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1월 23일 (월) 18:43 기준 최신판
{{틀:카리브의 국가}}
| 국기 | ![]() |
| 공식명칭 | 그레나다 (Grenada) |
| 수도 | 세인트조지스 |
| 인구 | 109,590명(2012년) |
| 공용어 | 영어 |
| 정치 체제 | 입헌군주제, 의원 내각제 |
| 국왕 | 엘리자베스 2세 |
| 총독 | 세실 라 그레나다 |
| 총리 | 키스 미첼 |
| 면적 | 344km² |
| 전체 명목 GDP | 9억 달러 |
| 명목 1인당 GDP | 8,294달러 |
| 민족구성 | 흑인(82%), 혼혈 |
| 종교 | 가톨릭 53%, 성공회 14%, 기타 33% |
Grenada. Yes, it's me 그래, 바로 나다
절대로 이 Grenade랑은 다르다! Grenade랑은!
1 개요
중앙아메리카 동 카리브해 소앤틸리스 제도(Lesser Antilles)에 속하는 작은 섬나라로, 수도는 세인트조지스(St. George`s). 국토면적 340㎢, 인구 약 10만 명의 미니 국가이다. 1인당 명목 GDP는 8,971$이다. 면적만 따진다면 강화군이나 몰타와 같은 크기이고, 인구 역시 여주시와 비슷하다.
스페인의 도시 그라나다와 발음이 비슷한 까닭에 명칭을 잘못 기재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기도 한다. 공용어는 영어이고 크레올도 사용하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영연방과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된 나라이기도 하다. 영불관계를 생각하면 매우 흠좀무한 상황이다
2 역사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으며, 독립 이후에는 독재정권이 수립되어 혼란을 겪다가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좌파 정권이 집권했지만,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좌파 정권을 무너뜨리고 군부가 쿠바군까지 끌어들이며 동구권 국가들과 친하게 지내는 등의 행동을 보이다가 그레나다 침공으로 미군에게 점령당했다.
3 경제
바나나와 사탕수수 등 1차 작물 재배가 국가 경제의 핵심인 가난한 나라다. 또한 북한과 함께 수집가들을 상대로 하는 외화벌이용 기념우표 남발국(...)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