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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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영문명칭JELLY FISH ENTERTAINMENT.CO.,LTD
설립일2007년 8월 17일
업종명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
상장유무비상장기업
기업규모소기업

1 연혁

[홈페이지]

Jellyfish Enterteinment
프로듀스 101 최대 수혜 소속사
前 시장님 공관

대한민국연예 기획사2007년 8월 17일 설립되었으며 대표는 작곡가로 유명한 황세준으로 성시경이 1호 가수였다.

세준이네 고추밭이라 불릴 정도로 초창기에는 남성가수들만 소속된 기획사 였으나, <K팝스타 4> 출신의 박윤하가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맺게되면서 더 이상 고추밭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됐다.

사명인 Jellyfish의 뜻은 해파리이긴 하지만, 황세준에 따르면 좋아하는 밴드 이름에서 따 왔다고. 해파리와는 연관이 없다.

본격 콘서트 매출로 상위권을 달리는 회사. 소속가수 성시경박효신은 정기 콘서트 예매 순위가 거의 1, 2위를 다투는 편.

1.1 2007년~2008년

성시경박효신, 투 톱 체제.

2008년 초반까지는 성시경의 1인 소속사의 모습이었다.[1] 2008년 2월 토이의 객원보컬로 유명한 김형중을 영입했다.

그러다가 2008년 8월 여가수 리사와 90년대 대표 뮤지션 중 하나였던 박학기가 영입되어 젤리피쉬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그 해 11월에는 박효신을 영입했다.

2009년에는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과 가수 견우(이지훈), 그리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브라이언을 영입하였다. (리즈시절).


1.2 2010년~2014년

젤리피쉬 1호 아이돌 데뷔

2012년 4월에는 SG워너비 멤버였던 이석훈을 영입하여, 3대장 약 2년 간 활동했으나 2013년 초반 입대하면서 활동 기간 자체는 얼마 되지 않는다. 5월 24일에는 아이돌 그룹 빅스가 데뷔했다.

2014년 CJ E&M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2014년 5월 무렵에 성시경의 6, 7집, 그리고 박효신 6집의 CJ 재발매판이 나온 게 이 때문일 듯. 본래 성시경 5, 6, 7집은 로엔 엔터테인먼트 발매였다. 정작 리즈시절 5집은 재발매가 안 되었다. 성시경 5집은 젤리피쉬가 설립되기 전에 발매된 앨범이라서 그런 듯 하다. 1, 2, 3집은 애당초 CJ에서 발매되었던 음반이니 재발매가 되는 것이고.


1.3 2015년~2016년: 대확장

젤리피쉬 1호 걸그룹 데뷔

2015년 K팝 스타 시즌4에 참가자로 출연하였던 박윤하가 7월 무렵에 전속 계약을 맺음으로써 젤리피쉬에 합류하게 되었다. 또한,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어 새 소속사를 물색하던 줄리엔 강도 이 회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10월 CJ E&M과 파트너쉽을 맺으며 CJ E&M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CJ E&M이 1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주식총회에서 보유 주식수 만큼의 의결권을 행사하여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 (금감위 전자공시 홈페이지 CJ E&M 사업보고서 참조). 이와 같은 지분 관계를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음원 유통 및 해외활동에 협력하고 있다.

10월들어서 배우들도 대폭 영입하여 인원만 22명으로 늘어났고, 가수 박정아도 합류하게 되었다.

2016년 1월Mnet에서 방영하는 프로듀스 101연습생 3명(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이 출연하였고, 그 중에 김세정, 강미나 연습생이 프로듀스 101 데뷔 그룹인 I.O.I 에 최종 멤버로 선발 되었다.

2016년 6월, 김세정, 강미나, 그리고 프로듀스101 참가자였던 김나영이 합류한 젤리피쉬 제 1호 걸그룹 구구단이 탄생했다.

2 소속 연예인 (2016년 10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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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 당시. (서인국, 성시경, 박효신(前), 이석훈(前), 빅스).

2015년 10월 이전까지는 거의 9명만 있던, 얼마 많지 않던 기획사였으나, 2015년 하반기 들어 가수 박정아를 비롯하여 연기자를 많이 영입하면서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소속 아티스트
가수
성시경서인국빅스박윤하구구단
배우
줄리엔 강박정아박예진김선영박정수
이종원공현주정경호최지나송이우
김규선이아린김태윤백서이전동석
지율김예원


2.1 과거 소속된 연예인


3 소속 프로듀서

  • 황 프로젝트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 황성제는 BJJ뮤직 대표이다. 프로젝트 활동만 젤리피쉬에서 활동 중.


4 여담

  • 아무래도 아이돌 보이그룹 빅스 뿐만이 아니라 10~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서인국, 성시경 등의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보니, 이 회사의 공개 오디션에는 특히 10~20대 여성 참가자들이 많이 보이는 편이다.
  •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사실상 소속 연예인들이 전부 남자들로 구성된, 보기 드문 회사였다. 그 전에는 리사 등 여가수도 소수 있긴 했으나, 2012년부터는 지금은 이적한 이석훈을 포함해서 남자 연예인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2015년말 대확장으로 인하여 이 일도 어느정도 무색해졌다.
  • 소속 가수들이 대부분 키가 180을 전후하는 흠좀무스러운 스펙을 자랑한다. 도 178~179cm로 큰 키에 해당함에도 이 회사에서는 어쩌다 보니 최단신이 되었다. 서인국빅스 멤버들 거의 대부분 180을 전후하는 데다가, 성시경 같은 경우 187cm라는 키를 가지고 있다 보니. 게다가 2015년에 새로 영입한 줄리엔 강은 192cm. 여가수 중에 박정아도 169cm로 꽤 장신인 편이다.
  • 황세준 대표가 대중음악 작곡가로 활동하다보니 빅스, 서인국 등 소속가수들의 작곡, 프로듀싱을 전담하는 편이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Jelly Christmas Project라든가. 대신 성시경박효신의 음반에는 주로 편곡에만 참여하는 편이다. 애당초 성시경박효신 둘 다 데뷔한 지 15년을 전후하는 데다가 각자 작곡 및 프로듀싱에 어느 정도 능하다 보니 다소 독립적으로 있다.
  • 소속사에서 아이돌 관리, 팬덤 관리를 해 본 적이 없다 보니 여러 가지 운영상의 미숙함을 보이고 있어, 팬덤과의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다. 그래도 슬슬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겼는지 2016년 들어서는 팬덤과 크게 대립하는 일이 많이 없어졌다.
  • 2000년대 후반에 몇몇 앨범들은 KT뮤직, 2011년에 잠시 엠넷(CJ E&M)이 아닌 유니버설뮤직, 로엔에서 앨범 유통을 하였다. 2013년 중순부터는 디지털 싱글로 나오는 앨범이 대부분 홍보용 CD 없이 음원만 공개되었고, 2014년 초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디자인팀이 새로 신설되면서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금도 Draw.S에 대한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는데, 사장인 황세준인지 아니면 원래 외주 디자이너로 출발한 비밀병기 직원인지는 모른다 카더라
  1.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2011년 설립 초창기의 C9 엔터테인먼트가 있다. 이 곳 역시 윤하가 1호 가수이자 2013년 초반까지는 윤하의 1인 기획사였으나, 이쪽도 이후 송희진, JJK, 소울다이브 등을 영입하면서 급속 성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