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기능별 국가행정조직
교육부국방부내무부노동부농업부문화부법무부
보건부상공부에너지부외무부재무부정보통신부환경부
대한민국 체신부의 후신(後身)
체신부→체신부→정보통신부
(1994년 개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방송통신위원회→미래창조과학부
(기능 일부 이전)
→한국전기통신공사→한국통신→KT


情報通信部
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1 개요

우편·전화·전신·인터넷 등 정보·통신 전반을 담당하는 행정기관으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행정부 부처 이름이다. 과거에는 '체신부(遞信部)'라고도 했다.[1] 국가에 따라 '우정부(郵政部)'라 하기도 한다. 체신부 시절에는 별로 힘이 없던 조직이었으나 정보통신부로 바뀌면서 정부부처 중에서 노른자위 부처가 되기도 하였다. 과거 프랑스나 네덜란드 등에서 사용했던 PTT(Post, Telephone & Telegraph)[2]란 명칭도 각각 체신부와 우정부로 번역되곤 했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정부조직에 있었고 여성부와 달리밥값을 나름 잘 해낸데다 이 부서를 통해 상당히 많은 정보통신기술을 높일수 있었으나[3]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표방했던 이명박 정부 대에 폐지되었다. 폐지된 이후 소관업무는 일부는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일부와 통합하여 지식경제부로, 일부는 문화관광부와 통합하여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되었으며 일부는 신설된 방송통신위원회로 갔다.

2 국가별 정보통신부

  1. ↑ 그래서 이 항목은 체신부로도 들어올 수 있다.
  2. ↑ 사실 직역하면 전신전화우정부정도가 된다.
  3. ↑ 그러나 진보진영 입장에서는 '정보통제부'라 불리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쌍으로 묶어 증오했다. 대표적인 예가 1997년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16조 2항(통신보안법) 개정 시도와 2001년 인터넷 내용등급제 시행, 2007년 인터넷 실명제 시행이 대표적이다.
  4. ↑ 지식경제부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란 명칭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