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라이나 프릭셀

아틀리에 시리즈 중 아란드 3부작의 등장인물.로로나의 아틀리에에서만 주인공을 맡았고, 나머지 토토리의 아틀리에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조연. 근데 사실상 진 주인공 취급
성우는 카도와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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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나의 아틀리에토토리의 아틀리에메루루의 아틀리에


제자는 성숙하고 스승은 젊어진다
로로라이나 프릭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천연계의 교과서 적인 캐릭터.

1 프로필

이름ロロライナ・フリクセル(Rororina Fryxell)
연령로로나의 아틀리에 시작할 때 14세
토토리의 아틀리에 시작할 때 22세
메루루의 아틀리에 불명, 시간상으로는 28세아니 어딜 봐서?!
신장로로나의 아틀리에 : 148cm
토토리의 아틀리에 : 153cm
메루루의 아틀리에 : 123cm
혈액형O형
취미파이 만들기

2 소개

아란드 왕국에서 살고있는 견습 연금술사. 본명은 로로라이나 프릭셀이지만 사람들은 전부(부모님 포함) 로로나라고 부른다. 본인도 자기 소개를 할 때 보통 로로나라고 소개한다. 외동딸이라 가족사항은 부모님과 자신 뿐. 현재는 집을 나와 연금술 스승인 아스트리드 젝세스의 아틀리에에서 살고 있다.

아스트리드의 제자가 된 계기는 어릴적에 병을 앓고 있던 부모님들을 아스트리드가 치료해주었는데, 마땅히 치료비를 낼 수 없어서 치료비 대신 제자가 되었다. 그러나 스승이 연금술은 전혀 안 가르치고 잡일만 시켜서 연금술에 관해서는 생초짜다. 더더군다나 스승이라는 인간은 일조차 하지 않아서 아틀리에의 평판은 바닥을 기고, 아무도 일을 의뢰하러 오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유일한 취미는 파이를 만드는 것으로, 파이 굽는 솜씨 하나는 매우 뛰어나다. 장래에 자신의 파이 가게를 차리는 것이 소원이지만, 스승인 아스트리드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줄여 부르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이름도 종종 줄여서 부르는데, 센스가 엉망이라 종종 이상하게 줄여 부르곤 한다. 한 예로, 스테르켄부르크 크라나하스케 씨라고 부르려고 했다가 스테르켄부르크 본인이 '스테르크'라고 불러달라고 강력히 요청해 이후로는 스테르크 씨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리고 지오는 그냥 불러도 "지오 씨"라서 더 이상 줄일 데가 없다며 패닉에 빠지기도 한다(...).

로로나의 가장 큰 특징은 바보라는 것.마법사가 꼭 지능스텟이 높으란 법은 없다. 스승인 아스트리드가 인정한 바보이다. 아스트리드가 로로나를 제자로 삼은 이유는 60%가 귀여워서, 40%가 바보라서(…)[1]. 물론 아스트리드 뿐만 아니라 친구인 쿠델리아나 다른 사람들로부터도 종종 바보 소리를 듣는다.

바보뿐만이 아니라 천연, 보케 등등, 멍때리는 캐릭터의 요소를 모두 갖춘 처자. 하지만 그 의도가 워낙 순수하고 시기 적절하다보니 소꿉친구, 국가 최고의 기사, 떠돌이 음유시인을 가장한 대신의 아들, 국왕(…) 등 온갖 남자가 꼬여든다. 마성의 여자

3 시리즈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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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로로나의 아틀리에

3.1.1 작중 행적

연금술 아틀리에의 주인이자 로로나의 스승인 아스트리드가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덕분에, 로로나는 왕국으로부터 '아틀리에의 영업 허가를 박탈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에 와서 듣길 바란다.'는 공지를 전달받게 된다.

그러나 스승은 귀찮다며 로로나를 보내고, 성에서 '3년동안 왕국에서 주는 의뢰를 모두 해결한다면 아틀리에의 영업 허가를 유지시키겠다. 그러나 의뢰를 실패하면 영업을 바로 취소시킨다.'는 말을 듣게 된다.

아틀리에에 돌아와 아스트리드에게 이야기했더니, 갑자기 할 의욕을 보이며 간판을 새로 만들어 달았다. 스승이 의욕이 생겼다며 좋아하는 로로나의 시야에 들어온 새 간판에 적혀있는 글자는 로로나의 아틀리에. 스승이란 작자가 모든 짐을 연금술의 'ㅇ'자도 모르는 초짜 제자에게 떠넘겨 버린 것이었다. 결국 로로나는 왕국의 의뢰를 해결해 아틀리에를 지키기 위해 3년 동안 구르게 되었다(…).

스승인 아스트리드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앞으로도 안 가르쳐주기 때문에 스스로 책을 읽어가면서 연금술을 배워나가야 한다. 물론 스승은 일도 안하기 때문에 아틀리에의 경영도 로로나가 전부 하게 된다. 그 외에 식사나 다른 잡일도 원래 하던대로 로로나의 몫. 이렇게 보면 정말 도움 안되는 스승이다.

그러나 소꿉친구인 쿠델리아 폰 포이델바하이크셀 얀, 새로운 친구인 리오넬라 에인세, 왕국 최고의 기사 스테르켄부르크 크라나하, 스테르크보다도 강한 지오, 음유시인 탄토리스 등의 도움을 받아 의뢰를 해결해나가게 된다.

스승인 아스트리드의 경우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로로나의 일을 도와주도록 호문쿨루스호무를 만들어주거나, 에스티 에어하르트를 통해 의뢰를 주는 등, 로로나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3년간 아틀리에를 무사히 경영하고 왕국의 의뢰도 모두 해결하면 엔딩을 맞게 된다. 이때 각 동료들과의 교우치에 따라서 캐릭터별 엔딩을 볼 수 있다. 모든 파이 레시피를 섭렵하면 파이를 좋아하는 로로나답게 파이 엔딩을 볼 수 있으며, 모든 엔딩 조건을 만족하면 아스트리드 엔딩을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무사히 의뢰를 모두 해결하고 엔딩을 보게 되면 아스트리드는 여행을 떠나고, 호무와 함께 아틀리에를 꾸려나가게 된다. 아스트리드 엔딩에서는 몇 년 후에 아스트리드가 아란드로 돌아와 재회하면서 끝을 맺게 된다.그러나 호무를 데리고 다시 아란드를 떠나는 모양

3.1.2 캐릭터 성능

아틀리에 시리즈 전통의 폭탄마주인공.진짜 한세건이냐! 파워는 건재하다. 초반에는 공격용 아이템 레시피도 적고 평타 위력도 약해서 약해보이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강해진다. 후반으로 갈 수록 아이템이 많아지기 때문에 평타를 쓸 일이 없이 강한 아이템을 마구 난사할 수 있으며, 자동회복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절대 죽지 않는다.

3.2 토토리의 아틀리에

3.2.1 작중 행적

토토리쨔응!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는 공화국으로 바뀐 아란드에서 매우 유명한 연금술사가 되었으며, 주인공 토투리아 헬몰트의 연금술 스승으로 나온다. 초반에는 토토리가 로로나와 처음 만난 날을 회상하는 것으로 등장한다. 로로나가 토토리네 집 앞에 배고파서 쓰러져있던걸 토토리가 발견하여서 집까지 데리고 왔었다. 배를 채운 이후에는 감사의 뜻으로 연금술을 구사한다고 하였는데 실수를 하여서 토토리네 집을 날려먹었다.. 덕분에 토토리네 집은 수리하는 김에 토토리용 아틀리에를 신설하게 되었고, 로로나가 토토리에게 연금술을 가르쳐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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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중에서 다시 등장할 때는 토토리의 아버지인 구이도 헬몰트가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낚시바늘에 걸려서 바다에서 건져지며 등장했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왜 이런식으로 등장하냐면, 전작의 엔딩에서 마을을 떠난 아스트리드 젝세스를 찾기 위해 + 세상 사람들에게 연금술을 전파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연금술사가 되었지만 여전히 바보이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식량을 잃어버리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바닥에 널부러져 등장하고 있다. 아니.. 1편에서는 멍한 느낌인데 이쪽은 진짜 바보다.[2]

세상 사람들에게 연금술을 전파한다며 여행하고 있는데, 전작으로부터 5년이 지난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도 전국에 연금술사는 아스트리드, 로로나, 토토리 세 명 뿐이다. 이유는 로로나에게 남을 가르치는 재능이 없어서(…).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연금술을 가르쳐봤지만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다. 그래서 토토리에게 가르쳐 줄 때 토토리가 이해하자 엄청 기뻐한다. 토토리가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자 감격해서 울 정도. 참고로 로로나가 토토리에게 연금술을 가르칠 때 설명은 아래와 같았다.

토토리 : 영차, 영차…. 이런 식으로 하면 되나요?

로로나 : 응, 잘 했어! 이 다음은 그대로, 비잉글 비잉글 계속 저어.
토토리 : 비잉글, 비잉글….
로로나 : 아아아, 아냐! 그건 빙글빙글빙글~이야! 좀 더 이렇게, 비잉글 비잉글이야.
토토리 : 네, 네! 그럼, 비잉글, 비잉글….
로로나 : 그래그래, 그런 식으로! 이 다음은 그… 파래보이는 풀. 그걸 훌훌~ 넣는거야.
토토리 : 파래보이는…? 이건가? 훌훌~.
로로나 : 좋아 좋아! 토토리쨩은 굉장해! 천재야!

이해하는 토토리가 신기하다(…). 참으로 흠좀무한 수업이 아닐 수 없다. 로로나 말마따나 토토리가 정말 천재인걸지도.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토토리도 회상하길 반쯤 본능적으로 알아듣고 할 수밖에 없었다고...

재회한 이후에는 우선 여행은 중단하고 자신의 아틀리에로 돌아간다. 이 때 자신의 아틀리에에 토토리를 위해 연금술 솥을 하나 더 장만해 놓고 토토리와 함께 자신의 아틀리에에 머물며 토토리를 돕게 된다.

전작의 엔딩에 함께 남아있던 호무는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전작의 엔딩과는 달리 아스트리드가 '너도 이제 한 사람분의 몫을 하게 되었으니 호무는 필요 없겠지?'라면서 데리고 갔다고 한다[3]. '스승님은 100사람 이상 몫을 하니까 호무가 필요 없는데도 데려갔다'면서 불평하는 걸 보면 아스트리드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호무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서인 듯.

전작에 비해 연금술 실력이 확실히 늘었는지 이제는 호문쿨루스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것도 그냥 하나씩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재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호문쿨루스가 만들어지는 기계를 만들어냈다! 이름하여 호무쨩 호이호이. 이걸 통해 만들어지는 호문쿨루스는 60cm짜리 미니 호무로, 로로나는 이 호문쿨루스를 '작은(일본어 발음으로 치이사이) 호무'에서 따와 치무라고 이름지었다. 자세한 것은 치무 항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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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호무쨩 호이호이를 처음 가동했을 때는 재료를 넣었더니 호문쿨루스가 마구마구 쏟아져나와 아틀리에 전체가 치무로 덮이는 불상사가 벌어지는 걸 보면 역시나 바보는 여전하다.

3.2.2 캐릭터 성능

전작에 이어 이번작에서도 강하다. 전작의 자동회복도 그대로 장착하고 있으며 연금술사이므로 조합한 아이템도 사용하며, 공격 스킬도 강화되었다.

토토리라면 하루라는 아까운 시간 소비해서 만들 플럼을 평타로 쓰고있다.과연 폭탄마
스킬은 전체공격기와 파이 만들기. 파이제작에 써먹을 수 있는 재료를 하나 소비해서 임시로 파이를 만들어 먹는다. 전투 중 파이를 제작하는 것이므로 가마를 꺼내 아이템을 휘저으며 연금술을 하는 과정을 빨리감기 형식으로 보여준다. 응? 조합 시간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료의 특성이나 종류에 따라 HP,MP,LP 각각 다르게 회복되며 회복량에도 변화가 생긴다. 간혹 디버프가 걸리는 재료도 존재.(포이즌 등)

토토리가 공격을 받은 후 체력이 절반 이하라면 어시스트 기를 쓸 수 있는데, 자그마치 토토리 얼굴에 파이를 집어던지는(...) 회복기. 회복치는 낮지만 방어력이 증가한다.

필살기는 적을 흰 구체에 가둔 후 걸어와서 구체를 손으로 꾸욱 눌러 터뜨리는 연출. 마치 포켓몬스터를 보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방어력이 센 캐릭은 아니지만, 아이템 사용과 스킬, 어시스트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장비 특성을 적절하게 맞추면 굉장히 효율적인 만능 캐릭터.

PLUS판에서 추가된 최종 던전쯤까지 가면 토토리보다도 강해질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단순 성능이야 일반 물공캐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템을 쓸 수 있는 유일한 물공캐이기에 적 보스의 스테이터스를 빼앗고, 자신의 턴을 늘리는 등의 버프, 디버프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완벽한 상태에서 필살기를 쓰면 다섯자리 수의 아름다운 대미지를 볼 수 있다.(...)이 쯤 되면 파티에서 토토리, 로로나 외의 다른 물공캐는 그저 어시스트가드를 위한 고기방패일 뿐

3.3 메루루의 아틀리에

로리한 로로나, 줄여서 로리나.

아스트리드가 첫작품부터 과거에 대한 떡밥을 신나게 뿌려서 공개된 일러스트만 보고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가 라고 추측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작중에서 30대를 맞이하지만 제작진들은 30대의 로로나가 보고싶지 않다며 로리로 만들어 버렸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거기다 이전까지와는 달리 이번에는 흰색 스타킹까지 착용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모에도가 배로 증가

3.3.1 작중 행적

전전작의 주인공으로 토토리의 연금술 스승.

성격도 변함없이 천연스럽고 어딘가 빠진 듯하며 토토리를 엄청 좋아한다. 다른 사람 말은 몰라도 토토리의 말은 두말없이 듣는다.

하지만 연금술에 관해선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천재적인 재능의 소유자.확실히 설명으론 알 수 없는 이론을 가지고 있지.

이야기 초반 알즈 왕국을 연금술로 발전시켜달라는 지오의 부탁을 받아 파견되기로 했었지만, 견제가 들어와 아란드에 머물게 되었다. 그 뒤 시간이 흘러 알즈 왕국에 도착했을 때는 어떻게 된건지 어려진채로 등장한다.

어려지게 된 원인은 다름아닌 스승인 아스트리드 젝세스 때문. 아스트리드가 30살 넘은 로로나 따위는 보기 싫어!!라는 제작진을 대변하는 생각에 영원히 14살의 모습으로 만들려고 나이가 어려지는 약을 만들었는데 흥분한 나머지 약의 효과가 예상보다 강해졌고 결국 외모는 물론이거니와 성격조차도 14살보다 훨씬 어려지게 되었다.[4] 그래서 아스트리드는 메루루가 제자로 있는 토토리의 아틀리에로 와서 귀찮음에서 벗어나려고 로로나를 다시 돌려놓을 방법을 찾기 위해서 어려진 로로나와 호무 두명을 맡겨놓는다.

성격이 어려진만큼 기억들을 대부분 잊어버렸지만 과거에 만났던 사람들이나 일부 사건들 정도는 기억하고 있다. 혼자서 연금술의 조합법을 그림으로 끄적거린다든지 온갖 희한한 속성의 파이를 연금술로 만든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천재적인(?) 재능은 변하지 않은 듯 하다.

PS3판 엔딩에서는 제대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할 수 있는 엔딩이 '마녀의 다과회' 엔딩뿐인데, 이 엔딩은 로로나뿐 아니라 토토리, 메루루 그리고 아스트리드까지 다같이 14살의 몸으로 어려져서 그대로 유구한 시간을 살아가는 걸 보여주는 내용이어서 유저들이 원하던 재회 이벤트가 아니었다.[5]그래서 PS VITA용 PLUS판에서 비로소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오는 엔딩이 추가된다. 조건은 '마녀의 다과회' 엔딩 플래그 후 마지막 해 1월에 이벤트가 발생하면, 어려지는 약의 개량판을 만드는 것.

30대라 그런지 비교적 성숙한 외모가 눈에 띈다. 아쉬워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여전히 동안과 그 성격(...)은 어디 가지 않아서 아직도 약효가 남아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결과적으로는 다시 돌아오는 해피 엔딩이지만, 본판이라 할 수 있는 PS3판에서는 어려진 모습으로만 남기 때문에 비판이 많다. 이것은 본판과 PLUS판 두 개를 사게 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 사실 점포별 예약구매 특전으로 받을 수 있는 텔레카(전화카드)에는 정상적인 나이대의 모습이 나와 있으니 다시 돌아올 예정이긴 했던 모양인데, 그것을 이렇게 상업적으로 이용해서야...

2013년 4월 20일 무료 패치를 통해서 PS3에서도 플러스판의 엔딩을 볼 수 있게 만들었으니 PS3판에서도 로로나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엔딩을 볼 수 있게 되었다.

3.3.2 캐릭터 성능

플럼을 난사해 대던 전작의 위용은 어디가고 그 대신 귀엽고 깜찍한 성게로 대체되었다.(...) 아이구 맙소사. 작은 몸집으로 인해 회피력이 높은 편이고, 아이템의 위력이 감소하는 대신 사용할 때의 WT가 감소하는 스킬을 달고 있다. 필살기 게이지를 빨리 채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다만 아이의 몸이라서 그런지 체력이 전 캐릭터 최하치를 찍어서 99레벨을 찍고 최종 장비 특성을 다 맞춰줘도 다른 캐릭에 비해 쉽게 죽는다.

필살기는 연금술 지팡이에 마력을 모은 다음에 적 1체에게 방출해버리는 '비장의 수 3호'. 피니쉬로 연출 시 거대한 한줄기 빛으로 바뀐다.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4 기타

프로듀서가 밝히기를, 로로나의 인기가 너무 높았기에 모두의 기억속의 로로나를 바꿀수는 없다 라는 제작진의 의도에 따라 로로나의 아틀리에 작중 14살로 시작하여 엔딩에서 3년이 흐른 17살, 그리고 그 후속작인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 5년이 지난 22살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관은 머리카락이 조금 더 자랐을 뿐 변한 것이 거의 없다. 설정상으로도 굉장한 동안인지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선 발육부진이라고 까인 적도 있다. 물론 특유의 성격은 변한게 없다는게 좋다면 좋고 아니라면 아닌 듯. 근데 토토리의 아틀리에 엔딩 시점에선 28~29. 즉 30대가 눈 앞인데 성격과 외모에 변화가 없다. 연금술로 불사의 비약이라도 만들어 먹은 걸까? 굉장하다.[6] ……그리고 메루루에 와서는 아예 로리화. 연금술로 연령사칭약을 만든건가?!아스트리드가 만들어서 먹이긴 했지

사실 부모들도 은근히 천연계열. 특히 아버지는 부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잡화점의 티파나 친위대를 맡고 있다. 이걸 딸에게 들키고 미망인의 매력에 대하여 실토하기도 한다(…).

또한 설정상 14세인데 신체의 어떤 부분이 꽤 커 보인다. 이 덕분인지 후속작에서도 크게 변화가 없다. 그러나 사실은 옷 디자인에 의한 효과임이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 메르비아 지벨에 의해 밝혀진다. 전작이나 이번작이나 입고 있는 옷이 스승인 아스트리드가 디자인한 것인데, 전부 가슴을 모아 올리는 형태라서 커 보인다는 것. 메르비아는 모아올린 게 살짝 어긋나서 이상해보인다며 로로나의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결국 로로나는 메르비아보고 스승님과 닮았다며 울면서 도주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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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토토리의 아틀리에 시점에서 로로나의 사이즈 자체는 상당수준이다. 얼핏봐도 B내지 C컵은 돼보인다.

천연계 답게 미묘하게 믿음직스럽지 않아서 제자인 토토리에게 무의식(?)중에 많이 까인다.[7] 덕분에 로로나의 팬들은 토토리를 스승 까는 버릇없는 제자 라며 까기도 했다.
그치만 토토리가 안까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엄마랑 언니 정도?

로로나의 아틀리에버전엔 모자의 깃털이 설정상 오른쪽에 있어야 하는데, 작중 이벤트씬에서는 로로나의 스탠딩 CG를 단순히 대칭하여 보여주기때문에 깃털이 왼쪽에 가있는 경우가 90%이상이다.(...) 주인공이다보니 스탠딩 CG가 왼쪽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게 하필 틀린쪽이라...

토토리의 넨도로이드가 발매되고, 메루루의 넨도로이드 플러스가 한정판 특전으로 동봉되게 되면서, 아란드 시리즈의 주인공 중 로로나만이 피규어가 없다. 첫번째 주인공인데……. 인기가 없는것도 아닌데……. 게다가 메루루에선 로리화해서 그런지 미미나 다른 캐릭터들에게 밀리고 있다.

2012년 6월 메가하우스에서 1/8 스케일로 "로로나의 아틀리에"버전으로 피규어가 발매되었다. 그런데 그 주 완전 신작 시리즈인 아샤의 아틀리에가 발매되었다. 참 빨리도 나왔다(...)

진삼국무쌍7 맹장전과 콜라보레이션을 했는데, 초회구매자에 한해 왕원희에게 로로나의 옷을 입힐 수 있다.

  1. 여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아스트리드에 따르면 천재라도 처음에는 이것저것 가르쳐야 하지만, 바보는 알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기 때문에 특별히 가르칠 필요가 없단다.
  2. 이 부분에 대해선 스테르크도 푸념하며 말한다. 로로나의 아틀리에 당시에는 가게를 지켜야 하기도 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녔기에 약간 멍한 정도였을 뿐이었는데, 가게가 살고 나니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아버리곤 저렇게 되었다고...
  3. 전작에서 호무의 성별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었기 때문에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 출연시키기 곤란했기 때문에 이렇게 처리한 듯 싶다.
  4. 정작 맨처음 이 약을 시험한 아스트리드는 부작용 하나 없이 어느정도 나이가 어려졌다.
  5. 해당 엔딩에서는 다같이 신체나이가 14세로 바뀐 채 오랫동안 살아서 그런지 4명이 서로 말을 놓은 듯 보이며, 로로나의 경우는 연금술 실험하다가 산을 날려버렸다는(!) 등, 엔딩 이름 그대로 4명이 '마녀'라는 이름에 부족하지 않게 된 듯 하다외견은 귀여운 14세 소녀들이지만
  6. 근데 스텔크도 메루루의 아틀리에 기준으로 40살(!!)인데도 그 얼굴 그대로인거 보면 걍 저 지역 사람들이 무시무시한거 같다.
  7. 위에 언급한 치무쨩을 만들때 갑자기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켜서 어쩔줄 몰라하자 토토리는 그것도 모르고 "선생님. 조용히 해주세요! 제가 치무쨩이랑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거나 치무쨩의 이름을 지어줄때 치무쨩, 치뮤쨩, 치뮤뮤쨩, 치뮤뮤뮤쨩으로 지어서 로로나가 "어차피 치뮤뮤뮤뮤쨩이겠네.."라고 하자 "그런 부르기 힘든 이름 싫어요."라면서 로로나를 우회적으로 까인다. 언제 한 번은 로로나가 같이 조합하자고 해서 기뻐하며 승낙했는데 조합 결과가 파이만 계속 나오자 '선생님 방해되니까 저 쪽에 가 계세요!' 라고도 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