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기

(250년대에서 넘어옴)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800바이트 이하의 문서입니다. 토막글을 채우는 것은 기여자의 따뜻한 손길입니다. 이 틀을 적용할 시 틀의 매개변수로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중 적절한 분류를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밀레니엄 구분
기원전제1천년기제2천년기
1세기2세기3세기4세기5세기
6세기7세기8세기9세기10세기

1 소개

3세기는 서력으로 201년부터 300년까지이다.

이 시대 동양은 껍데기만 남은 후한이 완전히 망하고 신나는 삼국지 아하! 삼국시대(중국)가 개막했다. 삼국지연의 덕분에 한국인들이 다른 어떤 세기보다도, 심지어 20세기보다도 더 잘 아는 중국의 한 세기일 듯 하다. 한국 역시 고구려관구검의 침입 등 이런 중국의 혼란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았다. 백제고이왕이 나라의 기틀을 다졌고 신라 역시 포상팔국의 난 등을 거치며 작은 소국들을 제압하고 삼국 중 하나로 성장하게 된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의 전성기가 끝나고 세베루스 왕조군인 황제 시대의 혼란기로 '위기의 3세기'라고도 불린다. 중동에서는 사산조 페르시아가 등장해 로마 제국과 양대 대제국을 이룬다.

2 주요 사건

  • 208년 - 적벽 대전이 일어남.
  • 220년 - 후한이 멸망하고 삼국시대(중국)가 시작됨.
  • 226년 -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건국됨.
  • 234년 - 백제, 고이왕 즉위.
  • 235년 - 로마에서 군인 황제 시대가 시작됨.
  • 252년 - 오나라의 손권이 죽음.
  • 260년 - 백제, 관리의 등급을 16개로 나눈 16관등과 공복을 제정함.
  • 262년 - 신라에서 김씨 최초로 미추 이사금이 왕위에 오름.
  • 265년 - 사마염이 진 건국.
  • 280년 - 진이 중국을 통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