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이트

뉴욕 메츠 No.5
'데이비드 알렌 라이트
(David Allen Wright)
생년월일1982년 12월 20일
국적미국
출신지버지니아주 노퍽
포지션3루수
투타우투우타
프로입단2001년 드래프트 1라운드 38순위 뉴욕 메츠 입단
소속팀뉴욕 메츠 (2004~)

1 개요

메츠의 캡틴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에서 활동하는 야구선수. 포지션은 3루수. 2000년대 메츠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2 개인사

버지니아주 노퍽의 한 가정에서 4남중 첫째로 태어났다. 아버지 역시 버지니아 토박이로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었다. 고교 시절 라이언 짐머맨, B.J. 업튼, 저스틴 업튼 형제와 같은 고등학교 선발 야구팀에서 뛰며 버지니아주 올해의 고교 선수 상 수상과 2001년 버지니아 주 올해의 대표 선수로 선정되는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버지니아의 자랑이 되었다. [1]
4년의 고교 시절 기록은 .438의 타율과 13홈런 90개의 타점을 기록하였다. 졸업 즈음에는 조지아 공대 공학부로 입학을 계획하였으나 2001년 아마추어 드래프트로 뉴욕 메츠에 입단하게된다.

3 커리어

3.1 커리어 초반

2001년 드래프트로 메츠에 입단[2]한 후 3년동안 마이너리그에서 착실히 실력을 쌓으며 발전했으며 2004년 시즌 7월 21일,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하며 데뷔하게 되었고 다음날 경기에서 엑스포스의 투수 잭 데이를 상대로 2루타를 뽑아내며 첫 안타를 신고하였다. 이후 주전자리를 차지하며 69경기 동안 2할9푼의 타율과 14개의 홈런, 40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으로서 준수한 활약을 했다. 이듬해인 2005년, 지속적으로 출장기회를 받아 160경기에 나서 타율 3할6리, 27홈런 102타점 99득점과 17도루를 기록하였고 당시 안습했던 뉴욕 메츠의 팀내 타율, 득점, 출루율, 장타율, 타점, 2루타 부분에서 1위를 하며 팀 타선을 먹여살렸다. 하지만 수비에서 24개의 실책은 당시 메이저 리그 3루수 최다 실책이라는 좋지않은 기록을 세웠으나 8월 9일 샌디에고 파드리스 전에서 나온 어마무시한 맨손 캐치 플레이는 올해의 플레이로 선정될 만큼 좋은 수비모습도 많이 보이며 소포모어 징크스 따위는 없다라는 것을 잘 보여준 시즌이었다. WBC에 참2006년에는 6월 한달 동안 10개의 홈런을 때리면서 좋은 초반부터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였다. 특히 중요한 순간 마다 결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그의 가치는 결국 3루수 올스타로 선정되면서 나타났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74개의 타점을 기록하며 2000년에 기록한 마이크 피아자의 기록을 갱신하였고 홈런 더비에 참가해 필라델피아 필리스라이언 하워드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기록하며 힘과 정교함을 갖춘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3년차 만에 어마무시한 활약을 보여주었기에 팀에서는 시즌 중인 8월 초에 6년 55M의 대계약을 제안하였고 받아들여지면서 뉴욕 메츠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었다. 하지만 그의 훈훈한 미담은 끝이 없으니...자신의 연봉총액 중 약 170억원 가량을 메츠 재단에 기부하면서 팬들의 애정은 더욱 커갔다. 또한 일본에서 열린 올스타 전에서도 MLB 대표로 출전하면서 뉴욕을 넘어 MLB를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 하게된 한 해 였다.

3.2 커리어 중반, 대형 계약 이후

2007년 , 프랜차이즈 기록인 마이크 피아자의 24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넘어 2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웠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기록이 멈췄는데 시즌 초반부터 이러한 기록과 함께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팬들에게 먹튀에 대한 걱정은 지우게 하였다. 9월 16일, 홈에서 메이저 리그 29번째로 30-30 기록을 세운다. 25세 이하 3루수로는 최초의 기록이었는데, 뉴욕 메츠 프랜차이즈 기록으로는 3번째 기록이다[3]. 팀은 어메이징한 기록을 남기고 본인도 어메이징한 기록을 남기며 시즌이 끝났다, 본인은 보여줄 수 있는건 다 보여줬던 해로 .325의 타율과 30-34 107타점으로 호세 레예스, 카를로스 벨트란과 함께 중심타선에서 활약하고 골든글러브, 실버슬러거 모두 수상, MVP 투표에서도 4위를 기록하였다.

충격적인 지난해의 실패를 딛고 오프시즌에 FA와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 강화를 한 2008년,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개막전 본인의 활약과 함께 팀의 승리로 끝나면서 좋은 시즌 출발을 예고하였다. 4월 13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는 통산 커리어 100홈런을 제프 수판을 상대로 얻어냈다. 전반기의 성적은 나름 나쁘지 않았으나 후반기에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풀리지 않으면서 팀 성적과 함께 부진했다. .302의 타율과 33홈런 124타점을 기록, MVP 투표에서도 7등에 올랐다. 팀은 올해도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였으나 본인은 롤링스 골든글러브, 팀 동료 카를로스 벨트란과 함께 실버슬러거를 수상하였다. 12월 22일, 2009 WBC 미국 대표의 선수로 최종 선발되었다. 수비쪽에 있어서는 필딩률만 보자면 9할 5푼정도의 평균정도의 능력이지만 포구와 수비시 상황 판단이 좋은편이기 때문에 호수비가 많이 나오곤 한다. 07년과 08년에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인정을 받긴 했지만 이 쪽은 골드글러브 3루수 부문의 맹주였던 스캇 롤렌이 부상으로 주춤한 사이 받은 것이며 에반 롱고리아아드리안 벨트레 같은 AL의 괴수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딸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이언 짐머맨의 성장 이후 짐머맨과 자주 비교되는 편.

2009년, 개막전에서 새로 개장한 샌디에고 파드리스를 상대로한 시티 필드 홈경기에서 메츠 사상 첫 홈런[4]을 때려내는등 상승세를 이어가나 했으나, 메츠 공격의 주 축이던 카를로스 델가도, 호세 레예스, 카를로스 벨트란 등이 죄다 뻗어버리자 거의 홀로 팀 타선을 떠안다시피 하며 고생했다. 8월에는 DL명단에 10명이 오르면서 수맥은 구장을 가리지 않는다 라는 것을 보여주었다...덕분에 시즌 중반까지 거의 쉬지도 못한채 열심히 안타만 쳤고.. 그러다 결국 8월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투수인 맷 케인의 94마일의 직구가 머리에 직격되고나서 바로 DL에 올랐다[5], 진단결과 뇌진탕 후유증으로 긴 휴식이 필요했다. 이후에 공백기간을 만회하기 위해 헬멧도 더 튼튼한것으로 바꾸고 경기에 나서게 되나 만회하지 못하고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시즌을 마치게 된다. 2009년 최종 성적은 3할 7리에 10홈런, 장타율 0.447을 기록하며 커리어 로우를 기록한다. 홈 경기 성적이 원정 경기 성적보다 못하여 새 구장에서의 적응 문제가 언급되고 있다.

2010시즌, 동료인 호세 레이예스플로리다 세인트 루시에서 열린 메츠의 스프링캠프에서 다른 선수들보다 2주 일찍 훈련을 시작했다.[6] 오프시즌 개인 훈련기간 때도 그렇고 이번 스프링 캠프에서는 체중과 근육량을 늘리며 더 많은 장타를 노리고 있다. 플로리다 말린스를 상대로한 개막전에서 조쉬 존슨은 상대로 투런 포를 걸쭉하게 뽑아내며 기대를 올렸고 4월 27일, LA 다저스를 상대로 라몬 트론코소를 상대로 개인 통산 1000번재 안타를 차지게 뽑아냈다. 시즌 중반까지 타율은 낮았지만 앞 순번 타자들의 활약으로 차려진 많은 밥상에서의 활약에 57타점을 기록하여 내셔널 리그 타점 1위를 마크하고 6월 한달간 4할의 타율에 11개의 2루타 6홈런 29타점의 미친 활약으로 올스타에도 선발되었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겨울부터 착실히 준비한 이번 시즌은 다소 부진하긴 하였으나 0.283의 타율, 29홈런, 107타점 19도루를 기록해 어느 정도 부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의 티로 실책이 20개로 메이저리그 3루수 중 최다를 기록하기도...

2011시즌에는 개인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부상으로 시즌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데다가 시티필드의 영향[7]으로뉴욕 메츠 자체에 수맥이 흐른다니까OPS마저 7할대까지 떨어져버렸다. 이것이 장기적인 몰락의 징조인지 아니면 부상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지켜봐야 알 듯. FA로 풀리는 호세 레예스와 함께 팀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설이 잠시 제기되었으나 이렇게 막대한 수입을 안기는 티셔츠 팔이(...)를 트레이드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2012년에는 완벽히 부활하였다. 밀어치기에 눈을 뜨며 정교한 타격이 가능해져 시즌 중반까지 내셔널리그 타격왕 후보로 꼽히기도 했고, 시티 필드로 옮긴 후 급격히 많아진 삼진 문제를 드디어 해결, 볼넷:삼진 비율을 전성기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메츠의 타선을 이끌었다. 옥의 티로 후반기에는 7월 13일부터 9월 25일까지 볼넷 6개/삼진 63개라는 개막장 선구안(...)을 과시, 페이스가 쭉 떨어졌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수위타자 경쟁을 하던 3할 중반대 타율이 시즌 종료를 앞두고 3할을 겨우 넘기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래도 세이버메트릭스 수비지표 상으로는 리그 최고 수준의 필딩 기여도를 기록했고 20홈런을 넘기고 3-4-5에 버금가는 비율스탯을 기록했으니 1년 밥값은 했다고 봐야 할까...?

2012년 11월 30일, 메츠와 7년 $122M[8]에 달하는 연장계약을 체결하였다. 당초 비슷한 시기 체결된 에반 롱고리아의 6년 $100M 계약과 비슷한 수준의 계약을 메츠는 제시했지만 라이트 측에서 이를 거부, 계약규모가 커졌다. 물론 이 정도도 어떤 노동자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계약이다[9]

하지만 장기계약 이후의 행보가 영 좋지는 않다. 2013년에는 .307 .390 .514 18홈런 58타점으로 괜찮은 활약을 해줬고 올스타전에도 출전했지만 이후 부상으로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으며 그 여파가 2014년에도 이어져 .269 .324 .374 8홈런 63타점으로 완전히 추락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메츠 팬들의 근심을 사고 있다.

2015년, 척추관 협착증을 진단받았다. 척추관이 각종 원인 등으로 인해 짓눌려 허리나 다리에 지속적인 통증, 신경 이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이 병을 진단받은 선수들 대다수가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선수생활을 그만둘 정도로 치명적인 병이다. 정도에 따라서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에는 척추관을 인위적으로 넓히기 위해 척추 안쪽 뼈를 일부 제거하는데, 이렇게 되면 하중에 견디기 어렵기 때문에 척추뼈 두 개 정도를(심하면 세 개도) 인공 구조물로 붙여서 버티도록 한다.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허리 움직임에 이전보단 제한이 있을 수 있어서 허리돌림이 중요한 야구에는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극복 못할 부분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본인은 "후반기에 돌아오겠다"라고 인터뷰를 통하여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과연 어떻게 될지는........ ‘척추관 협착증’ NYM 라이트 “이번 시즌 내 ML 복귀 자신” 그리고 8월 5일 마이너리그에서 복귀준비를 갖는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NYM 라이트, 다음주 마이너 경기 출전… ML 복귀 임박 2015년 8월 중순에 복귀했지만 아직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2015년 10월 30일(현지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팀의 월드시리즈 첫승을 안기는 대활약을 했다.

2016년, 지난해 말 부상에서 복귀하며 보여준 타격감은 온데간데 없었다... 부진한 타격감을 보여주다 5월 중순부터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5월 말에는 3경기 연속 홈런 기록 진행중이던 도중 선발 로스터에서 제외되고 교체 출전도 하지 않으면서 부상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었다. 이러한 우려는 현실로 6월 3일, 목디스크 부상으로 DL에 올랐다. 회복기간은 6-8주 정도로 재발시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볼 수 있는 척추 부상이 아니라는 점이 다행이지만 그가 예전 기량을 되찾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6월 16일 결국 목 디스크 수술을 받게 되면서 시즌 아웃이 확정 되었다. 사실상 수술을 선택하게 되면서 은퇴는 하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팀에서는 라이트 외에도 내야수들의 부상으로 현금 트레이드와 트레이드로 내야 뎁스를 두텁게 가져왔으나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고 이번 라이트의 시즌 아웃으로 확실한 내야수 영입이 시급해졌다.

4 명예의 전당 입성 가능성

한편으로 라이트도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데뷔하여 매년 170~180개 내외의 안타를 때려내다보니 쿠퍼스타운의 주요 지표인 3000안타 달성 떡밥이 있었다. 2010년까지의 안타 생산 페이스를 보면 애드리안 벨트레이쪽은 나이가 깡패...보다 조금 빠른 수준이었으며, 이 페이스라면 벨트레보다 한살 늦은 33세 시즌에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할 수도 있었지만 2011년 시즌을 거하게 말아드신 데다가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는 바람에 2015시즌 종료 시점에서 통산 안타 갯수는 1746개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시티 필드라는 큰 장벽이 있기에 라이트의 3000안타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은 "안 될 거야 아마"로 귀결되는 편. 물론 꼭 3000안타를 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메츠에서 꾸준히 뛰며 선수생활을 마감할 수 있다면 한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라는 점을 앞세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남은 커리어동안 누적 스탯을 얼마나 쌓아올릴 수 있느냐가 관건.

5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년도소속팀경기타율안타홈런타점득점도루출루율 장타율fWAR비고
04뉴욕 메츠69.293771440416.332.5252.3-
05뉴욕 메츠160.306176271029917.388.5255.8-
06뉴욕 메츠154.311181261169620.381.5314.7올스타
07뉴욕 메츠160.3251963010711334.416.5468.4올스타, NL.SS, NL.GG
08뉴욕 메츠160.3021893312411515.390.5347.0올스타, NL.SS, NL.GG
09뉴욕 메츠144.30716410728827.390.4473.3올스타
10뉴욕 메츠157.283166291038719.354.5033.5올스타
11뉴욕 메츠102.2549914616013.345.4271.8-
12뉴욕 메츠156.30617821939115.391.4927.5올스타
13뉴욕 메츠112.30713218586317.390.5146.1올스타
14뉴욕 메츠134.269144863548.324.3741.8-
15뉴욕 메츠38.28944517242.379.4340.9-
16뉴욕 메츠32.2222648153.359.3930.35월 21일 기준

6 이모저모

  • 야구 외적으로도 재단을 만들어 선행을 베풀고 라이벌팀인 뉴욕 양키스데릭 지터와 함께 델타항공의 재단에 기부를 하는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 덕분인지 몰라도 보스턴과 워싱턴사이를 취항하는 델타항공 MD-88기에 그의 등번호(5번)과 사인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 친절한 성격과 준수한 외모 덕분에 여성팬이 많다고 한다. 야구게임 MLB 07 The Show의 커버보이로 등장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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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에 메이저리그 공식 트위터에서 실시한 FACE of MLB 투표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1. 일명 타이드워터 오리올스 멤버, 선배중에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외야수 마이클 커다이어가 있고 동네 친구인 마크 레이놀즈와 함께 지금도 친목질을 하고 있을 정도.
  2. 라이트의 지명권은 마이크 햄튼콜로라도 로키스로 보내고 얻은 샌드위치 픽이었다.
  3. 기록 보유자로는 대럴 스트로베리, 하워드 존슨
  4. 5회, 왈터 실바를 상대로
  5. 커리어 사상 첫 DL행
  6. 지난 시즌 부진 때문에 스스로 결정한 일이라고...
  7. 선수 본인이 홈런과 타점에 대해 의식을 하다보니 컨택과 선구안 자체가 망가져버렸다는 평을 받는다. 실제로 2008년과 2009년엔 거의 차이가 없는 타율-출루율을 기록했는데도 셰이 스타디움을 떠나 시티 필드로 온 09년 첫 해에 장타율이 9푼에 가까이 떨어져버렸고 삼진도 많아졌다. 이듬해 장타율을 5할대로 다시 올렸더니 컨택과 출루율이 망했어요.
  8. 2013년 실행된 옵션을 계약에 포함할 경우 8년 $138M이 되고, 이는 요한 산타나의 계약을 뛰어넘어 메츠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 된다.
  9. 연간 $20M이 최고 선수의 연봉에 대한 지표가 되고 있는 추세에서 연평균 $20M이 안되는 값에 라이트를 쓴다는 것은 메츠가 좋은 협상을 한 것이라 봐야 한다.
  10. 기존 기록 보유자는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켄 그리피 주니어이승엽.
  11. 2라운드 승자전 도미니카 공화국전에서는 윌리 블룸퀴스트가, 패자부활전에서는 벤 조브리스트가 선발 출장하였다.
  12. 구든은 마약문제, 스트로베리는 메츠에서 뛴 기간이 7년이라는 점이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