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키 마나

藤崎真菜 / Mana Fujisaki

255111-d168b86ce0d426c7dc5f31e66b4356731224438265_full_super.jpg

1 개요

부탁해 마이 멜로디의 등장인물. 국내판 이름은 강윤서. 성우는 스기모토 유우, 더빙판은 민지/윤승희.[1]

2 작중 행적

붉은색 머리가 특징이며,[2] 칸사이벤을 구사한다. 교복을 입을 때 스패츠를 착용하며, 코구레 카케루보다 신장이 크다. 유메노 우타와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이다.

보이시하고 깔끔한 성격으로, 마이멜로디와 유메노 가에 머무르며 간병을 해주는 등 의리있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일행 중 츳코미 전담을 맡고 있기도 하며, 오코노미야키를 굽는 것에 자신이 있다고 한다. 이외에 자연미를 사랑해 공원에 있던 애벌레를 데려가 키우기도 했으며, 애완동물로 "코지로"라는 개구리를 사기도 했다.

스포츠 활동을 좋아하며, 남자들이 축구하는 곳에 섞여 같이 축구를 하거나 육상부의 용병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헬스 클럽에 다니고 있기도 하다. 또한 격투 프로그램을 시청한다거나 스포츠 신문을 읽는다거나 한신 타이거즈의 팬으로 활동하는 등 스포츠 매니아로서의 면을 보인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좀 더 여자다운 성격을 원하는 듯.(...)

어렸을 때는 타잔처럼 강해지는 것(...)이 목표였다고 하며, 무술도 배운 듯 하다. 쿠로미 일행과 격투를 벌였을 때에는 전승을 달렸지만, 아이키도 실력이 뛰어난 히이라기 케이이치에게 패배한 이후 이것이 콤플렉스가 되어 히이라기 준에게 도전한다거나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외에 상황 판단력이 높지만 마법으로 인해 소동이 벌어졌을 때에는 왜인지 굼뜬 모습을 보인다.

어릴 적에 사촌 동생의 인형 더미에 깔린 것이 트라우마로 작용해서 귀여운 것들을 무서워하며, 귀여운 옷도 싫어한다. 이 때문에 마이멜로디에게 강한 거부 반응을 나타내지만, 마이멜로디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막말을 할 때에는 거침없이 마이멜로디를 붙잡고 츳코미늘 넣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3 코지로(부탁해요 마이멜로디)

해당 항목 참조
  1. 민지는 SBS 방영판, 윤승희는 카툰 네트워크 방영판의 성우를 맡았다. 또한 4기 마지막회 한정으로 전숙경이 성우를 맡았다.
  2. 이 때문에 바쿠에게는 당근 머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