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1 銃身

한국어에서 '총신(銃身)'이라는 단어에는 '총열'이라는 의미와 '총몸'이라는 의미의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덧붙여 많은 국어사전에서는 '총신'이라는 단어에 '총열'이라는 의미가 있음은 설명되어 있으며 총열의 동의어 중 하나로서 기재하고 있지만, '총몸'이라는 의미도 따로 있다는 것은 딱히 설명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네이버 사전이나 다음 사전을 비롯한 국내 포털 어학사전 서비스에서 검색해 보아도 대개 '총신'을 총열의 동의어 중 하나로서만 소개하고 있다.

1.1 총열

한국어에서 보통 '총신(銃身)'이라고 하면 총열을 달리 말하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된다. 사전적으로도 많은 사전에서는 '총신'을 '총열'의 동의어 중 하나로 기재하고 있다.

총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1.2 총몸

한국어에서 '총신(銃身)'이라는 말은 총열을 달리 말하는 표현으로 쓰이지만, 그와 동시에 '의 몸체'를 말하는 표현으로 쓰이고 있기도 하다.
다만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보통 한국어에서 '총신(銃身)'이라고 하면 총열을 달리 말하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되며, 많은 사전에서는 주로 이쪽의 의미만을 강조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총의 몸체'를 언급하고자 할 때는 '총신(銃身)'이라는 표현 대신 '총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말 그대로 '의 몸체'인 총몸에는 일반적으로는 총탄이 장전되는 약실과 방아쇠에서 공이까지 연결되는 격발장치, 그리고 노리쇠와 갈퀴, 차개등 탄약 장전 및 탄피 추출을 위한 장치와 발사시 반동을 경감시키는 완충장치 등이 빼곡하게 들어차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총의 기본 구조 자체를 모두 담당한다.

따라서 말 그대로 총의 주요부위로 컴퓨터의 메인보드처럼 각종 구성품이 붙게 된다. 일단 기본적인 제식 소총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후방에 개머리판이 붙고, 약실과 이어지는 전방에 총열이 장착되며, 상부에 기계식 조준기가 장착되고, 하부에는 방아쇠와 인접한 곳에 권총손잡이가 붙으며, 탄약공급을 위해 탄창이 연결된다.

2 Notes의 주인공

파일:Attachment/CHO.jpg

고도(GODO)라고도 불린다. 본명은 불명.
아려백종에 속하지 않는 거의 유일한 순수 인간. (Last-seed)

진에 적응하지 않은 순수한 인간으로, 덕분에 기계와 약물을 이용하여 간신히 생명줄만 잡고 있는 실정. 이능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평범한 인간이지만, 그 점이 진에 적응한 인간종은 다룰 수 없는 블랙 배럴이라는 무기를 다룰 기회를 주었다.

얼티메이트 원의 침공으로 괴멸당한 인공낙원에서 누나와 함께 유일하게 살아남는다. 이후 누이가 목숨을 걸고 고대의 유적에서 블랙 배럴 오리지널과 레플리카를 한 정씩 발굴해 건내주었고, 이를 들고 얼티메이트 원 타입 비너스와의 싸움에 참가했다.
이 싸움에서 인간의 몸으로 대류권 너머에서 일주일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스코프만 겨누고 대기하며 기다린 끝에 타입 비너스를 블랙배럴로 격추시키고, ''이라는 이명을 갖게 되었다. 이로 인해 몇몇 기사천사와 안면이 있다.

이후 세계수의 마을에 정착해 하루하루를 기계처럼 천사 사냥으로 때우며 살다 난데없이 집에 눌러붙은 천사처럼 생긴 소녀와 함께 살게 된다. 세계수의 마을을 공격해 온 타입 새턴과의 최종전에 참가했고, 타입 새턴을 격추시켰다. 이때 큰 상처를 입었으며 이후의 생사는 불명.

2.1 네타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직, 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치 않으시면 이하 내용을 읽지 않도록 주의하거나 문서를 닫아주세요.


집에 달라붙은 밥벌레(하루에 20kg 내외를 먹는다)의 정체는 그가 격추시켜 그 충격으로 맛이 가서 '인간의 자아'를 갖게 된 타입 비너스가 만들어 낸 환상.

자신이 반 불구로 만들어 버렸음에도 좋다고 달라붙는 타입 비너스라든가 아려백종의 천사라든가, 작품 배경이 저 지경임에도 여자가 꼬인다. 능욕 히로인만 갖추면 훌륭한 타입문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