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OME

1 서남 방언에서 자주 쓰이는 감탄사

"우와!", "어머나!" 정도의 뜻이다. '오매'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는 '워메'가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출신인 김영랑의 시 《오매 단풍 들것네》의 제목에 들어있고, 송대관이 부른 《분위기 좋고》라는 노래에도 "오메 좋은 거"라는 가사가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오오미라고 왜곡되어 쓰이는데, 서남 방언에서 '오오미'는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다.


2 일본의 지명 青梅

도쿄도의
니시토쿄
(西東京市)
마치다
(町田市)
무사시노
(武蔵野市)
무사시무라야마
(武蔵村山市)
미타카
(三鷹市)
아키시마
(昭島市)
아키루노
(あきる野市)
이나기
(稲城市)
오메
(青梅市)
쵸후
(調布市)
코가네이
(小金井市)
코쿠분지
(国分寺市)
코다이라
(小平市)
코마에
(狛江市)
쿠니타치
(国立市)
키요세
(清瀬市)
타마
(多摩市)
타치카와
(立川市)
하치오지
(八王子市)
하무라
(羽村市)
후츄
(府中市)
훗사
(福生市)
히가시쿠루메
(東久留米市)
히가시무라야마
(東村山市)
히가시야마토
(東大和市)
히노
(日野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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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梅市
(おうめし)
오메 시 / Ōme City
시기(市旗)
문장(紋章)
국가일본
지방간토
도도부현도쿄
면적103.31km²
인구136,381명[1]
상징
시화매화(ウメ)
시목삼나무(スギ)
시조휘파람새(ウグイ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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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시내의 舊 오메카이도

青梅市 / おうめし

일본 도쿄도 타마지역 북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북쪽으로 사이타마 현과 이웃한다. 서쪽은 간토 산지로 고지대이며, 서쪽의 산지로부터 동쪽으로 흘러나오는 다마강의 유역에 형성되었다. 1603년 이래로 '오메카이도'라는 길을 통해 도쿄의 중심부와 바로 연결되며, '오메'(青梅)라는 이름은 매실(梅)이 유명해서 붙은 것.

오메 시는 1951년 4월 1일 오메 정과 2개 정촌을 통합하여 만들어졌다. 이후 1955년에 네 개의 촌이 오메 시에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JR 히가시니혼 오메선이 지나간다.

3 OME

  1. 추계인구 2015년 9월 1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