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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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조선일보의 전 주필이다. 2016년 8월 29일 사직하였다. 사설에서는 주로 조선일보내에서 가장 진보적이고 정파적이지 않은 글을 쓴다는 평을 가졌다. 사건전까지는 진보측 지식인들 중에서도 송희영의 인식을 존중한다는 이야기가 많았을 정도. 누구의 표현을 빌리자면 부패한 기득권 세력


2 대우조선해양 접대 의혹

박근혜정부 법조비리 나비효과
동남아에서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기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총 재산 1위 우병우,
재산 증가폭 1위 진경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오승환)
정운호 게이트
(정운호, 홍만표, 최유정, 김수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신영자, 신동빈,
서미경, 이인원)
우병우넥슨 게이트
(진경준, 김정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강만수, 최경환, 안종범)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불화

(조선일보, 이석수, 송희영)
박수환 게이트
(남상태, 박수환, 송희영)
성주 롯데골프장
THAAD 배치 확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최순실, 박근혜, 청와대,
전국경제인연합회, 이대 정유라 특혜)
이대 미래라이프대
반대 시위

(최경희)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과관계의 직·간접적 연결고리만 간단히 기록됨.
전반적인 부분은 문서 참고.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송희영 주필이 2011년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2억원 상당의 접대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

워크아웃 중인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과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뉴스 커뮤니케이션(일명 뉴스컴) 대표 박수환 그리고 산업은행 민유성 전은행장이 전세 제트기를 타고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했다고 한다. 추가로 하루 대여비가 3340만원의 초호화 요트 또한 사용되어진게 밝혀졌다.[#] 조선일보 송 주필은 대우조선해양과 관련하여 [우호적인 사설을 지면에 연달아 실었다]고한다.이외에도 우호적인 기사들 역시 여러차례 계속해서 나왔다.

[사설] [재벌 '총수 문화', 바꿀 건 바꿔야 한다] (2011. 5. 18)
[사설] [공기업 국민株 구상, 회사가 더 성장하는 계기 돼야] (2011. 8. 3)
[사설] [고졸 채용 늘리니 대학 가려는 전문高학생 줄었다] (2011. 9. 14)
[사설] [대우조선이 간부후보로 고졸 뽑는다는 반가운 소식] (2011. 10. 13)

이러한 일련의 로비를 담당한 인물이 홍보대행사 대표 박수환으로 초점이 맞춰지는데 관계도를 정리하자면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 로비스트박수환 ↔ 산업은행 민유성, 조선일보 송희영↔ 청와대 우병우

위와 같은 형식으로 얽혀있다. 로비스트로 추정되는 박수환은 대우조선해양에서 받은 20억,파텍 필립시계를 로비에 사용해 대우조선의 분식회계를 감추고 산업은행의 지원을 받아낸후 그에 따른 대가로 민유성이 취임직후 2008년부터 1여년간 박수환이 대표로 있는 뉴스컴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한 맺힌 다수가 공격한다고 해서 쉽게 무너지지는 않는다. 수 십년 동안 쌓아올린 이들의 성(城)은 굳건하다. 이들은 갖고 있는 돈, 권력, 인적(人的) 네트워크를 통해 상처를 금방 치유할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중략) 돈과 권력, 명예를 가진 수비 세력의 오만한 태도다. 이들은 걸핏하면 자신의 잘못을 감추거나 거짓말로 부인하며 자기 왕국의 문을 닫는 자세를 취하기 일쑤이다
[오만한 少數, 한 맺힌 多數]
한편, 조선일보가 이상하리만큼 삼성그룹을 강하게 비판하던 시절,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박수환 대표가 삼성을 공격하던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홍보대행이었다.

2016년 8월 29일 조선일보 주필직을 사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