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알란

(바이아란에서 넘어옴)

기동전사 Z건담에 등장하는 모빌슈트.

1 RX-160 바이알란(Byalant)

rx-160.jpg

출현원작 : 기동전사 Z건담
모델넘버 : RX-160
유닛타입 : 일부 개조 시작형 MS
제작 : 지구연방군
소속 : 티탄즈
최초배치 : U.C.0087
조종 : 몸체 안의 전주위 화면 및 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크기 : 전고 23.1m, 두부고 18.6m
무게 : 전고중량 34.2t, 전비중량 54.7t, 질량비 1.33
구조 :무버블 프레임
장갑 : 건다리움 합금
동력장치 : 미노프스키 타입 초밀도 핵융합로, 출력 1,760kW
추진 : 로켓추력 28,000kg*1, 18,000kg*2, 제트추력: 11,200kg*2
버니어 스러스터 및 애퍼지 모터 13개
성능 : 최대 가속도 1.58G
기타장치 : 센서, 범위 9,890m
고정무장 : 빔샤벨*2(양팔 내장/재충전)
메가입자포*2(출력 4.7MW 양팔에 장착)
파일럿 : 제리드 메사

티탄즈의 거점 중 하나인 킬리만자로에서 개발 중이었던 시험기로, 대기권 내에서 가변하지 않고도 모빌슈트 단독으로 비행할 수 있는 뛰어난 기동력을 지니고 있는 기체다. 속도와 민첩성을 중시했으며, 자체 대기권 비행을 위해 강력한 스러스터를 어깨와 허리에 장착, 동시에 그걸 견디기 위해 몸통에 대형 연료 탱크를 장착했다. 당시 시로코의 귀환으로 풍부해진 헬륨3 덕분에 생각해냈다고 할 수 있는 기체.

허나 그 기동력 하나에 기능이 집중된 탓에 무장은 달랑 빔 샤벨과 메가 입자포 2개 뿐이라(화력 자체는 당시 양산기 빔라이플의 두배나 되는 고화력이다.) 비교적 부실한 편인데다 선택무장도 없어 범용성은 매우 떨어진다. 또한 대기권내 전투 및 비행을 상정했기에 우주전에서의 성능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카라바의 침공이 거세지는 와중에 카미유 비단을 발견하고 독이 오른 제리드 메사가 아직 조정 중이었던 걸 억지로 탑승해 출격했다. 그리고 그 뒤 Z건담과 접전을 벌이다가, 허점을 발견 치명적은 일격을 먹이나 포우 무라사메사이코 건담으로 가로막는 바람에, Z건담이 아닌 사이코 건담의 머리에 공격을 적중시켜 그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후 제리드는 바운드 독에 탑승할 때까지 이 기체를 쓰게 된다. 제리드 자신은 선뜻 갈아탄걸 보면 이 기체에 애착따윈 없는듯 하지만 역전의 용사인 아폴리 베이를 전사시키고 포우를 살해하는 등 전과 자체는 최대였다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는 연인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대답했을 경우 물속에서 기어오는 드래고노 사우르스를 막아야 하는 스턴 피드라는 시나리오로 빠지게 되며, NPC 아군으로 티탄즈 일당들과 함께 등장한다.[1] 이후 티턴즈와 결별하고 팀이 둘로 나눠진 이후 적으로 등장하며, 이때 설득하면 들고 들어온다. 성능은 날아다니는 MS라는 것이 강점이라 오라배틀러를 손쉽게 상대할 수 있는 전력이긴 한데, 이 시점에서는 날아다니는 슈퍼로봇들이 득시글하다는 것이 문제.

어쨌든 양산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에서 붕괴한 티탄즈의 흔적을 완전히 말소하려던 연방에 의해 제리드 메사의 시험기 달랑 1개만 개발된채 어둠 속에 묻혀버리고 만다. 아니, 그렇게 어둠 속에 묻혀버리나 했으나...

2 RX-160S 바이알란 커스텀(Byalant 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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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번호 : RX-160S
첫 배치 : U.C. 0096년
제조 : 지구연방군 토링턴 해안기지
운용 : 지구연방군
본체 중량 : 38.9t
전고 : 20.6m
타입 : 기술 시험기
제네레이터 출력 : 1,840kW
슬러스터 총추력 : 98,300kg
센서 유효반경 : 11,290m
장갑 재질 : 건다리움 합금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커스텀 기체. 짐이나 리젤 계열을 닮은 머리에, 팔에는 기존의 대형 메가 입자포가 아니라 연장 빔 머신건 비슷한 무기를 내장하고 있고 청색 계통으로 도색하였다. 이 기체는 토링턴 기지에서 개수된 기술시험기로 신규 개발된 기술은 당연히 아니고, 기존 기술을 전용해서 MS 단독 체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된 기체라고 한다. 아무래도 원래 바이알란의 대기권내 전투 및 비행능력을 그냥 썩히기엔 아까웠던 모양이다.[2] 머리 부분의 센서는 모노아이식에서 듀얼 아이와 모노 아이의 혼합형태. 얼굴부분이 클로즈 업될 때를 잘 보면 중앙에는 모노 아이가 있고 좌우로는 듀얼 아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양 팔에는 가브스레이 다리에 장착된 크로 암을 가져왔고 빔 사벨로도 사용 가능한 메가 입자포가 추가되었으며 뒤에는 증가 스러스터가 장착된 프로페런트 탱크가 증설됐다.

총 2기가 제작되었으며 1호기는 증설 부품과 개수 부분의 실험기로, 2호기는 갸프랑의 부품으로 배 부분의 스러스터 유닛이 개수될 예정이었다. 2호기는 코믹스 <성월의 저편>에서만 등장한다. 이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2호기가 팬들사이에서 OVA 7화에 나올 것이란 추측이 많으나 최종화에서 등장하는 세력은 제네럴 레빌/넬 아가마/소데츠키 셋뿐이고 2호기가 연방 기체라 결국 제네럴 레빌 측에 붙어야만 등장할 수 있다는 소린데... 제네럴 레빌 같은 특수목적용 대규모 부대가 바이알란 커스텀 같은 제식 채용도 되지 않은 마개조 기체를 쓸 일이 없다(…). 더구나 제네럴 레빌에 배치되어 있는 리젤들은 하나하나가 대장기이고 모두 추력의 리미터를 해제한 기체라 2호기를 절대로 쓸 일은 없고 코믹스에서도 제너럴 레빌에 바이알란 커스텀같은 것은 없다. 실제로 7화에서 바이아란 커스텀 2호기는 나오지 않았다.

코믹스 <반데시네>에서는 등장한다. 파일럿은 다카르에서 델타플러스를 잃은 로리콘. 10권에 수록될 건담에이스 2014년 1월호 연재분에서 리디가 트라이스타와 함께 토링턴 기지에 들리는 게 나오는 걸 보면 거기서 수령받을 듯... 그리고 같은 잡지에서 동시기에 연재를 시작한 외전 코믹스 <성월과 소데츠키>에서는 로빈과 비아가 바이알란 커스텀을 타고 정찰하다가 소데츠키 잔당을 포착하는 게 나온다. 당연히 비아가 탄 기체가 2호기. HGUC 한정판으로 성월판/반데시네 판 모두 반다이 하비 온라인 샵으로 한정예약 수주중. (한국에서는 클럽G로 2014년 1월 31일까지) 성월판은 밝은 파란색에 'E.F.F', 반데시네판은 티탄즈 컬러를 연상시키는 짙은 회색 배색에 'E.F.S.F.'라는 마킹 씰이 부속됐다. 둘 중 하나는 정식으로 내도 되잖아. 네모는 3버전 다 일반판으로 낸 주제에.

원래는 오리지널 바이알란을 내보낼 계획이었으나, 제 줄루를 뺑소니(...)쳐서 처박는 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구 연방군의 영웅MS'라는 이미지를 부여해서 주역기에 가까운 느낌으로 리파인시켰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청색 계열로 칠해진 것도 이 때문이라고.

2.1 무장 해설

  • 메가 입자포

본기의 팔에 내장된 고정 무장으로 본기의 유일한 중거리 무장으로 사용된다. 가장 큰 특징은 메가 입자를 한번에 압축해서 높은 파괴력을 지닌 입자포를 발사하는 게 아니라 연사형이라는 점. 빔 머신건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메가 입자포다.

  • 빔 사벨

본기의 팔에 장비된 고정 무장. 접근전에서 사용되지만 타 기체와 다르게 달리 충전 캡이 없는 것이 단점. 메가 입자포 포구에서 생성되는 탓에 메가 입자포와 빔 사벨의 전투 효율성은 떨어진다.

  • 클로 암

발톱에 가까운 형태로 빔 사벨과 같이 접근전을 상정해서 만들어졌다. 일반적으로는 빔 사벨을 사용하지만 바이알란 커스텀의 경우 빔 사벨 충전 캡이 없기에 빔 사벨의 에너지가 다 떨어지면 클로 암을 사용하여 전투할 수 있다.

2.2 작중 활약

2.2.1 U.C.0096.5.01 토링턴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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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잔당군의 토링턴 기지 습격에서 비아 카토리엠의 2호기는 지원 사격을 한 후에 프로그램 오류를 일으켜 정지하지만(그 엄호 사격에 벌집이 된 게 자쿠 마리너), 디에스 로빈이 탑승한 1호기는 가동에 성공하여 단독 비행 능력을 살려 장애물이 없이 광범위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상공에서의 지온 잔당군의 모빌 슈트 다수를 격파했다. 또한 소데츠키의 신형기인 제 줄루 2기를 백병전에서 격파하는 등, 지온 잔당군을 상대로 일기당천의 활약을 선보였다. 이 위엄 넘치는 활약에 팬들은 바이알란 무쌍, 기동전사 바이알란 등을 외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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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온 잔당군의 마라사이가 날린 바다뱀에 왼팔이 나가버리고, 욤 커크스가 모는 자쿠 I스나이퍼 타입의 저격에 의해 오른쪽의 프로페런트 탱크 스러스터가 격파, 빔 사벨에 왼쪽 어깨 부분을 피격당하면서도 마라사이를 빔 사벨로 두동강 내버린다. 후의 상황은 그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스타크 제간 vs 크샤트리아를 재현한 그분이 또 재현했다

2.2.2 그 외

U.C. 0094가 배경인 기동전사 건담 UC 어크로스 더 스카이 후반부에 디에스 로빈과 함께 등장한다. 이때 디에스 로빈은 티탄즈 복장을 하고 있는데 무대가 된 MS 시험장에 티탄즈 관련 기체가 많은 것과 관계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등장하는 기체가 커스텀이 아닌 원조 바이알란에 가까운 것을 보면 기체 부품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3 RX-160S-2 바이알란 커스텀 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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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등장이 예고되어 있었던 바이알란 커스텀의 2호기. 바이알란 커스텀의 진정한 완성형으로, "하늘을 지배하는 기체"로써 완성되었다고 한다. 대기권 내 비행 기능이 있던 바이알란에 굳이 가변을 추가한 이유는 고고도에서의 운용과 항속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듯. 이전 티탄즈에서 개발되었던 갸프랑의 추가 부스터 유닛을 장착할 수 있다. 무기는 안크샤의 무버블 실드 바인더와 빔 라이플, 근접 무기인 빔 사벨은 따로 장비되어 있지 않고 1호기와 마찬가지로 빔 라이플에서 빔 세이버가 형성된다. 백팩에는 빔 캐논이 장비. 파일럿은 비어 카트히엠(OVA 외전의 파일럿이 비어니 이쪽이 정사), 코믹스 반데시네에서는 다카르에서 밴시에게 델타 플러스를 잃은 리디 마세나스가 탑승한다. [3] (하지만 반데시네는 정사작의 외전이 아니니..)

4 모형화

바이알란 커스텀은 로봇혼으로도 발매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저분한 혼웹한정이다(…).[4] 더구나 부속품은 빔 사벨 2개밖에 없는 주제에 6,000엔이라는(한국에서는 13만원) 정신나간 가격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다.[5] 괜찮아. 나중에 일반판에 나머지 파츠 넣어서 같은 값으로 내줄거야.
여담이긴 하나 에피소드 4를 보고 이 기체에 뿅 가버린 국내팬들이 엄청나게 욕을 했는데, 후에 HGUC가 그 염원을 받아서인지 아래와 같이 발매되었다. 혼웹? 음... 빅엿이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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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에 HGUC로 발매. 가격은 2600엔(세금포함 2730엔)이라서 혼웹보다 훨씬 저렴하다. 그런데 저 겔구그는 무슨 죄야 마스터 샘플 리뷰 왜! 이렇게 색분할을 할 수 있으면서 어째서!
네모 때의 그 무성의한 색분할이 납득이 안 갈 정도로 색분할에 정성을 다했다는 평이다.

5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바이알란

속성 : 근거리형

랭크 : B

5.1 무장 일람

1번 : 빔 사벨

2번 : 메가 입자포

3번 : 격투 콤보

4번 : 난무형 필살기

5.2 스킬 일람

베테랑 : 방어력 업

에이스 : MS 격투술

5.3 성능

1번 - 빔 사벨은 양손에 한개씩 두자루를 휘두르는데 범위가 장난이 아니다.
상하좌우 전부 커버되는 느낌 칼하나는 A랭 씹고도 남는다.

2번 - 메가 입자포는 이름은 쎄보이지만 현실은 쌍빔라. 양손에서 뾰뵹하고 쏘는데 어깨가 넓어서 빼꼼샷에 불리하고 뎀은 그럭저럭 나오지만 리로드가 안습...그냥 견제용.

3번 - 앞으로 빔사벨 2 자루를 돌리면 전진하고 특수효과로 슬로우를 건다. 선타잡이로는 좋아보이지만 1번 칼이 워낙좋고 격콤치고는 대미지도 그닥에 타수도 너무 잡아먹는다. 그냥 칼쓰는게 나을정도 특수효과도 밋밋...

필살기는 난무형.

전체적으로 '칼만 좋은 묵기'다. 일단 칼질은 정말 좋게 쳐줄수 있지만 나머지가 다 별로에 스킬도 방업 격투술이라 밋밋. 둘 다 나쁜 스킬은 아닌데 역시 칼 빼고 별로...

참고로 굇수는 아닌데 등빨이 굇수수준으로 엄청 크다. 특히 어깨가 좌우로 엄청 넓은 탓에 시야가 애매하게 가릴때가 있다. 이 덩치는 밑의 바이알란 커스텀도 동일. 그리고 생겨먹은게 이거나 커스텀이나 비슷해서 당연한 이야기잖아요 헷갈리니 중금방 같은데서는 한번 정도 확인해보는게 좋을 듯.

5.4 입수 방법

2012년 4월 19일 업뎃된 커스텀 캡슐머신. 커캡에서 B랭은 SR이나 AR, A보다는 그럭저럭 잘 나오니 돌려보자.

6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바이알란 커스텀

파일:Attachment/bycu.jpg
속성 : 중거리형
랭크 : BR

6.1 무장 일람

가변전

1번 : 빔 사벨
2번 : 메가 입자포
3번 : 돌격
4번 : 난무형 필살기

가변후

1번 : 메가 입자포
4번 : 전탄 발사형 필살기

6.2 스킬 일람

베테랑 : 기동성 업
에이스 : 돌격지휘

6.3 성능

1번 빔사벨은 찌기주제에 5타인데다가 상하단 판정이 있고 넓은 몸체 + 이도류에 힘입어 판정도 굉장히 뛰어나고 공속도 좋다. 찌기 최상급에 위치하는 칼.

2번 메가 입자포는 이름은 메가입자포이지만 오히려 빔 머신건에 가깝다. 잔탄은 일반적인 기총계열 무장보다 넉넉한 20(*3)발이며 카트리지 방식. 위력은 나쁘지 않은편. 연사력도 뛰어나다. 거기에 더해서 원래 공스텟이 낮은편이기 때문에 공커빨을 매우 잘받는다.

3번 회전형 격콤인 오리지널과 다르게 돌진형 격콤을 가지고 나왔다. 칼뎀 2~3타 정도의 데미지를 내며 끝까지 다 돌진했을 경우 1.5타 판정을 가진다. 3타 치고 사용하면 다운이 되지 않고 4타 치고 사용하면 막타까지 다 맞추지 못하고 도중에 다운. 선딜없는 돌진형 격콤치고 구린무기는 없다(...). 여담으로 모션은 애니에서 제 줄루를 벽에 때려박던 그 모션. 거기다 부가효과로 잔탄털이까지 장착하고 있어 더욱 흉악하다.

필살기는 난무형, 마찬가지로 원작에서 조곡크의 칼을 들고 덤비는 제 줄루의 팔을 토막치던 그 모션이다.

가변을 하고 나면 방어력, 스피드 스텟이 떨어지고 거의 동일한 수치만큼 공격력, 민첩이 각각 오른다.

1번 메가입자포는 가변후 유일한 무기로 브레이브의 가변전 3번을 생각하면 된다. 한번 누르면 자의적으로는 캔슬이 불가능한 고위력의 개틀링이 2발로 데미지가 매우 뛰어나다. 공커빨도 잘 받는다. 오버커스텀 5까지 찍은 후 전부 공에 박고 나서 적의 등에 이 개틀링 2발을 모두 꽂으면 동랭이나 A랭 방어력 저질인 찌,빠는 모두 맞는 도중에 저세상행, 묵은 끝까지 다 맞아야 하지만 어쨌든 죽는다.

가변후에는 필살기가 전탄발사형으로 바뀐다.

무장들이 판정이면 판정, 화력이면 화력 모두 뛰어난건 둘째치고, 이 기체는 B랭 주제에 공격력, 필살기를 제외한 스탯이 A랭크 찌기수준이다. 따라서 체력, 방어력 커스텀을 넣으면 BC랭크 방에선 뛰어난 맺집을 가질수도 있는데, 거기다 주력 원거리 무장들이 공커빨도 엄청나게 잘받는다.(...) 즉 어느쪽으로 커스텀을 해도 뛰어난 기체가 된다. 게다가 말만 찌기체지 부스터도 5초로 묵기 부스터. 스피드 스텟도 좋고 호버링이기 때문에 실상 괜찮은 빔 기총을 가진 묵기를 운용한다는 생각으로 몰면 된다.

참고로 B랭 바이알란과 마찬가지로 굇수취급은 안받는데 MS치고는 상하좌우로 꽤 넓은편이다. 이는 칼 판정에선 이득이 되지만 피격판정이 커진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방체를 높게 준듯. 레어캡슐 BR랭크다운 성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필살기는 전탄필이건 난무필이건 간에 높은 확률로 죠안을 만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자신이 갈 수도 있고 상대가 갈 수도 있고 둘 다 갈수도 있다(...).

6.4 입수 방법

2012년 4월 26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하는 레어캡슐, 웹레어캡슐머신 이벤트로 획득가능. 교환권 10장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가끔 완제품도 줬다.

2013년 4월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웹레어캡슐머신으로 교환권10장 획득후 교환가능.

7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도 당연히 등장. 하지만 정작 그 파일럿인 로빈도 비아도 둘 다 짤렸다!

8 건담 브레이커 3

3편에 첫 등장. 비대한 팔 파츠룰 장비 시 달리 무장을 장비하지 않고 내장된 빔 사벨과 메가입자포를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
  1. 이 시나리오의 적들은 개조 상태가 엄청나며, 드래고노 사우르스는 매턴 HP회복까지 해댄다. 비행 가능 유닛들을 총동원하고, 창고에 처박혀 있는 마린 스페이저까지 끌어내어야 속이 편해진다.
  2. 이 시대에는 아직 미노프스키 크래프트 기술이 전함에만 쓰이던 시기라 대기권 비행엔 스러스터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코믹스판 <기동전사 건담 UC 성월의 저편>에 따르면 디에스 로빈의 제안으로 시작한 근대화 프로젝트라고 한다.
  3. 검은 바이알란 커스텀 2호기 탑승
  4. 혹자의 의견에 따르면 로봇혼을 혼웹으로 내는 이유는 프라모델을 내면 돈이 될지 안될지 간을 보기 위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많이 팔리면 프라화하고 안팔리면 혼웹만 팔고 접고
  5. 다만 바이알란의 사이즈가 일반 MS에 비해서 상당히 큰 축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전고만해도 뉴 건담급의 대형MS인데 떡대가 상당히 있다보니 좌우로도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