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 가이

프로필
파일:0Tkpc4Z.png
이름結城 凱
(ゆうき がい)
현지화명가이[1]
성별남성
연령25세
소속스카이 포스
주요 출연작조인전대 제트맨
인물 유형조력자, 다크 히어로, 라이벌
변신체블랙 콘돌
첫 등장전사를 찾다
(조인전대 제트맨 에피소드 1)
배우와카마츠 토시히데[2][3]
한국판 성우이상헌[4][5]
텐도 류유우키 가이오오이시 라이타로쿠메이칸 카오리하야사카 아코
"자신을 이기는 힘, 자신의 벽을 부수는 힘, 죽음조차 뛰어넘는 의지의 힘" -캡틴 마벨러스-

1 소개

조인전대 제트맨의 등장인물로, 블랙 콘돌로 변신한다. 캡틴포스에서도 이름이 바뀌지 않았다.[6] 성이 똑같고 히어로란 이유로 이사람과 착각하면 안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히어로상인 '성실하고 모범적'인 모습과는 정반대에 위치한 캐릭터로, 무직에 주거불명인 건달이다. 술, 여자, 도박, 담배를 좋아하는 캐릭터로 슈퍼전대 시리즈의 등장인물로서는 파격 그 자체.

제트맨의 상징과도 같은 캐릭터로, 거친 아웃사이더지만 사실은 상냥하다는 전형적인 클리셰를 가지고 있다. 실력은 텐도 류에 이어서 넘버 2로, 류가 없을 때는 가이가 팀을 지휘한다.[7] 바꿔 말하자면 류에게는 실력이 못 미친다는 것. 말버릇은 "이것만큼은 말해두마." 사고방식이 자신과는 근본부터 다른 류와 처음부터 마찰이 심했으나,[8] 신념을 가진 류를 내심 높게 평가했으며 후에는 화해하여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잠시 동안 로쿠메이칸 카오리(화이트 스완)와 사귀었으나, 결국 연애 관계는 흐지부지로 마무리. 소설판에서는 좀 더 이 부분이 자세하게 묘사되는데, 임신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어올 생각을 전혀 안 하는 가이의 모습에 카오리는 애정이 식어버리게 되고 둘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다만 이 임신 설정은 소설판 오리지널로, 본편과는 관계없다. 파이즈 소설도 그렇고, 이노우에 토시키가 쓴 소설은 특촬물이 원작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취향의 심각한 부분을 자주 건드리는 듯.

싸우는 방식도 파격적이다. 바이람의 전투원인 그리넘 병사고자로 만들기도 하고 뒤치기까지 하면서 여럿이서 한 명을 공격하는 것은 비겁하다고 싫어하며, 그래서인지 자신과 라이벌 관계인 그레이와는 일대일로 결투를 벌이기도 한다.

최종화에서 결혼식장에 가는길에 소매치기를 제압하다 이성을 잃은 소매치기에게 배를 찔려 치명상을 입는다. 하지만 다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분위기를 깨지 않기 위해 결혼식장에 참석해 최대한 멀쩡한 척하면서 축하를 해주었고 그 후 마지막에 힘이 다해서 죽는다. 가이의 최후가 후대의 작품에 미친 영향은 실로 엄청나서, 극 최후반에서 갑자기 칼 맞고 죽는 캐릭터가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지는 원인이 되었다. 참고로 블랙 콘돌을 찌른 소매치기를 연기한 배우는 블랙 콘돌의 슈트 액터.[9]

특촬팬들 사이에서는 가이가 정말로 죽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았으나, 제트맨의 메인 각본가인 이노우에 토시키죽었다고 못박았다. 가이를 연기한 와카마츠 토시히데도 가이는 죽었다고 발언하여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사망한 것이 진실로 받아들여졌으며, 한참 후에 나온 작품인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 가이의 무덤이 나오면서 사망한 것이 정설이 되었다.

참고로, 가이의 사망은 급작스럽게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 결말이 나기 4개월 정도 전 쯤 결정된 사항이라고 한다. 또한 누군가의 일방적인 생각이 아니라, 배우인 와카마츠 토시히데와 각본가인 이노우에 토시키와의 깊은 의견 교환 속에 결정되었다고 한다. 와카마츠 본인은 한 인터뷰에서 가이의 캐릭터 특성상 사망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토크 이벤트 등에서 '가이의 죽음이 나온 최종화 대본을 봤을 때 놀랐습니까?' 라는 질문이 자주 나오지만, 배우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고.

20여년 후에 나오는 수전전대 쿄류저이안 요크랜드(쿄류 블랙)는 거의 유우키 가이의 오마쥬격 캐릭터라고 봐도 될 정도로 그와 공통점이 많다.(레드와의 대립, 블랙 컬러링, 플레이보이 기질 등.)[10]

1.1 작중 행적

제트맨의 일원이 되기 전엔 재즈바에서 색소폰를 연주하며 생계를 잇고 있었다. 어느날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보라색의 버드닉 웨이브를 맞고 블랙 콘돌이 된다. 그러나 정의감이나 사명감 따위는 없었기 때문에, 제트맨에 가입하고 나서도 탈퇴할 생각만 하고 있었다.

17화에서는 여제 쥬자에게 공격당해 온 몸이 수정이 되어버리기도 한다.[11]

적인 바이람과의 싸움이 격렬해져가면서, 동료인 로쿠메이칸 카오리에 대한 관심이 깊어져 간다. 하지만 카오리는 리더인 텐도 류를 좋아하고 있었기에 좀처럼 마음은 통하지 않았고, 게다가 류는 옛 연인인 리에를 잊지 못해 카오리의 마음에 답하지 못했다.

삶의 차이에서 오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연애감정이 복잡하게 뒤얽혀, 제트맨은 위기에 빠지는 일도 많이 있었다.[12] 결국 카오리는 열렬한 대쉬를 계속 시도했던 가이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가이와 연인 사이가 된다.

그리고 바이람의 여간부 마리아가 세뇌된 리에라는 것을 알고 류는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려 방황을 겪는다. 지금까지 강한 남자라고 생각했던 류의 약한 일면을 본 가이는, 그도 자신과 같은 '고민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와 마음을 부딪치게 된다. 강적을 넘어뜨린 5명은 간신히 하나로 묶이게 된 것이었다.

이윽고 적 간부 트란이 급속성장해 트란자가 되어 바이람의 정점에 서자, 그들의 싸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한편 상류층인 카오리 집안의 속박을 싫어한 가이는 결국 카오리와 헤어지지만, 특별히 관계가 나빠진 것도 아니며[13] 어디까지나 싸움을 함께하는 전우 사이로 지내자며 가이는 마음 속으로 결심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차원백작 라디게와의 최종결전을 끝내고 바이람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5명. 이후 가이는 한 명의 평범한 민간인으로서의 삶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로부터 3년 후, 류와 카오리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장으로 가기 전 꽃집에 들러 꽃다발을 사던 가이는 소매치기를 발견하여 뒤쫓아가지만, 가이의 제압에 이성을 잃은 소매치기가 가이의 배를 칼로 찌르고 도주한다. 중상을 입은 몸을 이끌고 힘겹게 결혼식장으로 향하여 류와 만나는 가이. 류는 그의 안색이 나쁘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이는 숙취 때문이라는 거짓말로 류를 안심시킨다. 그리고 친구와 옛 연인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담배를 한 모금 들이마시고, 벤치에서 조용히 눈을 감는다.

해당장면 편집본

1993년에 비디오로 출시된 총편집본에서는 류와 카오리가 앨범을 보면서 제트맨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거기에서 두 사람의 사이에서 난 아들의 이름이 가이다. 본편에서는 묘사되지 않았지만, 가이의 죽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이 아들을 낳게 되면 이름을 가이로 짓기로 결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2 해적전대 고카이저 에피소드 28 -날개는 영원히-

해적전대 고카이저의 제트맨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데, 프롤로그 부분에서 어떤 여성과 포커승부를 하여 승리한 뒤,[14] 이 곳의 술은 맛이 없다면서 투덜거린다.

이후 루카의 앞에 나타나 루카에게 "이세상 모든 여자는 내 여자거든." 하면서 작업을 걸다가 조가 "당신 미친 거 아냐?"며 저지하자 "건드리지 마라...낫토[15]와 남자가 가장 싫어!"라고 말하면서 한방을 먹인 뒤에 조의 모바이레츠를 빼앗아서 날라버린다.

그 뒤 마벨러스, 아임, 가이의 앞에 나타나 조의 모바이레츠를 되찾고 싶다면 날 이겨보라며 도발한다. 그러나 기아이드의 공포가 아직 가시지 않았던 마벨러스는 허우적거릴 뿐, 그런 그를 보자 "요즘 레드는 이 정도밖에 안 되냐? 내가 알고 있는 레드는 좀 더 주먹에 혼이 담겼단 말이다, 이렇게!"라는 일갈을 날리면서, 마벨러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고는 그의 모바이레츠까지 강탈한 뒤 "지금의 너에게는 제트맨의 위대한 힘은 무리다. 알겠냐? 두 번 다시 제트맨을 찾지 마라."며 사라진다. 그리고 그 날 밤, 분을 못이겨서 홀로 검을 휘두르고 있는 마벨러스 앞에 나타나서 "이 밤중에 뭐하냐?[16] 해적이다 뭐다하면서 폼이나 잡고 앉았지만 잔뜩 쫄아있잖냐?"고 독설을 남긴 뒤에 다시 사라진다. 그 뒤를 쫓은 고카이저가 발견한 것은 바로 옛 동료들이 추모하는 물건을 남긴 유우키 가이의 묘소.

그제서야 그가 왜 그렇게 쌀쌀한 태도를 취했었는지 이해하게 된다. 그가 죽은 뒤에도 제트맨의 동료들은 그를 잊지 않고 언제나 그의 묘소를 찾아와 주었으며, 가이는 싸움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을 선택한 동료들이, 다시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영혼이 되어서도 혼자 싸우려고 했던 것. 그런 가이의 모습에서 마벨러스와 고카이저는 제트맨들의 영원히 헤어져도 서로를 잊지 않는 끈끈한 인연과, 죽어서까지 동료를 지키기 위해 싸우려는 가이의 의지를 깨닫는다.

한편 가이는 현상금 사냥꾼 기아이드와 전투에서 모습을 드러내 레인저 키의 도움 없이 블랙 콘돌로 변신하여 혼자 기아이드와 잔갸크에 맞서 싸운다. 제트맨의 인연과 가이의 각오를 이해한 마벨러스는 뒤늦게 유우키를 쫓아와 기아이드와의 싸움에 재도전하게 되고, 공포를 극복한 그의 모습에 만족한 가이는 마벨러스와 조의 모바이레츠를 돌려준다. 자신을 이기는 힘, 자신의 벽을 부수는 힘, 죽음조차 뛰어넘는 의지의 힘인 제트맨의 위대한 힘에 각성한 고카이저는 제트맨으로 변신하여 제트맨의 필살기로 기아이드를 마무리짓는다.

기아이드와의 싸움이 끝난 뒤, 벤치에 앉아서 뒷일을 고카이저에게 부탁하고, 멤버들이 잠시 눈을 돌렸을 때 사라진다. 마치 제트맨 원작 마지막의 모습처럼.[17]

참고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의 술집은 천국이었다. 그리고 같이 포커를 하던 여성은 여신님. 가이에 대한 여신의 태도가 꽤나 달작지근하다. 여신의 부탁을 받아 멋지게 색소폰을 부는 그의 모습으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된다.

참조로 고카이저가 방영된 해인 2011년은 제트맨이 방영한지 딱 20년 되는 해이기도 했다.

2.1 검은 날개, 여기 영원히 잠들다

다른 특촬 시리즈인 울트라맨 뫼비우스에서 울트라맨 80의 후일담을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던 것처럼,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특촬팬들의 가슴 속에 남아 회자되는 비극적인 제트맨 파이널 에피소드에 대한 논쟁은 이것으로 결국 공식적인 각본 상에 유우키 가이의 묘비가 등장하는 것과 천국으로 비춰지는 듯한 장소, 그리고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묘사 등으로 그 사망이 확실시되면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조인전대 제트맨 다음으로 수많은 슈퍼전대 시리즈가 나왔고, 그로부터 20여년이 흘렀지만 배우인 와카마츠 토시히데는 여전히 수십년 전 방영 당시의 유우키 가이의 성격묘사를 놓치지 않고 제대로 되살려 연기하고 있어 제트맨 팬들에게 굉장히 애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18] 제트맨을 본 팬이라면 열광할만한 요소들이 조금씩 배치되어 있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마벨러스와의 격투씬에서의 "요즘 레드는 이 정도밖에 안 되나?", "내가 알고 있는 '레드'는 주먹에 혼을 담았다!!"라며 필생의 라이벌이자 영원한 친구인 류를 떠올리게 하는 대사나, 유우키 가이 -검은 날개, 여기 영원히 잠들다-라고 쓰여진 묘비와 그 옆에 동료들이 연상될 만한 물건들[19]이 놓여 있는 장면 등 제트맨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는 팬이라면 굉장히 울컥할만한 장면들로 채워졌다.

심지어 전투가 끝난 후의 고카이저와의 해후에서 제트맨 파이널 에피소드인 에피소드 51의 라스트씬의 대사인 "아름다운 하늘이다.", "눈이 부실 정도다"라는 똑같은 대사를 내뱉는다. 그리고 류와 주고받던 "우리들이 지켜온 하늘이다"라는 대사에 맞춰 "이번엔 너희들이 지킬 차례다. 저 하늘을"이라고 마벨러스에게 말하며 계속 하늘을 지켜 줄 것을 부탁한다. 영혼으로 등장해 고카이저에게 뜨겁고 냉정한 한 마디로 정신을 차리게 해주고, 죽어서까지도 살아 생전의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 불타오르는 의지로 악당과 싸우는 블랙콘돌 유우키 가이의 묘사는 실로 전설 그 자체이다. 시리즈 35주년 기념작 고카이저의 기획 의도와 원 작품의 각본가 이노우에 토시키의 각본이 제대로 시너지효과를 냈다고 볼 수 있다.

에피소드 28에서는 초반부 거대로봇전을 제외하고는 결말이 거대전으로 끝나지않는 파격적 연출이 있었다. 제트맨에서도 거대로봇전이 없었던 에피소드의 연출을 의식하고 작정하고 나온 에피소드라서 그런 것.

참고로 이 에피소드에서는 이카리 가이에 대한 수수께끼도 하나 추가되었는데 보물찾기 네비게이트에서 단번에 제트맨이라는 것을 알아채거나 블랙 콘돌에 대한 수수께끼나 유우키 가이의 무덤에서 다른 고카이저의 멤버들에게 유우키 가이를 이해시키는데 공헌하는 등 큰 활약을 했지만 그가 눈앞의 유우키 가이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차후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공산이 크다고 보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고 팬들 사이에서는 "이카리 가이가 지구인이었기에 보지 못했다"는 의견과 "이카리 가이는 슈퍼전대 시리즈의 팬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이기에 팬들간의 의견이 분분했던 유우키 가이의 생사를 직접적으로 보지못하게 한 것이다."라는 의견 등이 있다.

그 외의 이야기로는, 고카이저의 메인 라이터인 아라카와 나루히사가 처음 집필했던 슈퍼전대 시리즈가 조인전대 제트맨이라고 하며, 그 때문에 그가 레전드 대전에서 블랙 콘돌이 참전하는 것을 반대했었다고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그뿐만 아니라 배우였던 와카마츠도 마찬가지였던 듯. 하지만 우츠노미야 PD에 의해 블랙 콘돌이 참전하게 되었으며 제트맨 에피소드의 각본을 맡은 이노우에 토시키가 출연요청을 했을 때 거절했다고. 하지만 이노우에가 '책임은 각본을 쓰는 내가 지니까 꼭 나와달라. 당신이 나오지 않으면 난 각본을 쓰지 않겠다'고 설득해서 에피소드 28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신의 한수가 되었다.

3 불꽃의 콘돌

작중 블랙 콘돌의 테마곡. 블랙 콘돌과 상당히 어울린다. 전대 팬이라면 한번 들어볼 가치는 충분. 작사자는 본 작의 각본가인 이노우에 토시키와 작사가인 소노베 카즈노리, 작곡에 마츠자와 히로아키, 편곡에 이시다 카츠노리.

불꽃의 콘돌 (炎のコンドル)

走るバイク夕陽のハイウェイ
Hashiru baiku Yuuhi no haiwei
달리는 바이크 석양의 하이웨이

俺の体が風に舞う時
Ore no karada ga kaze ni mau toki
나의 몸이 바람에 날리는 때

誰も邪魔はさせないマイウェイ
Dare mo jama wa sasenai mai wei
누구도 방해하지 못해하는 마이 웨이

それが俺流自由な生き方なのさ
Sore ga ore-ryuu Jiyuu na ikikata na no sa
그것이 나만의 자유로운 삶의 방식인거야

だからHey Hey 平和な
Da-ka-ra Hey Hey Heiwa na
그러니까 hey hey 평화로운

この空奪うと言うなら
Kono sora ubau to iu nara
이 하늘을 뺏는다고 말한다면

You You お前に明日は無いぜ
You You Omae ni ashita wa nai ze
you you 너에게 내일은 없다고

だからHey Heyブラック
Da kara Hey Hey Burakku
그러니까 hey hey 블랙

コンドル翼を開けば
Kondoru tsubasa wo hirakeba
콘돌 날개를 펼치면

You You 怒りの炎は熱いぜ
You You Ikari no Honoo wa atsui ze
you you 분노의 불꽃은 뜨겁다고

仲間たちも孤独のファイタ
Nakama-tachi mo kodoku no faitaa
동료들도 고독한 fighter

解ってるのさ胸の中では
Wakatte 'ru no sa Mune no naka de wa
알고있는거야 가슴속에서는


きっと俺は流星チェイサー
Kitto ore wa ryuusei cheisaa
분명 나는 유성의 체이서

好きと今風素直に言えないだけさ
Suki to ima fuu sunao ni ienai dake sa
좋아해라고 요즘식으로 솔직하게 말하지 못할 뿐이야

だからHey Hey平気さ
Da-ka-ra Hey Hey Heiki sa
그러니까 hey hey 괜찮아

この星守ると言うなら
Kono hoshi mamoru to iu nara
이 별을 지킨다고 말한다면

You You皆どこかで出会う
You You Minna to Doko ka de deau
you you 모두와 어딘가에서 만날거야

だからHey Heyブラック
Da kara Hey Hey Burakku
그러니까 hey hey 블랙

コンドル心を開けば
Kondoru kokoro wo hirakeba
콘돌 마음을 펼치면

You You友情を
You You Yuujou
you you 우정은

誰より熱いぜ
Dare yori atsui ze
누구보다 뜨겁다고

だからHey Hey 平和な
Da-ka-ra Hey Hey Heiwa na
그러니까 hey hey 평화로운

この空奪うと言うなら
Kono sora ubau to iu nara
이 하늘을 뺏는다고 말한다면

You You お前に明日は無いぜ
You You omae ni ashita wa nai ze
you you 너에게 내일은 없다고

だからHey Heyブラック
Da kara Hey Hey Burakku
그러니까 hey hey 블랙

コンドル翼を開けば
Kondoru tsubasa wo hirakeba
콘돌 날개를 펼치면

You You 怒りの
You You Ikari no
you you 분노의

炎は熱いぜ
Honoo wa atsui ze
불꽃은 뜨겁다고

  1. 파워레인저 퍼팩트 대백과 한정
  2. 생년월일은 1965년 12월 6일.
  3. 2013년 현재 제트맨에 출연했던 배우들 중 유일한 현역 배우다. 이 작품 이후 2013년, 충격 고우라이간와카바야시 신지역으로 출연했는데 이때 당시 연출자 겸 크리쳐 디자이너였던 아메미야 케이타, 각본가였던 이노우에 토시키와 재회함으로서 화제를 모았다.
  4. 해적전대 고카이저 한정
  5. 가면라이더 덴오에서 주인공 노가미 료타로의 목소리를 맡았다. 약해보이면 기분 탓
  6. 일본식 이름임에도 바꾸지 않은 이유는 극중 나오는 유우키 가이의 무덤에 영어로 적힌 이름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7. 넘버 2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은 32화부터였다. 텐도 류(레드 호크)가 마리아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 시점.
  8.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카오리가 류를 좋아하는 점과 류가 아오이 리에를 좋아하고 있어 카오리의 고백을 거절하는 등 삼각관계로 마찰이 심했다.
  9. 이 소매치기 역할은 가이 역의 와카마츠 토시히데가 직접 부탁했다고 한다. 담당 슈트 액터인 오오후지 나오키는 고카이저 28화에서도 블랙 콘돌의 슈트 액터를 맡게 되었는데, 역시 와카마츠가 직접 요청했다고. 어찌된 일인지 국내 특촬팬들 중에는 메가 실버 배우(카나이 시게루)가 소매치기로 나온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10. 쿄류저 각본가인 산죠 리쿠가 이노우에를 존경한다고 밝혔던 것을 생각하면 오마쥬일 가능성이 높다.
  11. 그 에피소드는 좀 끔찍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온 몸에 살갗을 뚫고 수정이 솟아난다. 가이도 그런 고통을 당했다.
  12. 여기서 말하는 위기라는 것은 전투에서 적의 강력한 괴인이나 간부 캐릭터에게 패배하였다는 뜻이 아니라 제트맨이라는 전대가 해체될 뻔했다는 것을 뜻한다.
  13. 상술했듯 카오리와의 사이가 틀어진게 아닌 속박이 싫어서 라는 이유였기 때문.
  14. 제트맨 에피소드 2의 가이 등장 씬에서 여자와의 포커승부 장면과 동일하다. 여자는 풀하우스, 가이는 스트레이트 플러시로 이긴다.
  15. 캡틴포스에서는 ''으로 로컬라이징되었다.
  16. 캡틴포스에서는 달밤에 체조하니?로 바뀌었다.
  17. 마지막으로 남긴 대사도 일부 비슷했다. 다만 마지막이 조금 달랐는데. '이제 너희들이 이걸 지켜야 된다. 잘 있어라'였다.
  18. 와카마츠 토시히데가 남긴 코멘트에 따르면 '유우키 가이를 연기하는데 있어서 어중간해서는 안 된다'는 각오로 연기에 임했다고 한다.
  19. 술병 옆의 담배(WILD 'HAWK')는 류를, 나란히 놓여 있는 빨간꽃과 흰꽃은 카오리를, 각종 채소들은 라이타를, 컵라면(제트맨 에피소드 10에 나왔던 아코짱 라면)은 아코를 각각 연상시킨다. 맥켈란을 좋아하는지 여신과 바에 있는 라스트 씬에서도 Heaven이라 되어 있는 술 옆에도 맥켈란으로 추정되는(Maca까지 보인다.) 술이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