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이름박효신 (朴孝信)
출생1981년 12월 1일[1] 충청남도, 불분명[2]
신체178cm, 65kg, O형
가족2남 중 둘째[3]
종교개신교[4]
학력부천동중학교
시온고등학교
고척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실용음악과
경희대학교 PostModern 음악학과[5]
데뷔1999년 1집 앨범 '해줄 수 없는 일'
소속글러브엔터테인먼트
별명대장나무[6]

박본좌
박효神
갓효신
링크공식 사이트
공식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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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소개 문구
대한민국 최정상급 발라드 가수
음색 깡패의 대표격 인물[7]

1981년생으로 한국의 30대 가수중 가창력 본좌의 평가를 받는 가수 중 한 명. 데뷔 당시 19살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정진하여 노래 잘하는 신인 가수를 넘어 본좌급 가수 중 한명으로 거듭나게 된다. 지금은 창법이 바뀌었지만 한창 때는 소몰이창법의 대표 가수로도 유명했다.

TV 프로그램은 거의 출연하지 않으며,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가끔 출연하는 편이나, 이마저도 출연이 드문 편. 하지만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하는 경우는 비교적 잦은 편이니 신비주의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음반 활동 외에는 방송에 출연을 하지 않고 성격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것이 그런 이미지로 굳어진 듯하다. 콘서트 이외의 시간은 노래 연습을 하는데 많이 소비한다고 한다.[8]

골수 팬의 수가 매우 많다. 2015년 상반기에 모집한 팬클럽 정회원수가 거의 9000명에 육박한다. 외모 때문에 여성 팬이 대다수일거라는 일반적인 추측과 달리 의외로 남성 팬의 비율이 상당한 편이다.

준회원들의 요청으로 정회원 추가모집 수요 조사가 2016년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는데, 무려 2,106명의 준회원이 정회원으로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그 요청에 따라 정회원 추가모집이 결정됐다. 가입 의사를 밝힌 준회원들의 반만 가입해도 정회원수가 최소 10,000명을 넘기는 샘. 이쯤 되면 골수 팬뿐만 아니라 신규 팬의 유입도 상당하는 걸 알 수 있다. 정회원 추가신청 의사를 밝힌 사람은 2106명이었으나, 실제로 가입한 결과 3002명이 추가가입신청을 완료했다.

하지만 2012년을 군인으로 보낸 자들에겐 주적이다 [9]


2 데뷔

데뷔 전 박효신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하고 부르는 걸 좋아했을 뿐 가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은 없었다. TV에 나오는 가수들을 보며 외계인 같은 존재라 생각했을 정도로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여겼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학교에서 개최한 가요제에 나갔는데 대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로 자신의 노래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더 알고 싶어서 여러 가요제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고1 재학 중 부천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기찬의 Please로 대상을 받았고, YMC 청소년 가요제, 제물포 가요제 등 대회에서도 수상을 했다. 도중에 어느 창작 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는 전부 대상을 받았다고 한다.

데뷔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10] 가수가 되고자 마음을 먹고서 뛰어난 재능덕에 고1때 쉽게 한 음반기획사에 들어갔다.
계약없이 8~9 개월을 보내고 1집을 준비했지만 소속사가 재정난으로 문을 닫게 된다. 문 닫은 소속사에서 다른 기획사를 소개 시켜줬고 오디션을 합격해서 들어가게 됐는데, 장삿속이 보이는 이상한 요구를 하여 계약도 안한 상태라 나가겠다고 했더니 어느날 5천만원을 갚으라고 윽박질렀다고 한다. 가끔 준 용돈과 식대 및 데모곡의 비용을 부풀린 것이었다고.. 부모님의 이혼으로 중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었던 박효신에겐 너무나 큰 돈이었다. 이러한 상처로 인해 가수의 꿈을 접은 박효신은 고2때 한 작곡가 형의 설득으로 한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소속사가 바로 신촌뮤직이었다.

고3 때는 데뷔를 준비하며 휘성, 플라이 투 더 스카이환희와 같은 직업 고등학교[11] 를 다녔다. 그 전에 다니던 학교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 소재한 서울 고척고등학교다. 정확히 말하자면 당시 고척고등학교는 인문계 고등학교임에도 직업반을 운영하여 전문학교 등지에 다니는 것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인정해줬는데 박효신도 해당 제도의 수혜자였다.

1999년 11월 4일 이지훈의 영 스트리트 공개 방송에서 데뷔했는데, 고척고 재학 당시 데뷔했기 때문에 근 2~3년간 박효신은 고척고에서 서태지보다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3 활동 경력

박효신/경력 문서로.


4 가창력

제가 효신씨 노래 하는 걸 보면 항상 느끼지만..그냥 괴물 같아요 - 슈키라에서 김범수
고등학교 때 데뷔 했을 때 노래를 듣고 너 나이 속이는 거 아니냐고. 라디오에 라이브를 하러 왔는데 "너 나이 속이고 있지?" 다 그랬어요 다. 너무 완성이 돼 있었던... 아까 말씀하신 것 처럼 이번에 음악(야생화) 들으면서 다들 그런 생각 했잖아요. 변했구나. 근데 보통 홈런타자가 타격폼을 바꾸게 되면 홈런을 못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홈런타자가 타격폼을 바꾸고 홈런을 더 치게 될 수 있게 된 느낌? - FM 음악도시에서 이적
이미 가창력으로는 정상급에 위치한 것으로 평가되어 본좌급 가창력을 지닌 가수로 유명하다. 타고난 음색이 뛰어날 뿐더러 성량이나 감성, 음역 등의 분야에서도 탁월하다. 특히 호흡이나 폐활량 부분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데, 모르겠으면 '애상'이나 '안녕 사랑아'를 불러보도록 하자.[12]무엇보다 음정을 잘 맞추기로 소문이 자자한데, 함께 작업한 모 프로듀서에 따르면 7~8시간 작업하는 동안 음정이 단 한 번도 틀리지 않았다고 한다. 게다가, 뮤지컬을 접한 이후에는 엄청난 성대접지와 벨팅까지 보여주며, 내 운명 피하고 싶어 에서 미친 수준의 성량을 선보였다. 넷상에서는 30대 남자 가수 중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를 묶어서 김나박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김범수, 나얼, 박효신은 날짜는 다르지만 같은 년도인 1999년에 데뷔했고 이수는 2000년에 데뷔했는데 거의 동세대에 데뷔한 가수들이다.[13] 커뮤니티에서 김나박이를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가수들을 VS로 싸움을 붙이는 경우가 일어나는데 노래는 일정 수준의 실력을 갖추고 난 뒤에는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갈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동세대 최고라고 평가된다. 단적인 예로, 2008년 엠넷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선정한「 33세 이하의 남자 가수 가창력 Top 10」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2위는 김범수, 3위가 나얼이다. 다만 참여한 전문가의 수가 4명으로 다수가 아닌 데다, 순위가 비교적 짧은 시간 내 논의되었기 때문에 철저히 객관적인 순위라고 보긴 어려울 수도 있다.

또한 라이브를 굉장히 잘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라이브의 신. 실제 콘서트를 가 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 라이브를 보는 것이 차원이 다르다고. 굳이 실제 콘서트까지 들먹이지 않아도 라이브 영상을 보면 음원 간의 괴리가 전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때때로 음원 이상의 라이브를 뽑아 내기도 한다. 괜히 '박본좌'라고 불리는 게 아니다...

보컬로서의 특징은 부드러움이 적절히 혼합된 허스키 보이스를 자유자재로 내는 창법독보적인 곡의 해석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라이브'. 우선 허스키 보이스를 자유자재로 내려면 풍부한 성량과 그것과 동시에 버텨낼 수 있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성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박효신의 천재성이 두드러 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데뷔 초 박효신의 라이브]는 이를 증명 해준다.

<스튜디오 음역대 영상>

박효신의 진성 음역대는 0옥타브 파(F2)[14] 그 뒤로 0옥타브 솔#[15]에서 3옥타브 미(E5)[16]까지. 가성 음역대는 3옥타브 라(A5)[17]까지 선보였다.[18] 또 발라드 가수이긴 하지만 장르의 편중 없이 R&B, 소울, , 재즈,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는 보컬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주된 장르는 발라드.

워낙 자신만의 색깔이 확고하고 독특한 보컬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인들이 모창하거나 롤모델 삼아 연습하기에 대단히 까다로운 가수다.[19] 동세대에서 인정받는 김범수가 굉장히 정석적인 발성과 창법,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보컬 연습할 때 좋은 예시로 꼽히는 것과는 사뭇 상반되는 일인데 그만큼 박효신의 스타일은 따라하기 쉬운 것이 절대 아니다.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보컬 트레이너나 실용음악과 교수진들에게도 역시 박효신은 롤모델 삼기를 비추천하는 가수들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을 정도.

재능이 많기도 하지만 그것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해 현재 위치에 이른 가수로도 평가받는데, 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이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창법이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데뷔 초중반 소몰이창법으로 인해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던 가사 전달력이나 감정과잉 등의 문제를[20] 지속적으로 교정해 크게 개선시킨 점과 매 앨범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창법들이 예다. 특히 데뷔 초의 라이브와 현재의 <야생화>, <Happy together> 라이브를 들어보면 그야말로 격양지차를 실감할 수 있다. 물론 취향차라 그때 창법이 더 낫다는 사람도 있고 지금 창법이 더 낫다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발성적으로 보면 진보한 건 분명하다.

박효신의 창법 변화는 발매 앨범들의 대표곡들을 차례대로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초기에는 굵직한 음성을 제외하면 딱히 특징 지을 만한 발성법이 없었으며 라이브를 들어보면 1집 후반기부터 2집 때까지는 다소 거친 소리가 많고 발성 역시 숨소리가 많이 들어가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거친 보컬이 차분해지고 정리된 것은 3집 <좋은 사람> 때부터. 다만 이때부터 유난히 굵고 거친 소리를 많이 이용해 남성적인 색깔을 넣는 방향으로 창법을 변화시켰는데 흔히 소몰이라고 놀림받는 창법은 <좋은 사람>의 영향이 매우 크다. 그 이후 계속 소몰이 대표 주자로 각인되다가 4집부터 조금씩 개선을 하기 시작, 굵직하게 부르긴 하지만 낮게 깔리기보단 좀 더 소리가 날카로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보컬에 완숙미가 더해지기 시작한 것은 이쯤부터. 허나 여전히 3~4집에 이르면서 흐느끼는 듯한 박효신 특유의 창법을 부담스러워 하는 대중들도 많은 게 사실이었다. 이를 의식한 듯 리메이크 앨범부터 시작해, 5집 <The Breeze of Sea>에선 정석적인 발라드라고 할 수 있는 easy-listening 스타일의 음악과 창법으로 변화를 꾀했다. 그 이후로 꾸준히 변화를 주고 연습을 한 덕에 지금은 현재 아무나 따라하기 힘든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한 가수가 되었다.

창법을 지속적으로 바꾼 이유로는 일단 본인 曰 - "음악을 좀 편하게 하고 싶어서 창법을 바꿨다"라고 하고 또 다른 이유로는 SG워너비와 그 아류들로 인한 소몰이창법의 유행 및 양산화가 가요계에 판을 치자 이 창법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한 박효신이 오히려 그 흐름을 거스르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박효신은 인간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고 불가사의한 창법을 쓰기에 고음을 중시하는, 소위 '고음충'들이나 일반인들보다 음악적인 전문가들 사이에서 더 귀하게 인정받는 가수다. 예전에 박진영이 공기반/소리반이란 단어로 널리 퍼트린 그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마디로 보컬의 호흡조절과 호흡섞기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박효신과 같은 창법으로 부르려면 이 호흡방법이 아주 중요한데, 이 호흡 하나로 감정표현의 거의 모든 부분이 갈린다. 이 호흡섞기가 안 되면 기본적인 감정표현은 그냥 하나도 안 된다고 보면 되는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경향이 강해 후천적 개발은 상당히 어렵다고 한다.

단순하게 호흡섞는 연습을 하면 겉으로는 호흡이 섞여보이는 것 처럼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음역이 제한되거나, 성량이 제한되어서 소리가 먹는 것 처럼 들린다. 그래서 박효신 같이 모든 구간에 호흡을 완전히 섞어서 노래를 할 경우, 당연히 음역이 굉장히 제한되거나 성량이 작아지는 게 보통이다. (박효신처럼 성대가 두껍지 않은 사람이 박효신하고 똑같이 호흡 100%로 걸어서 내겠다고 계속 버티다보면 성대가 끊어진다.) 따라서 박효신의 창법은 상당히 찾기가 어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비슷한 예로 서양의 필페리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거장이 있는데 그 가수도 호흡을 전 구간대에 100% 다 걸어서 노래를 한다. 다만 4옥타브정도까지 낼 수 있는 음역대에 비해서 성량이 굉장히 작다. 박효신은 커녕 우리나라 유명한 보컬리스트들보다도 작다고 할 정도다. (바람새는소리처럼 들린다.) 물론 그래도 세계 탑급의 보컬리스트로서 추앙받는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박효신은 일반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창법을 사용하며, 그럼에도 성량이나 음역 면에서 거의 제한을 받지 않는, 상당히 희귀한 재능을 지닌 가수라 할 수 있겠다. 또한 굳이 창법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가수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대부분 갖고있으며, 본인 스스로가 굉장한 완벽주의자 겸 연습벌레(하루 12시간 이상 연습)로 유명하니 시간이 지나면 이선희, 임재범과 같은 레전드급 가수로 가요계에 남을 듯.


4.1 함께보기

빅뱅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커버한 영상. MC인 이하나의 표정[21]과 초호화 코러스 인원에 주목.[22]

박효신과 듀엣을 할 경우 상대 가수가 비교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박효신 팬들이 지능형 안티일수도 있으나, 자가수 신격화로 유명한 두 팬이 박효신과 이수 팬들이다 "박효신 압승ㅅㄱ", "역시 박효신이 한국최고 원탑이네" 같은 반응을 보인다는것이 그 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듀엣은 배틀이 아니며, 노래는 기본적으로 비판하려고 듣는 게 아니라 즐기기 위해서 듣는 것이란 것을 잊지 말자.


5 음반

5.1 정규/비정규 앨범

정규 앨범
번호표지앨범 제목타이틀곡발매일
1 1집 해줄 수 없는 일해줄 수 없는 일1999.12.1
2 2집 Second Story먼 곳에서2001.1.18
3 3집 Time-Honored Voice좋은 사람2002.9.13
4 4집 Soul Tree그곳에 서서2004.4.19
5 5집 The Breeze Of Sea추억은 사랑을 닮아2007.1.29
6 6집 Gift - Part 1사랑한 후에2009.9.15
7 6집 Gift - Part 2사랑이 고프다2010.12.13
8 7집 I am A DreamerHome
Beautiful Tomorrow
2016.10.3
디지털 싱글/싱글
번호표지앨범 제목타이틀곡발매일
1 안녕 사랑아안녕 사랑아2010.9.13
2 야생화야생화2014.3.28
3 Happy TogetherHappy Together2014.11.24
4 Shine Your LightShine Your Light2015.4.6
5 2016.9.29
리메이크
번호표지앨범 제목타이틀곡발매일
1 Neo Classicism흩어진 나날들2005.6.2
프로젝트/스페셜
번호표지앨범 제목타이틀곡발매일
1 Hwang Project Vol.1 -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The Castle of Zoltar2008.11.20
2 나를 넘는다나를 넘는다2012.2.1
3 Gift E.C.H.O이상하다 (Acoustic Ver.)2012.3.22
젤리피쉬 크리마스 캐롤
번호표지앨범 제목타이틀곡발매일
1 Jelly ChristmasChristmas Time2010.12.6
2 Jelly Christmas 2012 HEART FROJETCT크리스마스니까2012.12.6
3 Jelly Christmas 2013겨울고백2013.12.10


5.2 드라마(영화) OST 참여 앨범

OST 앨범으로 각각 발매 된 곡들

번호표지제목작사작곡비고
1전설속의 사랑(Feat.박화요비)정용국양정우신(新)귀공자 OST, 화요비 1집, 박효신 1집 재판에 수록
2 Love Is Blind임만성제갈건가위 OST, 1집 수록곡
3다시 만난다면심재희김형석우리형 OST
4눈의 꽃Matsumoto RyokiMatsumoto Ryoki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Kenzie 번안 및 편곡
5애상강은경박해운대조영 OST
6화신박효신Yoshimata Ryo일지매 OST
7널 사랑한다강은경김도훈,황세준아테나:전쟁의 여신 OST Part.1
8It`s You한성호김도훈미래의 선택 OST Part 4


5.3 기타 참여 앨범

번호제목작사작곡비고
1It's Gonna Be Rolling(Feat. 박효신)김현철,이소라김현철이소라 4집
2그것만이 내 세상최성원최성원권인하와 듀엣, 들국화 헌정 앨범
3묻어버린 아픔김진룡김진룡리메이크 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4그 보다 더(Feat. 박효신)김현철김현철김현철 8집
5천국의 연인들(Feat. 박효신)윤재경윤재경전소영 1집
6One조은희박제성박효신, 앤, 전소영 참여, 2002 Soccer Festival 타이틀곡
7If You김현철김현철듀엣, 앤 2집
8사랑이 올 때...(With 박효신)김진아샘리 2집
9무제윤사라황찬희듀엣, 김범수 4집
10고속도로 로망스(Acoustic Ver.) (Feat. 김종국, 박효신, 윤도현)조PD,윤종신윤종신김장훈 싱글
11White ChristmasIrving BerlinIrving Berlin이승철, 성시경, 박효신, 김범수, 브아솔 등 참여, 크리마스 캐롤 앨범
12With You(With 박효신)윤사라김현철리사 2집
13기도(Feat. 박효신MC몽, 메이비김건우MC몽 3집
14눈물꽃하울박효신,황세준하울곡,바람의 화원 OST, 공동 작곡
15한여름 눈사람(Feat. 박효신)김진룡황세준김형중 4집
16경희를 내 품에[23]이우창김태우, 노유민, 린, 박효신, , 이기찬, 이혜선, 천명훈 참여
17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린 싱글, 피쳐링과 코러스 참여
18나 이러고 살아(With 박효신)스컬(SKULL), 박효신마스터키(MasterKey)스컬 싱글, 공동 작사
19키스해줄래박효신,이윤정,김두현황세준지나곡, 키스해줄래 OST 공동 작사


6 관련 영상

박효신/영상 항목 참고.


7 공연

2000년부터 꾸준히 단독 콘서트 및 합동 콘서트를 열었고 때에 따라서는 소공연이나 친분있는 가수의 콘서트 게스트로도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관객 동원력은 남자 솔로 가수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할 정도인데, 박효신/경력 부분에도 언급 돼 있지만 2014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 3일, 전국투어 4일 동안 총 관객이 7만명으로 2014년 골든 티켓 어워즈 국내 뮤지션 부문을 [수상했다.] 선정 방식은 티켓 판매량과 관객투표로 이루어졌다. 2014년 티켓 판매량 순위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싸이, 2위가 주로 아이돌이 출연하는 드림콘서트에 이어 3위를 한 것. 2015년 2월, 체조경기장에서 이틀간 열린 앵콜 콘서트도 10분만에 매진되었다.

2000년대 초는 주로 대학 공연장에서 공연했고 2000년 중반부터 단독 공연은 올림픽홀, 합동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했다. 2009년부터는 핸드볼경기장(구 펜싱경기장)과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공연장 규모를 넓혔으며 2010년부터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할 정도로 관객수가 많아졌다. 다음 콘서트 장소에 대해서 걱정하는 팬들이 많은데 여름부터 공사중이라는 체조경기장에서는 공연이 불가하고 2016년 6월 팬미팅 장소였던 잠실 실내체육관이나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할 공산이 크다. 잠실 주경기장도 가능은 하겠지만 공연의 질이라든지, 매진이 안될 수도 있어서 홍보에 좋을 것 같진 않다.[24] 2016년 8월에는 소속사 이적과 더불어 정규 컴백과 콘서트 소식이 들려왔는데 예상대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6일간 열릴 예정이다. 아무리 6일이라도 체조보다 수용인원이 적은 잠실이라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최근 공개된 좌석배치도를 보면 360도 좌석이다! 이러면 체조에서 2~3일 공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커진 큐모다.[25] 음향장비도 기존보다 4배나 커진 규모로 준비중이어서 잠실 주경기장 급의 음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마침내 오픈된 9월 8일 일반예매에서 12분만에 5회 공연 55,000석 전석을 매진 시켜 또 한번의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내년에는 전국투어까지 할 예정이라 팬들은 쾌재를 부르는 중.

박효신은 콘서트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정도로 완벽함을 추구한다. 전곡 리허설은 기본이고 연출면에서도 민감하여 콘서트 감독에게 이런저런 요구사항을 꼼꼼히 이야기한다. 한 인터뷰에서는 본인은 음악말고 잘 하는게 없고 가수 빼고는 볼게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음악 만큼은 누구보다 잘 하고 싶고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공연 스테프들이 괴로울 지언정..

콘서트뿐만 아니라 2013년에 시작한 뮤지컬 엘리자벳과 2014년 모차르트!, 2015년 팬텀에서도 자신이 출연하는 전회 전석을 매진 시킬 정도. 엘리자벳에서는 애드립이 과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모차르트!부터는 많이 개선되어 호평을 받았다. 2015년 국내 최대 뮤지컬 큐레이션 커뮤니티 ‘뮤지컬코리아’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뮤지컬 어워드 남자 배우 부문 2위를 하기도 [했다.] 박효신은 뮤지컬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으며 콘서트에서도 자신이 연기한 뮤지컬 넘버를 무대로 구성할 정도다.


8 수상 내역

연도수상 내역
2000년제 15회 골든디스크(영상음반대상) 신인상
제1회 인터넷 뮤직 어워드 신인상 부문 1위
2002년제 17회 골든디스크 본상
제 13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SBS 가요대전 본상
2003년KBS 가요대상 본상
SBS 가요대전 본상
제 18회 골든디스크 본상
KMTV 코리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004년KBS 가요대상 본상
SBS 가요대전 본상
제 15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0년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명예의 전당 '눈의 꽃' 수상
2012년한일교류종합전 지식경제부 표창
육군참모총장상
국방부장관상
2014년골든티켓어워즈 티켓파워상 '콘서트 국내 뮤지션 부문'


9 트리비아

9.1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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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을 좋아해서 발라드 가수라는 이미지와 달리 몸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3집 때는 당시 발라드 가수로서는 매우 파격적이었던 세미누드 포스터를 찍기도 했다! 원래는 전체적으로 선이 굵은 편이었으나 취미로 사이클을 시작하게 되면서 슬림해졌다는 후문.
  • 한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환희휘성보다 그래도 내가 '이걸로는 얘들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몸'이라고 대답한 적도 있다. 근육은 환희에게 밀리지만 자신은 잔근육이 많아 보기 좋은 타입이라고. 또 셋 중에서 키가 제일 크다며 키부심을 보였다.
  • 데뷔 초엔 크게 외모로 주목 받지는 않았는데 활동을 하면서 부각된 케이스이다. 실제로 방송에서 본인의 팬인 성형외과 의사 부부가 하도 성형을 권유하여 눈을 집었다는 언급을 했다. 하지만 2012년 라디오에서 성형 이후 오래 지나지 않아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왔고 현재 풀린 상태라는 언급을 했다.
  • 간혹 데뷔 후 정변한 외모로 인해 눈 이외의 부위에 대한 성형 의혹이 있으나 사실무근이며 이는 다이어트와 윗니 돌출입 교정으로 외모가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근접 사진을 보면 아랫니 배열이 살짝 불규칙한데 팬들은 이를 매력 포인트로 삼기도.
  • 데뷔 초 본인은 코를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꼽았으며, 수술한 거 아니냐고 하자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 영상에서 그가 말한 대로 그는 2000년에 신인상을 탔다.

  • 운동도 꾸준히 하고, "너는 노래는 잘 하는데 옷은 왜 그렇게 입고 다니냐?" 라는 말을 듣고 충격받은 후로는 패션에도 신경을 써서 현재의 패션 센스를 만들기도 하고 박효신이 유난히 외모로 주목받는 건 본인의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가 만든 반응으로 보인다.


  • 본인이 옷 관리를 굉장히 잘 하는 모양인지 분명 데뷔 초에 입고 나왔던 옷이었는데 최근에도 입고 나오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9.2 노래

  • 휘성의 말에 따르면 고등학교 시절부터 근방에서는 유명한 실력파여서 선생님들과 학생들 사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 데뷔 전 노래방에서 박화요비임재범,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불렀다가 복도가 시끄러워 나가보니 노래방에 있던 사람들과 주인 아저씨까지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는(...) 일화도 있다.
  • 데뷔 전부터 학교 내에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팬클럽이 있었다고 한다.
  • [방송사고에 잘 대처하는 편이다.] 과거 옥주현·홍경민의 별밤 라디오에서는 [AR을 틀어야 하는데 MR을 틀어버려서 직접 노래를 불러 무마시킨 적도 있다.]
  • 2007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을 당시 전 소속사와의 문제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쓰러져 연축성 발성장애 진단을 받았다. 가수로써는 아주 치명적인 것. 연축성 발성장애는 후두 근육의 불수의적인 수축으로 인해 초래되는 신경질환으로 자칫하면 평생 목을 못 쓰게 될 수도 있다. 불치병에 가까운 질환이라 알려져 있지만, 잘 극복하여 현재는 무리 없이 노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05년 사망한 미국의 R&B 거장 루더 밴드로스를 우상으로 여길 정도로 데뷔 때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래서 루더 밴드로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 '브리스 어게인' 이라는 이름의 추모 콘서트를 열었는데 콘서트에서 루더 밴드로스에게 진심을 담아 쓴 편지를 관객들에게 읽어줬을 정도로 존경심을 보였다. 어릴 때부터 멘토와 같았던 존재의 죽음에 상실감이 컸었던 것 같다.
  • 가수 김연우는 한 인터뷰에서 박효신의 목소리가 워너비라고 밝혔다. 자신의 까랑까랑하면서 정확한 소리와 비교해서 풍성하면서 서글픈 목소리가 부럽기까지 해서 허스키한 톤을 유지하기 위해서 연습한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타고난 성대가 각자 다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박효신은 호소력을 갖고 있지만 본인은 덤덤한 슬픔 표현을 잘 한다는 말도 [했다.]
  • 노래에 있어서 만큼 꼼꼼함을 넘어선 완벽주의자. 한 곡을 15시간 이상 밤을 새워가면서 만족할 때까지 [녹음하는데] 뭔가 하나가 마음에 안들면 끝까지 해서 수정을 한다. 더러는 그렇게 힘들게 녹음하고 처음 녹음했던 것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공연 전 철두철미하게 리허설하는 걸로도 유명하다. 남들 한번 할 리허설을 2~3번 하면서 음향 및 모니터 체크까지 한다. 심지어는 콘서트 연습을 위해 공연장을 [일주일씩 대관하기까지 했다.] 본인은 물론 주위 스테프들도 지치겠지만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박효신의 음악적 욕심을 알 수 있다.

심지어 결혼식 축가도 연습하고 녹음한 것을 모니터링 하는 등 일상 생활 자체가 노력과 연습의 연속인 완벽주의자다.


9.3 사건사고

  • 이전 소속사[26]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계약금의 3배에 달하는 30억을 배상하라는 소송이 있었는데 박효신이 일부 승, 일부 패하고 15억을 배상하게 되었고,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기각당했다고 한다.[27]
  • 위 판결로 인하여 15억의 위약금과 [연 20%]에 달하는 법정 이자로 인해 [이미 경매로 넘어간 자택]을 제외하고도 30억 가량의 빚을 지게 되어 제대 후 [일반회생을][28] 신청했지만 회생절차 완수에 실패하여 재신청 혹은 파산신청을 할 상황까지 왔다.
  • 2014년 5월 14일 강제집행면탈혐의로 피소되었으나, 2014년 6월 30일 강제집행면탈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14년 12월 16일 강제집행면탈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심지어 현 소속사 대표인 작곡가 황세준도 같이 피소된 모양. 2015년 3월 12일 첫 공판을 할 예정이었지만, 4월 9일로 첫 공판을 연기했다. 5월 21일 검사는 강제집행면탈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 그 후 공판이 몇 차례 연기 됐고 10월 22일 선고 공판 결과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공탁금을 기탁하여 채무를 갚으려는 노력이 있었고 초범인 데다가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검찰이 구형한 500만원보다 적은 형량인 200만원 형에 처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효신의 법률대리인은 이번 선고에 대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전 소속사가 박효신이 강제집행면탈, 이른바 은닉을 의도했다고 주장하는 금액은 2008년에서 2010년까지 현 소속사에게 받았다는 총 8.6억이었고, 이는 계약금을 비롯해 2장의 음반[29]과 2년간의 콘서트 비용[30]까지 정산한 것이다. 참고로 2010년 당시 박효신이 부담해야 할 위약금은 법정이자 7.6억을 포함해 약 23억이었고 [31] 자택은 경매 집행 중이었다.
  • 2016년 3월 21일 1심에 대한 [항소심]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박효신 측 법률대리인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서 4월 11일로 일정이 [변경 됐다.]
  • 2016년 4월 11일 항소심 1차 공판에서 박효신 측은 무죄를 주장하면서 항소 이유를 밝혔고 검찰은 항소를 기각해주길 바란다면서 원심 확정을 요청했다. 법원은 '은닉'에 대한 법리적 해석을 핵심 사안이라 판단하여 선고를 오는 6월 16일로 [미뤘다.]
  • 2016년 6월 16일 항소 공판 결과 결국 항소가 기각되어 원심이 확정됐다. 박효신 법률 대리인은 판결 검토 후 상고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2016년 6월 23일 앞서 항소 공판 결과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 2016년 8월 10일 이전 소속사 대표 나씨가 드라마 제작 투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드라마를 제작하려는데 5억원을 투자하면 원금과 함께 수익 2억원을 주겠다"며 2013년 10월 이모씨에게 5억원을 뜯어낸 혐의다. 거기다가 박효신에게 받을 채권 15억 중에 12억 상당을 담보로 양도해주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이미 다른 사람에게 11억 상당의 채권을 양도해 해당 채권은 담보로서 가치가 없었다.
  • 2016년 9월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 오전에 최종 선고기일이 진행된다
  • 2016년 9월 22일 소속사에 따르면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 원심에서 선고받은 벌금 200만원 형을 받아 들이기로 [했다.] 곧 발매될 정규 7집과 콘서트 및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비록 무죄를 입증하진 못했지만 전 소속사와의 수년간의 법적 공방은 이것으로 마무리 된 셈이다.


9.4 기타


2010년 Gift part. 2 콘서트에서 공개한 사진들이다.

  • 초등학교 시절부터 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데뷔 초 인터뷰에 따르면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는 늘 5등 정도였다고.
  • 중학교로 오면서 15등으로 떨어져서 열심히 노력하려고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더 열심히 하는 바람에 20등까지 떨어졌다 다시 15등으로 올라왔었다고 한다.
  • 학창시절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국어,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수학, 가장 잘했던 과목은 미술이었다고 한다. 예체능 쪽에 점수를 많이 받았고, 수학과 과학을 못했다고 한다.


사진 중 왼쪽이 박효신, 오른쪽이 박효신의 형.

  • 4살 터울의 형이 있다. 나이차가 꽤 있는 편이지만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며 친하게 지낸 모양. 실제로 박효신이 밤에 자던 중 갑자기 쌍코피가 나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적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형이 박효신의 이불을 뺏고 침대에서 떨어트려 버린 것이었다(...).
  • 데뷔 초기 핑클과 같이 라디오 방송을 했었는데 당시 박효신은 핑클이 하는 말은 무조건 믿었었다. 박효신이 핑클 멤버들의 네일아트를 보고 그게 뭐냐고 궁금해하자 핑클은 우리는 요정이라 그냥 손톱이 이렇게 나온다는 황당무계한 구라를 쳤지만 박효신은 이를 곧이곧대로 다 믿었다고 한다(...)
  • 버블 시스터즈의 영지와 데이트할 뻔 했다고 한다. [영지 "첫사랑 박효신, 데이트 신청 거절해" 이유는?]
  • 군 입대 전 후로는 소녀시대 , 전역하고 성시경FM 음악도시에 출연하여 2NE1 멤버 산다라박에 호감이 있다고 [밝혔었다.] 아이돌에 호감을 표한 경우는 이 이후로 없어서 지금은 어떤 걸그룹 멤버를 좋아하는지 알 수는 없다.
  • 이적이소라(모델)가 진행하는 가요광장에 출연했는데 지인 2명에게 가요광장에 출연했으니 한마디만 해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박효신과 박하선에게 보냈는데 박효신에게만 문자가 왔다. 이적은 기뻐하며 "효신아 사랑한다"라고 말하고 문자 내용을 읽어줬는데 '어찌하여 형을 한마디로 표현 할 수 있겠습니까? 형의 음악은 한마디 말보다 귀로 느껴야죠'라는 내용이었다. 팬들도 남자고 주위 남자에게만 문자가 온다고 한탄하는 사이에 박효신이 또 문자를 보냈는데 '형 제 가슴이 고맙다고 전해달래요'라는 따뜻한(?) 문자였다. 이적은 박효신을 연호하며 당시 OST로 공개된 잇츠유(It's You)를 살짝 언급하기도 했다
  • 2016년 6월 12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목소리를 주제로 다음소프트의 빅 데이터[32]를 보여줬다. 관련 빅데이터 진행중에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인물 순위에서 천상의 목소리 부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 원래 을 했는데 빅스 홍빈의 영업으로 오버워치를 같이 한다고 한다.
  • 박보영이 팬이라고 한다 특히 야생화는 귀가 닳도록 들었다고.
  • 2016년 한국대학신문에서 조사한 '전국 대학생 의식 조사 및 기업이미지·상품브랜드 선호도 조사’ 에서 [대학생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가수 부문 2위를 차지했다.] 2014년에는 3위, 2015년에는 4위를 했었다.


  • 일부 팬들이 하는짓이 극혐이다. 박효신이 엄청 뛰어난 가수라는건 누구나 인정하지만 박효신 미만잡 이런 소리를 외치면서 다른 가수들은 무시하는 일부 빠들은 괜히 박효신에 대한 악감정을 만들게 한다. 아이돌 빠보다 심한 경우도 있다. 빠가 까를 만든다;;
  1. 가슴 아픈 이야기인데 실제 태어난 날은 9월 1일, 호적상 생일은 12월 1일이다, 박효신에게는 작은 형이 있었는데 태어난지 100일 즈음 세상을 떠났다. 박효신 부모님은 둘만 낳으려고 했다가 박효신이 태어난 후 어떻게 될지 몰라 100일 가까이 돼서야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
  2. 충청남도 아산시 출생이라는 설도 있고 예산군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정확한 출생지에 대한 정보나 근거가 없다.
  3. 4살 차이 나는 형이 있다.
  4. 교회에서 특송도 부른 적이 있다고 한다.
  5. 또래들보다 1년 정도 빠르게 대학(경기대학교 다중매체영상학부)에 입학했지만 음악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과였고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 자퇴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1년동안 재수생 생활을 하다 경희대 포스트 모던학과에 입학, 2007년 졸업했다.
  6. 팬클럽의 이름이 소울트리라서 지어진 별명이다. 정규 4집 앨범 이름이기도 하다.
  7. 다만 착각하지 말아야 할게, 음색만 좋은 보컬이 아니다. 저, 중, 고음역이 모두 꽉 들어찼으며, 표현력도 수준급이고 호흡과 성량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8. 근데 사실, 그는 6집 활동 때만 해도 예능 출연까진 아니었어도, 뮤직뱅크, 인기가요, 유희열의 스케치북 같은 음악 방송 출연이 잦은 편이었다. 사실상 김나박이 4명 중 방송에 가장 많이 출연하는 가수였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으나, 제대 이후 뜸해진 건 그간 앨범 발매가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 전 소속사와의 소송이 갈수록 심화되기도 해서 아무래도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출연을 자제하는 듯. 문제가 해결되면 또 예전처럼 자주 나올 가능성도 있다.
  9. 군가 "나를 넘는다" 발표 후 군사령부에서 홍보를 한답시고, 국방부 차원에서 춤 경연배틀 대회를 열었는데, 이런 대회가 늘상 그렇듯 위에 잘 보여야 한다며 간부들이 조져대는 통에 자유시간 박탈 등의 부조리한 처사가 있어 이때 장병들은 포상이고 나발이고 매우 싫어했다. 심지어 구보중에 부르라고도 했다.이걸 어떻게 구보 하면서 불러? 박효신도 구보중에는 못 부르겠다.
  10. 데뷔 후 지금까지도 우여곡절이 많은 가수이기도 하다.
  11. 현 아현정보산업고등학교, 구 아현직업학교. 휘성, 환희 외에도 UV의 뮤지, 바이브의 류재현, 비스트의 양요섭과 이기광, 빅스 레오, 파란의 에이스 등이 이 학교 출신.
  12. 이 두 곡은 박효신의 곡 중에서도 돋보이는 난이도를 자랑하는 곡들인데, 오죽하면 나얼 노래를 부르면 목이 찢어지고 박효신 노래를 부르면 폐가 찢어진다고 할 정도다.
  13. 동세대에 데뷔하고 활동해서인지 3명과 각각 무대를 서 본 적이 있다. 김범수와는 '친구라는 건', '무제'로 듀엣을 했고 음방에서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었다.] 김범수가 DJ로서 첫 방송을 할 때 지인으로서 게스트로 초대되기도 했으며 김범수는 박효신 군 입대 전 10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도 [출연]하여 음악적인 교류를 나눈 사이. 나얼과는 데뷔 초 첫 단독 콘서트였던 결식아동 돕기 자선 콘서트에서 무대를 같이 한 적이 있고 이수와는 콜라보 무대를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과 [음방에서] [보여줬다.]
  14. <Hey U Come On>
  15. <애상>, <동경>, <다시 만난다면>.
  16. <High Technology>, <Gift> live,<내 운명 피하고 싶어 (뮤지컬 모차르트!)>.
  17. <좋은 사람> live.
  18. 물론 이런 옥타브 기준의 가창력 평가는 지양되어야 하겠지만, 어쨌든 박효신은 들리는 톤에 비해 음이 높은 특이한 음성을 가졌다.
  19. 그래도 보컬 스타일나 음색이 비슷한 가수가 나왔는데, 바로 AOA초아. 둘의 성별이 달라 무조건 안 비슷하다고만 생각할 수 있는데 박효신의 1집 때와 현재 초아의 창법과 발성을 비교해보면 굉장히 비슷하고, 목소리도 둘 다 하이바리톤으로 비슷하다. 다만 박효신은 2집부터는 창법은 또 바뀌었으므로 창법만은 1집 때만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20. 권인하가 발음 먹는 것을 고쳐서 내보내려 했다는데 프로듀서가 말렸다는 듯.
  21. 이하나는 데뷔 전부터 박효신의 팬미팅에 나갈 만큼 박효신의 열혈팬이었다.
  22. 왼쪽부터 정엽, 거미, 휘성.
  23.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졸업 가수들이 모교 발전 기금을 목적으로 참여하여 만들어진 곡.
  24. 주경기장은 조용필, 이문세, 서태지, 이승철, 이승환 등의 레전드 가수들이 공연했던 곳으로 6만석이 넘는다. 체조의 4배, 고척의 3배다. 이 가수들도 지금은 큰 규모로 공연할 때 주경기장보다는 체조경기장과 잠실 실내체육관을 선호하는 편.
  25. 체조에서 3일이면 약 45,000 명, 잠실에서 6일이면 약 36,000 명의 관객을 동원할 수 있는데 박효신이 잠실에서 계획중인 360도 좌석은 기존 좌석의 2배 수준인 11,000 이상의 좌석수이므로 팬클럽만을 위한 소울트리 데이를 포함하지 않은 5회 공연 총 관객 동원 가능 인원은 약 55,000 명. 소울트리 데이까지 포함한 6회 공연은 약 6만석 이상이다. 매진은 쉽지 않지만 최근 박효신 콘서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도 했고 항상 예매 때문에 고생하는 팬들을 위한 배려같기도 하다.
  26. 인터스테이지(나원엔터테인먼트)
  27. 소속사의 부당한 일처리와 미흡한 지원에 못 견뎌 스스로 계약을 해지하고 나간 것에 대한 재판이었는데, 노래에 대한 제 값을 못 받은 게 상당한 데다가 연습실도 소속사가 월세를 내주지 않아 없어져버렸으며 그 후에도 소속사에서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았다고 한다. 심지어 [인감을 위조하여] [거액의 유통계약을 몰래 체결하고] 박효신의 이름을 내세워 지방공연 업자들에게 사기를 쳐 해당 업자들이 팬카페에 호소글을 올리는 등 심각한 문제들도 많았다. 그 시기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진보라양의 어머니에 의하면 [당시 전소속사는 사무실이 다 폐쇄되어 소속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는 상태마저 아니었다고.] 그러나 법원에서는 소속사가 지원을 미흡하게 해줬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그래도 전 소속사가 잘못이 많아 절반으로 판결.
  28. 기사에는 개인회생이라 나와 있지만 개인회생은 전 소속사의 무지에서 나온 주장이었다. [참고].
  29. 2008 황 프로젝트, 2009 GIFT part I.
  30. 2008년 The Soul, 2009 GIFT live tour.
  31. 2010-2012년 군복무 후, 회생 신청을 했을 당시 자택경매금액을 제하고 남은 위약금은 30억이었다. 회생 신청이 기각된 후 총 33억이 되었고, 주변의 도움으로 전액 공탁하여 마무리 되었다.
  32. 경제적으로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설문조사 결과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