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00

세계의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미국러시아중국독일
패트리어트 / THAAD
GBI / Aegis Ashore
Buk / S-200 / S-300
S-400 / S-500
A-135 / A-235
HQ-9
HQ-16
MEADS
일본대한민국이스라엘프랑스/이탈리아
03식 中SAM
N-SAM
천궁
L-SAM
아이언돔 / David's Sling
애로우
SAMP/T
대만이란인도북한
천궁天弓1/천궁天弓2/천궁天弓3Talas 대공방어시스템아카시 / 바락 8KN-06



소련에서 개발된 고고도 지대공미사일 체계이자 현재 북한을 비롯한 제3국에서 운영중엔 고고도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1 개요

1960년대 초 미공군의 폭격기나 전략항공기등의 내습과 탄도미사일의 요격을 위한 광역 방공 체계를 구성하기 위하여 대탄도미사일 RZ-25/5V11 Dal을 개발하였으나, 이 프로그램은 실패하게 된다. 다급해진 소련은 실패한 사업체계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고도 방공체계를 만들게 되면서 상당히 빠른시일인 1966년에 탄생하게된 물건이다.

RZ-25/5V11 Dal의 개발에 대해 NATO에서는 SA-5 Gammon이라는 코드명으로 분류를 했기에 S-200이 그 코드명을 그대로 부여받았다고 한다. 1966년에 소련군에 보급및 바르샤바 조약기구의 유럽전선에 최우선으로 배치되기 시작했다. S-300이 개발되기전인 1980년대까지 공산권 군대의 고고도 방공을 책임지는 주력 지대공미사일 체계였으며 S-300이 개발된 이후로도 주력자리를 대치하긴 했으나 여전히 많이 사용되었다. 미국에서는 1985년까지 130여개의 미사일 기지와 2000기에 달하는 미사일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했다.

냉전 종식이후 21세기까지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사용되었는데.. 마지막 목격은 2006년까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북한을 포함한 제3세계 국가들과 아프리카의 핵심 고고도 방공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2 구성 및 제원

S-200-Battery-Deployment-1S.jpg

P-14/5N84A (나토코드: Tall King)조기경보레이더 1기 혹은 추적감시 및 탐색레이더로 P-35M/37 (나토코드: Bar Lock\Bar Lock B) 1기로 탐색및 추적을 담당하며 PRV-17 고도측정 레이더 1기 5N62(나토코드: Square Pair) 사격통제레이더 1기로 구성되어있으며 그리고 6대의 미사일 트레일러로 구성되어 있다. 수직발사체계가 아닌관계로 발사대 차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2.1 미사일 제원


V-860/880(5V21/28) 미사일을 운영한다.

중량7018 kg
전체 길이10.6 m
탄두 중량217kg
엔진2단 고체 로켓
최소사정거리6km
최대사정거리150~300km[1]
최대고도25~30km[2]
최대 속력마하 4
유도체계지령유도+반능동레이더

핵미사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25kt급의 지대공 핵미사일로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2단식 고체로켓은 S-200에서부터 사용했는데 로켓 분리형이 아니다.

2.2 레이더 제원

주로 탐색레이더는 P-35M (나토코드: Bar Lock\Bar Lock B)가 주로 사용되었고 P-14/5N84A (나토코드: Tall King)은 상대적으로 연대급 이상의 제대에서 주로 사용했다고 한다. 사격통제레이더로는 5N62 레이더(나토코드: Square Pair)가 주력으로 운영되었다.

2.2.1 탐색 레이더

20100804152536.jpg
P-35M/37 (나토코드: Bar Lock\Bar Lock B)

최대 추적감시거리320km
탐지방향360도
출력1000kW
레이더 밴드E\F 밴드[3]
추가장비내장식 피아식별용 D-band IFF 장비


P-14/5N84A (나토코드: Tall King)

최대 추적감시거리600km
탐지방향360도
출력900kW
최대탐지고도30~46km
레이더 밴드A 밴드

2.2.2 사격통제 레이더


20100804151725.jpg
5N62 레이더(나토코드: Square Pair)

최대 추적감시거리350km
최대 지령유도거리270~350km
탐지방향360도
최대탐지고도30~46km
레이더 밴드H 밴드

리비아 공습때 미공군과 NATO군이 가장 먼저 타격한 지대공체계의 레이더라고 한다.

3 추가 버젼

S-200 역시 여러가지 개량 버젼을 두고 있다. 개량을 통해서 미사일 사정거리와 레이더의 통합화를 이룩했으며 초기형인 A형과 다르다고 한다.

S-200A(SA-5A)1967 년에 도입. V-860 / 5V21 또는 V-860P / 5V21A형을 운영함. 초기형
S-200V(SA-5B)1970 년에 도입 된 V-860PV / 5V21P 미사일 운영 미사일 발사대 수평 운영의 각도조절 개량및 고체연료를 이때부터 사용.
S-200M(SA-5B)V-880 / 5V28 또는 V-880N / 5V28N² 미사일 유효고도 상승
S-200VE(SA-5B)유일한 수출형으로 V-880 / 5V28미사일을 운영하는 다운그레이드이다. 사정거리가 240km로 줄었고 레이더 탐지거리도 줄었으나 스텔스기에 대한 대응능력을 선보였다.
S-200D(SA-5C)1976년에 도입. 5V25V, V-880M / 5V28M 또는 V-880MN / 5V28MN² 미사일을 개량하여 사정거리가 400km까지 개량했다고 함.

관련정보 관련정보관련정보2관련정보3관련정보4관련정보5관련정보6

4 북한군의 운영

북한군이 80년대 말부터 도입한 물건으로 24~40기의 발사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중에 일부를 미얀마로 판매했다고 하지만 현재 북한군이 KN-06가 들어오기전까지 고고도 방공을 담당했고 지금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공군SEAD작전을 담당할때 핵심표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전자전기등의 지원기가 부족한 한국 공군의 현실상 SEAD작전에 핵심인 KF-16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도 평양방공에 주로 집중되어있으나 최근에는 일부 사격통제레이더등의 사이트가 전연군단으로 배치되면서 한국공군 전투기에게 레이더로 조준을 가한 일들이 있었다.

현재 퇴역이 임박한 위험한 물건인 F-4나 F-5는 레이더 추적을 받는지 파악이 안되어서 KF-16이나 F-15K 혹은 MCRC에서 관제해줘야만 회피기동이 가능하다.
  1. S-200A 사거리 150km S-200V 사거리 250km S-200D 사거리 300km
  2. A가 유효고도 25km 이며 나머지 V/D형은 30km로 추정된다.
  3. 35가 E밴드 37이 F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