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노말 | 물리 | 70 | 100 | 10 |
잼잼펀치 | ピヨピヨパンチ | Dizzy Punch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 펀치 | 혼란 | 20 |
2세대까지 캥카의 전용기였던 기술.[1] 3세대에서 혼란 관련 기술은 다 배우는 얼루기도 배울 수 있으며 4세대로 넘어오면서 레지기가스가 기본기로 들고 있다.
삼색 펀치보다 위력이 낮으며 20% 혼란을 믿고 쓰기에는 자학데미지를 늘리는 효과까지 있는 뽐내기가 더 낫다. 메가톤 펀치 쪽이 은혜갚기에 밀려 안 쓰이는데 이 쪽은 더더욱 안 쓰이는 편.
다만 이 기술의 의의는 최초로 고스트 타입 포켓몬에게 효과가 있었던 노멀 타입 기술이라는 데 있다.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리즈시절 오박사의 캥카가 국화의 팬텀에게 잼잼펀치를 날려 혼란 상태를 일으키는 묘사가 있었기 때문. 국화의 회상에 따르면 일부러 효과 없는 기술을 썼던 거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전투 턴 시스템상 혼란 효과의 확률 계산이 일단 데미지 계산이 들어간 다음에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찌 되었건 그 상황에서는 어떻게든 데미지를 입었다.
3세대 이후 스페셜의 몇몇 네타를 원작 게임 시리즈에 도입한 흔적이 몇 군데 있는데, 마기라스의 모래날림과 함께 캥카의 배짱 특성이 포켓몬의 특성 중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셜 네타이다.
참고로 4세대 배틀팩토리의 캥카는 이 기술과 3색펀치를 갖춘 4펀치형으로 자주 등장하기에 은혜갚기를 쓰는 켄타로스보다는 좀 만만한 편. 또한 4세대에서 밀탱크가 교배기로 이 기술을 배우게 되어 배틀팩토리에 은혜갚기 대신 잼잼펀치를 넣은 밀탱크가 있기도 하다. 물론 배틀프론티어답게 급소+혼란이 한번에 터지는 변태같은 경우도 발생하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