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기획사


1 개요

소속 회사.
연예인이 연예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기업이다. 주로 소속사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로엔 엔터테인먼트, CJ E&M에이벡스처럼 기획사에서 레코드 회사를 겸임하는 경우도 있다.

국외에서는 연예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전시 개념이지만, 국내의 연예 기획사는 연습생 트레이닝, 프로듀싱, 기획, 마케팅, 스폰서 알선[1] 등 종합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2 종류

가수/배우/성우/아이돌/개그맨/모델 등 특정 직업군 전문 기획사와 종합 기획사로 나눌 수 있다. 초기에는 특정 직업군 전문이었으나 소속 연예인이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면서 종합 기획사가 되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규모가 큰 기획사는 대체적으로 종합 기획사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특히 특정 연예인이 세웠거나, 그 연예인이 1호였던 1인 기획사였다가 종합 기획사로 확장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으며, 2013년에 SM C&C울림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이후로는 대형 기획사의 레이블화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다. 이런 확장에 가장 적극적인 기획사로 주로 뽑히는 두 곳은 로엔 엔터테인먼트[2]CJ E&M[3].


3 목록

3.1 한국

2014년 7월 29일 부터 시행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약칭: 대중문화산업법) 제26조에 따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려는 자는 관할 지자체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업체 현황은 [링크] 참조. 2016년 5월 31일 기준 1812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3.1.1 ㄱ~ㅁ

3.1.2 ㅂ~ㅇ


3.1.3 ㅈ~ㅎ


3.1.4 A~Z

(소속 연예인 모두 배우이며, 이은우 씨를 제외하고 2016년도 6월 시작으로 영입, 계약되었음)


3.2 일본


3.3 미국


3.4 러시아

  1. 취소선이 그어져 있기는 하지만 굉장히 심각한 내용이다. 정상적인 소속사에서는 성매매나 대출을 강요하지 않는다. 방송에 나오기 위해서는 회사가 일정이상의 자본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것도 해주지 못해 소속 연습생에게 저런걸 강요하는 회사라면 데뷔는 거의 물건너 갔다고 봐도 된다. 그런 회사라면 미련을 가지지 말고 회사를 나와 개인 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더 쌓아 더 좋은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길 바란다. 연습생들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지인이 연습생일 경우 주의를 환기시켜 주길 바란다.
  2. 먼저 기존의 소속 연예인들을 '로엔트리'와 '콜라보따리'라는 두 개의 레이블로 이원화시켰으며, 외적으로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세를 넓혔다. 그러다 결국 자신들도 카카오에게 인수당했지만
  3. 역시 내부 레이블이 CJ뮤직 + MMO + 1877로 삼원화되어 있으며, 2014년 초에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뮤직웍스, 2015년 말 ~ 2016년 초에는 하이라이트 레코즈AOMG를 차례로 인수했다. 그 외엔 음악 사업 부문의 규모를 다시 늘려가기 시작했던 2013년부터 뮤직팜이나 합병 이전의 위얼라이브에도 투자를 해왔었지만 2015년 8월에 개최된 안산 M 밸리 록 페스티벌이 폭망하면서(...) 매출이 줄어든 탓에 이쪽에 넣었었던 지분은 빠진 상태. 대신 해외 자회사의 규모를 키웠다.
  4. 본래 김주혁의 개인 매니저였던 김종도 씨가 독립해서 세운 기획사로, 창립 당시 김주혁과 문근영이 최초 멤버였다.
  5. 2016년 3월 22일 계약만료
  6. 스피카와 에릭남은 B2M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가 완전히 청산된 상태가 아니다.
  7. 젝스키스 단체 활동만 YG를 통해 활동한다. 물론 당연히 은퇴한 고지용은 제외... 그 밖의 개인 활동들은 멤버들 각자 개인의 소속사에서 진행한다. 다만 이재진 같은 경우는 2005년 솔로 앨범 이후 2016년 재결합하기까지 활동을 약 10년여간 꽤 오래 쉬었기 때문에 개인 소속사도 매제인 양현석이 대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8. 2017년 1월 31일경 계약이 종료되면 각 소속사로 돌아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