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츠치

1 블리치의 등장인물

쿠로츠치 마유리, 쿠로츠치 네무항목 참조.

2 나루토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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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ツチ바위 마을의 닌자. 성우는 타케다 하나/여윤미

오오노키의 손녀이자 키츠치로 약간 시건방진 말투와 숏컷이 특징이다. 1인칭이 아타이. 데이다라를 '데이다라 오빠'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데이다라가 마을을 탈주하기 전에 친분이 있었던 듯하다. 이 때문에 데이다라를 쓰러뜨린 우치하 사스케에게 관심을 보였다.

동료인 아카츠치와 함께 오오노키의 호위를 하기도 했으며 거북섬에서 야마토,모토이,야마시로 아오바등을 도와 야쿠시 카부토를 약간 상대한다. 이때 용둔(熔遁)을 사용해 카부토를 묶어놓는데는 성공하나 카부토는 탈피 후 도망가 놓쳐버린다.

미니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착용[1]하고 있어서 굉장히 색기 넘치는 캐릭터. 극장판 보루토에서도 차이나풍 의상에 다리 쪽이 옆트임 되어 있는 상당히 섹시한 차림을 하고 있다.

애니 오리지널로 나루토와 만난적이 있다. 또한 애니 오리지널(481화)로 데이다라에 의해 바위 마을이 공격당한 걸 눈앞에서 봤던 듯하다. 애니 500화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데이다라가 칸쿠로의 인형으로부터 탈주하자 사스케로 변신해 완벽하게 연기를 해서 데이다라를 유인해 다시 포획하는 데 일조했다. 이때 데이다라의 약점은 뇌둔보다는 예술의 바보란 점이라고 말한다.


마지막화에선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4대 츠치카게가 되었다! 최초의 여성 츠치카게가 된 셈. 나루토 외전에서도 나루토의 회상을 통해서 등장. 사스케가 조사한 오오츠츠키 카구야의 백의 제츠 군단에 대해서 사람들의 불안을 우려하여 일단은 자신들만 알고 있자고 말한다.

보루토 극장판에서도 등장. 보루토 시험이 끝나고 나루토가 시험장으로 내려가자 "저게 아들 바보란거야?"라며 비웃는다. 그 후 보루토가 부정시험을 치뤘다는게 발각되자 "호카게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바보 아들이네~"라며 비꼰다. 여전히 특유의 남을 비꼬는 듯한 말투는 나이를 먹었어도 살아있는듯.

나루토가 납치된 이후 구출팀에 합류. 쵸쥬로와 함께 킨시키를 상대한다. 이때 용둔으로 킨시키의 움직임을 봉인하는 활약을 보였다. 사스케의 말에 따르면 현 오카게는 전대들보다 강하다고 하니 현재의 실력은 오오노키 이상인듯. 근데 그 사기적인 오오노키의 진둔의 파워는 어떻게 넘은걸까...킨시키가 모모시키에게 흡수된 이후에는 나루토, 사스케, 보루토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활약이 없다. 보루토가 모모시키를 쓰러뜨린 뒤에는 다시 귀환하여 오카게들과 사스케, 보루토와 사진을 찍는다.

언제 생긴 설정인진 모르지만 보루토 극장판 소설에선 뛰어난 환술사 기믹이 생겼다. 그러나, 그 소설에서조차 환술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할아버지한테 진둔을 전수 받지 못한 모양 인데 만약 배웠다면 킨시키를 잡아둔 시점에서 진둔을 쓰면 그걸로 끝이였다.(...)
  1. 다만 첫 등장시엔 핫팬츠차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