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 Survival Evolved


ARK: Survival Evolved
개발Studio Wildcard, Instinct Games
유통Studio Wildcard
엔진언리얼 엔진 4
플랫폼Windows, OS X, Linux
PS4, XBOX ONE
출시일2015년 6월 2일(Windows)
2015년 7월 1일(OS X, Linux)
2016년 6월 예정(PS4, XBOX ONE)
장르1인칭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공룡
링크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1 개요


본격 공룡 서바이벌 게임[1]

공식 위키

2015년 6월 초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공룡 서바이벌 게임. Wildcard Studio에서 배급 중이며, 2016년 6월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2][3]

현대의 지구에선 멸종한 다양한 동물들이 활보하는 미지의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해볼 수 있다. 돌도끼하나 들고 움집에서 공룡의 눈을 피해 숨어 살다가혹은 잡아먹던가[4], 나중에는 자동터렛으로 보호되는 강철 요새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타고 다니며 섬을 호령해 볼 수도 있는 게임. 플레이어들은 섬에 떨어진 생존자가 되어, 부족을 결성하고 생존하여 나아가 다른 부족들과 섬의 패권을 다투게된다.

자유도가 높고 컨텐츠가 풍부한 게임인데, 섬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동물은 길들일 수 있으며 또한 안장을 채워 타고 다닐 수도 있다. 육지는 다양한 기후와 환경을 가졌고 뛰어난 그래픽으로 재창조된 고생물들[5]이 가득하고, 바다와 하늘 또한 플레이어가 활보할 수 있는 무대이다. 하우징, 농사, 목축까지도 가능해 가상 세계에서 생존과 개척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게임.

게임을 플레이하며 우수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는데 거대한 생물들이 지나갈때 땅이 울리는 효과는 기본,모든 크리쳐나 플레이어가 주기적으로 대변을 눈다던지, 옷을 아무리 갖춰입어도 리얼한 효과음과 함께 다리사이에 툭 떨어지는 대변을 보면 기분이 참 묘하다 나무열매나 음식들이 부패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짝짓기를 끝낸 수컷은 곧 다시 투입(?)될수 있지만 출산한 암컷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다시 짝짓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있다.

게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곧이어 게임에서 볼 수 있을 동물들의 새로운 컨셉아트를 2-3일에 한번 공개한다. 상당히 생물종들의 다양성이 뛰어난 듯 하다.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서 그런지 버그도 꽤 보이는데 렉이 아주 심해서 공룡을 죽이니 저 하늘 멀리 날아가기도 한다. 설마 이런 것도 수정하지 말라는 요청이 들어오는 건 아니겠지 심지어 플레이어 시체가 땅속으로 꺼지기도

장르는 샌드박스/서바이벌에 RPG 요소가 있어 마인크래프트랑 비교된다. 심지어 시작할때 나무를 맨손으로 베야 한다는것까지 똑같다[6]

게임 내에 노가다가 굉장히 심하다. 노가다 많은 걸로 악평을 들은 매드 맥스보다 더 할 지경.근데 하다보면 노동이 즐거워지는 미친 현상도 생긴다[7]

2016년 9월 27일 스팀 기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 지역락이 걸려있다. 인종 차별 논란이 있었지만, 아마 환율 계산 때문에 지역락을 건 듯하다.

2016년 10월 21일 현재는 한국만 지역락이 걸려 있다.

2 사양

최소사양
2.0GHz 이상의 CPU
4GB
20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DirectX 10
Windows 7 이상의 OS

개발단계의 오픈월드 고사양 게임이라서 그런지 권장사양을 충족시키고도, 중옵도 돌리기 힘든경우가 있다. 최적화가 덜되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여담으로 최상옵 조건이 GTX TITAN X(!!!)이다.

여담으로, 이 게임은 러스트와 함께 현재 최악의 최적화를 선사하는 PC게임이라 볼 수 있다. 상옵 조건은 GTX970이고, GTX970을 사용하더라도 상옵에서는 20-30프레임밖에 뽑지 못한다. 즉, PC가 좋더라도 돌리기 힘들다는 것. 타이탄 X로도 풀옵에서 만족스러운 프레임을 뽑지 못한다. 대부분의 게이머는 하옵에서 플레이해야 하는데, 문제는 하옵과 중옵 그래픽은 다른 게임급으로 차이난다는 것. 그렇다고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니까 GTX970이나 GTX960정도면 상옵을 돌려도 플레이에 지장이 생기는 정도는 아니다. 일부 그래픽 카드 관련 옵션을 끄면 조금 더 높은 프레임을 노려볼 수 도 있으니.

3 스탯

게임을 플레이하면 레벨업을 하는데 이걸로 스탯을 찍어 캐릭터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레벨업 한번에 하나만 찍을 수 있으며 또한 engram point로 만들 수 있는게 많아지게 해준다.[8] 하지만 Engram Point는 제한 되어 있으며, 일부 개인서버를 제외하면 한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Engram은 대략 전체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팀플레이가 권장되는 가장 큰 이유.

209 업데이트로 스텟과 Engram Point를 리셋 시켜주는 물건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레벨 제한이 있는 아이템은 아니고, Cooking Pot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다.

  • Health : 총 체력을 올려준다.
  • Stamina : 스테미나를 올려줘 많이 활동할수 있다.
  • Oxygen : 잠수시간과 수영속도를 늘려준다.
  • Food : 배고픔 게이지의 총량을 늘려준다.
  • Water : 목마름 게이지의 총량을 늘려준다.
  • Weight : 들수있는 무게의 총량을 늘려준다.
  • Melee Damage : 근접공격력을 올려준다.[9]
  • Movement Speed : 이동속도를 늘려준다.발업
  • Fortitude : 날씨[10]와 마취효과에 내성이 생긴다. 레벨이 올라가고 pvp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할때부터 매우 중요한 스탯이 된다. 이게 낮으면 아무리 빠방한 템을 껴입어도 마취총 몇발에 그냥 훅 가버린다. 일부지역은 이 포인트가 없으면 추위를 막는 털옷이나 더위를 막는 길리슈트를 입어도 지나치게 춥거나 더워서 제대로된 활동이 불가능하다.
  • Crafting Speed : 제작속도를 빠르게해준다. 또한 일부 요리의 효과를 증가시켜 준다.

4 NPC

이 게임에 존재하는 동물들. 이 동물들을 사냥할 수 있고 일부는 테이밍도 가능하다.

공식 사이트나 페이스북 웹 페이지에서 사흘이나 나흘에 한번씩 새로운 생물의 컨셉아트를 공개하는데, 아마 추후 게임 내에서 조우할 수 있는 생물들은 상당히 다양할것으로 보인다. 생물종 목록은 추가바람.

4.1 등장하는 생물

5 조련

대다수의 공룡(몬스터)들은 조련[11]이 가능하다. 테이밍할려는 생물을 어떤방법으로든 기절시키고[12] narcoberry 또는 narcotics, 그것도 없으면 기절시키는데 쓰는 도구(...)로,[13] 기절상태를 유지시켜주며 먹이를줘서 길들이는것이다 육식성은 고기를 인벤토리에 넣어줘야하고 초식성은 열매를 인벤토리에 넣어줘야 한다.

개체마다 선호하는 먹이가 있는데, 전갈[14]을 제외한 모든 육식성 동물은 Raw Prime meat를, 초식성 동물은 대부분 Mejoberry(보라색 열매)를 선호하며, 최근 추가된 Kibbles(알을 사용한 요리인데, 일종의 사료라고 보면 된다) 등을 통해 보다 빠른 테이밍이 가능하다. 먹이의 효율은 해당 공룡이 좋아하는 Kibble >>>> Raw Prime Meat, 해당 초식공룡이 좋아하는 열매(주로 Mejobberry) >>>> 다른 종류의 Kibble >> Cooked Prime Meat >> Raw Meat, 다른 종류의 열매 > Cooked Meat 순이다. 하지만 오비랍토르나 콤프소그나투스같이 특정한 먹이만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건 생물종 문서를 참고하자.

처음 공룡을 눕히고 먹이를 주면 Taming effectiveness라는 수치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조련이 끝나고 공룡의 공격력 스텟에 추가된다. 또한 이 수치가 높을 수록 조련이 완료됐었을시 보너스 레벨이 추가 되는데, taming effectiveness옆에 괄호로 +XX 식으로 표시된다. 이 추가레벨은 100%일때 현재 레벨의 절반이고, taming effectiveness가 떨어지면서 서서히 줄어든다.[15]

조련 효율도에 따라 조련시 야생레벨에서 보너스로 붙는 레벨이 더 상승한다. 문제는 조련후 육성해서 올릴 수 있는 레벨이 한계치가 있으므로 여유가 되면 야생상태에서 최대한 레벨이 높은 공룡을 길들이는 것이 좋다. 또한 상술했듯이 피해를 입든가 먹이를 먹일때마다 조련 효율도가 떨어지므로 가능한 효율성이 좋은 먹이를 먹여야한다.문제는 이러한 조련특성때문에 희귀도가 높은 공룡을 길들일 경우 엄청난 분쟁이 발생한다. 특히나 하늘의 요새라 불리는 케찰코아틀의 경우 저렙 개체도 보기 힘든데 고렙개체는 어쩌다 한번 볼 정도로 귀한지라 야생 상태에서 60렙 근저리만 되도 그 부근에 사는 모든 부족들이 목숨걸고 달려든다. 덕분에 상대적으로 약한 부족물론 케찰을 노릴 정도면 장난 아닌 파워를 지닌 부족중 하나겠지만은 조련분쟁에서 치이고 또 훗날 이때 뺏긴 공룡에게 한번 더 털리는 양극화 현상이 매우 심하다.

6 제작

레벨업으로 얻는 Engram Point로 Engram을 잠금해제하거나 청사진(Blueprint)를 사용해서 각종 도구나 건물, 아이템등을 만들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레벨에 따라 잠금해제할 수 있는 도구등이 제한되어 있지만, 청사진을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만들 수 있는 도구나 안장들 보다 더 좋은 능력치를 가진 물건을 레벨에 상관없이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모드를 깔지 않은 바닐라상태에서 만렙기준으로 얻을 수 있는 Emgram Point로는 대략 절반정도의 아이템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레벨초기화 음식을 이용해 스탯을 다시 찍으면 Engram Point도 재분배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청사진의 등급은 모두 6단계로 Primitive<Ramshackle<Apprentice<Journeyman<Mastercraft<Ascendant 순이다. Primitive 등급은 Engram Point를 이용해 잠금해제한 아이템의 등급니다. 청사진을 얻는 방법은 맵 곳곳에 깔린 Beacon을 통해 얻거나 매우 드물게 사냥한 공룡의 인벤토리에 존재한다. 참고로 Beacon에서 발견되는 95%정도의 청사진은 Primitive 등급이며 구조물에는 이러한 등급이 적용되지 않는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요구되는 재료의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져서 Jourenymay 등급의 프테라노돈 안장을 만든다면, 대략 가죽이 2천개, 케라틴 1천개, 섬유 1천개정도 들어간다.
추가 바람

7 기타

고생물이 등장하지만, 고증을 최대한 살리려 하고 실제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기까지 한 사우리안 같은 타 게임들과 반대로 고증을 처음부터 신경쓰지 않고 고생물들을 완전히 픽션적으로 과장하는 방향을 택했다.4족 보행인 스피노사우루스 빼고 실제로 도감에 표기되어 있는 고생물들의 학명을 보면 실제와는 달라서, 작중 등장하는 고생물들이 실제 고생물들과 다른 생물이라는 걸 명확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티라노사우루스의 원래 학명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지만 작중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는 티라노사우루스 도미눔(Tyrannosaurus dominum)이라는 가상의 학명을 달고 등장한다. 영화 킹콩에서 설정상 해골섬의 생물들은 고생물들이 고립된 채 진화했다는 설정이라 티렉스처럼 보이지만 다른 생물인 바스타토사우루스 렉스가 등장하는 것과 비슷한 셈.

따라서 고증오류라기보다는 애초에 고생물들도 고증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그저 소재로써만 채용한 작품이다. 다만 고증과 전혀 별개로 그 디자인들이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이 점이 개그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시체가 실종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공룡의 경우는 충돌크기가 커서 그런지 죽으면 땅에 튕겨져 날아가거나 하지만, 사람의 시체의 경우는 간혹 땅을 뚫고(...) 저 멀리 어딘가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낙사했을 경우에 이런일이 가장 흔하다. 그렇지 않더라도 시체 자체는 찾기 힘든 편이니 몸에 추적장치를 붙혀놓던가 하자.

2016년 9월 2일 ARK: Scorched Earth라는 DLC를 발매했다. 기존의 섬과 비슷한 크기를 가진 사막지역을 주 무대로 하여 모든 Mysterious Mysteries라고 불리던 미확인 생물체들이 이곳에 추가되었으며 바다생물등을 비롯한 일부 생물들은 등장하지 않는다. 여기에 추가된 생물 중에는 거대 골램, 와이번, 만티고어 등등이 있으며, 모두 길들이는 것이 가능하고 이 길들인 생물들을 기존의 맵으로 이전하는것이 가능(!!!)하다.

대신 역으로 섬에서 사막으로는 이전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가격은 19.99달러로 컨텐츠의 양과 비교하면 싼 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문제는 이 게임 아직 정식발매도 안한 얼리 엑세스 게임이라는 것. 덕분에 플레이어들은 매우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8

초보자들은 경험치 배수와 테이밍 속도 증가량을 높이고 싱글플레이를 하며 게임에 익숙해지는게 좋다. 그런데 낮춰도 난이도가 꽤나 높은 게임이니 주의.

나무 몽둥이는 쓸모가 거의 없다. 기껏해야 초반에 피오미아나 파라사우롤로푸스 같은 느린 편에 속하는 호구(...)생물들 길들일때 쓰는 용도일 뿐. 심지어 기절 수치도 낮다(...)

싱글플레이에서는 1레벨 올리면 바로 모닥불과 도끼 제조법을 찍고, 1레벨을 더 올려서 창 제조법을 익히자. 이게 매우 중요한데, 창 한자루에 풀피로 있으면 딜로포 4마리 정도는 아슬아슬하게 다 잡아죽인다.

스태미나를 빠르게 채우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단, 스태미나가 차오르면 배고픔도 깎여나가니 주의.

왠만한 장비가 없거나 물속에 붉은 물고기가 보이거나 깊은 물에 잠수하지 말자. 메가피라냐 떼, 심지어는 메갈로돈과 가오리 떼가 몰려온다. 물을 마시고 싶다면 매우 얕은 물 위에 서서 e키를 눌러서 마실 수 있다. 물통도 같은 원리로 물통을 슬롯에 두고 슬롯키를 눌러서 물을 담을 수 있다.

초반에 나오는 스텟은 왠만하면 이동속도에 투자하자. 스태미나가 좀 많이 들더라도 150% 정도 되면 카르노타우루스나 랩터같은 초반에 위험한 공룡들에게서 빛의 속도로 도망갈 수 있다.

랩터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무시하지 말자. 돌 창 가지고는 무슨 짓을 해도 못이긴다. 장비를 갖추거나 스테고, 트리케랍토스를 길들이지 않은 이상 건들지 마라. 순식간에 랩터에게 죽었다는 말이 뜰 것이다.

나코베리를 먹으면 마비스텍이 쌓이며, 나코베리 5개와 썩은고기 1개를 막자에서 조합하면(10레벨 필요) 더 효과가 좋은 마비약이 나온다. 또한 스팀베리는 마비를 푸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확인 바람.

콤프소그나투스가 한마리 다가와서 당신을 처다볼때 귀엽다고 보고만 있지말고 튀어라. 콤프소그나투스가 3마리 이상 모이면 선공을 시전한다. 한마리만 있을 때 도망가자.

카르보네미스를 잡고 싶다면 새총을 이용하자. 먼저, 돌을 대량으로 모으고 내구도 빵빵한 새총과 돌 창을 각각 1~2개 챙긴다. 그 다음 카르보네미스에게 선빵을 친다. 이때 카르보네미스가 공격하려 하면 빠져서 멀리서 헤드샷을 때리며 카이팅해라. 카르보네미스가 기절하면 창으로 머리를 때려서 죽이면 거북을 고기와 케라틴과 가죽으로 만들 수 있다. 양도 많이 나오니 시도해보자.

추가 바람
  1. 공룡만 있는것은 아니다. 스밀로돈이나 매머드등 멸종한 포유류도 있으며, 차후에는 바다전갈등 공룡보다 이전 시기의 동물들도 등장할 예정.간단히 말해 멸종한 애들은 일단 있다
  2. 앞서 해보기 상태인 만큼 패치를 매우 많이 한다. 발적화도 나아지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미미한 상태. 다만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사양이 흠좀무 하지만 그만큼 비주얼이 고급인 게임. 사실 그런데 대부분의 개발자들도 이런 그래픽을 뽑을 능력은 있다. 단지 최적화를 목적으로 안 할 뿐인데, 그걸 무시한 결과가 이것.
  3. 공식 한글화는 아니고 네이버 아크 카페에서 지원했다.
  4. 실제로도 창 한자루만 있어도 딜로포 정도는 매우 간단하게, 심지어 3~4마리를 연속으로 상대해도 피 좀 간당간당하게 살아남고 고기는 고기대로 챙겨갈 수 있다! 물론 창 부서지면 황천행 확정.
  5. 고증은 사실상 전무하지만, 사실 이 섬의 공룡과 동물들은 실존하던 동물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다른 종이라는 설정이다
  6. 하지만 여기에선 맨손으로 하면 고통스러워하며 데미지를 입으니 그나마 현실적이다.(...)
  7. PvP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공룡들의 경우 매우 희귀한데다가 제대로 쓰기위해 고레벨 개체를 길들일라면 무려 하루 종일 지켜봐야하는 것도 있다. 초보 공룡인 트리케라톱스도 최소 2~3시간은 기절 상태의 공룡을 관리해야해서 단계를 올라 갈 수록 혼자서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부족을 맺고 이 부족원중 누군가는 늘 접속해서 관리해줘야한다.
  8. 초반엔 돌도끼나 캠프파이어 수준이지만 나중에 가면 GPS, 돌격소총에 로켓런처(!) 까지 만들수 있다.
  9. 근접 공격력을 올리면 총기/원거리 무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도구와 무기의 사용 효율도 좋아진다.
  10. 정확히는 fortitude 1 포인트당 2씩 추위와 더위에 대한 내성에 포인트가 추가되고 이건 옷에 붙은 hyperthermal/hypothermal insulation 스텟과 함께 취급된다.
  11. 대부분 테이밍이라한다.
  12. 독화살을 쓰거나, 새총으로 계속 쏘거나 아니면 여러명이 몰려가서 주먹으로 때려도 기절한다(...)
  13. 이러면 추가 보너스가 적게 들어온다. 절박하지 않은 이상, 그냥 약이나 열매 쓰자.
  14. 썩은고기를 선호한다.
  15. Taming effectiveness는 조련중 데미지를 입거나 먹이를 먹을때 마다 줄어드는데 특히 데미지를 받았을때 엄청나게 까여나간다. 먹이를 먹는것은 어쩔 수 없으나 kibble을 이용하면 90% 이상의 taming effectiveness개 남은 상태에서 조련을 마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