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타(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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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저걸 어디에 쓰려고...?[1]

팀의 발전과 승리는 뒷전이고 오직 김성근 감독만을 숭배하며 어그로를 끌어대는, 최악의 팬덤이자 모든 구단 팬들의 공공의 적

본 문서에서 말하는 노리타는, 평범한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팬덤전혀 다른 집단이다.


1 개요

노인(김성근 감독)+로리타(롤리타 콤플렉스)의 합성어로, 김성근 감독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비하어.

한마디로 얼빠의 감독버전이다. 그러니까 김성근이 감독인 팀이 잘하면 다 김성근 감독 덕이고, 팀이 못하면 김성근을 뺀 나머지 잘못이라고 비난하는 자들이다. 말 그대로 야구판 키보드 워리어들의 최고봉이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김성근 개인을 신격화하면서, 김성근에 대한 존경을 타인에게 강요한다는 것이다. 이들에겐 김성근이 바로 최고존엄이다.[2] 아니면 김성근에게 야신은 위대하다라고 하겠지만 때문에 이들은 김성근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하며, 혹사, 각종 편법적인 비매너 플레이, 언행불일치, 이중잣대, 말바꾸기, 타팀 비하, 사실 왜곡 등 김성근이 야기한 논란거리들을 미화하기 위해서 온갖 무리수를 남발한다. 오직 김성근만을 찬양하면서 모든 영광을 김성근에게 돌리는 모습을 보면[3] 이들은 야구팬이 아니라, 맹목적인 김성근 추종자에 불과하다는 평가도 상당하다.

설 자리를 잃어가는 지금도 루리웹[4],다음, 네이버[5], 칰갤, 야갤, 엠엘비파크[6], 그리고 이 나무위키까지 노리타는 여러 곳에 숨어서 의견조작, 여론몰이를 노리고 있다. 제대로 된 토론참여는 못하고 소강상태가 된 문서에 반달을 노리고 있지만, 워낙 근거 등이 엉터리인지라 금방 발각되고 제재당한다.

그러나 이 말이 야구 커뮤니티와 나무위키 내에서 널리 퍼지면서 악질 여부에 관계 없이 김성근 감독 팬이나 한화 이글스 팬을 무조건 노리타로 폄하하는 등 마녀사냥을 일삼는 사람이 있다. 김성근을 무척 싫어하는 한화도 많고, 김성근이 풀어갈 문제점을 제대로 비판하는 팬도 존재한다. 으레 타 팀팬에 대한 멸칭이 그렇듯, 일반 팬이 들으면 매우 기분이 나쁘다. 정상적인 김성근 팬, 정상적인 한화 팬=노리타라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러서는 절대로 안 된다.

다만 2015년 초반의 성적에 취해 망가져가는 팀의 모습을 지적해줘도 무시하며 그저 무작정 투수들 팔이 갈려나가건 유망주 팜이 황폐화되건 말건 이기니까 김성근을 찬양하던 한화팬들도 무시할 수 없는 다수였던 것은 분명하며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한화의 막장 상황에 대한 책임은 한화 팬들의 지분도 제법 있다는 사실 역시 간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2 발생배경

김성근 감독은 SK 와이번스 감독으로 재임했던 기간 동안,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및 6할 승률, 우승 3회, 준우승 1회라는 업적을 남겼다. 이렇게 단기간에 보여준 임팩트로 인해 많은 빠와 까들이 생겼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인천 야구팬들 중에서도 김성근 개인에게 유독 얼빠와 유사한 극단적인 행태를 보이는 이들이 발생해 이들을 노리타라 부르게 되었다. 이들의 행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문학구장 소요 사태, 이만수 악수사건이 있다.

온라인에서는 빠가 까를 낳는다는 원리에 따라, SK 와이번스 갤러리엠엘비파크에서 주로 활동하는 김성근에 대한 극단적 지지파들을 야갤쪽에서 비하하는 멸칭이었다. 그리고 2011년 SK의 김성근 경질 이후, 삼성의 레전드인 이만수를 옹호하는 삼성 라이온즈 팬들과 SK 와이번스 팬들이 야갤에서 한판 거하게 붙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2015년 현재까지도 주로 삼성 팬들[7]이 이들의 주적이다. 이후에도 노리타들의 이만수 감독에 대한 도를 넘어선 안티 성향과 김성근 감독에 대한 광신 때문에 이후 야갤에서는 김성근 감독의 성향을 단순히 지지하는 사람이나 이만수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무차별적으로 노리타라고 싸잡아 부르는 부작용도 끼치게 되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만수 감독을 깐다고 해서 다 노리타는 아니다. 이처럼 지지층과 반대층의 대립이 극심하기 때문에 해당 항목과 같은 극단적인 멸칭까지 생긴 것으로 보인다.

3 특징

선수보다도, 팀보다도, 야구보다도 오직 김성근 감독에게 열광한다.


3.1 오로지 김성근만을 찬양한다

이들은 팀과 선수와는 무관하게 김성근 감독 개인에 열광하는 경향을 보이며, 선수를 믿지 못하는 김성근 감독의 성향[8]에 따라, 소속 팀 선수들에게 가혹할 정도로 비판적인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가 많다. 감독을 따라 응원하는 팀을 바꾸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소속 팀과 팀 선수들에 대한 애정이 결여되어 있으며, 김성근의 위대함과 존엄을 부각시키기 위해 전임 감독과 당시의 팀을 비하하고 무시, 폄하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즉 이들은 근본적으로 김성근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김성근과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비판은 '져서 그렇다'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그렇다' 등으로 멋대로 생각하면서, 이기기만 하면 모든 비난이 잦아들고 혹사를 비롯한 비정상적인 행태들이 정당화될 것이라는 협소한 관점으로만 여론을 바라보고 있다


3.2 야구는 감독이 한다고 믿는다

기본적으로 야구에 있어서 '감독'의 역할을 매우 과대평가해서, 야구는 감독이 한다는 확고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

이때문에, SK의 우승과 선수들의 기량향상 즉 SK왕조는 오로지 김성근의 뛰어난 능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세이콘매트리션 심지어 김성근이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부임하자, "감독님의 WAR(대체선수 대시 승리기여도)는 20이다!"라는 개소리주장도 나왔다. 참고로 2015년의 테임즈박병호의 WAR를 합치면 20에 약간 못 미친다. 김성근 > 박병호+테임즈 대체로 KBO리그가 미국 메이저리그보다 감독의 영향력이 큰 건 사실이다. 일단 메이저리그에선 프런트가 신인지명, 트레이드, FA영입 등 선수구성을 전담하고 감독은 주어진 선수들을 가지고 현장 경기운영에만 전념하지만, 국내 감독들은 선수단 구성에도 크든 적든 관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SK 왕조가 오직 김성근 감독만의 힘으로 세워졌다는건 대단한 무리수이자 과대포장이다.[9] 2000년대말 SK 와이번스의 전성기는 김광현을 비롯한 우수한 선수들을 1차지명[10]할 수 있었던 경기인천 지역연고의 행운, 그외에 잠재력있는 신인선수[11]들을 지명했던 스카우터의 역량, 김재현의 FA영입과 같은 프런트의 투자, 팀을 지켜온 경험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12], 조범현 감독 시대에 쌓여진 기반[13], 코칭스탭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젊은 선수들의 기량이 만개하면서 이루어진 복합적인 결과물이다. 이 모든 요소를 무시하고 오직 김성근 감독의 역량에만 초점을 맞추는건 비상식적인 해석이다.

참고로 메이저리그가 감독 중심의 야구에서 프런트 중심의 야구로 돌아서게 된 이유는, 통계분석 결과 감독이 현재 야구 시스템 하에서 전체 경기와 시즌 전체 성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없고, 다른 감독과 차별화될 수 있는 전문성도 미비하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162경기를 치렀을 때 감독의 일반적인 영향은 3~5경기 정도로 보며, 뚜렷하게 5시즌 이상 다른 감독들에 비해 좋은 결과를 낸 감독 같은건 없다

또한 이들의 주장으로는 김성근은 역대 최고의 감독이다. 그러나 자주 비교되는 대상인 김응용 전 한화 이글스 감독만 봐도 그렇게 단언할 수는 없다. 10회 우승과 감독 최다승 기록을 가진 경력이나 성적, 영향력 및 소신을 지키면서도 프런트와 사생결단까지 가지는 않는 정치력 등에 있어서는 김성근 감독이 김응용 감독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다. 단적으로 통산 전적을 볼 때도 김응용 감독은 1567승 1300패, 김성근 감독은 1234승 1036패(진행 중)으로 김응용에게 밀리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김성근이 상대적 약팀을, 김응룡이 상대적 강팀을 맡았다는 것은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김응용도 1982년 해태를 물려 받아서 바닥부터 시작했다. 선동열 김성한 없이 약팀으로 분류된 시절에도 우승을 2번이나 했고, 그 후 3년간 선수가 팔려가면서 패를 적립한것도 김응용의 커리어. 호남팜을 그대로 흡수하던 당시 해태의 선수 수급이 도움이 된것은 사실이나 프런트 지원이 매우 열악했던것을 극복한것도 김응용의 해태다. SK 왕조시절 프런트는 갈등은 있엇지만 꽤나 잘해 주었다. 또한 김응룡이 기본적으로 자율훈련으로는 발전이 어려운 수준의 약팀인 한화를 맡아서 망한 것도 사실이나, 김성근도 당시 완성된 팀인 삼성 감독 시절 삼성 기준 흑역사를 찍고 나간다. 결국 각자 잘 하는 분야가 다른 것이다. 만일 김응룡김독이 쌍방울이었으면 팀을 끌어올리지 못 해서 결국 만년 하위권이었을 것이고 김성근감독이 해태 감독이었으면 불고기 화형식 정도가 아니라 팀 로고 화형식수준의 사건이 거의 연례행사급으로 일어났을 것이다.

그런데 2016년 정규시즌 막판 포스트 시즌 탈락이 확정되자 야구는 감독만이 하는게 아니라며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내야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며 말바꾸기를 하는 중이다. 팬들도 감독 따라서 일구이언

3.3 김성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선수를 질타한다

야구는 감독이 한다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때면 김성근 감독만을 무한찬양하지만, 경기에서 패배하거나 빈볼 등 불리한 이슈가 터지면 모든 책임을 선수들에게 전가한다.그러니깐 이들의 논리는 이기면 감독님 덕분,지면 선수들 탓이다. 한마디로 전형적인 이중잣대를 보인다.

한화 이글스에서 이런 희생양이 된게 팀의 대표선수인 김태균이다. 2015년 시즌 초에 이동걸 빈볼 사건이 터졌을 때, 김태균이 빈볼을 지시했다면서 김태균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운 것을 비롯해서 시즌 중 팀의 부진이 부진할 때마다 김태균의 부진 탓으로 돌렸다. 2015시즌 한화가 가을야구에 실패하자 이번에는 1년 내내 중심타자로 분전한 김태균을 팔고 다른 FA를 충원해야 한다는 개드립을 치고있다.[14] 2016년 시즌초 한화가 극도의 부진에 빠지게 되자, 부진의 이유를 선수들 탓으로 몰아가면서 심지어 태업의혹까지 제기하는 식으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이 와중에 가장 큰 비판을 받고 있는 이는 역시 김태균이다. 김태균이 부진할 때는 물론, 시즌 초 일시적으로 3할 9푼까지 성적이 치솟은 상황에서도 단지 중심타자가 홈런이 한방도 없다는 이유만으로 극심한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이 김태균을 비판하면 안된다. 김태균만큼 해주는 선수가 어딨느냐?라고 한마디 하자 그 뒤로 김태균에 대한 비판을 쏙 들어가고, 그래도 김태균 만큼 해주는 선수 없다는 반억지 칭찬 댓글만 나오고 있다. 2016년 시즌 중반에는 정우람에게 타겟이 옮겨진 형국이다. 지난 수년간 김성근의 혹사로 망가진 선수들이 언급될 때 마다 노리타들이 항상 그 반례로 들면서 띄워주던 정우람이었건만, 이제 정우람이 퍼지니까 가차없이 매몰차게 비판을 가하고 있다. 이처럼 선수들에게 가혹한 비판을 가하는 것은 노리타들의 이중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지점으로, 야구는 감독이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팀이 안좋을 때는 '선수가 없다', '선수가 못하는데 감독님이 어떻게 하느냐'식으로 지껄인다.

연패의 늪에 오랫동안 빠지면 잠잠하다가 연승을 하기 시작하면 하지만 전형적인 이중잣대에 따라서 전부 김성근 감독 덕분에 연승한거라면서 다시 기어나온다. 주요 야구커뮤니티에서 연패할 때 김성근 감독을 비판하는 댓글을 달면 공감수가 높은 반면,연승 할 때 비판하면 비공수가 무더기로 쏟아지는 것도 덤이다.


3.4 김성근을 보호하기 위하여 비매너를 정당화한다

김성근 감독이 상대팀을 흔들기 위해 비신사적인 행위로 상대팀을 도발하는 행위가 나올 때 마다 희열을 느끼며 열광한다. 더러운 야구, 비매너 플레이라는 비판이 가해지면, 그런 것 또한 야구의 일환이라거나, 나아가 김성근 감독의 뛰어난 전략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그리고 마치 자기네 감독님 같이 김성근 감독이 비신사적 행위를 해서 야구를 좀 신사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면 야구는 전쟁이라며 상큼하게 씹어버리고, 비매너 플레이에 당한 상대팀이 이에 보복을 가하면 야구를 좀 매너있게 하라며 오히려 상대팀을 비난을 가하는 이중적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김재걸 빈볼, 조성환 빈볼 사건 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빈볼을 가하고 나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상대팀에게 매너 운운하던 김성근의 태도를 빼 닮았다. 상대팀 멤버가 김성근 감독을 그런 면에서 디스하면 야구계의 원로에 대해 예의가 없다며 까고, 김성근이 타인, 타팀을 디스하면 좀 듣고 정신차리라며 역으로 비난을 가한다. 심한 경우 해당 팀 팬인 척 코스프레 해서 "야 김성근 감독님 말 좀 듣고 정신차려라" 같은 식의 글을 남기는 경우도 있다.

또한 노리타들은 김성근은 인격자인데도 불구하고, 언론과 야구계 주류 세력들이 김성근을 죽이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박해를 가하고 갖은 논란을 일으켜서 흔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과 관련한 논란의 99%는 김성근 감독이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언론과 야구인들이 김성근 감독을 차별한다는 증거도 없고, 명확한 이유도 찾기 힘들다. 게다가 김성근은 수십년의 야구지도자 생활 동안 김성근/구설 항목에 기재된 비신사적인 행동을 계속 해왔다.[15] 또 인간관계에 있어서 한대화이만수와 같은 팀내 갈등으로 인해 한 번 척을 진 사람은 끝까지 곱게 보지 않는 뒤끝을 보인다. 또한 타 팀에 대한 배려없이 롯데 자이언츠를 타겟으로 삼은 모래알 발언을 포함한 여러 구설수 등 인격자라고 하기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진정한 야구를 추구하는 고고한 감독을 흔들려는 치사한 수법으로 치부하려 하며, 기사화되면 감독의 뜻을 폄훼하고 왜곡했다며 농간질한 기레기로 매도한다.


3.5 비매너 플레이를 상대팀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들은 피해자 코스프레하기

먼저 빈볼 등 비매너 행위로 도발한 후에 상대방이 이를 응징하기 위해 보복구 등을 던지면, 자신들의 도발행위는 철저히 묻어두고, 상대방의 보복 행위만을 문제삼아 상대방이 더러운 야구를 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것도 주특기 중 하나다. 사실 이런 행태는 김성근 감독 본인이 먼저 시전한 것들이다.

SK 시절 특히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 [김재걸 빈볼 사건], 두산 김경문 감독 삭발 사건, 롯데-SK 빈볼 사건 등 여러사건에서 에서 김성근 감독의 SK가 먼저 빈볼 등으로 원인 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응징한 상대팀의 행동만을 적반하장식으로 물고늘어지며 더러운 야구라고 뒤집어 씌운 사례가 많이 있다. 김성근 감독 본인부터가 피해자인 삼성, 두산, 롯데가 매너가 없다고 비난하기까지 했다. 믿겨지지 않는 일이지만 사실이다.

두산의 김경문 감독이 특히 이런 일을 자주 겪었다. 2000년 후반 당시 1,2위를 다투던 SK, 두산이었기에 김성근은 갖은 비매너 플레이를 시전하여 두산 주전 선수들에게 부상을 안겼고, 잘나가던 두산 외국인 투수들에게 투구폼 지적질, 약물 의혹 제기, 한국야구를 무시한다는 등 각종 트집을 잡는 등 수시로 도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김성근이 도발할 때마다 김경문 감독은 그의 제자였다는 이유로 대응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김성근과 노리타의 만행에 당하기만 했다. 결국 2008년 4월 19일 분노가 폭발한 김경문 감독은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고”며 SK에 일성을 가했다. 이 한마디를 트집잡은 노리타들은 김경문은 스승에게 막말하는 천하의 개쌍놈이라면서 인격 말살 수준의 공격을 가했다. 김경문 감독의 야구계 퇴출을 요구하는 등 도저히 사태가 수습되지 않자 결국 김경문 감독은 반성과 사죄의 의미로 삭발을 해야만 했다.

김성근 감독이 오랜 야인 생활을 하면서 그의 더티 야구와 노리타들의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고가는 행태는 잊혀졌지만, 2015년 한화 감독으로 부임하자마자 이동걸 빈볼 사건을 일으키며 다시 이런 행태가 부활되었다. 역시 노리타들은 피해자인 롯데 이종운 감독이 김성근 감독에게 “야구로 승부하자”라고 한 말을 트집잡았다. 연장자에다가 야구계의 원로인 김성근 감독에게 감히 초보 감독 이종운이 예의도 없이 막말을 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김성근이 몸에 맞는 볼만 아픈게 아니다느니, 딸들이 울었다느니 하며 감성팔이를 시전하자 노리타들을 롯데를 맹비난하면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행태를 보였다.

2016년 7월 22~24일 3연전 내내 [롯데 주장 강민호가 각종 위협구와 빈볼 등으로 집중 테러]를 당했다. 몸에 맞는 공만 세번 나왔고, 그밖에도 여러차례 위협구가 머리와 몸쪽으로 날아들었다. 3연전 마지막날에도 끝끝내 카스티요가 강민호를 맞추자, 참다 못한 롯데 투수 이정민이 한화 이용규의 몸쪽으로 보복구를 던졌는데, 그러자 건수를 잡은 노리타들은 한화가 먼저 도발했던 악행은 철저히 묻어둔 채 롯데가 더티플레이를 했다는 댓글로 인터넷을 도배했다.게다가 한화가 이긴날이여서 도배글은 엄청났다. [7월 24일 네이버 댓글] [7월 24일 네이트 댓글]

한화가 먼저 위협구와 빈볼을 수없이 던지며 원인 제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리타들의 뒤집어 씌우기 및 피해자 코스프레로 롯데만 천하의 개쌍놈이 되는 분위기로 흘러가자 보다 못한 기자들이 다음날 이 사건을 다루며 강민호가 보인 인내심을 칭찬하고 김성근과 한화의 비매너 플레이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주간야덕- 강민호의 정말 아팠던 3일], [강민호, 어느새 성장한 믿음직한 롯데의 캡틴], [또 다시 위협구 논란…악연만 쌓이는 한화-롯데]

김성근이 여러 차례 일으킨 사인훔치기 논란에서도 노리타들의 덮어씌우기 및 피해자 코스프레는 계속됐다. 김성근 감독은 사인 훔치기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점은 김성근이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이리저리 말을 바꾸었다는 점인데, 본인이 상대방의 사인을 훔친 것은 자랑처럼 강연에서 얘기하고 다니고, 사인을 빼앗기는 팀이 잘못이라고 말했다가도 다른 한편으로는 근거도 없이 다른 팀이 사인을 훔친다고 여러 차례 이의를 제기했다는 점이다. 물론 상대팀이 사인을 훔친 것이 입증된 것은 한번도 없다. 상대방을 고의로 흔들기 위한 악의적인 도발임에도 불구하고, 김성근의 도발은 야구장에서만 끝난 것이 아니라, 노리타들이 김성근 감독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서 상대팀을 비매너팀으로 몰아부쳤다.


3.6 김성근을 보호하기 위하여 혹사를 미화한다

선수들의 혹사에 대해서도 무감각한 경향을 보이는데, 투수의 팔과 어깨는 소모품이고 부상당하면 재기가 쉽지 않음[16]에도 오히려 '선수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 준 것이다', '잠재력을 꽃피우게 해 준 것이다,' '선수가 투혼을 발휘했다'라며 미화하기까지 한다. 당장 2015년 박정진, 권혁, 송창식이 엄청난 부하를 짊어지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 포장하는 것을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김성근 감독이 선수들의 체력과 건강을 무시하고 극한의 지옥훈련을 시키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혹은 선수들이 부진할 때마다 '이 새끼들은 더 굴려야 사람이 된다.'는 반응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인다. 과학적 근거를 들어서 이것을 비판하면 감독님은 직접 해부학까지 공부하신 분이다!, 화타 트레이너들이 알아서 다 관리해준다식의 개드립을 날리다가, 실제 선수들의 부상이 현실화되면 선수들이 나약하다.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한다.식으로 물타기 한다.

그러나 이들이 혹사에 대해서 엄청나게 진지해지고 엄격해질 때가 있는데 바로 김성근 감독과 다른 감독을 비교할 때다. 김성근 감독과 다른 감독을 비교할 때 다른 감독이 굴린 투수에 한해서만큼은 엄청나게 혹사를 따진다. 그리고 온갖 이유를 갖다붙이며 김성근의 혹사는 착한 혹사지만 다른 감독의 혹사는 나쁜 혹사 이런 식으로 떠들거나, 분명히 혹사의 질과 양에서 차이가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걔도 혹사해서 성적 냈다'며 김성근과 다를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주된 레파토리는 어떤 선수가 수술을 하거나 시즌 아웃, 심지어는 부상을 당했을 때, 등판 내용에 문제 없더라도 어쨌든 시즌아웃되었으니까 혹사고 살려조는 등판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어쨌든 지금 던지고 있으니까 혹사가 아니다 라는 식이다.[17] 김성근이 혹사시켜서 선수 인생이 끝난 선수들로 반박하면, '그건 고교 때 부상의 재발'이라거나 '후임 감독의 잘못' 등으로 떠넘기고, 이도저도 안될 경우 '원래 못했던 투수였다'라고 주장한다.


3.7 김성근을 보호하기 위하여 악의적으로 사실을 조작, 왜곡한다

김성근의 비매너 행위를 옹호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노북공정

박현준 로진사건 등이 대표적인 경우로, 실제로 김성근의 근거없는 흔들기성 항의였지만, 노리타들의 교묘한 사실왜곡과 날조로 김성근이 정당한 항의를 했지만 심판진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억울한 사건으로 교묘하게 왜곡되었다. 심지어 나무위키에도 그렇게 날조된 내용이 버젓이 적혀있었다.

2016년 7월 31일 두산전에서 보우덴 투구 항의 사건에도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김성근은 보우덴이 유니폼 상의를 안으로 넣을 때 이물질을 묻히는 것 아니냐며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0대8로 일방적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보우덴을 흔들기 위한 항의였다.

이에 노리타들은 또 사실왜곡에 들어갔다. 노리타들은 다음과 같은 규정을 인용하며 김성근의 항의가 정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4) 공을 글러브, 몸 또는 유니폼에 문지르는 것(5) 어떤 방법으로든 공에 상처를 내는 것단, 투수가 맨손으로 공을 문지르는 것은 허용된다.벌칙:투수가 본 항 (2)~(6)을 위반하였을 경우 심판원은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a) 투구에 대하여 볼을 선고하고 투수에게 경고하고 그 이유를 방송한다. (b) 한 투수가 같은 경기에서 또 다시 반복하였을 경우 그 투수를 퇴장시킨다.

그러나 보우덴은 공을 유니폼에 문지른 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단지 유니폼을 바지 안으로 집어넣는 행위를 한 것일 뿐이다. 유니폼을 바지 안으로 집어넣는 행위는 규정상 문제되는 행위가 아니다.

노리타들이 보우덴이 공 가죽이 벗겨질 정도로 유니폼에 문질렀다고 주장하는 장면이다.
[보우덴의 실제 행동 영상]
[악의적 편집 조작 1]
[악의적 편집 조작 2]
사진만 보고서는 유니폼에 문질렀는지 문지르지 않았는지 모르지만,영상을 보면 그냥 갖다 대기만 했다.
그러나 노리타들은 사진만 들고 오고선 부정투구가 맞다고 억지 주장을 했다.


3.8 김성근을 따라서 팀세탁을 강요한다

응원팀 변경, 속칭 '팀 세탁' 을 강요한다. 자신들이 응원팀을 바꾸건 말건 솔직히 관계는 없는 일이지만, 이들은 자신이 팀을 옮겼다는 것을 숨기지 않으며 오히려 옮기지 않은 사람들을 비판하기까지 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새로 유입된 팬덤에 대한 동화 노력은 보이지도 않고, 자신들이 감독 팬이라 불리는 것에는 분노하며 감독팬 한화팬을 나누지 말라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기존 팬들에게 김성근은 이러이러하다 라며 가르치려 들기까지 한다.[18][19] 이런 성향이 김성근 감독의 한화 부임 이후 두드러지는데, SK 팬들에게는 이만수가 좋아서 남았다는 둥, 김성근에 대한 의리를 저버렸다는 둥 비판하면서 동시에 김응룡 감독의 실패로 노장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한화 팬덤에게 모르겠으면 일단 믿어라, 야신이 알아서 해주실 것이다라며 자신들과 같은 수준의 신뢰를 강요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보인다. 정작 이 때문에 김성근 감독 팬덤은 SK 팬들에게는 얼빠 취급을 받고 한화 팬들에게는 김성근 감독이 떠나면 같이 떠날, 팀에 애정도 없는 철새들 취급을 받고 있음에도. 이쯤 되면 김성근 감독이 야구 현장을 떠나면 어느 팀 팬덤 행세를 하면서 어느 팀을 응원할지 궁금할 지경이다.


3.9 일반 야구팬으로 위장한다

또다른 특징이라면 본인들이 일반적인 팬덤과 분류되는 것을 거부하며 존재를 은폐하려 한다.[20] 이 항목에도 끊임없이 노리타의 실체는 없고 한화 팬덤의 부정적인 이미지의 결합일 뿐이다,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 노리타가 있다지만 막상 가보면 어그로들 뿐이며 특정 갤러리에서 여론조작을 한 것이다 등의 내용을 기술하는 것이 그 예. 심지어 이 항목의 토론이 끝나지도 않았건만 자신이 토론에서 이겼다며 개요와 목차, 발생배경 등 모든 항목을 지워버리고 항목을 복구하는 위키러들을 반달로 몰아 신고(...)역대급 지랄이었다까지한 노리타도 있었다. 그 노리타는 토론에서 자신이 내세운 모든 논리가 털리자 중재자를 요청해 어떻게든 이겨보려 했지만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억지에 손 들어줄 중재자는 없기에 노리타 항목은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다.


3.10 레퍼토리[21]

  • XX(보통은 SK) 팬이었습니다만, 이번에 김성근 감독님따라 한화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 꼴찌팀 5강 싸움 시켜주는 것도 고마운줄 알아야지.
  • 김성근 감독님이 니 친구냐? 할아버지뻘 되는 분한테 예의가 있어야지
  • 혹사긴 합니다[22]
  • 대안이 있나요?
  • 네가 감독해봐라.
  • 그동안 지금처럼 끈기있는(or 근성있는) 야구를 본 적 있나요? 전 올해 이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or 성공했다고 봅니다.)
  •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나가서 1인시위라도 하세요.
  • 감독님에겐 화타 코치가 있다. 퍼지면 이야기 해라->좀더 지켜봐라->시즌 끝나고나면 이야기해라-> 선수가 망하길 원하는거냐?
  • 선수들 꼬라지 보니깐, 분명히 태업하는 거로구만~[23]
  • 한화란 팀은 어떤 명장이 와도 소용없는 팀이구만~[24]
  • (잘 던지던 투수가 혹사로 퍼졌을 때) 원래 못하던 투수다.
  • 승차 -20까지 떨어졌던 팀 상황을 이 정도로까지 만들어 놓고 5강경쟁이라도 하게 한 분인데, 다들 욕하지 마라.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과 [이곳]을 참고하면 좋다.


4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행태

전형적인 소통 불가능 집단의 행태를 띄는데, 듣기 싫은 메시지나 여론의 반응에 대하여 그것을 무시하기 위한 자신들만의 논리가 준비되어 있다. 어떠한 비판이 들어왔을때, 그 비판 자체의 타당성 보다는 세력 논리와 진영 논리를 먼저 들이대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데 이 때 주로 사용되는 것은 지역 논리이다. 여타 팬덤과 비교해도 두드러질 만큼 홍어, 통구이 등의 비하적 용어 사용이 잦다.

엠엘비파크의 경우, 위 현상은 엠엘비파크 항목에도 있듯이 SK 와이번스 구단이 팬게시판을 없애면서 "다른 게시판, 예를 들면 엠팍..." 이라는 식으로 황당 답변을 하였는데 실제로 마땅히 갈곳이 없으니 이들이 엠엘비파크로 옮겨왔고, 수십년간 김성근 신화를 보고 호감을 가진 유저들이 있던 상황에서 이렇게 SK 팬덤이 유입되자 기존 김성근 팬덤과 SK 팬덤 내 김성근 팬덤이 융합하면서 목소리가 더 커진 것. 빠와 까 모두의 관심 대상인지라 일일 최다추천/최다조회/최다리플에 자주 보인다. 그만큼 좋은 키배거리. [대표적인 글 하나] KBO 수준 하향평준화부터 시작해서 이만수 악수사건, 김성근vs김응룡, 김성근이 역대 최고감독 등의 주제로 논쟁이 심심찮게 벌어지며, 동시에 응원하는 팀이 부진하면 이 팀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한다면, 이 팀은 김성근 전권위임 밖에 답이 없다 등등 김성근 감독에 대한 글이 끊이질 않는다. 이러다 보니 . 사이트 내에서도 이런 현상으로 인해 논란이 많은 편이며 김성근에게 한게의 김노예[25]라는 별칭도 있다.

2014년 감독들이 대거 교체될 때에 '이 팀은 김성근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라 외치는 사람들이 대거 출현했고, 이에 따라 모르면 외워라 같은 극단적인 의견 주입까지 나타났다. 2015년 들어서는 반 김성근 성향을 보이면, 한화 및 타 구단 커뮤니티에 대한 여론조작을 주도했던 유저인 '뽀푸' 일당들이 발각되고 대거 영구정지를 먹는 일이 생기면서, 반 김성근 내용의 글을 쓰면 뽀푸잔당으로 의심 받는 일이 자주 생겼다. 이에 따라 예전 야갤에서와 같이, 단순하게 김성근에 건설적인 비판을 하려는 팬도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상황 또한 벌어져 주의를 요한다. 분명한것은 당당하게 글을 쓰지 않고 뒤에서 여론을 조작하려는것은 잘못이다. 자세한 내막은 엠엘비파크/사건사고의 한국야구게시판 삼성라이온즈 채팅방 사태 참조. 그러나 8월 들어서 엠엘비파크에서도 김성근 감독의 운영이 팬들의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팀보다는 감독의 명예를 걱정하고, 감독에 대한 비판없는 옹호로 인해 노리타들이 오히려 어그로로 몰리게 되었다. 과거 송은범 사용설명서를 포함한, 한화 부임 이후 김성근에 대한 기대감에서 시작된 각종 드립(...)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며 내일이 없는 야구로 진짜 내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자신들의 신앙 이 폭망한 2016 시즌 전만 하더라도 팀운영의 난맥상을 지적하는 김성근 부임 이전의 한화 이글스 올드팬들도 조직적으로 댓글로 매도하고 신상을 캐던가 쪽지로 욕설을 날렸다고 한다.


이 짤은 원조 노리타 집결지였던 SK 와이번스 갤러리를 태그갑이라 불리는 야갤러가 비꼬려고 해킹한 것. 노리타들은 2015년 현재 김성근 감독을 따라 대부분 한화 이글스 팬으로 팀세탁하였다. av신작쉽게보는방법.txt는 무시하자

LG 트윈스 갤러리도 반 김성근 성향이 가장 강한 곳이다. 2002년의 준우승과 이후 급작스런 경질 등으로 2013년까진 친 김성근 성향 갤러가 많았지만 2014년도에 정찬헌 빈볼사건때문에 한화 팬덤과 철천지 원수가 됐는데 그팀 감독으로 김성근이 부임해서 2015년에는 야갤과 더불어 가장 극렬한 김성근 안티성향을 띄게 되었다.

김성근이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선임된 후, 대다수 노리타들이 한화 이글스 갤러리로 옮겨갔다. 대신 한화 이글스 갤러리는 매일 실북갤이 되는 동시에 헬게이트가 열렸다. 친 김성근 성향의 노리타들과, 반 김성근 성향의 팬과 야갤 분탕들이 섞여 난장판이 된 것.

그리고 2015년 6월말 최진행 도핑 사건으로 칰갤이 만신창이가 된 사이에 극성 노리타들이 [한화 기업 갤러리]로 잠시 대피한 일이 있었는데, 덕분에 잠시동안 분탕들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다.그러나 이제는 반 김성근 성향 갤러들이 한화 갤러리도 같이 턴다. 그 후 노리타들이 한화 갤러리를 대피갤로 쓰면서 경기가 이기는 날에는 칰갤에, 지는 날에는 한화 갤러리로 대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2015년 8월 들어 연패가 계속되고 권혁의 구속, 구위가 줄어버렸고 박정진은 등판을 하지 않는데다 윤규진은 부상으로 시즌아웃까지 고려되는 상황이라 노리타들의 입지는 확 줄어들었다. 로저스가 등판해서 승리를 거두는 날에만 노리타들이 풀발기할 뿐, 패배가 계속되면 노리타들은 아예 칰갤을 떠나버리다 이기는 날에만 들어와서 오랜만에 갤 들어오니까 좋다(...)라는 말만 늘어놓고 간다. 칰갤에서도 과거에 혹사를 비판했던 기자들, 칰갤러들을 타팀 팬으로 몰고가 분탕이라고 했던, 엠엘비파크와 동일한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에는 양쪽 커뮤니티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민폐덩어리가 되었다.그리고 노리타들이 김성근의 경기운용을 자주 비판하는 트윗을 남기는 한화 열성팬 남희석[26]을 분탕취급 하는 통에 모든 사람들의 어이를 빼놓고 말았다.

최근들어 노리타들이 야갤 글 비밀번호를 알아내 개념글을 세탁해서 꿀잼 개념글을 침공하고 있다. 심지어 죽창글은 김성근 사진만 올려놓고 내용물은 남겨놓는 그야말로 악랄한 행위를 하는중이다.

최근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노리타들의 여론조작에 대해 밝혀 내면서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경기가 지면 올라왔던 비판글들이 전부 삭제되면서 이미 여론조작이 있음을 짐작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 이를 밝힌 개념글은 8월 26일 826 대첩에서 승리하자 귀신같이 삭제된 상태. 그나마 남아 있는 자료를 본다면 노리타들이 비밀카페(밴드로 추정)를 운영하면서 엠엘비파크, 한화 이글스 갤러리, 뽐뿌 등에서 여론조작을 했으며 그 인원이 대략 200여명 정도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전부터 감독의 운영을 비판하면 타팀팬 분탕으로 몰고가며 수많은 칰갤러들이 고닉, 유동닉을 막론하고 썰려나가는 것이 조직적인 행동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자 칰갤러들은 노리타들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는 상태이다. [비밀사이트는 칰갤 기업갤 서식 노리타들이 주축이 되서 만들어진듯] 게다가 멀쩡히 팀 운영을 비판하고 이렇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던 칰갤러마저 분탕으로 몰고가자 칰갤러들이 들고 일어나고 말았다. [분탕/진성팬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근데 칰갤러 입장에서는 노리타들이 분탕 아닌가

김성근 감독이 SK에 있을 때 SK 팬들이 싸이월드에 회원제 비밀클럽을 만들어 운영했었다. 이 클럽은 소위 옥토라 불렸는데, 그 비밀번호를 매일 바꾸어가며 보안 유지에 신경썼기에 그 내부 정보는 알려진 바가 사실상 없다. 알려진 것은 김은식 작가가 그 회원이며, 운영자와 그 회원들이 엠엘비파크를 주로 이용했다는 것 정도. 이 치밀한 보안에 그 존재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큰 관심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노리타들이 비밀까페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 비밀까페와 옥토의 관계가 의심받고 있다. [#] 옥토의 실제 주소를 원한다면 [이쪽으로]

[27]
디씨 말고도 각 커뮤니티 내에서 기존 한화 팬과 노리타들의 내전이 격화되고있다. [*][*][*]잘나가던 전반기때에는 성적이라는 약약?에 취해 혹사등을 지적하는 유저들을 물량으로 잘근잘근 밟았지만(그 와중에 커뮤니티를 떠난 유저도 다수), 성적이 악화되자 무조건 김성근을 옹호하는 노리타와 기존 한화팬들간의 충돌이 본격화 된것. 심지어 김성근 부임이후로 한화야구를 본 유저가 [*] 암흑기때도 목청 높혀가며 응원하던 기존유저를 야알못 취급하기도 하며(인종차별은 덤), 팀 세탁을 해가며 김성근을 따라온 유저[*]의 맹목적 쉴드에 기존 한화팬덤의 피로도는 김성근에게 혹사당하는 만큼이나 심화되는중. 게다가 한화 이글스 공식 홈페이지의 [팬 타임스] 또한 노리타들의 패악질로 선수, 기존 팬들에 대한 욕설과 패드립이 난무하면서 사실상 실명제를 걸고 하는 칰갤(...)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작년 내부선임 사태 이전까지는 욕설을 찾아보기 힘든 청정지대였지만 이젠 그런 것도 옛 말이 되어버렸다. 최근 MLBPARK와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쫓겨난 노리타들이 이쪽에서 활동하면서 양대 커뮤니티에는 악성 노리타들만이 남은 상황이다. [증거 1][증거 2][증거 3] 증거 3은 아몰랑이다 ㄷㄷㄷ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T월드에서 제공하는 어플인 T-SPORTS의 한화 팬 페이지도 대표적인 노리타들 서식지.

여담이지만, 나무위키(정확힌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에서도 노리타 또는 솩빠들의 소행으로 김성근 항목이 찬양 어구로 뒤덮인 적이 있다. 과거 버전을 보면 알겠지만 '야신'이라고 글자 크기를 키운 것부터 시작해서 온갖 미사여구들과 함께 김성근이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라는 등등 지금 보면 죄다 오글거리는 글들.내 손발 좀 펴줰ㅋㅋㅋ 이는 2015년 시즌 초까지 계속 남아있다가 권혁을 필두로 혹사 논란이 불거지며 해당 문서가 노리타, 칰까들의 수정전쟁으로 개판이 됐고, 시간이 좀 지나고 잠잠해지며 그런 문구들은 상당수 사라진 상태. 물론 잘 찾아보면 그 잔해들을 볼 수 있다.이 꼬꼬마 녀석아 이분이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명감독이시란다 얼마나 제정신이 아니었냐면 김성근 감독님께선 투수를 많이 혹사해서 망가뜨려 봤기 때문에 스포츠 전문의보다 투수 몸에 대해서 잘 알아서 혹사를 아무리 해도 투수 한계치를 알고 혹사를 하기 떄문에 절대로 후유증이 없다는 미친 서술이 당당하게 살아있을 정도였다(...) 소위 감독님은 해부학을 직접 공부하셨다는 해부학드립이다.

2015년 9월 9일에 살려조가 나무위키에 만들어졌는데,이 문서 역시 노리타들의 반달이 예상된다, 실제로 반달사례가 두 세 번 적발되기도.[28] 실제로 2015년 후반기 김성근 감독의 팀 운영과 혹사논란, 언론플레이 등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고양원더스 사태까지 터져나오면서 김성근 감독을 비판하는 항목이 다수 개설되자, 노리타들의 반달시도와 더불어 항목 수정을 둘러싼 토론과 갈등도 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성근, 김성근/2015년, 김성근/2015년/평가, 김성근/구설, 고양 원더스, 살려조 그리고 이 곳 노리타 문서까지 김성근 감독과 관련된 모든 항목에서 수정대전과 토론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물론 이 중 김성근 감독에 대한 옹호글을 쓴 사람이 모두 노리타는 아닐 것이고, 김성근 감독에 대한 다소 과한 비판을 하고 있는 항목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난장속에서도 노리타들은 기상천외한 반달 시도, 물타기, 자료 왜곡, 억지 반론 작성, 벽하고 대화하는 것과 다름없는 토론 태도를 보여주며 과연 그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 만한 위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는 노리타를 보기가 많이 어렵다. 한화 이글스 갤러리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는 그 끝없는 분탕의 보복으로 박멸된지 오래고, 대피소로 알려져있던 [한화갤] 역시 망갤이다. 다만 김성근과 관계있는 좋은 기사나 소식이 들리면 어디선가 조직적으로 나타나 개념글 폭격을 하고 멀리 사라질 뿐이다. 마이너 갤러리에 [김성근 갤러리][29]가 생겼지만 김성근을 깔 목적으로 대충 만든 갤러리이다(...) 그러나 2015~2016 비시즌 기간 중에 칰갤에는 다시 노리타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2016년 초 한상훈 방출 및 연봉 미지급 논란에서 김성근 감독이 관여되어 있다는 말이 나오자 노리타들이 한상훈 문서를 지속적으로 반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때 친 김성근 사단으로 분류되었던 박용진 전 한화 2군 감독이 운영중인 페이스북 그룹 '야구 사랑방'에서 박 전 감독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였고, 이로 인해 박 전 감독이 김성근을 극딜하는 기사를 쓴 바 있다.

2016년 한화 이글스가 박살나면서 인지부조화에 걸려 수많은 까임을 받은 노리타의 대거 엑소더스가 예상된다. SK 와이번스 팬들은 혹시나 자기 팀으로 다시 돌아와 행패부리진 않을까 걱정 중이지만, [직접 자신들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인증했다.] 그렇게 김성근 SK의 반쪽이라면서 찬양해 마지않던 박경완을 프런트 라인으로 몰면서 말이다.

군소 야구 커뮤니티에서 자신들의 신앙 과 다른 의견을 가진 운영진에 욕설 등 패악질을 부렸음이 밝혀졌다.[이닝을 기억해주신 분들께]

이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는 김성근 팬 카페가 아닌 한화이글스의 팬 카페로 위장하고 있으며 떳떳하게 김성근 팬카페라고 내세우지는 못한다. 김성근과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는 이유만으로 팀의 레전드에 대해 험한말을 내뱉는다.

팀 레전드에 대한 추억이 없는것은 당연하다. 그때 한화가 아닌 김성근의 팀을 응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한화이글스 팬 페이스북에서는 김성근감독에 대한 비판글을 올리면 빼애액거리면서 '너나 사퇴하라.', '왜 김성근 감독님 욕함?' 이런식으로 작성자를 공격하기도 한다.적반하장

한화 이글스에서 김성근 감독의 거취가 불안하자 성적이 부진한 커뮤니티에 잠입해서 영업질을 하는 사례도 목격되며 나무위키에도 몇몇 사례가 있다.안사요

김성근의 한화 이글스 감독에 부임한 2015~2016년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실패하고 변명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혹사문제가 불거져서 노리타 그들이 아예 헤게모니를 장악한 불꽃이글스 카페 등 군소커뮤니티를 제외한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건전한 야구팬들의 비난에 밀려 감독팬질을 못하고 있다. 대신 개인쪽지 기능이 있는 커뮤니티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개인의 김성근 비판글에 막말로 댓글, 쪽지테러를 하고 있다. 오렌지군단이라는 네이버 카페에서는 김성근감독의 팀운용과 그에 따른 선수들의 부상을 다룬 엠스플발 보도를 거의 모두 오보로 치부하고 시크릿오피셜이라는 그들만의 오피셜을 믿고있다.(열람시 가입필요) 앞에 기술된 레퍼토리들 거의 전반을 감상할 수 있다.

5 분석

'노리타들이 왜 이렇게 김성근에게 집착하는가?'에 대한 분석으로서 이들이 김성근식 야구(그리고 언플)의 '스토리텔링에 빠져있다'는 주장이 있다.

김성근은 항상 일본야구에 대한 동경과 찬양의 정서를 내비쳐왔는데, 여기서 말하는 일본야구는 바로 재일교포 출신인 김성근이 일본에서 성장하던 시기인 1950~60년대의 일본 야구라는 분석이다. 그렇다면 이 시기의 일본야구는 어떠한 것인가? 당시의 일본야구는 '노력'과 '투혼'을 강조하고, 자신의 몸이 부상을 입거나 한계에 도달해도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위해 정진하는 선수들의 투쟁이라는 스토리텔링을 대중들에게 선사하였다. 2차대전의 패전으로 전국토가 잿더미가 된 극한상황에서 믿기지 않는 고도성장을 통해서 올림픽과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고 다시금 선진국에 진입한 일본인들에게 이런 스토리텔링이 먹혀들어가면서 일본야구는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마치 15라운드의 복서가 온 몸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다운에서 일어났을 때 느끼는 감동 같은 것을 야구에서 연출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시즌 중에도 보란 듯이 효율도 의문인 고된 훈련을 계속했고, 노력을 강조했으며, 투수 혹사를 방조했다. 실제 승리나 훈련과는 영 거리가 있고 그저 대중들의 노력과 투혼에 대한 드라마를 보고자 하는 욕구를 채워줄 뿐이었던, 모습이 야구라는 이름으로 행해졌으며 대중들은 그것에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하면서 열광했다. 지금도 나이어린 고교 야구선수들을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붙여서 부상과 혹사의 위험에 노출시키면서 감동과 투혼의 드라마를 만들어내고 있는 고시엔이 일본에서 국민적인 축제로 받아들여지지만, 정작 야구의 본산인 미국에선 아동 학대 포르노나 다름이 없다고 욕을 먹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프로에서 하고 있던게 바로 1960년대 일본의 프로야구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리고 김성근이 자기가 한다고 주장하는 일본식 야구는 바로 이런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이다. [30]

최동원이 아직까지도 롯데 팬들, 나아가 한국 야구 팬들 전체에게 일종의 신화적 존재로 자리매김해 있는 것은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보여준 그의 투혼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 시리즈에서 최동원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져주기 게임으로 인한 조작, 너무나도 약한 팀 사정 등 여러 가지가 어우러져 그 혹사와 희생에 충분한 당위성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은 그런 과거 일본식 야구의 스토리텔링에 빠져서 감동과 투혼의 드라마를 의도적으로 리그에서 연출하려고하고 있으며, 나약한 선수들을 일으켜 세워서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야신 김성근의 이미지가 바로 스토리텔링의 정점이란 분석이다. 즉 노리타라고 불리는 김성근의 (광신적인) 팬덤들은 분명히 한 해에도 수십명의 선수들의 미래를 망쳐놓고 있는데도 그걸 묵인하는 일본 고시엔의 팬들처럼, 그 스토리와 프레임에 빠져, 통계와 과학으로 실증된 현실을 무시하고 그 스토리를 즐기려고 들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야구를 보는 것이 아니라, 김성근이라는 연출가가 수십명의 선수들의 선수생명을 담보로 찍고 있는 드라마에 열광하는 것이다.[31]

실제 스포츠가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가장 큰 요소는 각본없는 드라마라는 스토리텔링이지만, 이것을 인위적으로 재현하겠다고 투수들에게 최동원 같은 혹사를 가하면 그 리그 꼬라지가 어떻게 되겠나.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혹사와 희생에서 손해를 보는 것은 결국 선수일 뿐 명령자인 감독과 즐기는 자인 팬덤은 거기서 쏙 빠져 있다는 것이다. 노리타들은 이걸 인정하려 들지 않으며 온갖 정신승리와 논리적 오류로 점철된 옹호론으로 혹사를 정당화시키려고 든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6 미디어와 야구계

직접적으로 노리타로 칭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야구계와 미디어에도 김성근 감독을 찬양하는 인물이 다수 존재한다.

김성근이 현실에 안주하는 나약한 선수들을 일깨워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참리더, KBO과 프런트의 온갖 방해공작과 기득권에 맞서는 선구자, 재일출신이라 쪽발이라고 차별받으면서도 꿋꿋히 자신의 실력으로 우뚝선 지도자라는 과대포장된 이미지를 획득하고 전사회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것은 SK왕조의 뛰어난 성적 못지않게 일부 기자(와 블로거)들이 일방적인 찬양 기사들을 쏟아낸 것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 야구커뮤니티에선 일반적으로 박동희[32], 이데일리 정철우[33], 야구자유기고가 김은식, 스포츠조선 이원만, 일간스포츠 이상서, 스포츠서울 장강훈, 스포츠경향 안승호 등을 친김성근 인물로 본다. 회사마다 하나씩 있네.[34]

이들이 김성근 감독과 친분이 있다거나, 근거와 논리를 갖춰서 옹호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문제는 김성근과 관련한 논란이 발생할때마다 논점을 피해가는 감성팔이식 기사[35]나 칼럼으로 물타기를[36] 하거나, 심지어는 데이터까지 조작해가면서 비판을 묻어버릴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자료들이 노리타들에게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데이터 조작은 2015시즌 초반 김성근 감독의 투수혹사가 비판의 대상이 떠올랐을때 나온 일간스포츠 이상서 기자의 ["한화 투수진은 혹사 당하지 않았다"]가 대표적이다. 이 기사는 노리타들이 사방에 퍼날랐으나, 수치와 계산공식 그리고 해석이 모두 교묘하게 비틀려 있다는 반론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반론1], [반론2], [반론3][37]

결국 기사 원문은 다음날 몇몇 수치에 오류가 있었다면서 수정이 되더니 은근슬쩍 내려갔다. 일단 기본개념 자체도 부적절하며[38], 계산도 틀렸거니와, 공식도 잘못 적용했다는 것이다. 기자가 결론을 정해놓고 자료를 이리저리 끼워맞춰서 만든 데이터라는게 많은 사람들의 추측이다.

이런 물타기성 기사는 끊임없이 나오는데, 2016년 시즌 초반 김정준의 로저스 월권 논란이 한참 불거졌다가, 다소 사그라들자 은근슬쩍 나온 스포츠경향 안승호의 [이런 기사]가 대표적이다. 이미 로저스의 인터뷰를 통해서 김정준이 훈련에 개입한게 엄연히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기사에선 아전인수격으로 아니다라고 대놓고 쓰고 있다. 이렇듯 고비때마다 김성근 추종자들은 끊임없이 물타기와 사실왜곡을 시전하고 이것이 오랜시간에 걸쳐서 시나브로 쌓이면서 마치 진실처럼 받아들여져서 이 사회에 김성근 신드롬이 일어난 것이다.

거기에 김성근이 KBO리그에서 워낙 오랜 기간 이팀 저팀 옮겨다니면서 감독을 했기 때문에 인연을 맺은 야구인들이 상당하며 이중에 일부는 김성근의 리더쉽을 찬양하기도 한다. [39][40] 예를 들어 SK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KBS N Sports 안치용 해설위원은 2015 시즌내내 투수혹사를 일방적으로 옹호하면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 역시 SK에서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보냈던 SBS Sports 안경현[41] 해설위원도 2016시즌 들어서 투수혹사와 각종 논란에 대해서 온갖 무리수를 들어서 쉴드를 치다가, 그게 벽에 부닺히면 "글쎄요 전 모르겠네요"식으로 무한회피하면서 비판받고 있다.[42]

반대로 과거부터 김성근을 직설적으로 비판하던 OSEN 이상학 기자 , 일간스포츠 최민규, 서지영 기자, SPOTV 민훈기 해설자[43], 엠스플뉴스의 배지헌 등은 엄청난 고초를 겪어야 했다. 김성근으로 부터 직접 전화를 받는 것은 물론, 엄청난 악플에 시달렸고, 심지어 이들 기자들에게 고소 드립치는 노리타들도 있었다. 특히 이상학의 경우 그가 열성적인 한화팬이라는 것은 웬만한 야구 팬들은 아는 사실이지만 노리타들은 단순히 김성근을 비판한다는 이유만으로 이상학을 삼성팬이라고 주장해 팬들의 어이를 날려버리고 있다.

2016년 시즌이 시작하면서 한화가 역대 최약체인 삼미 슈퍼스타즈보다도 못한 처참한 승률을 보이자, 김대호 MK스포츠[44] 편집국장은 김대호의 야구생각-누가 한화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나라는 칼럼을 통해서, 업계에서 ‘김성근 양아들’로 불리는 몇몇 기자들을 문제의 원인중 하나로 지목하였다.[45]

그외에도 SK왕조 시절부터 김성근 신드롬이 불자, 정치권과 재벌 등 각계에서 얄팍하게 김성근의 인기에 숟가락을 얹기 위해 김성근을 우상화하는 인사들이 속출했다. 이런 현상은 고양 원더스 감독 시절 절정에 달해서 박근혜, 문재인 등 주요 대선주자들이 고양 원더스를 방문해서 김성근과 사진을 찍고, 주요 재벌, 공공기관, 정당, 대학들이 김성근을 초청해서 강연회를 열었다. 이들은 김성근의 무자비한 지옥훈련인권침해를 도전정신으로 포장하면서, 은근슬쩍 높으신 분들갑질을 옹호하는 사회분위기를 형성하였다. 대표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홍보위원장은 김성근을 비판하는 네티즌들과 페이스북을 통해서 설전을 벌이면서, "나는 일주일에 80시간 이상 일했다"면서 노동착취를 정당화했다. [46]


7 파생형

[위키방 토론]에 근거해서 노리타의 파생형은 모두 본 항목에 기술하고 별도항목을 만들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작성시 유의 바랍니다.

노리타라는 단어의 영향으로 감독빠들에게 ~리타라는 말이 붙어버렸다. 아래에 몇몇 예시를 기록한다.

  • 류리타
류중일 감독빠들을 지칭하는 말. 타팀팬들이 쳐동님이라고 조롱을 한다. 주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 쓰인다. 사사충, 노리타와 대립각이 심한 편이다. 그러나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와는 무관하다.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는 잘 하면 빨고 못하면 돌중일, 관중일이라고 까는 경향이 뚜렷하다.1위 팀 감독도 까인다
  • 흑리타=Roh리타
양승호 감독 부임 이후 광적으로 양승호 감독을 까던 제리 로이스터 전 감독빠들을 지칭하는 말.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쓰였다. 이쪽은 양승호 감독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안티들이 사라지면서 한 시즌도 안되어 자연스럽게 사멸된 단어. 그래도 이쪽은 노리타와 같은 광신 개인얼빠들과는 달리 일반적인 팀팬의 성향에 걸맞게, 후임감독이 성적을 잘 내주자 야구를 재밌게 즐길 수 있게 됨을 기뻐하며 바로 팀과 감독을 든든히 지지해준 케이스.
  • 만리타
SK 와이번스이만수 감독의 팬들의 비하 명칭.
원래 이만수의 경우 삼성 라이온즈에서 영구결번을 받은 레전드 선수였기 때문에 올드 삼성팬들 중에서 고정팬들이 많았다. 특히 이만수의 경우 은퇴과정에서 삼성 프런트에게 푸대접을 받았기 때문에 올드 삼성팬들은 이만수에 대해 미안한 감정도 있었고, 따라서 메이저리그와 SK 와이번스에서 활동하던 이만수를 꾸준히 응원해 왔었다. 근데 SK 와이번스에서는 팀을 개판으로 만들어서 문제였다.
문제는 김성근 감독이 경질되고 문학구장 소요사태가 벌어지면서 노리타들이 새로 감독이 된 이만수에 대한 도 넘은 폄하를 하면서 벌어졌다. 11 ~ 12시즌 이만수 지휘하에도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던 시절에는 노리타들과 정면에서 충돌할 만큼 큰 팬덤이었으나 13 ~ 14시즌 SK가 부진하자 많이 소멸한 상태. 갓동님2015년 현재는 대다수가 야갤러들의 분탕에 가깝다.
  • 달리타, 문리타
김경문 감독의 광팬을 지칭하는 말, 김경문이 두산 감독이었을 당시에는 노리타와 비슷한 행보를 보였으며 숫자도 꽤 많았으나 , 김경문이 NC 감독이 되는 과정에서 두산 팬덤 내에서는 자연스럽게 소멸, 현재는 NC 팬덤 내에서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성근에 버금가는 김경문의 혹사 행적을 쉴드친다.
  • 뚜리타, 뚝리타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인 김시진의 팬들의 비하 명칭.[47] 원래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는 2012 시즌까지 김시진 감독에 대해 우호적인 갤러리였으나 김시진 감독이 넥센 감독에서 경질되고 롯데 감독으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넥센팬들의 분열이 시작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의 김시진 관련 문단 참조.
맨 위의 흑리타와는 다르게 후임감독이 더 좋은 성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한편 롯데는 포스트시즌에 연달아 탈락하자 화요일 16연패는 덤 김시진 감독에 대한 평가가 점차 내려가며 일반적인 넥센팬이나 롯데팬 양쪽에서 모두 까이는 팬덤이 되었다.
  • 런리타, 눕리타
주로 갸갤에서 많이 쓰이는 말로, 매일같이 연장전에만 들어가면 출첵야구를 선보이시는 모 감독님의 별명인 런동(눕동)+노리타를 해서 런(눕)리타. 이들의 주 특징은 김기태가 무슨 짓을 해도 커버. 홍건희 혹사 논란이 갤 내에서 잠깐 퍼졌을 때도 '저게 혹사냐?'노리타하고 소름끼치게 똑같다[48] 김기태가 매일같이 연장전에만 갔다하면 출첵야구를 선보여도 경험드립. 경기가 기울어지거나 후반만 가면 대주자 대수비로 교체하는 것도 체력안배드립. 그러다 털리는 일이 적지 않기에 이들은 갸갤내에서도 분탕취급받는다.
  • 염리타
현 넥센히어로즈의 감독 염경엽의 광신적인 팬들로 염경엽이 비록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분명 시도때도 없는 작전[49], 불펜혹사[50] 등 잘못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염경엽에 대한 모든 종류의 비판을 거부하는 존재들. 쥐새끼[51]니 뚜리타니 운운하면서 염경엽에 대한 모든 비판을 하는 이들을 매도한다.
  • 튼리타
현재 두산 베어스 감독인 김태형 감독의 광신도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2015년 두산을 20년만에 우승으로 이끈 것은 사실이지만 가끔씩 허를 찌르는 작전[52]으로 경기를 상대팀에게 내준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태형의 과실에 대해서는 전혀 인정하지 않고 쉴드치느라 바쁜데다 혹사 논란에서도 이를 두둔하며 김태형에 대한 모든 비난을 하는 이들을 매도한다.
[(...).]
  • 노켓단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의 동네북 악역 로켓단에다가 노리타가 합성되서 만들어진 단어. 의미는 기본적으로 노리타와 동일하나 유래가 된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많이 쓰인다. 주 패턴은 야갤의 개념글로 평범한 유머글이 올라오면 노리타들이 귀신같이 비밀번호를 해킹해서 김성근 감독 찬양글로 내용을 세탁해버리는 것. 이러한 사정으로 야갤에서는 초기엔 유머글에 웃던 야갤러들이 글세탁 이후로 어리둥절해 하는 글이 많이 생겨났으며, 세탁당한 글에는 "노켓단이 또.."하는 식의 댓글들로 도배된다. 보통 세탁당한 유머글에는 탄식이, 노잼 조작 글이 세탁당할 경우 "착한 세탁 인정한다"등의 드립이 올라오며, 김성근 감독 조롱 글 같은 경우엔 비밀 번호를 어려운 것으로 해놓으라는 야갤러의 당부(?)나 "노켓단들 비밀번호 하나씩 다 쳐보는중" 같은 조롱이 댓글로 달리기도 한다. 아예 노켓단 기믹으로 "작업중인데 비밀 번호 못찾겠다."등의 드립이 올라오기도 하는 등, 사실 재미를 추구하는 야갤러들의 특성상 본인들이 직접 올린 개념글을 세탁하는 방식으로 컨셉 잡고 어그로를 끄는 경우도 많기에 노리타들의 실제 분탕질과 구분하기는 어렵다.
[중고차 딜러 관련 글을 김성근 찬양글로 세탁해 버렸다.]
[유식대장이 등판한 글마저...]
[노리타들의 야갤 1호 개념글 세탁]
  • 검은버섯 해적단
원피스의 검은수염 해적단과 김성근 감독을 포함한 늙은 노인들에게 자주 보이는 검버섯을 붙여 희화화한 단어. 의미는 노켓단과 동일하며, 사용 시기도 비슷한걸로 보아 역시 야갤에서 자행된 노리타들의 개념글 세탁이 유래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쪽은 보통 샹크스가 루피를 구하려다 팔을 잃은 짤에서 착안하여 2015년 역대급 혹사를 당한 권혁주황머리 권크스과 엮이는 편.

7.1 다크 노리타

위에서 설명한 노리타의 정 반대 개념이지만 하는 짓거리를 보면 사실은 편만 다른 노리타.

다크 노리타는 크게 둘로 나뉘는데

  • 첫번째는 김성근의 과거 일화들을 세세하게 찾아서 까는 경우다. 다크 노리타라는 명칭이 생긴 점에는 이들의 역할이 컸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김성근을 세세하게 비판하는 정도로 끝났겠지만, 하필 초점이 김성근에 대한 비판보다 노리타보다 더 김성근을 찾는다는 점에 맞춰졌기 때문. 하지만 이는 김성근 감독이 내로남불의 화신이기 때문이라는 주장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
  • 두번째는 김성근 감독을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경우다. 이 경우를 구체적으로 보면
(1) 김성근 감독과 전혀 상관없는 일도 '이게 다 김성근 때문이다'라고 외친다.
(2)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다. (사실 세이콘 드립도 기본적으로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속한다.)
(3) 김성근의 부정적인 측면만 극단적으로 강조하고, 긍정적인 면은 완벽하게 무시하는 편향성을 보인다. 김성근이 투수혹사, 내로남불, [2군황폐화] 등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동시에 불꽃한화라는 이름으로 흥행에 성공하고 프로야구단 기업가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한화 이글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부정적인 영향에 비해선 미미하지만 하지만 이런 부분까지도 깡그리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
(4) 특정 팀 금지어나 김성근과 관련하여 명백히 물의를 빚은 인물의 재평가드립 같은 물타기를 시도한다. 예를 들면 '노망난 일본새끼 발언을 한 장성우'(...)가 있겠다. 하지만 장성우를 재평가할 사람이 있긴 할까?
(5) (1)~(4)를 답정너 형식의 글/댓글 등으로 퍼뜨리며 이곳 나무위키에서도 김성근 및 야구 관련 항목마다 꾸준히 반달을 자행한다. 사실 답정너도 좋게 말한거고 사실상 강요였다. 당장 나무위키만 해도 이런 시도에 대해 해당 팀 팬들이 합당한 근거를 들면서 반박하면 무작정 노리타로 몰아가는 헛소리 등으로 비아냥대었다. 이들에게 돌아온 것은 토론할 가치도 없으니 신고나 받으라는 비웃음과 규정에 의거한 경고/차단과 같은 강한 제재였고, 해당 팀 팬들의 반감만 몇배로 높아졌다.

노리타가 김성근을 너무 찬양해서 문제이지만, 다크노리타는 김성근을 일단 증오해서 문제다. 결국 이 두 집단은 성향만 다를 뿐이다. 실제로 이 항목이 비로그인 편집 제한이 걸린 이유들도 이들 때문이었을 정도, 명백히 타팀팬이면서 분란을 일으키는 건 덤이다.[53] 사람들에게 아무리 김성근 감독과 노리타에게 문제가 많아도 이건 아니라며 까인다. 처음에는 첫번째 의미가 강했지만 현재는 대부분 두번째 의미가 훨씬 강하다. 이들도 노리타만큼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2016년 들어 예전에 김성근 팬 혹은 친김성근을 자처하던 기자들, 야구인들도 노선을 갈아타고 비판적인 견지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54] 따로 찾지 않아도 김성근의 과거행적이 눈에 밟히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이 내세우는 근거가 김성근은 변하지 않았으며 원래 저런 스타일의 감독이라는 것으로, 그런 논지를 바탕으로 결론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끝맺음을 하기에 그 근거들 사이 사이에서 야구팬들도 잊고 있거나 모르고 지나간 그의 과거행적들이 드러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지사. 하지만 그마저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런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이런 카테고리에 묶어서 맹비난하는 노리타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7.2 노스프레

2016시즌 칰갤을 점령한 분탕연합

칰갤에 출현하는 분탕종자의 일종. 일반적인 분탕들은 김성근을 조롱하는 글을 주로 올리지만 노스프레의 경우 노리타들의 레퍼토리를 그대로 따라한다. 그 결과 팀은 막장으로 치닫는데 갤러리에는 김성근 찬양/옹호글이 넘쳐흐르는 기현상을 볼 수 있다(...) 대개 반론을 제기했을때 기계적이거나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노스프레라고 추정하지만[55] 갈수록 지능적으로 진화하는지라 이젠 오리지널 노리타와 구분하기도 힘들어졌다. 칰갤을 개판으로 만드는 주범 중 하나.

2016시즌 초반 김성근 감독이 작년과 전혀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막장 행보를 이어나가자 칰갤 분탕들은 기존의 노무새 컨셉에 식상함을 느끼고 노스프레로 대거 전향하였다. 어차피 이 시점에서 진성 칰팬인 칰갤러들은 감독을 까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니 재미가 없거든. 노스프레 분탕들은 개념글을 조작하며 김성근 감독 찬양을 일삼고 있는데 '종신감독 앙망' 등 대놓고 하는 조롱도 많지만 예전처럼 진지한 노리타 컨셉으로 칰갤러들을 낚는 경우도 꽤 된다. 불쌍한 진성 칰갤러들만 이런 분탕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며 힘든 갤질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성근 감독이 허리 수술에서 복귀 이후에 한화 이글스가 상승세를 하자 '감독님이 돌아오셔서 팀이 끈끈해졌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 이후 칰갤에는 그동안 잠복해있던 진성 노리타들과 노스프레 분탕들이 뒤섞여서 역시 감독님, 신의 한 수 같은 내용으로 도배하고 있다. 압도적인 공감수는 덤.
  1. 더 많은 게시물을 보려면 [이쪽]으로.
  2. 콘산당으로도 들어올 수 있는 이유.
  3. 이런 모습은 고양 원더스를 다룬 프로파간다 다큐멘터리 파울볼에서 절정을 이룬다.
  4. 마이피,야구 정보 게시판을 중심으로 노리타들이 집중 되어있고 쪽수가 하도 많아서 노리타들 특유의 감성팔이,적반하장,정신승리성 댓글에 추천 및 여론조작이 자주 행해진다.
  5. 자주 보이는 몇몇 닉네임을 중심으로 되도않는 선동과 감성팔이, 태업설을 퍼뜨리고 있다. 특히 한화가 연승이라도 하는 날에는 이들이 급격하게 늘어나 댓글창을 점령해 댓글판을 개판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6. 일반적으로 엠팍에서는 직접적으로 노리타라고 하면 타팀 팬비하 금지 규정 위반(노리타 뿐 아니라 이러한 류의 비하 명칭은 전부 금지되어 있다.)으로 DL(정지)행이기 때문에 감독팬이라고 한다. 나름 순화한 단어지만 현재는 감독팬이라는 말 자체도 싸움나기 딱 좋은 단어로 전락했다.
  7. 젊은 팬들 뿐만 아니라 오래된 삼팬들은 김성근에 대한 이미지가 선동열보다 나쁘다. 김성길, 이만수,류중일 등만 참고해도 그럴듯. 김성근이 삼성 감독 시절 평균 관중수가 줄었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8. 선수를 못 믿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믿는다고 옹호하는 이들이 있는데, 실제 김성근 감독의 시즌운영을 보면 항상 데이터 야구를 한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무슨 데이터를 보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는 지점이 상당하다. 2016시즌 시점에서 김성근 감독의 데이터 야구는 허구임이 드러난 실정이다.
  9. 김성근 재임시절 SK 2군 팜은 황폐화되고 말았고, 김성근 감독은 심지어 당시 유망주였던 박희수를 트레이드 카드로 쓰려고 하였다.
  10. 정상호(2001년), 송은범(2003년), 최정(2005년), 이재원(2006년), 김광현(2007년) 등등. 물론 윤석민(2005년)과 류현진(2006년)을 놓치긴 했지만...
  11. 김강민(2001년 2라), 정우람(2004년 2라), 정근우(2005년 1라) 등등
  12. 박경완, 박재홍, 정대현, 김재현, 김원형 등등
  13. 2003년 부임한 조범현 감독은 만신창이 선수단을 가지고 부임 첫 해 창단 후 3년간 하위권에 머물던 SK를 4위로 올려놓은 뒤 그해 준PO와 PO에서 삼성과 KIA를 무패로 꺾고 당시 최강팀이던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등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향후 왕조의 주축이 되는 정근우, 정우람, 조동화, 박재상, 윤길현 등 꾸준히 젊은 선수들을 기용해서 성공적인 리빌딩을 통해 세대교체의 발판을 만들어놓았다.
  14. 또한 후반기 극도로 부진하긴 했지만 2015년 팀에서 가장 사람답게 친 타자인 김태균을 잡아야 한다는 사람들을 균리타라는 해괴망측하며 재미도없는 호칭으로 지칭하고 있다. 당연히 노리타들을 제외하면 씨도 안먹히는 소리.
  15. 김성근을 제외하고 구설수 항목이 저렇게 길게 생성된 야구인 아니 스포츠인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자. 고작해야 무리뉴 감독 정도뿐이다.
  16. 김성근 감독은 투수의 어깨는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신체적 어려움도 정신력으로 헤쳐나갈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김성근 감독을 지지하는 쪽과 비판하는 쪽의 간극은 바로 이 지점에서 나타난다.
  17. 대표적으로 2016년 시즌 넥센에서 각각 30이닝도 안 던진 하영민, 김택형이 부상당하자, 노리타들은 살려조와 비교하며 혹사로 부상이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시전했다.
  18. 더 나아가서 김성근의 팀 운영에 대해 비판적인 태도를 가진 한화팬을 지속적으로 저격하려는 시도도 보인다.[증거1],[증거2(댓글에 주목하자)]이런 식으로 썰려나간 유저가 한둘이 아니다. 이 외에도 엠엘비파크의 모 유저는 노리타들이 한창 위세를 떨칠 때 김성근의 운영에 대해 사사건건 비판을 했다는 이유로 영구차단을 당했을 정도[증거3] 오히려 본문에 서술된 대로 가르쳐 드려는 수준에서 멈추면 다행일 정도이다.
  19. 또 다른 예시로 한화 이글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남희석은 팀이 부진하고 있을 상황에서 비판적인 논조로 트윗을 썼으나 이들의 공격으로 난장판이 된적도 있었다.
  20. 15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칰갤 등지에서는 자신이 감독때문에 소위 팀세탁을 했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밝히는 유저도 있을 정도로 선민사상 딱히 존재를 숨기려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15시즌 하반기 부터 김성근혹사로 대표되는 운영방식의 후유증으로 인해 한화 팬덤 내부에서도 김성근과 김성근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기존 팬들을 가르치려 들었던 노리타들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감독팬과 기존 한화팬으로 이간질하지 말라', '분탕이냐'는 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려 하는 것일 뿐.
  21. 한화 이글스로 유입된 노리타들의 레퍼토리부터 기술, 다른 레파토리는 추가바람
  22. 대체로 이 말을 쓴 이후에 감성팔이 변명이 이어진다. 반박이 가능한 변명.
  23. 특히 2016년 한화의 막장성적과 김성근의 점점 심해지는 이상판단이 늘어나자, 선수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 선수기량의 문제도 없을 수는 없으나, 이를 태업이라고까지 표현하며 김성근을 일방적으로 감싸는 행위는 눈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한 것.게다가 이기면 이 모든게 감독님 덕분이라는 등의 논리를 펼치고 있다.
  24. 선수태업 주장의 연장선상에 있다. 여전히 김성근을 명장이라 맹신하고 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 그가 무너뜨린 구단운용의 시스템과 선수생명의 문제 자체에 대해서는 회피하고 있다.
  25. 원래는 불펜에서 김태희를 가리키는 말로, 김태희가 VS 놀이로 시도 때도 없이 일간베스트에 등판하여 '김노예'라 불렸다. 한게에서도 김성근 글이 계속 저런 양상이라 같은 의미로 '한게의 김노예'라 불린다.
  26. 남희석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자신의 딸 이름을 '보령'으로 지었을 정도로 고향 충청도에 대한 애향심이 가득한 인물이다. 방송에서도 충청도와 고향팀 한화 이글스에 대한 애정을 거리낌없이 표현하며, 야구장에서 한화 유니폼을 입고 관람하는 모습이 수시로 잡혔을 정도로 오래된 한화 이글스 열성팬이다.
  27. 이사진의 글은 네이버 한화 이글스 팬 카페에 작성된 글이다.
  28. 다만, 한건은 그냥 분탕치러 온 야갤러/칰까로 보인다. 김성근 종신감독이라고 적어놓은걸 보면...
  29. 갤러리 주소를 보면 알겠지만, 검색어가 norita...깔려고 만든 것이다.
  30. 현재의 일본야구는 6일 휴식후 일주일에 한번 등판해서 매경기 완투를 목표로 던지는 6인선발 시스템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무리 투수를 제외하면 불펜의 역할은 메이저리그나 KBO에 비해서 현저하게 작다. 오히려 현대 일본야구는 경기마다 130구 내외로 던지는 선발투수의 혹사가 심각해서 문제인 수준이다. 선발은 첫번째 나오는 투수일뿐, 퀵후크를 남발하고 잘던지는 투수일수록 불펜에 때려박아서 매경기 연투시키는 모습은 김성근 본인이 성장하던 195~60년대 일본 야구이지 현대의 일본야구와는 전혀 다르다. 실제 2016년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관람한 일본인이 이것은 옛날 일본야구라고 평한 기사가 야구친구에 실리기도 했다.
  31. 실제 김성근 사단과 일부 미디어의 합작으로 구축된 이런 스토리텔링은 라이트팬이나 야구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대단히 잘먹혀들어가고 있으며, 이것은 한화 이글스 경기의 높은 시청률과 대전 야구장의 구름 관중으로 증명되고 있다.
  32. 다만 박동희의 경우 2016년을 기점으로 과거의 닥치고찬양에서 문제점은 일단 지적하는 쪽으로 입장이 바뀌고 있다. 이런 징후가 보이는게 4월 15일 올라온 [“감독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칼럼이다. 그러나 이 칼럼도 마치 왕에게 바치는 상소문 같다는 비아냥도 나왔다. 4월 18일 엠스플의 '야시장'에 출연해서도 송창식 벌투 논란에 대한 김성근 감독의 해명에 대해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1%도 납득되지 않는다"면서 비판했다. SK와이번스 시절 김성근 감독의 전횡으로 속으론 곪아가는 모습에는 침묵하면서 '감독님 짤렸다'면서 방송에서 질질 짜던 모습에 비하면 상전벽해. 하지만 이날 방송도 "김성근감독님 조금만 변화하시면 한국프로야구에서 위대하신분으로 남을수 있는데"식의 감성에 호소하는 물타기로 흘렀다. 박동희는 이날 방송에서 "내가 직접 보거나, 듣거나 만지지 않은것은 믿지 않으려한다."면서 김성근 감독과의 의견차이로 시즌 초반에 사퇴하고 일본으로 떠난 고바야시 세이지 코치와는 인터뷰 한번 없이, 일방적으로 '한국 야구를 무시했다'식으로 매도해서 많은 사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며칠 뒤에 쓴 칼럼에서는 또 깠다. 야갤 엠팍 등지에선 이중인격이냐고 대차게 까이고 있다.
  33. 배영수와 관련, 삼성이 FA 계약 협상에서 배영수를 홀대했다, 배영수가 선발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다.라는 팩트에 안 맞는 기사들을 써냈다가 크게 비판을 받은 그 기자이다.
  34. 공교롭게도 스포츠동아만 빠져있다. 2016년 초반 시즌 초반 한화 이글스가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자, 스포츠동아 이경호 기자가 제일 먼저 김정준의 월권 의혹을 제기하고, 모든 지면을 털어서 김성근 감독을 극딜하고 나선 것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한동안은 친김성근 기자라 불리던 한화 담당 이재국 부장이 한화의 몰락을 보면서 안티김성근으로 돌아선 것도 포인트.
  35. 감성팔이는 박동희가 대표적이다.
  36. 김은식이 MLBPARK에서 고양원더스 시절 데럴 마데이 혹사와 관련해서 벌인 물타기가 대표적이다. 김은식 항목 참조.
  37. 이 블로그는 세이버매트릭스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읽기가 편하다.
  38. MLBPARK 댓글을 그대로 인용하면 "지표의 허점이 뭐냐하면 1타자만 상대했는데 무한 파울로 12구를 던진 투수가 3타자를 공 8개로 틀어막은 투수보다 혹사지수가 낮다는 겁니다"
  39. 김성근에 반감을 가진 선수출신들도 상당히 많으나, 이들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상하구분이 엄격하고 감독과 선수를 사제지간으로 보는 국내 스포츠계 시선 때문에 자신의 스승을 비판한다는 역풍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고교나 대학야구라면 사제지간에 부를 수 있지만 엄연히 돈 받고 일하는 프로구단의 선수와 감독은 엄격히 말해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일 일 뿐인데 유독 우리나라 야구계에선 이걸 사제지간으로 포장하는 괴상한 인식이 있다.
  40. 게다가 김성근은 자기 밑에서 선수생활 했던 이들중에 성공한 경우는 무조건 내가 키운 제자라고 포장하면서 이미지메이킹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이미지메이킹으로 노리타들이 김성근이 손만대면 선수가 무조건 터진다는 환상을 가지게 되었다. 실제로 직접 펑고쳐줘가면서 지도한 최정 같은 경우를 자기 제자라고 한다면 상관없지만, 간염에 걸려서 체력이 떨어진걸 나태하다고 트레이드 해버리고 나중에는 은퇴식도 못하게 하고 내쫒은 한대화조차 자기 제자라고 이야기하는게 김성근이다.
  41. 안경현은 김성근의 아들 김정준 전력분석코치와 연세대학교 동기에다 어린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
  42. 4월 18일 SBS Sports 주간야구를 보면 사실상 김성근/김정준 부자를 대변하는 안경현과 김성근을 비판하는 이순철의 대담이었다.
  43. 다만 민훈기는 김성근이 SK와이번스 감독을 맡던 시절, 뚜렷한 증거없이 14명 수술설을 제기했다가 역풍을 맞은 적이 있다. 안그래도 깔게 널렸는데, 굳이 불분명한 걸로 깔필요가...
  44. 매일경제신문의 온라인매체인 매경닷컴의 스포츠 부문이다.
  45. 다만 '김대호의 야구생각'을 검색해보면, 김성근 감독에 대한 논조가 오락가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015년 한화가 승률이 잘 나올때는 임권택 감독에 비유하면서 명장으로 칭송하다가, 시즌 후반기에 성적이 떨어지자 독선적이라고 비판하는 식이다. 이때문에 기회주의적인 행태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
  46. 문제는 당시 민주당이 한참 '저녁이 있는 삶'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손학규 대표의 주도아래 노동시간을 준수하자는 캠페인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욱이 웃긴 것은 바로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바로 저 슬로건을 만들고 미디어를 통해서 캠페인을 진행한 홍보책임자였다는 것이다. 앞에서는 저녁이 있는 삶을 외치면서, 뒤에서는 일주일에 80시간씩 일했다는 이야기를 하니,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다. 사실 따져보면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도 대선을 앞두고 고양 원더스 유니폼을 입고, 김성근과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곤 했다.
  47. 이긴 한데 모 김시진 팬이 자칭한 것에서 유래했다.
  48. 물론 올스타전 등판은 자신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올스타전에선 모든 투수가 등판한다는 것을 유념하자.
  49. 2014년까지 냅두면 알아서 점수내는 리그 최강의 타선을 가지고도 주자만 나가면 작전을 걸지 못해서 안달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때문에 '야구를 이길려고 작전을 거는게 아니라, 작전을 걸려고 야구하느냐'는 비판이 나올 정도였다.
  50. 리그 최고의 재능이라던 한현희, 조상우는 불펜혹사 끝에 수술대에 올랐다. 염경엽도 결국 자신의 잘못이라면서 사과했다.
  51. 염경엽을 제일 싫어하는 팬덤중 하나가 LG 트윈스 팬이다. 이유는 염경엽 항목 참조.
  52. 대표적으로 2016년 9월 27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9회말 충격적인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 잘 던지고 있던 이현승을 내리더니 고작 몇 경기 잘 던졌다고 판단하고 홍상삼을 올린 것이 역전패의 화근이었다. 볼질을 남발하더니 이어 올라온 김성배마저 오선진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결국 역전패. 팀의 역대 최다승 타이 91승과 더스틴 니퍼트의 외국인 최다 타이 22승도 날아가 버린것은 덤.
  53. 노리타의 경우 일단은 해당 팀 팬덤을 표명하긴 한다.
  54. 이순철은 주간야구 방송에서 이런 손바닥 뒤집는 듯한 여론 변화에 대해 비판을 했다. 김감독은 원래부터 이러한 스타일의 야구 지도자였는데 그에게 건실한 비판을 하고 싶으면 이전부터 꾸준히 직언을 했었어야지 이순철 본인은 그랬다는 뜻 야신 대접 받을때는 칭송만 해대다가 갑자기 몰락을 하니 하루아침에 입 싹 닦고 봇물터지듯 비난을 쏟아내는 건 잘못되었다는 주장.
  55. 일반적인 노리타의 경우 반론을 제기했을때 온갖 감정적 반응을 쏟아내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