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Dream


1 DJMAX의 수록곡

DJMAX 시리즈/수록곡 목록
최초 수록 버전DJMAX Portable Black Square
추가 수록 버전DJMAX TECHNIKA, DJMAX TECHNIKA 2, DJMAX TECHNIKA 3, TAP SONIC, DJMAX RAY
작곡ND Lee
배경Weltol(일러스트), Latte(모션)
BPM140
장르Mental Metal


대중적인 곡과 Hardcore를 모두 소화하는 ND LEE의 Mental Metal곡! 유명 기타 세션이 소화한 솔로 파트는 신들린 기타의 울림을 들려준다.

약칭은 인마드.

BS의 수록곡들 중 Son of Sun을 제외한 모든곡들 가운데 보스 대접을 받고있는 고난이도의 곡이었고, DJMAX TECHNIKA 시리즈에서는 달랑 노멀(PP)패턴 하나만 오래도록 존재하였기 때문에, 한참 후 EX패턴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제발 하드,MX패턴을 달라는 성토가 많았던 곡.

메트로 프로젝트내의 또다른 신곡인 In My Heart와 제목이 아주 비슷하지만..... 제목만 비슷할 뿐이지 음악이나, 비주얼이나, 난이도나 거의 180도로 다른 곡이니 혼동하지 말기를.[1]

BGA의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인데, 세 사람 사이의 원한으로 인한 살인을 그리고 있다. 가장 마지막의 문구인 BORN 24th February in 2000 ~ DIED 9th June 2032를 생각하면 흠좀무. 때문에 미수록곡인 Luv Yourself와 엮어 BGA 편집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도 적지 않게 있다.

아래의 곡들과는 이름 빼곤 일절 관계도 없고, 곡 분위기도 딴판이다.


1.1 DJMAX Portable BLACK SQUARE

BS의 모든 해금 컨텐츠 가운데 이곡의 6bFX MX 패턴이 가장 마지막에 해금되며 Fermion의 MX 패턴과 함께 최고 레벨인 15레벨의 자리를 꿰차고 있다.

하지만 ?Nightmare 에 비해 포스가 한참 밀리는것은 마찬가지라는 평이었고, 그나마 DMP BS에서 흔하게 물렙 소리를 듣고 있는 Fermion 보다는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 일단 BS 신곡 중에서는 가장 어려운 패턴중 하나.


1.2 DJMAX TECHNIKA 시리즈

NM 패턴(테크니카 1 기준 SP)

DJMAX TECHNIKA 3
패턴랭크가격난이도설명비고
StarC50 Max
NormalC150 Max64박 스크롤미션 - Senza Tempo 수록
Extra???4박 스크롤Summer Special Mission 미션 - Summer Special HARD 수록

테크니카 시리즈 내에서의 난이도는 노멀(PP)패턴은 등장당시 6. 이후 테크니카2에서 5레벨로 표기가 내려갔지만 사기렙 소리를 많이 들었던지라, 3에 와서는 노멀 패턴이 다시 6레벨로 상승했다.

테크니카1 당시 Evolution EP 업데이트 후, 곧 조만간 업데이트 될것이라는 떡밥이 돌았다. 11월 24일 1주년 업데이트 때, 업데이트 파일 목록 중 이 곡의 이름이 있었기 때문.

떡밥은 사실로 드러나 2월 9일자 업데이트에 LP,PP 패턴이 추가되었다. BS에서의 난이도에 걸맞지 않게 심심한 패턴으로 나와 실망한 유저가 많지만, ~~아직 키음을 제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에 (작렬하는 기타음들이 모두 빠져있다.) 후에 나올 TP, SP 패턴에서 제대로 된 기타음을 연주할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으나, 테크니카1이 지나고 테크니카2가 될때까지 하드 이상의 패턴은 나오지 않았다.

이후 테크니카3 발매 후로도 소식이 없자, 많은 유저들이 이 곡의 HD/MX 패턴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테크니카 공식 트위터쪽에서는 키음 배분의 문제로 HD이상의 패턴을 만들기가 어렵다는 답변만이 왔을 뿐이었다. [테크니카 공식 계정의 트윗]


(EX 패턴)

이대로 Get Down, Desperado등과 함께 비운의 버려진 곡 취급을 받다가, 갑자기 7월 10일 여름 스페셜 미션의 하드 미션에서 EX패턴이 등장했다. 패턴 자체는 여러 유저들의 기대를 맞춘 패턴으로, 노멀 패턴에서는 그냥 정박으로 뚱땅거릴 뿐인 초중반 기타 부분의 키음이 제대로 구현되었고, 후반의 기타음까지 적잘하면서도 난이도 있게 키음으로 구현되었다. 단순히 여러 유저들의 상위패턴 성토가 많았던 곡의 패턴이 업뎃된 것이 아닌, 패턴 자체의 평도 좋은 편. 아니, 키음 문제때문에 하드 패턴 못만든다면서요? 그걸 믿냐? HD 말고 MX는 짜기 쉬운가보다


1.3 TAP SONIC

TAP SONIC에서도 6라인 레전드 기준 9레벨로 등장, 기타 폭타를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구현했다! 때문에 9레벨 값어치를 제대로 하고 있다. 다만 그 기타 구간을 넘기면 나머지 구간은 그래도 괜찮게 진행이 가능하다.


1.4 DJMAX RAY

DJMAX RAY의 Next Wave 팩 수록곡
SomedayLove is BeautifulGood ByeIn my DreamDark Ages
DJMAX RAY 난이도 체계
패턴난이도비고
NM7
HD8
MX10


추가바람


2 <브레인 파워드>의 OP

평범한 애니메이션 주제가풍인 곡과 달리 붉은 장미 꽃잎이 가득 뿌려진 실크침대에서 밤새도록 뒹굴자는 가사 때문에 잘 알려져 있다. 브레인 파워드의 오프닝을 19금으로 만드는 필수요소 중 하나.

범상치 않은 가사 때문에 감독인 토미노 요시유키가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실제론 보컬인 신교우지 에리가 직접 작곡·작사했다. 하지만 오프닝이 시작부터 끝까지 날아다니는 여성의 알몸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토미노 변태설이 지지를 받게 된 원인이 되었다.

곡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서인지 "가장 부르기 어려운 애니송"이란 떡밥이 도는 중. 난이도가 높아서 도전하는 사람들(특히 여성 오덕)도 많은데,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난이도를 지닌다.[2][3]

이처럼 노래부르는 여성 오덕들에게 도전곡이 된 것으로 2000년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3 SBS 드라마 <별을 쏘다>의 주제곡


원곡은 차게&아스카의 On Your Mark. 조장혁이 불렀다.
  1. 과거 DJMAX TECHNIKA의 주간 코스 업데이트 공지에서, In my heart가 In my Dream 으로 잘못 표기가 되는 바람에 꽤나 떡밥이 된 적이 있었다. 해당 공지는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수정되었지만.. 제작자들도 헷갈리는듯.
  2. 특히 후렴부분. 고음을 정말 오랫동안 내질러야 한다. 게다가 후반부에선 반 키정도 더 올려 부른다.
  3. 이 곡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2절 이후의 간주 부분이다. 전반부 후렴 부분이 고작(?) E5(3옥 미)인 반면 이 구간에서는 A5~C6(3옥 라~4옥 도)의 샤우팅을 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