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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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식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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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삼성 블루팡스 No.13
최귀엽
생년월일1986년 4월 24일
출신학교인하부고 - 인하대
포지션레프트, 라이트, 센터
신체사이즈신장 190cm, 체중 77kg
소속팀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 (2008~2012)
대전 삼성 블루팡스 (2012~)
국군체육부대 (군복무) (2013~2015)
응원가Coldplay - Viva La Vida

배구계의 양동근[1]

대전 삼성 블루팡스의 윙 공격수이다.

2008년 드래프트 당시 신영석, 박상하, 황동일과 더불어 드림식스 창단 멤버이다. 지금은 박상하밖에 없다.... 지못미

첫 시즌인 2009-10 시즌 나쁘지 않은 활약을보였다가 2010-11시즌부터는 김정환, 김현수 등의 등장으로 인하여 결국 밀렸고, 2012-13시즌 시작 직전 민경환과 더불어 운영비 4억 5,000만 원[2]을 받는 조건으로 삼성화재에 현금 트레이드됐다.

이적해서도 활약상이 미진해 2013년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가 2014-15시즌 막바지에 복귀해 챔피언 결정전에 뛰었지만 팀은 0-3으로 시리즈 스윕을 당했다.

2014-15시즌 도중 박철우의 입대로 날개진이 답이 없는 상황에서, 그의 활약이 임도헌 감독 체제의 첫 시즌인 2015-16시즌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듯.

여담으로 형 최귀동도 한국전력서 뛰던 센터 공격수인데,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영구제명된 것도 모자라 2014-15 시즌 도중 자신의 상무 선임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1. ↑ 통산 커리어가 넘사벽이지만, 하필 친인척(그것도 형)이 승부조작에 연루된 상황은 공통점이다.
  2. ↑ 본인 이적료 3억, 민경환 이적료 1억 5천으로. 이후 민경환이 자진 이탈하면서 문제가 불거지자, 드식 복귀를 허용하는 조건으로 2013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양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