사의 성우들이 작품에 참여하기 시작하고 있다. 소속 성우들인 오오하시 아야카,키도 이부키,야마자키 에리이,타도코로 아즈사는 전부 2011년 차세대 성우를 선출하는 대회에 참여한 동기로서 참고로 이 네 명이 참여했던 해당 회의 대회 그랑프리는 타도코로 아즈사이며 그 덕분에 이 세 명보다도 먼저 아티스트 데뷔를 이루기도 하였다.

워낙 대형 사무소이다 보니 미디어나 서브 컬처 등에서 직접 다루어지는 일이 많은데, 특이한 예로는 테츠코의 여행에 철덕 아이돌 토요오카 마스미(1983년생으로, 결혼 후 2008년 은퇴)가 그녀를 철덕으로 이끈 매니저 미나미다 유스케[2]와 함께 사무소 명의까지 포함해서 실명으로 등장한다.

인터셋 기계 번역기 덕분에 호리프로가 아니라 "홀리프로"로 번역이 자주 된다. 하지만 HORIPRO가 영문임을 볼때 호리프로가 맞는 말이며 사장이름 또한 "호리 요시키"이다.

2 소속된 성우들의 이모저모

항목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만 소속 여성 성우들중 야마자키 에리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캐스팅되어 활동중이다. 그것도 전부 2011년에 열렸던 호리프로 오디션의 그랑프리 및 최종진출자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야마자키 에리이 역시 준수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호리프로는 소속된 성우들을 순수 성우로서의 길도 어느정도 제안하지만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듯하다.

소속된 성우들로 호리프로의 이름을 달고 여는 라이브 이벤트도 진행중인 것으로 보이며 한명을 제외한 여성 성우 전부를 라이브 이벤트나 공개 토크 이벤트등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아이돌 마스터에 밀어넣은 것으로 보아 매니지먼트에서 뚜렷한 방향성이 느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소속사의 방침 덕분인지 소속된 성우들은 비교적 평범한 성우전문 소속사의 성우들과는 달리 라이브 무대에서 평균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일본 성우계에서 잘하면 메리트가 되지만 결코 필수까진 아니였던 가수로서의 능력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각 성우 소속사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하고 비쥬얼적으로도 우수한 젊은 성우들을 데뷔시키고 있기에 이러한 흐름에서 호리프로의 2011년 출신 멤버들의 진로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3 소속 연예인

4 소속 아이돌

5 소속 게닌

6 소속 성우

  1. 와다 아키코 또한 거액 세금을 납부한 사람들의 리스트에 단 한번도 올라가지 않았다고 할정도.
  2. 철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토요오카 마스미를 전문 철덕으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철덕쪽에서는 상당히 유명해서 타모리 클럽에 철도 특집에는 항상 나오며, 호리프로에서 매니저를 맡은 연예인들을 철덕화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