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ngJeong

1 자기소개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용자이름 NaengJeong은 냉군하고 냉정의 중간의 이름임을 알린다.
나는 평범한 합성러라는 것이외는 평범한 사람이다.
어디서든 냉군으로 활동함.
왜 닉네임이 NaengJeong으로 대문자가 두번이 들어가느냐? 걍. Laeng Kun은 그냥 막 생각나서 지은 닉네임이다. 冷이 랭자로도 읽히므로 냉은 개인적으로 별로라 Laeng으로 정하였다. Kun은 그냥 랭만 있으면 심심하니깐...
상상에서는 본인을 못알아 볼까봐 닉네임을 바꾸는 것을 미루고 있었지만 닉네임을 안바꾼 마지막 카페인 상상에서 도 닉네임을 Laeng Kun으로 개명하였다.
그동안 부닉도 냉정역 주변인 주례역, 개금역으로 하였지만 어느 분께서 냉면을먹다를 냉정을 먹다로 하여 그냥 시험끝나기 전까지는 부닉을 냉면으로 하기로 하였다. (상상에 한해서만)

20161월즈음에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교통합성 ( 구 도중하차 ) 도 제작할 수는 있다. 하지만 실력이 엄청나게 딸린다.

본격적인 자기소개로 넘어가자면 필자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이다. 지역은 가려주고.

보통 철도계에서는 냉군으로 돌아다니니 찾아봐주세여.

트위터에서도 냉군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도 있음.

1.1 닉네임 변천사

먼저 내 첫 닉네임은 다크커비였다 (초5까지는 커비덕이였다한다. 물론 철도도 좋아했고..) 이 닉네임을 아마 4학년때부터 써왔을 것이다. 거의 모든 게임 닉네임이 이것이다. 그뒤로 약 3년후. 중1때 나는 이제 더이상 커비덕도 아닌듯해서 바꿀닉을 찾다가 냉정으로 바꾸게 되었다. 이 닉네임은 상상에 가입할때 즈음 바꾸었다. 이 닉네임으로 상상에 입성하였다.
그뒤 안경32님으로부터 부닉을 듣게된 이후 냉정 0주례0 로 바꾸었다. 그 뒤로 냉정 0개금0, 냉정 0냉면0 등이 있다. 그리고 16년 6월 26일에 Laeng Kun으로 닉네임을 바꾸었다. 그후 냉군으로 다시 바꾸었다.

1.2 게임에 관해

마인크래프트도 한다. 엑박계정 이름 NaengJeong이니 많은 친추를 바란다. 맵은 3개가 있는데 2개는 개발을 마친상태. 남은 1개는 현재진행형이다. 2개의 맵 개발을 마친 이유는 다 만들어서가 아니라 하나는 오류로 날라갔고 나머지 하나는 철도를 너무많이 깐 나머지 (무려 28노선!) 렉이 심해 그만두었다. 지금 개발중인 맵은 노선은 딱 하나이며, 경전철형식으로 개발중이다. 물론 맵 주제는 리조트이지만서도 철도를 중심적으로 개발중이다. (그래서 경전철역만 멋지게 만들었다고한다) 도와주실분이나 같이 노실 (?)분 께서는 엑스박스 계정 NaengJeong으로 친구신청을 주길 바란다.

모두의마블은 현재 무과금 S+치히로 상태다. 지금으로부터 오래전에 끊었다. 치히로 이외에도 다니엘, 뽀로로(...), 제시카, 춘희 (틀릴수도 있음)등의 캐릭이 있다. 행템은 물론 쓰레기를 쓰고있었다. 게임친구로 추가하는것은 좋지만 더이상 자리가 없다. 모마를 다시 시작하게된다면 정리할 생각이다. 그 후 게임친구를 받을 생각이다.
다끊음 ㅅㄱ

2 좋아하는 것들

2.1 철도

몰라 걍 철덕임

2.1.1 좋아하는 역들

부산2호선 냉정역. 내 이름의 본거지다. 스크린도어 설치 전은 지금보다 더 좋아했었다.
경전선 완사역을 꽤 좋아한다. 구형 폴싸인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개량공사로 인하여 없어질 것 같아 빨리 다시 가봐야 될 것 같다. +완사역 구형 폴싸인이 없어진 것 같다.
경전선 진영역도 매우 좋아한다. 봉하마을 주변에 있기도 하고( 근데 따지고 보면 진례역이 더 가깝다 카더라.. 하지만 그 역에는 열차가 잘 안서는 유리궁전이므로.. ) KTX도 멈추기 때문이다. 진영역에서 승차 안내방송을 많이 녹음해왔다.
경부선 동대구역. 여기는 현재 공사중이여서 특정 플랫폼으로 가보면, 임시 가벽이 설치되어있어 스피커도 내려놓은 곳이 많다. 이곳에서 승차 안내방송을 녹음하기 정말 좋다고 한다. 참고로 여기서 KTX몇몇 편성의 승차 안내방송을 녹음하였다고 한다.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신안산선 공덕역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비밀이다. 환승 노선이 많아서 그럴수도?

2.2 교통합성

이것은 말 할 것도 없다. 베가스를 알기 시작하면서 교통합성을 만들기 시작한것이 1년 전인 것 같다. Reminiscence라는 명곡을 망쳐놓았다.

정말 상상 초기때 엿너사람[1]에 참가해 합작을 기우뚱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엿너사람을 들을때 13파트는 꼭 소리를 끄고 듣길 바란다. 귀가 많이 아플것이다.

현재 돼지님의 작을 보고 땅을 치면서 반성하는 중이고 앞으로 더 나은 교통합성을 만들려고 노오력 중이다. 거기다 이번에 명 (冥)으로 만들면서 핵저퀄에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

하나 더 덛붙이자면 나는 버스 관련 교통합성은 만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버스를 정말 싫어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학교갈때 맨날 탄다 카더라 ) 그래도 소스가 꽤 있어 만들어 볼 마음은 있다.

항공관련 교통합성은 한번 만들어보고싶다. 하지만 소스부족으로 Fail

2.2.1 제작 예정인 교통합성

그냥 삘가는대로 만든다.

3 좋아하는 만화들

3.1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얼마전에 어느 상상러 (알보님의 문서를 보고 흥미가생겨 봤다가 재밌어서 계속 보는건 안비밀)에 의해 입덕..? 까진 아니고 그냥 보게됬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을 나중에 니까 정말 이게 무슨 스토리인지조차도 잘 이해가 잘 안되었다. 이 만화는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보고있다 그리고 다보았다.
어과초S는 17화까지 정주행했다.

3.1.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이 만화는 보다가 스토리 이해가 안되 정주행을 잠시 멈추고있는 만화이다. 이 만화를 보며 레벨 5의 성격을 다시보았다. (물론 미사카를 말하는건 아니다) 20화쯤에서 엑셀러레이터(?)가 미사카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지않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또한 미사카의 복제본을 보고 처음엔 이해가 안되었었지만 드디어 이해를 했다 칸다.(왜냐하면 초전자포를 먼저 보았기때문입니ㄷ..)

3.2 암살교실

이건 1기 방영 시작부터 꼬박꼬박 애니맥스에서 본방을 챙겨보고있는 만화이다. (처음엔 주인공이 여캐인줄 알았다 카더라..) 이제 7월 1일면 스토리가 종결이 되니 나도 아쉬울 따름이다. 캐릭터 중에서는 마에하라 히코토를 가장 좋아하고 그 다음은 아카바네 카르마, 카야노 카에데 (유키무라 아카리) 순이다. (카야노가 들어갔다고 이상하게 보지 말자 4등이다 4등!)
  1. 상상카페 병신년 합작인 '엿너사람이 움직이버다'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