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son of Sn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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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음악

사라만다의 보스전 테마로 쓰인 곡. Aircraft Carrier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나름 인지도를 갖고 있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사라만다 출신 보스인 골렘이나 테트란의 테마로 많이 취급되고 있다.

궁극전대 다단단에서도 위의 골렘을 모티브로 한 '브레인 골렘'과 싸울 때 이 곡이 나온다.

2.1 사용처

MSX판을 포함한 모든 버전에서 빅 코어를 제외한 보스전에서 흘러나온다.
사라만다와 동일하게 보스전에서 흘러나온다.
보스 러쉬의 사라만다/라이프포스 출신 보스들인 고렘, 테트란, 가우를 상대할 때 흘러나온다. 그리고 그 와중에 인트루더만 혼자 'Fire Dragon'이라는 전용 테마를 얻었다.(…)
패미컴판에서는 역시 보스 러쉬에서 고렘, 테트란, 제로스 포스를 상대할 때 흘러나온다.
보스 러쉬의 테트란을 상대할 때 흘러나온다.
보스 러쉬의 테트란을 상대할 때 흘러나온다. 이번에는 사라만다/라이프포스 출신 보스가 테트란밖에 없기 때문에 얼마 듣지 못한다. 이외에는 최종 스테이지의 사라만다 보너스 스테이지에서 좀더 원곡에 가까운 버전이 흘러나온다.
슈퍼패미컴판에서는 그나마 있던 테트란마저 잘리고 보너스 스테이지도 없기 때문에 아예 못 듣는다.(…)
스테이지 1의 페이크 보스 고렘과 진짜 보스 바이터의 BGM으로 흘러나온다.
여기서 고렘이 죽은 후에도 BGM이 그대로 이걸로 나오는 바람에 생체 보스용 신규 BGM 'THEME OF THE LIVING BODY BOSS'가 한번 덜 쓰이는 결과를 낳았다.
2스테이지 보스러쉬의 데스 Mk-Ⅲ, 테트란전에서 흘러나온다.
최종 스테이지의 4×4 블록지대의 BGM으로 흘러나온다.
최종 스테이지의 BGM으로 흘러나온다.
VS미션의 제로스 포스 포츈 전에서 흘러나온다.
가정용 '고져스'에서 유료 DLC로 제공된 트론 BGM팩을 적용하면 야마오카 아키라능욕어레인지한 또 다른 버전이 보스 BGM으로 흘러나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