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년


연도구분
196년197년198년
연대구분
180년대190년대200년대
세기구분
1세기2세기3세기
밀레니엄구분
기원전제1천년기제2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197년
단기2530년
불기741년
황기857년
간지병자년~정축
히브리력3957년 ~ 3958년
후한건안 2년
고구려산상왕 원년
백제초고왕 32년
신라내해 이사금 2년

1 개요

2 사건

2.1 실제

  • 2월 19일 - 루그두눔에서 로마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군이 황제임을 자처한 클로디우스 알비누스를 격퇴하였다. 알비누스는 리옹으로 달아났지만 더 이상 도망갈 길이 없자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셉티미누스 세베루스는 로마로 돌아와 알비누스의 지지자인 29명의 원로원 의원들을 사형에 처했다.
  • 로마 제국군이 크테시폰을 약탈하고 거주민들을 노예로 만들었다.
  • 산상왕고구려 제 10대 왕이 되자, 그의 형 고발기는 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왕위를 차지하지 못한 데 따른 불만으로 인하여 왕궁을 공격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이후 그는 요동으로 달아나서 후한의 태수 공손도에게 자신의 몸을 의탁하였다. 그 후 발기는 공손도가 빌려준 군사 3만명을 이끌고 고구려를 대대적으로 공격했으나 실패하고 결국은 자살하고 말았다.
  • 후한의 무장 원술이 황제를 자칭하고 국호를 (仲)이라 하였다. 같은 해 9월, 원술은 교유 등과 함께 진을 토벌하고 진왕 유총을 죽인 뒤 세력을 넓혔다. 그러나 이후 조조의 침공으로 원술 자신은 도주하고 교유, 이풍, 양강, 악취에게 수춘을 맡기고 조조의 공격을 막도록 하였으나 패하였고, 교유, 이풍, 양강, 악취 등은 조조군에게 붙잡혀 처형되었다.

2.2 가상

3 탄생

3.1 실제

3.2 가상

4 사망

4.1 실제

4.2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