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택(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現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파일:듀얼 이은택.png
프로필
이름이은택
로마자 이름Lee Eun Teak
생년월일1992년
국적/출생지대한민국
별명마에스트로, 아이템전의 황제
現 소속SoulTaker→OneQ
ID개곰둥c
우승 기록
카트라이더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우승자
넥슨 카트라이더 17차리그
O3 Xenon
유영혁, 박인재
→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이은택, 박인재, 정재훈, 최영훈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 로얄
유베이스-알스타즈
이은택, 이재인, 이다빈, 한주성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 로얄 우승자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이은택, 박인재, 정재훈, 최영훈
→유베이스-알스타즈
이은택, 이재인, 이다빈, 한주성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Team 106
유베이스-알스타즈
이은택, 유영혁, 조성제, 김승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버닝 타임 우승자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 로얄
유베이스-알스타즈[1]
이은택, 이재인, 한주성, 이다빈
→Team 106
유베이스-알스타즈[2]
이은택, 유영혁, 김승태, 조성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미정
카트리그 유일의 4연속 리그 우승자이자 전 세계, 전 종목 프로게이머 중 최고승률 보유자[3]

본선에 오른 모든 팀전 리그에서 단 한 번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는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대기록의 소유자[4]
아이템전 그 자체[5]
스피드전 빅3이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고 그 중 원탑이 문호준이라면 아이템전 빅3은 이은택, 장진형, 강석인이고 그 중 원탑은 이은택이다
혼자서도 아이템전을 캐리하는 명실상부한 아이템계의 문호준


대한민국의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로, 출전한 전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과 카트리그 연속우승 최고기록을[6] 갖고 있는 선수이다.

1 약력

원래 스피드와 아이템을 모두 하는 선수로, 스피드는 별로 잘하지 못했으나 아이템을 매우 잘하였고, 소울테이커 소속으로 10차 리그 이벤트전 아이템전에 첫 출전한 것이 그의 리그 첫 출전이다. 그러나 이때 문호준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밀려서 2등을 차지한다.

그 후 아이템전 리그인 G마켓 길드 챔피언십에 문호준과 같은 소울테이커 길드 소속으로 나오나, 입상에는 실패한다.

그후 스피드전으로 진행되는 리그는 나오지 않다[7], 아이템전이 처음 추가된 시즌 제로부터 출전하였고, 시즌 제로때 아이템전을 1라운드 4대2, 2라운드 4대0, 결승 4대1로 전승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8] 이때 이은택의 카트는 러너용 카트도 아니고 서포트용 카트인 타이탄 탱크였는데도, 러너와 서폿 모두 가장 잘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이템전의 원탑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 다음 리그인 배틀로얄에서는, 아이템전에서 같은팀의 이재인,과 한주성, 이다빈이 모두 부진하여 1라운드때 서한 퍼플 모터스포트에게 3대0으로 지고, 결승에서도 4대2로 CJ레이싱에게 졌으나, 그 외의 아이템전 경기는 모두 전승을 하였고, 결승 3세트 2대0 승리로 또다시 우승컵을 차지하였다.

에볼루션 리그에서는 아예 러너용 카트인 세티9를 타고 조별예선에서 CJ레이싱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과의 선수들간의 경기에서는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고, 준결승에서는 아예 혼자 모든 선수를 씹어먹는 하드캐리를 통하여 결승까지 갔다. 결승에서는 상대팀의 장진형과 강석인 또한 아이템전을 워낙 잘하여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9] 패했으나 에결에서 0.005초 차이로 유영혁이 문호준을 꺾으면서 3번째 우승에 성공하였고, 동시에 출전 전 리그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차지한다.

버닝타임 리그에서도 이은택의 활약은 계속되었다. 이전처럼 혼자서 팀을 캐리한다는 느낌은 줄었으나 이건 조성제와 유영혁 등 같은 팀원들의 아이템전 실력이 전체적으로 올라서 그런 것이고, 여전히 셰티 9을 타면서 러너로서의 역할을 다 해내어 결국 4번째 우승에 성공, 출전 전 리그 우승이라는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다.

실력이 그대로 라는 말에 걸맞게 형독에게 7:0으로 양학을 선사함.여담으로 순방도 즐겨 한다 주 서식지가 순방이라는 말도....[10]

사실 아이템전에서 워낙 막강한 실력을 보여줘서 그렇지, 스피드전 역시 잘했으면 잘했지 못해서 팀에 악영향을 준다거나 그런 선수는 아니다.[11] 실제로 시즌제로와 배틀로얄 리그에서는 아이템전 유저이지만 스피드전도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져 주목을 받기도 하였고[12][13], 에볼루션 리그부터는 가끔 상위권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여담으로 92년생인데, 아직도 군대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대학생 입영연기[14] 기간이 4년제 기준으로 25살까지 적용되므로[15], 본인이 원한다면 2~3년은 더 군대에 안 갈 수도 있다...만 이번 듀얼 레이스 리그를 마지막으로 같은 팀의 조성제와 더불어 군 입대가 확정되었다고 한다. 김승태도 학업 문제로 이탈이 확실시되어 유영혁과 더불어 4명이 같은 팀으로 참가하는 마지막 리그가 될 듯하다.

2 경력

2.1 대회 입상

연도대회명순위
2014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우승
2014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 로얄우승
2015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우승
2016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 타임우승 [16]

2.2 입상 실패 리그

연도대회명순위
2016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개인전조별예선 탈락[17]
  1. ↑ 버닝 타임과는 선수가 다르다.
  2. ↑ 이들은 에볼루션 때는 Team 106 소속으로, 버닝 타임때는 유베이스 알스타즈 소속으로 우승하였다. 유베이스 같은 경우에는 배틀 로얄과는 선수가 다르다. 참고로 이은택은 배틀 로얄 때와 버닝 타임 때 모두 유베이스에 있었다.
  3. ↑ 승률 100%! 출전한 모든 정규리그에서 우승을 하지 못한 적이 없다!!
  4. ↑ 정규 리그가 아닌 G마켓배 길드 챔피언쉽과 듀얼 레이스 개인전 제외.
  5. ↑ 아이템의 자음 'ㅇㅇㅌ'이 이은택의 자음과 완전히 일치한다!
  6. ↑ 4연속 우승, 하지만 개인전 리그 3회 연속 우승의 문호준보다 메리트는 딸리는게 맞다.
  7. ↑ 2011년 김택환 방송 중 선수들과의 풀방 친선 경기가 있는데, 이때 이은택이 있었다. 즉 선수는 아니었지만 카트라이더 선수들 사이의 인맥에는 끼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8. ↑ 또한 애초에 이 팀은 최영훈과 박인재가 모두 아이템을 잘하는 선수였고, 정재훈도 중박을 쳤기 때문에 아예 아이템전은 8팀중 E-Rain을 제외하면 모두 씹어먹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최영훈은 다음다음 리그인 에볼루션 아이템전에서 아이템전 선수 박천원과 동급의 대활약을 펼치며, 아예 길드도 이은택, 박천원과 같은 아이템 길드인 OneQ 소속이다.
  9. ↑ 그러나 이때는 모든 선수가 조금씩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즉 컨디션이 안좋은게 아니라 다들 너무 잘해서 상위권 유지를 잘 못한 것일 뿐 실력은 평소와 그대로였다.
  10. ↑ 놀랍게도 박민수, 이중대, 이중선, 이은택, 박준혁, 박현호, 조성제 모두 92년생으로 동갑이라 한다. 그리고 모두 문서가 있다
  11. ↑ 의외로 시즌제로~배틀로얄 때만 해도 스피드전에서 완주조차 못하는 선수가 더러 있었다. 아이템전 선수를 따로 뽑았기 때문. 그리고 이런 아이템전 선수 중 몇몇은 스피드전 선수와의 인맥을 통하여 에볼루션 이후의 유저끼리 팀을 짜서 나오는 리그에서도 종종 보였다. 대표적인 이런 선수로는 신현준, 김성현, 한동훈, 최유성 선수 등이 있다.
  12. ↑ 다만 이때는 장진형이 넘사벽이여서 비교당하기도 했다.
  13. ↑ 아이템전으로 본선에 올라간 선수 중 장진형 선수와 박천원 선수를 제외하면 이 선수보다 스피드전을 잘하는 선수는 없다고 봐도 된다. 조다훈 선수와 김대진 선수는 원래 스피드전 유저기 때문에 아이템전 선수치고는 잘하지만, 이은택보다 확실히 잘하지는 못한다.
  14. ↑ 카트라이더 선수들은 자신의 학력을 거의 공개하지 않으나, 대부분 전문대 이상 학벌은 갖고 있다.
  15. ↑ 실제로 카트라이더 유명 리뷰어이자 위키러한 명은 26살에 군에 입대하였다. 마음만 먹으면 20대 후반까지는 군대를 미룰 수 있다. 아마 연속우승 최다 기록을 세우고 싶은 명예욕 때문에 계속 미루는 것으로 추정.
  16. ↑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 4연속 우승이다.
  17. ↑ 정규 리그가 아닌 이벤트전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정규 리그 우승 타이틀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