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이름김용림(金容林)
출생1940년 3월 3일, 서울특별시
본관광산 김씨[1]
학력배화여자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데뷔1961년 KBS 4기 성우
가족배우자 남일우[2], 딸[3],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 손자 남경목
취미그림그리기, 골프
종교불교(법명 : 대원행)
MBC 연기대상
김용림
(1985)
김수미
(1986)

1 소개

대한민국배우. 1940년 3월 3일생이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배우 남성진의 어머니이자, 김지영의 시어머니이기도 하다.

본래는 배우가 아닌 성우로 활동하여 1961년 KBS 성우극회 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하였다가 1974년 KBS 드라마 꽃피는 팔도강산을 통해서 연기자로 데뷔하였다.

대체로 근엄한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맡았는데, 1997년 MBC에서 공전의 히트를 쳤던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는 얼굴이 큰 기믹으로 나와 큰바위 얼굴 등 온갖 드립의 희생양이 되는 코믹한 역할로 출연했다. 그 덕분에 젊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친근한 이미지가 높아졌다.

2015년에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의 나레이션을 맡았는데, 이는 아들인 남성진의 추천이라고. 며느리인 김지영이 참가하자, 아들이 추천했단다. 덕분에 참 오랜만에 본업을 하게 되었다.

김혜옥, 서우림 등과 함께 독실한 불자로 알려져 있다.

트로트 가수 김용임과 헷갈리지 말자.


2 출연작

  1. 광산 김씨 39세손, 容자 항렬. 마마무솔라도 같은 본관이다.
  2. 이 분도 KBS 3기 성우로 방송계 데뷔하신 분이다. 대한민국 최초 성우 부부.
  3. 미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