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카 브레이크

원본
시즌 1 자막판
시즌 2 자막판

1 개요

Wayside Creations에서 제작한 게임 폴아웃 시리즈의 팬무비 시리즈이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 등장하는 모하비 황무지에서 볼트 10 출신의 거주자 트윅과 노예 출신인 스카, 구울인 벤자민이 겪는 모험을 다룬 영상물로 양덕 퀄리티가 무엇인지 느낄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게임의 분위기가 녹아있는 수작이다.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어져 있으며 시즌 1 후반부터 NCR 레인저 컴뱃 아머를 입은 제임스라는 남성이 주인공 일행에 합류하게 되었다.

상당히 인기가 있었는데도 한동안 번역되어 있지 않았지만, 어떤 블로거가 시즌 1ᆞ2 모두를 번역, 자막을 달아놓았다. 오역이 많으니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그러니 영어 능력자들은 덧글이나 메일로 지적해주자.

후속작을 위해서 킥스타터를 통한 모금이 진행 중이다. 누카 브레이크가 깔끔하게 끝이 났기 때문에 후속작 대신 프리퀄을 준비중이며, 제임스와 시즌 2에 잠깐 나왔던 전갈이란 남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이 또한 현재 제작이 완료되어 유투브에 올라가 있는 상태. 자막 또한 달려 있다. 폴아웃 4 출시날짜에 맞춰 내놓으려던게 분명하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 레드 스타 라는 영상도 있다. 위의 킥스타터로 만든 영상인지는 본 위키러가 모르므로, 아는 사람은 자세한 내용을 추가바람
[1]

2 등장인물

참고[1]

  • 트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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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볼트 10 출신의 볼트 거주자. 태어난 곳인 볼트 10이 누카콜라 회사의 투자로 만들어 졌기에 패스트 푸드 고칼로리 식단만 공급되었고 거주자들이 모두 뚱뚱한 체형을 가지고 있고 트윅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트윅은 볼트 10 거주자 치곤 마른 체형이라서 늘 친구들에게 냉장고에 들어갈수 있을 정도의 멸치 취급을 받았고(...), 덕분에 좁은 공간을 싫어한다. 결국 볼트 10에서 뛰쳐나와 벤과 만나게 된다. 무기로는 .223 피스톨, 그리고 후술할 쉬쉬케밥이 있다.
겁 많은 성격 때문에 전투에선 하등 쓸모 없어 보이지만 VATS를 사용하거나 어디선가 쉬쉬케밥을 훔쳐와서는[2] 적을 썰어제끼기도 하는 등 은근히 전투형 캐릭터.
누카콜라를 소울푸드로 삼고 있으며 이 콜라를 거의 본능적으로 원기를 넘어 거의 금단 현상 오듯이 행동한다. 실제로 작중 누카콜라를 몇 번 마실 기회가 오는데, 이 때마다 이성을 잃고 덤벼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누카콜라 자판기 에서 한병 시원하게 뽑아먹는 환각에 걸려 모래를 퍼마시는 등 상당히 중증으로 그 때문인지 선셋 사르사파릴라 음료를 싫어한다.[3][4] 누카콜라를 얼마나 마셔댔는지 시즌 2에서 로커의 의사 페넬로프에게 누카콜라의 방사능에 의해 돌연변이가 일어나 엄청난 재생력을 갖게 되었다는 말까지 듣게 된다. 그리고 누카콜라를 뿜는다. 누카콜라 좀 마신다고 그렇게 될 리는 없겠지만 나중에 누카콜라 퀀텀을 보고 마시려 했던 걸 보면...[5]
이후 페넬로프와 눈이 맞아 사귀게 되고 마지막 전투에서 레온의 부하들을 무찌르며 활약[6]하나 레온에게 단번에 제압당하고 칼빵당해 널브러진다. 하지만 페넬로프가 누카콜라를 혈액투여(!)하자 기막힌 재생능력을 발휘해 살아남아 다른 일행들과 함께 어딘가로 떠난다. 얘가 누카 월드에 도착했을 때 반응이 기대된다.
  • 벤(벤자민 엘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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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복장 차림의 구울. 무기로는 사냥용 샷건을 사용한다. 이성이 남아있는 대부분의 구울들처럼 멸시를 받으며 살아왔는지 성격이 쿨시크하게 꼬여있다. 하지만 대놓고 욕짓거리를 내뱉는 수준은 아니다. 사실상 주인공 일행의 일을 꼬이게 만든 주범이며 바로 잡으려 노력하지만 옛 조력자 래리가 스카를 알아보는 바람에 레온과 또 엮여 상황이 더욱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시즌 2에서 야생화가 진행 중인 것이 밝혀졌다. 그 때문에 폭력성이 두각되기 시작하고 자신의 과거를 알고있는 듯한 제임스를 협박해 과거를 듣게 되는데... 사실 제임스는 바로 벤의 후손으로 벤을 만나 그를 보호하고 야생화를 막기위해 그를 추적했던 것. 대전쟁 전에는 건축 기술자 였으며 볼트를 건설했다. 자신을 스스로를 희생해서 아내를 살린 성자처럼 묘사하는 제임스에게 자신이 과거에 경비를 죽이고 간호사인 아내를 볼트에 넣었던 진실을 말해주면서 자신을 자책하지만 그것이 의료 지식과 혜택이 전무한 상황에 놓인 인간 사회를 실험하는 잔혹한 목적의 볼트에서 살게될 거주자들에게 구원이었다는 제임스의 위로를 통해 안정을 되찾고 동료들의 대피를 위해 홀로 남겨져 야생화되어 맨손으로 무쌍을 펼치다 레온의 글라디우스에 찔려 사망한다.
  • 스카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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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의 군단 노예 출신이던 여성. 본명은 스칼렛이나 보통 스카로 더 많이 불린다. 보울더 시티로 운반되던 도중 트윅과 벤에게 구출되었다. 그 후 둘과 함께 다니고 있으며 레이저 라이플을 주무기로 들고 다니지만 벤이 부숴버리는 바람에(...) 잃고 만다. 이후 래리에게 다시 잡히게 된다. 후에 같은 폭탄 목걸이 신세가 된 래리와 자신을 따르는 노예 하녀 "바니"에게 과거를 들려주는데 처음에는 시저의 군단의 노예 소속이었으나 레온이 구입해서 그와 연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레온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후에 레온이 예언 때문에 그녀를 산 것이란 것을 깨닫자 충격을 받고 탈출을 여러번 했으나 실패했고 트윅과 밴을 만난 이후 탈출했을 때는 예감이 좋았지만 래리 때문에 망했다고 그를 째려본다.(...) 후에 벤이 자신을 구하려다 죽은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아무도 죽지 못하게 레온에게 돌아가려 했지만 트윅 일행이 결사항전을 다짐하자 레온과의 전투에 참여한다. 그 후 론을 쓰러뜨린 레온과 조우, 그의 손길에 가만히 있나 했지만 품에 숨긴 총으로 그를 눈물을 흘리며 죽인다. 전투가 끝난 후 자신과 함께 구출된 여노예와 함께 여정을 떠난다. 시즌 1에선 장발 헤어스타일이었지만 시즌 2에서 머리를 자르면서 숏컷 스타일로 바뀌었다
  • 제임스 엘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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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에 있는 남자
이 시리즈의 폭풍간지 1
NCR 레인저 컴뱃 아머를 입은 남성. 무기는 주로 리볼버를 쓰지만 사냥용 소총도 들고 다닌다.[7] 시즌2 3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NCR 복장은 뺏은 것이며, NCR 출신도, NCR 소속도 아니다. 벤을 뒤쫓고 있다. 시즌 2에 따르면 클레임이 임신했던 아이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뻘 즉, 벤의 후손으로 벤을 찾고 그를 보호해주기 위해 그를 찾아 온 듯 하다. 벤의 비정한 행동에 실망을 하기도 하지만 벤이 의사인 벤의 아내를 볼트에 들여보냄으로서 수많은 사람을 살린 것이라고 그를 위로한다. 레온과의 전투에서 죽은 줄 알았지만 마지막에 트윅의 일행을 바라보면서 끝난다. 또 다른 팬무비 레드 스타에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거주지에서 점검중에 습격을 받자 폭탄하나를 남겨두고 도주하던 도중 어느 민가의 빨래하던 아낙네를 만나 노예로 끌려간 딸을[8] 구해달라는 의뢰를 받지만 거절한다. 하지만 마음이 바뀌었는지 다시 의뢰를 받아들이고 알수 없는 빨간 별이 그려진 병뚜껑이 포함된 선금을 받고 딸을 추적하는데 빨간 별이 있는 병뚜껑을 보는 다른 황무지인의 반응에 의아해 하면서도 추적하다 마침내 딸과 다른노예들을 만나고 전투에 돌입하나 그만 슈퍼 뮤턴트[9] 만나 일방적으로 두드려맞다가 딸이 빨간 별 병뚜껑으로 딜을 제시한 덕분에 살아남고[10] 딸을 아낙과 만나게 한다. 그리고 같이 살자고 말하는 아낙과 딸을 뒤로 하고 벤을 찾으러 다시 나서는 걸로 팬 무비 레드 스타는 끝난다.
여담으로 작중 전투력이 어마무시한데, 자신의 뒤를 쫒던 레이더들을 병뚜껑 지뢰 한 방으로 순살시킨 것부터 최후반부 자신을 향해 덤벼드는 조무래기들을 그야말로 추풍낙엽처럼 쓰러뜨리는 등 NCR 레인저 컴뱃 아머의 간지를 톡톡히 해낸다.
  • 더치 코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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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마을 이스트우드의 시장으로 한 때 노예였으나 도망쳐서 이스트우드에 마을을 세웠다고 한다. 물론 그 땅의 소유권을 주장하던 사람들을 모두 족친 후에(...) 도망 노예들을 받아들여서 이 마을을 세웠다. 노예 출신인 것 때문에 시저의 군단을 매우 증오한다. 경계심이 있는지 주인공 일행이 마을에 들어서자 군단 출신이냐며 경계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선량한 사람인지라[12] 주인공 일행을 환대한다. 친근함의 표시인지 주변의 사람들을 자주 쓰다듬거나 애기달래듯 양 볼을 톡톡토로토톡 두드리는 좀 희한한 버릇을 가지고 있다.(...) 레온이 팻 맨으로 그의 마을을 날려버렸고 시즌 2에서 론이 언급하는 것을 볼 때 레온이 마을을 날려버렸을 때 주민들과 같이 죽은 듯 하다.
  • 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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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우드에서 제트를 팔던 구울. 본래 벤과 알던 사이였으며 벤의 부탁으로 일거리를 찾아주었으나 사실은 훼이크. 함정을 파놓고 현상금이 걸린 스카를 잡으려 했으나 트윅과 벤에게 역으로 털리고 만다. 시즌 2에서는 스카를 잡는데 성공하나 스카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그녀와 함께 폭탄 목걸이를 걸게 된다. 그 후 자신이 죽을 것을 두려워 해 자신과 스카, 그녀와 함께 온 여노예의 폭탄 목걸이를 풀고 벤 일행과 함께 탈출한다.[13] 그 후 레온과의 전투에 참여한다. 전투가 끝난 후에는 트윅 일행과 함께 떠난다.
  • 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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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 무비 '레드 스타'에 언급되는 남성. 거대한 노예상 집단의 우두머리이며 군단 간부 내에 친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망친 스카에게 현상금을 걸었으며 스카에게 과도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마을 하나를 날려버리는 무시무시한 인물. 사실 그녀를 그리 집착한 이유는 어떤 한 예언 때문이었는데 예언에서 나오는 완벽한 그릇이 스카라고 생각하고 그녀의 아들을 낳아 황무지를 지배하기 위해서였다... 다만 그가 정말로 스카에게 마음이 전혀 없었는지는 모른다. 그녀가 계속 탈출시도를 하자 돌아갈 곳을 없애버리기 위해 그녀가 살던 마을에 팻 맨을 날려서 박살내버렸고 그 때 론의 동료들도 희생되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용병 옷만 걸친 주제에 T-45 파워 아머슈퍼 슬렛지를 장비하고 있던 론을 쓰러뜨리나 결국 스카에게 죽게 된다.
여담으로 니킥 파워가 엄청나게 센 듯하다. 어느 정도냐면 론의 T-45 파워 아머 가슴 장갑판이 우그러질 정도.
  • 다니엘
레온의 간부인 흑형 남캐로 상당히 안습한 중관관리직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스카를 제대로 못잡아와서 레온에게 살해협박을 받지않나 스카에게는 자기에게 뭔일 나면 니가 죽는다고 갈굼 받거나 낚여가지고 인질이 되는데 정작 레온은 구해 주기는 커녕 그냥 죽여버리려 하는 등, 상당히 고생하는 좀 안습한 위치의 악역. 라커 습격 도중 폭탄 목걸이를 해제한 래리를 사살하려다 벤에게 밀쳐지고 몸싸움 도중 목에 래리의 폭탄 목걸이가 걸려버리고 래리가 냉큼 스카의 목걸이를 던져버려 머리가 터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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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 굿스프링스의 잡화점을 운영하던 그 사람 맞다. 굿스프링스를 지나온 모든 유저들에게 호구 취급받는 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는 듯 여기서도 주인공 일행에게 험한 꼴을 당한다(...)
파일:Attachment/ron 3352.png
이 시리즈의 폭풍간지 2
'락커'의 수장이자 과거 스카를 구해주었던 전직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의 팔라딘. 레온의 마을 폭격에 의해 자신의 동료들이 모두 죽어 그녀와 같은 원한을 가지고 있다. 스카에게 무기 다루는 기술을 알려줬으며 레온과의 전투에서 T-45 파워 아머를 입고 슈퍼 슬렛지를 휘두르며 적들을 물리치면서 활약하지만 용병 옷에 나이프 하나 든 레온에게 발려 쩔쩔매다 다운(...).일반 파워 아머가 아니라 NCR 재활용 파워 아머인가 전투가 끝난 후 멀쩡히 트윅을 배웅 나오는 것을 보면 스카가 난입한 덕에 산 듯하다.
  •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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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야구방망이를 거꾸로 잡은 것이 특징인 남자로 시즌 2에서 등장. 락커로 트윅 일행을 안내한다. 마지막 전투에서도 활약한다. 별 다른 특이점은 없지만 크리스 역을 맡은 배우가 바로 크리스 아발론이다.
  • 페넬로프
론이 이끄는 '락커'의 의사로, 어깨에 총맞아 골골거리는 트윅을 주사 한 방으로 잠재우고 치료한다. 이때 트윅에게 누카콜라를 건네주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첫 인상에 꽤 호감을 가진모양. 그리고 누카콜라를 퍼마신 트윅의 총상이 빠르게 회복 되는 것을 보자 노트에 메모하는 걸 보면 탐구정신이 대단한 듯하다.
이 시리즈의 폭풍간지 3
시즌 1, 3화에서 짐을 들고 가는데 친구 찾아 다니던 트윅이 떨어진 모자를 주워 씌워주면서 "이제 저한테 빚진거에요" 하면서 뛰어가자 잠깐 병찐 상태로 출연 끝, 하지만 시즌 1, 6화에서 다시 등장해 총이 없어 라드로치에게 습격당하는 트윅을 리볼버 속사로 라드로치를 날려버리고그럼 저 라드로치는 9000*6=18000 데미지를 입은 건가 구해준다. 이 때 특유의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이제 갚은 거야" 한 마디 하고 한눈 판 사이 사라지는 것이 폭풍간지. (실제로 폴아웃: 뉴 베가스에 의문의 사나이 퍽이 있다.)
시즌 2 3화에 등장하며 락커의 사람들에겐 '학자(Scholar)'라는 별칭을 대고 작은 광산 안의 거주지에서 은둔하고 있었다. 여전히 로브를 착용중, 페소공포증에 떨다가 얼떨에 총을 쏴서 가구를 박살낸 트윅을 너그러이 용서하는 대인배 스러운 면모를 보인다. 이때 잠깐동안 담화를 나누며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며 돌아가는 트윅에게 이전에 만났던 어느 사람과 비슷하단 말을 하고 기술 서적을 던져주는데. 이것으로 락커 내의 총알 생산 기기를 작동시킬수 있었다.
  • 전갈
악독한 연쇄 살인범으로 전갈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과거에 제임스 엘드리지와 캐러밴 도박 도중 벤자민 엘드리지의 이름이 나오자 일어난 싸움통에 한손이 잘렸는데 시즌2 2화에서 그 잘린 손에 라드 스콜피온의 꼬리를 박아서 다시 싸움을 건다. 치열하게 싸우다가 마침내 서로에게 크로스카운터를 날리고 전갈은 사망하지만 제임스의 NCR 아머 안에 있던 엘범이 독침을 가까스로 막아줘서 제임스는 가까스로 생존한다.
  1. 사진의 출처는 모두 이 곳이다.
  2. 시즌 2에서 스카가 쉬쉬케밥을 보고 '그거 훔쳐온 거 아님?'이라고 하자 아무 말도 못했다(...).
  3. 웃기는 건 누카 월드누카 콜라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누카콜라 와일드라고 선셋과 거의 똑같은 맛의 누카 콜라가 존재했다는 점이다. 뭐 누카콜라 와일드는 선셋 매수를 위한 사보타주용으로 제작된 탓에 한정된 지역에만 팔렸었고, 그나마도 선셋에 눌려버린지라 볼트에는 안들어왔을지도.애시당초 이런 건강음료(?)를 볼트에 들여왔을리 없지
  4. 애시당초 이 시리즈는 폴아웃 4 나오기 전에 나온 시리즈라 당연히 누카 월드의 설정이 반영될 수가 없다. 그냥 그러려니 하자.
  5. 이것도 무서운게, 폴아웃 4에서는 진짜로 스팀팩 저리가라할 수준의 성능을 뽐내는데다, 이걸 무기화하면 무서운 성능의 무기가 되버린다.(...)진짜 그 성능을 감안하면 쉬쉬케밥 칼날이 녹는 것도 이해가 된다.
  6. 훔쳐온 쉬쉬케밥으로 잘 썰어대다 연료가 떨어지자 누카콜라 퀀텀을 연료로 삼은 건 좋은데, 너무 세서 칼이 녹아버렸다.(...) 다행히 타이밍 맞춰 페넬로프가 누카 브레이크 전기 간판을 던져서 살아남기는 했다.
  7. 여담으로 생긴것이 마치 크레이그 부운이 들고다니는 헌팅 라이플을 닮았다.
  8. 이름은 베카. 레온의 노예였지만 다른 여자가(아마도 스카) 레온과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자신은 다른 데로 팔렸다.
  9. 이름은 바이슨으로 슈퍼 뮤턴트답게 경기관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10. 그런데 노예들의 행적이나 아낙의 딸인 베카의 언급에 따르면 단순한 뮤턴트라 그런지바이슨은 나쁜 인물은 아니란다(...). 사실 상황만 보면 시저의 군단이나 몇몇 노예주였으면 딜이고 뭐고 죽일 건 죽이고 받을 건 받는 경우가 있지만, 바이슨은 병뚜겅을 받자 그걸 만지작 거리면서 베카는 물론 자기를 향해 총을 쏘던 제임스도 그냥 살려 보내준다.
  11. 사진 오른쪽에 있는 남자.
  12. 다만 어디까지나 폴아웃 황무지 세계 기준인지라 가축무리를 건드리는 게코 무리의 소식을 듣자 바로 권총을 장전하고 친히 털어주러 가신다(...).
  13. 목걸이가 스카와 연계되어 있어서 스카와 떨어지면 자동으로 폭발한다. 그리고 목걸이는 혼자서 풀지 못하고 그래서 스카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그 후 스카를 풀어주지 않고 버리고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잠깐 망설이더니 그냥 풀어준다.
  14. 사진 오른쪽에 있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