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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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 표시

  • 부실 공사: ☆
  • 부실 관리: ★
  • 안전 교육 부족 or 없음: X
  • 늦장 대처: !
  • 과속: +
  • 대형 인명 피해(기준: 사망자 100명 이상): ♨
  • 연도에 '~'이 붙은건 현재진행형

2 추가 시 주의사항

예시 폭주를 막기 위해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났다고 해서 그것을 단순히 안전 불감증으로 퉁쳐버리면 안된다. 안전 불감증보다 다른 부수적인 요인이 해당 사례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경우는 제외한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의 경우는 주 원인이 안전 불감증보다는 갑의 횡포에 더 가까우므로 기재하지 않는다.
그래도 항목 특성상 저런 제한 걸어도 폭주하게 되어 있다

한국 사례가 많다고 자국 혐오 근거로 삼는 국까들이 많은데 한국인 네티즌의 대부분은 외국어를 잘 못하고, 사는 곳이 한국인지라 외국보단 한국 사례를 더 잘 아는것뿐이다. 다른 나라라고 안 그런게 아니다. 일본만 해도 일본 네티즌 대부분은 다른나라 말을 모르고 사는데가 일본이라 당연히 일본사례만 올리고 중국도 마찬가지다. 귀차니즘은 인류 공통의 적이다. 기술력으로 먼치킨이니 외계인 고문해서 만든다던 독일만 해도 에세데 사고라는 병크 오브 병크를 터뜨린 나라다. 유튜브를 봐도 미국이며 유럽이며 아주 목숨거는 일(고압선에서 점프하고 웃으며 장난치기, 높은 곳에서 매달려 웃으며 찍기 등등)을 재미삼아 하는 걸 당당하게 찍어 올리는 이들이 가득하다. 그러다가, 결국 정말로 죽는 동영상이 연출된다....

3 사례 목록

3.1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 대부분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소소한 사고들
음주운전, 난폭운전, 장난전화, 안전장비 미착용, 불장난 같은 범죄에 해당하는 행동부터 겨울철에 빙판길 주머니에 손넣고 걷기, 계단 손잡이 안잡고 빠르게 뛰어내려가기 등 방심하며 하는 행동 들은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도 인명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다.그러니까 놓지마 정신줄
  • 위험국가 관광하기.
자세한 내용은 여행경보제도 항목 참조.
  • 쓸데없는 객기 부리기
"위험해 보이지만 난 할수 있어!" 란 생각으로 차가 쌩쌩 다니는 도로를 무단횡단 한다거나 한번에 계단 4 ~ 5개 뛰어내리기 등 딱 봐도 위험한 짓을 객기에 해버리는 경우. 당신이 아무리 잘한다 해도 언젠가는 사고 난다.

3.2 1980년대 이전

3.3 1980년대

3.4 1990년대

3.5 2000년대

3.6 2010년대

어째서인지 유난히 2014년이 많은 거 같다.[28]

  1. 영화에 묘사되는데, 대놓고 불침함 드립을 쳐댄다.
  2. 음주비행.
  3. 기름화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 물을 뿌렸다.
  4. 활주로에 아직 비행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항공기관사의 말을 무시하고 이륙하다가 다른 여객기와 충돌. 582명이라는 항공 역사상 최악의 사망자가 나온다.
  5. 주지사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대피를 지시하지 않았다.
  6. 호텔 뉴재팬 화재가 난 다음날에 벌어졌다.
  7. 안전시스템이 어떻게 붕괴되었는가는 항목 참조.
  8. 항공사고 사망자수 2위, 단일 항공기 사고 사망자 1위를 기록한 참사로, 정비를 제대로 했으면 이런 대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9. 원래는 탑승자와 탑승자의 짐이 비행기에 동승해야하나 테러범이 화를 내자 짐 수속 담당이 사람이 기다리게 할수 없어서 규정을 어겼다.
  10. 전에 같은 이유로 사고가 날뻔한걸 간신히 면한걸 알면서도 발사를 강행.
  11. 렌치가 아닌 손으로 대충잠그면서 가스가 샌것이 사고 원인이었다.
  12. 모조 부품 사용.
  13. 어린이에게 조종간을 잡게함.
  14.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대대적으로 깐 사고이다. 전년도의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함께, 마이너하게는 여러 건의 가스 폭발 사고와 함께 김영삼 정권을 까는 가장 대표적인 소재가 되었다. 그렇다고 이것으로 김영삼 정권을 무조건 까는 것은 심한 어폐가 있는 게 당시의 성수대교는 박정희 정권 때 건설되었으며 삼풍백화점은 노태우 정권 때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15. 씨랜드 수련원에서 유치원생들을 숙박시설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컨테이너에 보호시설도 없이 수용하였다가 발생한 화재로 유치원생 19명, 교사 4명 등 총 23명이 사망한 사고. 행정청에는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등록되어 있었고, 이후 화재원인 규명 등도 문제가 많았다. 이후 씨랜드 수련원 경영주와 화성군수(현 화성시장)와 유착관계가 드러나는 등 큰 파장을 불렀다.
  16. 군산 대명동 윤락가 화재사고(2000)와 군산 개복동 유흥주점 화재사고(2002). 모두 유흥주점 업주가 사실상 여종업원을 감금해 둔 상태여서 탈출이 불가능했고, 특히 후자의 경우는 행정당국에서 안전점검을 한 직후에 화재가 발생해서 그야말로 광범위하게 칼바람이 불었다. 이후 유흥업소 등에 종사하는 이들에 대한 안전에 대한 문제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게 만든 사건.
  17. 먼저 이륙한 DC-10기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이륙하면서 엔진 부품을 떨어뜨렸고, 콩코드가 이륙과정에서 이걸 밟으면서 사고가 일어났다.
  18. 원인 중 하나로 당시 조종석의 문을 열어놔도되고 플라스틱 칼은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 등 허술했던 항공 안전 규정이 지적되었다. 이로 인해 국제 항공 안전 규정이 크게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다.
  19. 조종사가 코카인들이키고 비행기를 운전했다.
  20. 관제사 2명이 일해야 하는데 한명이 잔다고 들어갔다. 거기다 이는 법에 어긋나는 행동이었다.
  21. 이 사고 전에는 지하철 화재발생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이 미비했다.
  22. 평소에도 자주 밖에서 돌아다녔고 일찍 돌아가서 별일 없을거라 생각하고 가족에게 가는 위치를 안알렸고, 핸드폰도 안가지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했다.
  23. 이 경우는 안전 불감증의 사례이자 안전 불감증이 없으면 좋은 결과를 부른다는 사례이기도 하다. 면허증 없는 사람에게 뭘 옮기는 건지 말도 안하고 대형 나이키미사일을 옮기게 했지만, 혹시라도 불이 나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뇌관을 제거해서 폭발할 수 없게 만들어 인명피해가 없었다.
  24. 기관사가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다가 정지신호를 못보는바람에 정면충돌이 일어나 25명이 사망했다.
  25. 90년대에 지어진 영동백화점은 회장 아들이 연예인에게 돈을 주고 검열삭제를 했다는 의혹 등으로 나산그룹에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IMF 외환위기 때 나산그룹은 부도가 나고(외환위기 항목에도 '나산그룹 부도'가 나와있다.) 이미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이후 대대적으로 실시된 건물 조사 결과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고 문을 닫은 나산백화점은 주인마저 잃게 된다. 그리고 2008년 나산백화점 철거 후 새 건물을 지으려고 나산백화점을 철거하던 포크레인 두 대가 나산백화점의 붕괴로 매몰된다. 매몰된 2명 중 1명은 구조되었으나 다른 한 명은 안타깝게도 사망하고 만다. 부실한 건물에 포크레인 두 대를 올려놓고 부수니 무너질 수밖에…
  26. 테러 전 경고를 받았음에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고, 호화로운 호텔에 경비가 여럿이면 호텔 정책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경비들을 해산했다.
  27. 기장이 술마시고 비행.
  28. 굳이 유난히라고 안 붙여도 된다. 지금가지 21세기 들어 가장 많은 대형사고가 일어난 해니까. 자세한 것은 2014년항목 참고.
  29. 이경우는 애매하다. 중국측에서는 사망자가 41명이라 말했지만 그당시 타고있던 승객들의 수와 사고의 충격을 생각하면 도저히 나올수 없는 사망자 수다. 미국의 몇몇 언론서는 사망자가 200명 이상이라 밝혀서 일단은 표시.
  30. 원래 3개월마다 바꾸기로 한 비밀번호를 몇 년째 안 바꿨다. 그 비밀번호란 것도 0, 1 수준. DDoS 공격으로 피해를 본 것도 맞지만 원인을 제공한 농협의 잘못이 가장 크다.
  31. 당시 사고일이 5월 5일 어린이날이라, 공휴일이었다. 그런지라 사람들이 각 방에 가득차서 대피와 진화과정에서 상당히 지연되어서, 참사로 번지지 않을 수도 있었던 것을 총 32명(사망자 : 9명, 부상자 23명)의 사상자를 내고 말았다.
  32. 과속, 타이어 점검 x#.
  33. 실종자 9명을 아직도 수습하지 못했고, 또한 청문회가 계속되었기 때문에 현재진행형에 추가한다.
  34. 사건 자체는 묻지마 테러지만, 악수회에 참가한 멤버들에 대한 주최측의 보안 및 경호대책이 매우 미비했다. 현직 전문 경호인은 1명도 없었고 은퇴한 경호업계 사람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수준이었다.
  35. 가연성 자재와 초기 진화 지체가 이 사고의 화근이였다.
  36. 총기난사 사건이 안전 불감증과 무슨 관계가 있나 싶겠지만, 군용 헬기가 태백산맥도 넘지 못하는 수준이라 후송이 늦어져 피해가 훨씬 커졌고, 응급 키트도 준비하지 않은 상태인 등 연이은 군 사건사고에도 부상자에 대한 대책이 매우 허술한 것이 드러났다.
  37. 이 사고는 버스회사의 과실과 관련 공무원들의 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허술한 행정처분이 드러났다.
  38. 싱크홀의 주 원인은 지하철 9호선으로 발표되었는데, 시공사가 2012년 이미 싱크홀 발생을 우려해 취약지점 200곳을 조사하고 서울시에 알렸다. 이 중 몇 지역은 즉각적인 보수가 필요할 정도였으나, 서울시는 아무런 대책 없이 공사를 진행시켰으며 2014년 9호선 곳곳에 싱크홀이 터지고 말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인명피해는 없었다는 것.
  39. 항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환풍구는 올라가서 뛰어놀라는 데가 아니다. 물론 안전관리를 허술하게 한 주최 측 잘못도 있지만. 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잘못도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지해야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40. 바비 킴의 본명이 로버트 대균 킴인데 동명이인인 로버트 킴과 헷갈린 대한항공이 티켓을 잘못 발권해준 데다 출국장과 보안검사대에서 잘못 발권된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항공기 운항에서 탑승객 확인이 안전과 직결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41. 사고 당시 짙은 해무와 육지의 안개까지 겹쳐 가시거리가 10m에 불과할 정도였다. 이정도 안개면 속도를 줄여서 서행하면서 앞차와의 간격 유지가 상식이나 안전거리 미확보 및 과속으로 인해 사고규모가 엄청나게 커진것이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당했다.
  42. 한미 양국의 안전 불감증이 결합한 결과 발생한 최악의 사건. 친미 동맹국이고 선진국인 국가에서 미국 대사가 테러범에게 습격을 당하는 최초의 선례를 남겼다.
  43. 캠핑장의 천막이 불타는 소재였고, 소화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으며, 결정적으로 그 캠핑장은 무허가 시설이었다는 점에서 안전 불감증을 제대로 보여줬다.
  44. 세월호 침몰사고가 일어난 이듬해에 일어난 최악의 사태다.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하나는 정부 차원의 융통성 없는 초기대응 및 그 이후의 연속되는 삽질, 또 하나는 국민들의 안전불감증과 도덕적 해이다.
  45. 2015년 8월 25일, 경위란 놈이 검문소에서 의경들이 간식을 먹는 것을 보고 ‘나를 빼놓았다’며 38구경 권총꺼내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오발되어 의경 1명이 즉사한 사건은 실탄 든 총 가지고 장난치는 짓부터가 안전불감증 극치.
  46. 안전벨트 미착용.
  47. 주사기 재사용, 허술한 의료인 면허 관리체계 등이 사건의 원인과 확산에 영향을 미쳤다.
  48. 작년에 강남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이 사망한 이후에 서울메트로 측의 안전관리부문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똑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안전업체의 외주화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49. 문제의 회사 옥시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태도와 관련 법률의 부재, 정부당국의 묵인과 무책임한 태도 등이 한데 엮어 일어난 대참사. 일명 안방 안의 세월호 참사라고 불리기까지 한다. 참고로 2016년은 본격적으로 공론화가 되기 시작한 시점으로, 사건 자체는 최소 2011년부터 발생했다.
  50. 사태가 하도 커서 아직 수습도 안됐다. 댐이 79일만에 지어지고, 부실공사로 댐이 무너질뻔하자 무단방류 참고로 그 폭우속에서 홍수이후 핵실험 선전등으로 숨기기에 급급했고 제때 지원이 못되면서 피해를 키웠다. 확인된 사망자만 200가까이 되고 실종자는 500여명으로 추정만 할뿐 정확한 숫자는 모른다. 최소 수백, 최대 천단위도 나올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