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


1 개요

복음과는 다르다
음식의 재료에 양념을 하여 기름이나 등에 볶는 요리방식. 굽기튀김의 중간쯤에 있는 조리방식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볶다'는 열을 가하여 이리저리 자주 저으면서 익힘을 의미한다. 전골과 비슷하나 전골이 즉석에서 끓여 먹는 음식인 반면에 볶음은 주방에서 볶아서 그릇에 담아서 내놓는다는 점이 다르다. 재료는 고기, 내장, 채소, 해조류, 버섯 등이 사용되며 국물이 거의 없이 볶는다는 점이 특색이다. 200℃ 이상의 고온에서 재료를 볶아야 물기가 흐르지 않으며, 기름에만 볶는 방법과 볶으면서 간장, 설탕 등으로 조미하는 방법이 있다.

보통 흔히 세계적으로 아시안 음식이라고 칭하면 이런 볶음 음식이 많이 꼽힌다. 그만큼 볶음 음식은 대다수의 아시안들이 주식 수준으로 즐겨먹는데, 한국만 유독 볶음 음식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즐겨먹는 편도 아니다.

볶음 음식의 실과 바늘같은 관계를 나타내는 조리 기구가 있는데, 바로 이다. 중국 요리에도 자주 쓰이며, 중국에서 발명했지만 아시아 전역에 자주 쓰일 뿐만 아니라 서구권에서도 심심치 않게 쓰인다.


2 볶음의 종류


추가바람
  1. 흔히 줄여서 쏘야라고 부른다.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먹기 좋은 음식. 케첩을 넣어서 만드는게 일반적이나 없으면 소금, 후추, 혹은 굴소스 등을 써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