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마비노기)


마비노기
스토리세계관메인스트림메인스트림 공략알반 기사단
육성재능종족스킬능력치
시스템아이템저널타이틀
평판포텐셜--
전투전투 시스템장비몬스터레이드
던전PVP전투력상태이상
정령무기개조인챈트세공
생활교역하우징낭만농장탈틴 농장
기타지역NPC염색
나의 기사단미니게임유저 콘텐츠유료 콘텐츠
BGM패러디용어이벤트
서버업데이트사건사고문제점

1 개요

2015년 5월 21일 패치로 추가된 마비노기 첫 번째 미니게임. 던바튼 도서관 등에서 유저들끼리 자체적으로 즐기던 것을 공식 컨텐츠로 편입시킨 것. 일시적으로 추가된 것이 아니기에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언제든 플레이할 수 있다.

마피아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정장 의상을 얻을 수 있었는데 이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패러디이다.

2 방법

파티를 만들 때 미니게임 카테고리로 파티 속성을 마피아로 지정하면 된다.[1] 최소 6인 플레이이고, 16인까지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룰은 마피아(게임)과 같으며, 파티에서 미니게임 탭을 선택하여 파티를 열 수 있다. 마피아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마피아 게임을 관전할 수 있는 말판이 생성되며, 관전자가 들어가면 동물의 상태로 구경할 수 있다.

3 직업

  • 마피아 : 마피아끼리 별도의 채팅을 할 수 있으며[2], 시민을 죽이는 직업. 마피아로 두번 승리하면 '연기의 대가'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 시민 : 평범한 시민.
  • 경찰 : 밤에 살아있는 사람을 한 명 골라 그 사람이 시민인지 마피아인지 또는 변태인지 확인할 수 있다.
  • 영매 : 밤에 죽은 사람 중 한 사람을 골라 그 사람의 직업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밤에는 활동이 불가능하다.
  • 의사 : 밤에 한명을 선택해 그 사람을 마피아의 공격으로부터 지킬수 있다. 자기 자신 선택도 가능하다.
  • 변태 : 마비노기 마피아에만 있는 별도의 직업. 지루할수도 있는 게임에 한줄기 웃음을 가져다 준다. 밤에 한사람을 지목해 그사람의 옷이나 머리장식을 벗겨내고 다른 옷을 입혀놓는다. 가발 유저들은 자신의 가발대신 대머리 가발이 씌워진걸 보고 멘붕한다. 은밀한 방문자 라는 전용 저널도 있다. 한 게임당 3명의 옷을 벗겨내면 획득 가능. [3]
  • 관전자 : 처형당하거나 마피아에 의해 죽으면 해골이 되어서 별도의 공간에서 관전할 수 있다. 말판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게임을 구경할수도 있는데, 이때는 동물로 변신해서 관전한다.

4 문제점

  • 시점 고정 버그가 있다. 주로 게임에 입장하기 이전의 시점으로 고정이 되는 버그. 자매품으로는 다른 사람의 시점으로 보는 버그가 있다.
  • 투표가 누적이 된다. 하루에 가장 많은 표를 받은게 아니고 이전 회차까지 계산해서 골로 보내버린다. 예로 같은날에 3표를 받은 사람이 살고, 2표를 받은 사람이 죽었다.
  • 사회자가 없고 구실만 맞춘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불친절하다.
  • 영접, 분신사바가 있다. 주로 죽은 사람(관전자)에게 가서 직업이 ~인 사람 일어나세요. 마피아라고 생각되는 사람 앞에 앉으세요 하고 조련하는 행위. 이는 관전자를 생존자들도 볼 수 있다는 것을 악용하는 사례이다.
  • 자신의 뜻대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욕을 하거나 짜증을 내며 다같이 즐기는 게임의 분위기를 흐리는 민폐 유저를 억제할 수단이 없다. 강퇴투표라도 있어야 할 판. 분노조절장애 유저를 만나면 그대로 탈주하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기 힘들다. 이미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시간이 되어버렸기 때문. 게다가 영매의 경우 죽은 자의 직업을 봐야 하는데, 죽은 자가 탈주할 경우 보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다.
  1. 당연하게도 업데이트 시점인 현재는 속성이 마피아밖에 없기 때문에 그냥 디폴트 설정이다.
  2. 밤에, 그것도 마피아 투표 시에만 가능하다.
  3. 처음엔 그냥 재미용 직업이라고 볼 수 있으나, 경찰이 변태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진짜 경찰과 가짜 경찰을 가려내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왠만하면 변태라고 말하지말고 경찰이 찾아주길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