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고 키누에

(아타고 기누에에서 넘어옴)
히메마츠 고교 마작부원
스에하라 쿄코아타고 키누에아타고 히로에마세 유우코우에시게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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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상 축구선수지만 멋진 펀트 킥 자세다. 랜디 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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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atago kinue saki sengoku hen.png
사키 전국편의 아타고 키누에

사키의 축구 담당

愛宕 絹恵(あたご きぬえ)

키: 165cm[1]
생일: 1월 20일

1 설명

만화 사키 -Saki-의 등장인물. 히메마츠 고교 마작부 소속의 2학년. 포지션은 부장. 성우는 호라 모 젠젠나카츠 마리코[2][3]. 가족 관계로는 부언니.
주장인 아타고 히로에의 동생…… 이지만 키도 가슴도 뭐건간에 거의 모든게 언니보다 우월해 보인다!
캐릭터 보이스 공개 시의 대사는 "어서와~ 언니~", "에? 자리 정하기는... 주사위로 4분의 1 밖에 나지 안되잖아?"

언니가 처음으로 역만을 성공시켰을 때도 마중도 나가지 않고 대기실에서 다리 꼬고 쿨하게 맞이했다. 그 때 이후로 언니와 이야기나누는 장면이 하나도 없더니…… 사실 시스콘으로, 이후로 시간이 날 때마다 시스콘 인증을 하고 있으며, 본래는 축구부였으나 인터미들에서 대활약하고 특례로 입학한 언니를 동경해서 일반 입시로 히메마츠로 진학했다고 한다.

그리고 히메마츠 고교의 안경 포지션이라 차봉전에 출전할 것이라는 예상들이 많았었지만, 부장전에 출격해서 노도카와 맞붙었다.

센리야마 여고의 후나Q와 친척이라는 설정으로 이쪽이 동생이 된다(4월 > 1월). 그리고 센리야마의 감독인 아타고 마사에가 키누에의 어머니.

여담으로, 첫 등장에서 언니를 마중나가지 않는 장면 때문에 츤데레가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으나, 사키비요리에 묘사된 바에 따르면 그냥 서로가 서로에게 시스콘이라 무척 사이가 좋은 자매이지 딱히 츤츤거리는 상황은 없는 것으로 봐서는 츤데레라고 보기는 어렵다.

2 활약

본편에서 2회전 부장전에 출전하면서 처음으로 활약을 하는가 싶었는데, 스테이지 자신에게 굴러온 에토펭을 멀리 차버렸다.(……) 자기 말로는 고의로 그런건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했다고 한다.(…) 설마 축구소녀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중학교 때 축구부 골키퍼를 했다고 한다.축구하던 애가 왜 마작하는거지?[4] 핸드볼 현예선까지 가셨다가 마작으로 전향한분도 있습니다(...)

마작은 그저 언니를 동경해서 시작한 것이다. 그 때문인지 마작 실력은 별로 좋지 못한 것인지, 춘계 대회에서는 전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활약하지 못했다고 한다. 현재 상황에서도 겨우겨우 지키고 있는 상황. 덕분에 상당히 심적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으며, 실력도 부장전의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하나도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스에하라로부터 우스즈미 하츠미가 북가일 때 동패로 울면 북패, 북패로 울면 동패를 버리지 않으면서 동패, 북패 중에 남은 패가 울 가능성이 없어질 때까지 버리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으며, 전반전에서 하츠미가 북가에서 화료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 북가에서 화료할 때까지 쏘이는 것을 각오하면서 일부러 쏘이는 플레이를 하자 키누에는 이를 쏴서 11900점을 하츠미에게 빼앗는다.

후반전에서는 노도카에게 쏘여서 9900점을 빼앗기고 이로 인해 하츠미의 북가로 넘어간 적이 있었지만 그 북가는 노도카가 수비하면서 잘 넘어갔으며, 노도카에게서 3900점을 얻거나 동3국에서 상대 두 명에게 2000점, 4000점을 얻어 동 2, 3국을 연속으로 화료하는 것에 성공했지만 하츠미의 북가가 마지막일 때 8000점을 빼앗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100점을 얻고 3위로 부장전을 마감한다. 부장전 구간 순위는 3위지만 점수를 유지해서 순위를 지켜냈다는 것이 중요한데, 한명누구 견제한다고 고생하고 그 누구씨는 한명한테 털린다고 고생하고 남은 한사람은 혼자서 모기장 밖이라서 그야말로 어부지리격으로 팀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어찌보면, 자기 실력에는 관계없이 상대를 잘만나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케이스. 바로 뒤에 대장포지션으로 출전하는 진부장씨는 실력은 이 처자보다 나은데 을 잘못 만나는 바람에 그야말로 개고생중에 이케다화 되어버렸으니…

그녀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추계대회부터[5]라고 하며 올해의 춘계대회에서는 부진한 실적으로 활동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

공을 받는다라는 경력상, 이 캐릭터가 결승에 올라 아치가의 볼링소녀와 대결하게 되면 어떨까라는 일본 내의 반응도 있었다. 하지만 볼링공은 무겁다.

그리고 3회전 부장전에서도 노도카에게 만관을 직격한것 빼면 무난하게 지나가면서 +1200의 이득을 보면서 전반전까진 2등으로 마무리 했다. 무난히 득실없이 끝날 듯 했으나, 메간에게 親실점을 허용하면서 꽤 크게 실점을 하고 부장전을 마쳤다.

물리론 축구[1]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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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행본 10권의 표지에 그녀의 모습이 수록되는 기염을 토했다! 2014년 10월 피규어가 발매되는 등 눈에 띄지는 않지만 묘하게 인기가 있는 캐릭터.

공교롭게도 동일 발매되는 아치가 편 2권쪽의 주인공은 마츠미 쿠로인데, 누군가의 동생이라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학년도 2학년. 그리고 둘 다 검정색 사이 하이 삭스거유. 왠지 공통점이 많다? 들의 몸매 차이는 비교하면 눈물나지만 추가로 영간간 사키 122局과 빅간간 2월 25일 연재분의 합체 포스터에서는 키누에가 온천에서 가슴 부분이 노출된 노도카의 가슴을 주무르고 진다이와 시로미의 몸을 가리는 수건을 동시에 벗겨내면서 짓궂은 표정을 짓고 있는 온천 포스터가 있다.본인의 수건도 거의 벗겨지고 있다# 쿠로도 이 속성이 있다보니 공통점에 추가한다.

시력에 대해서는 민감한 부분이 있는 관계로 여분의 안경을 항상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평상시의 빨간테가 아닌 평범한 안경도 있는 모양.

교우관계라고 하면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학년이 같은 우에시게 스즈와는 이름으로 사적호칭을 하는 사이.

이 캐릭터도 왼손잡이라고 한다.

140국에서 그녀의 골키퍼 활동당시 스샷이 등장했는데, 배번이 8번이라 의아한 반응이 있었던 것을 감지한 원작자가 단행본에서는 1번으로 수정할 것임을 블로그에서 밝혔다[6].

사키 전국편 포터블에서 능력이 밝혀졌는데, 1통을 자기의 오름패로 포함시키면, 쯔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한다. 1번은 골키퍼의 번호로 축구부 설정에 맞는 능력으로 보인다.
  1. 참고로 이 처자를 재외한 히메마츠 고교 팀원이 키가 작다.
  2. 옛날에 쓰던 예명. 지금의 이름은 나카츠 마리.
  3. 히메마츠 여고 선수들 성우 중 유일하게 아이돌물에 캐스팅되지 않았던 성우.
  4. 만약 중국이라면 보드게임스포츠, 체육으로 치니까 이럴 수도 있다. 실제로 중국에는 바둑이냐, 축구냐를 놓고 바둑을 선택한 사람도 있다.
  5. 인터하이가 여름이면 추계대회는 가을, 참고로 추계대회는 오더 변경이 자유라는 것이 강조되고 있다.
  6. 실제 축구 역사에서 골키퍼의 배번이 8번이었던 경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골키퍼의 등번호를 1번으로 강제한건 2000년대 이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