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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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삶은 을 으깨서 만든 것

이 문단은 팥소 · 안코 · 앙꼬(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팥고물/Patgomul.jpg

이나 안에 넣는것. '팥소'라고도 한다.

팥만 있으면 되는 건 아니고 삶는 과정부터 대단히 까다로워서 제대로 된 팥고물을 만들기는 힘들다. 팥이 너무 많이 삶아지면 질퍽해져서 떡의 질까지 떨어진다. 팥 앙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는 보통 빙수용 팥과 제과제빵용 팥 두 종류로 공정을 분할해서 생산한다.

일본어로 'あんこ(안코 혹은 앙코, 앙꼬)'인데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사람들은 아직 일본어인 앙꼬[1]라고 부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타마코 마켓키타시라카와 안코의 이름과 이것의 발음이 같아서 본인은 자기의 이름을 그다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어린아이들 중에는 이걸 초콜릿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맛이 달콤하고 색깔도 비슷해서 그렇다. 이게 사실 팥이라고 말해주면 큰 충격을 받는 아이들도 보인다. 특히 평소에 팥밥이나 팥죽 처럼 팥이 들어가는 음식은 싫어하는 아이들은 더욱 그렇다.

설정상 윳쿠리의 내부는 팥고물로 되어 있다.

1.1 팥앙금이 들어가는 음식

2 번역의 오류

일본인들이 검열삭제를 할 때 많이 찾는 음식이며, 진한개가 자주 먹는 음식이기도 하다.

...는 농담이고, 검열삭제 시의 신음 또는 교성인 일본어 あん(ANG?)을 후커나 기타 번역기들로 번역하면 이렇게 나온다.[2]

예전에는 검색 엔진에 "팥고물"만 치면 1번 항목은 어디 가고 십중팔구 이 항목과 관련된 글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번역기 오류가 줄어들면서 팥고물이란 오역이 잘 안나와 유행어로서 약빨이 빠져서 진짜 1번 항목의 팥고물과 관련된 것이 나온다. 하지만 이 뜻의 검색 유입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에서 결혼식이 있을땐 팥밥을 짓는다 하는데 이런걸 보면 틀린 번역도 아니다?

3 참고 문서

  1. 팥소를 팥앙꼬라고 부르는 등
  2. 팥빵의 일본식 표현인 앙꼬빵의 그 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