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1 역사적 사건

Wars of the Roses. 장미전쟁 항목으로. 사실상 여기서 아래 항목들의 명칭이 유래되었다.


2 영화

1989년에 제작된 대니 드비토 감독, 마이클 더글러스캐슬린 터너 주연의 미국 영화. 부부싸움을 주제로 했다. 한 젊은 남자가 아내와 불화 끝에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 법률에 관해 전문가를 찾아오자 그가 이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며 설득할 때 주인공 부부의 화목하고 부유하다가 파국으로 끝난 부부싸움을 말해주는 내용이다.


3 KBS 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꼭지

2002년부터 2004년까지 KBS 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꼭지였던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

남자연예인과 평범한 여대생 간의 산장 미팅으로 진행됐다. '장미의 전쟁' 이전에 타 방송사에서 했던 프로그램으로 '남자연예인-여대생 데이트'라는 설정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꼭지 '애정만세'의 확장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평범한 여대생이라고 소개가 됐긴 했지만, 사실 이 여대생들은 연예계에 갓 데뷔한 이들로 현재는 꽤나 인지도가 있는 배우들이 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배우들은 김빈우, 윤정희, 최하나, 임성언, 이윤지, 서지혜 등이 있다.


4 SBS의 전 드라마

SBS 아침 드라마
여자를 몰라장미의 전쟁미쓰 아줌마

SBS에서 2011년 1월 3일부터 동년 5월 24일까지 방송된 전 아침 드라마. 주요 출연진들로는 김혜리, 오대규, 김인서, 이형철 등이 있다.


5 MBC의 전 드라마

MBC 주말 연속극
회전목마장미의 전쟁사랑을 할꺼야

MBC에서 2004년 3월 20일부터 동년 6월 6일까지 방송된 전 주말 드라마. 주요 출연진들로는 최진실, 최수종, 류진, 송선미 등이 있다.
한편, 이 작품은 97년 불꽃놀이 이후 KBS에서만 활동해 온 최수종(박수철 역)의 MBC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최진실이 맡았던 오미연 역은 당초 이승연이 낙점되었으나 위안부 사건 때문에 고사하자 최진실을 오미연 역으로 간신히 낙점했다.
이 같은 캐스팅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최수종에게는 <장미의 전쟁>이 마지막 MBC 드라마 출연작이 되었다.


6 TV조선의 전 교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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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서 2014년 3월 10일부터 동년 4월 14일까지 방송된 전 교양 프로그램. 방송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부터 1시간 동안이었다.

부부 사이의 불화 및 갈등과 관련한 이야기를 재연배우들이 연기하는 방송으로,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과 비슷하다.


7 MBC every1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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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에서 2007년~2008년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지상렬, 노사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