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멜라

토트넘 핫스퍼 FC 2016-17 시즌 스쿼드
1 요리스 · 2 워커 · 3 로즈 · 4 알데르베이럴트 · 5 페르통언 · 7 손흥민 · 9 얀센 · 10 케인 · 11 라멜라 · 12 완야마
13 포름 · 14 은쿠두 · 15 다이어 · 16 트리피어 · 17 시소코 · 19 뎀벨레 · 20 델레
23 에릭센 · 25 오노마 · 27 비머 · 29 윙크스 · 30 파우 로페스 · 33 데이비스 · 38 카터비커스
* 이 표는 간소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토트넘 핫스퍼 FC No. 11
에리크 마누엘 라멜라
(Érik Manuel Lamela)
생년월일1992년 3월 4일
국적아르헨티나
출생지부에노스아이레스
신체 조건183cm, 79kg
포지션윙어
소속 클럽리버 플레이트 (2009-2011)
AS 로마 (2011-2013)
토트넘 핫스퍼 FC (2013-)
국가 대표23경기 3골

벤치에서 주축으로

현재 계보를 이어 대한민국 축구팬들이라고 쓰고 국뽕, 손뽕이라 부르는 이들에게 손흥민에게 패스 안한다고 가장 욕먹고 있는 외국 축구선수.[1][2]

1 클럽 경력

1.1 토트넘 입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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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였던 2004년에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가 영입에 나섰지만, 리버 플레이트가 부모를 설득하여 만류한 바 있다. 유스 시절에는 무려 120골을 넣었다는 소문도 있다. 그 정도로 뛰어난 재능이었다는 뜻. 이후 2009년 6월 2009 Clausura tournament 티그레전에 로베르토 플로레스와 교체되며 첫 프로 무대를 밟았다. 라멜라는 2010년 12월 5일 Apertura tournament 콜론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0-11시즌 34경기 4골로 활약하면서 팀을 코파 수다메리카나로 진출시켰지만 팀은 리그에서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했고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하며 2부 리그로 강등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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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시즌 리버 플레이트가 클럽 사상 최초로 2부 리그 강등을 당하면서 2011년 8월 6일 AS 로마에 이적료 1200만 유로, 5년 계약으로 이적한다고 발표하였다. 부상 때문에 데뷔가 늦었지만 10월 23일 US 시타 데 팔레르모 전에서 첫 선발 출장을 기록하며 전반 7분만에 이 경기 유일한 골이 되는 세리에 A 첫 골을 신고하였다. 이후 3골과 6도움을 더 추가하며 리그에서 31경기 4골 6도움으로 준수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12-13시즌 즈네덱 제만 감독의 닥공 전술은 라멜라의 포텐을 터지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로마도 터트렸다. 특히 10월 부터 11월까지 6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괴물 같은 활약을 펼쳤고 라이벌인 라치오를 상대로도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중간에 부상으로 팀을 잠시 이탈했었고 ac 밀란전에서 복귀한다. 근데 그 복귀전에서 골을 넣은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라멜라는 이 시즌 오스발도 다음으로 많은 득점인 15득점을 올렸고 도움도 5개를 기록하면서 많은 빅클럽들의 타겟이 된다. 코파 이탈리아에서 로마는 결승전에서 라치오에게 패하며 아무것도 얻지 못했고 라멜라의 이적설은 점점 진해져갔다.


1.2 토트넘 핫스퍼 FC

1.2.1 13-1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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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8일, 로마는 토트넘 핫스퍼 FC 이적을 발표하였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이며 성적에 따른 보너스가 500만 유로이다. 이적 직후 아스날과의 노스 런던 더비에 교체 출전하였다. 이후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의 번호로 에이스 넘버였던 등번호 11번을 달아줬을정도로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보아스 감독이 타운젠드를 주전으로 기용하면서 리그에서는 주로 교체출전으로 출장했으며 선발로도 나온 경기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보아스 감독이 경질된 이후 셔우드 체제에서는 리그에서 선발 1경기, 교체 2경기를 소화한 이후 등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1.2.2 14-1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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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독인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하고 프리시즌에서 3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쳐 토트넘에서 중용받을 것이 확실시되었고 리그 2라운드 QPR 전에서 폭풍 2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주는듯 했다.

하지만 통하지도 않는 드리블, 발로 공을 긁는 개인기등 비효율적인 플레이, 심각할 정도로 약한 피지컬과 높은 무게중심등으로 키핑이 전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되는 경기에서 존재감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그나마 [유로파리그 아스테라스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라보나킥], 1년여만에 터진 번리전 리그 데뷔골 정도가 눈에 띄는 활약이었다.

결국 2015년 새해가 되어 종아리 부상을 당하는 사이에 안드로스 타운젠드가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한동안 주전에 밀렸고 캐피털원컵 결승전에서도 선발출장 대신 교체출장을 하였다.

하지만 주전으로 발돋움한 타운젠드가 연계나 패스 등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서 33라운드 뉴캐슬전부터 다시 주전 자리를 꿰차, 이후로는 토트넘의 후반기를 하드캐리했다.[3]

활동량, 수비가담이 좋아지고 피지컬도 키웠는지 몸싸움을 통한 볼경합에서도 어느정도 버티는 모습등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시즌 기록은 5골 10도움.


1.2.3 15-1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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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전 코파 아메리카를 위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뽑혔으나 단 1분도 출장하지 못하며 7월 18일에 휴가에서 복귀해 팀에 합류했다. 합류가 늦어 미국일정에 합류하지 못했고 곧바로 8월 4일, 5일의 아우디컵에 참여했다. 결국 경기 감각이 떨어져있는 상황, 팀 합류가 늦어 몸이 덜 만들어져있는 상황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그 결과로 EPL 1,2R 모두 교체로 출전하고 3R에선 선발로 출전했지만 여전히 답답한 드리블과 위험한 태클, 다시 약해진 피지컬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일각에서는 관심을 보이는 구단에게 팔아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페리시치와의 딜이 지연되고 있는 인테르랑 찐하게 링크가 뜨며 이탈리아 복귀를 눈 앞에 두기도 했으나 인테르가 결국 페리시치를 영입하며 딜이 끝났고 이적시장 막바지에 진행된 마르세유로의 임대딜 역시 포체티노가 막으며 잔류했다. 그리고 신의 한수가 된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도 라멜라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겠다고 했고, 이에 꾸준히 교체나 손흥민 합류 이후 반대쪽 날개로 출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9월 18일 카라바흐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꽤 손흥민의 멀티골에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한국 몇몇 네티즌들에게 이기적이라며 신랄하게 까였으나 그냥 코가 간지러웠나봄. 표정도 맘대로 못 짓냐. 골 넣은 손흥민에게 달려가서 포옹하며 축하해주면서 논란은 사라졌다. 근데 또다른 논란이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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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들은 골으가즘 느꼈냐고 비아냥 거린다.경기중에 무슨 생각을...
15-16 시즌 들어서 시즌 초반과 몇 경기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팀에서 2번째로 많은 키 패스를 만들었고 시즌 통틀어서 8골을 넣으며 토트넘 이적 후 가장 많은 골을 기록중이다.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본인의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중반 이후 폼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해 완벽한 역습상황에서 삽질을 하거나 공을 뺏기는 경우가 생기고 손흥민 과 치열한 주전경생을 펼질것으로 예상됬지만 한국시간으로 2월 15일 EPL 26R 맨시티 원정에서 80분 교체투입되서 환상적인 경기력을 펼쳤고 엄청난 패스로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결승골을 도왔다.

2월 26일 유로파리그 2차전 피오렌티나 전에서 골과 더불어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폼이 올라오고 있음을 증명했다.

33R 맨유전에서 훌룡한 프리킥으로 토비의 골을 어시스트했으며, 얼마 후 로즈의 크로스를 바로 슛팅으로 마무리하며 한 골을 기록했다. 팀은 3-0으로 승리. 오늘 경기로 라멜라는 리그에서 4골 6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전체로는 10골 6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5월 3일 첼시와의 경기 중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손을 밟아 논란이 됐다. 심판은 못봐서 카드는 받지 않았지만 추후 징계가 나올수도 있는 상황.

마지막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1골을 집어넣으며 모든 대회 포함 11골 10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특히나 마지막 6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다른 선수들이 의욕이 떨어져 보인것과 달리 계속해서 압박하고 뛰어다니며 좋은 활동량, 투지를 보이며 시즌 마무리를 좋게 가져갔다.


1.2.4 16-17 시즌

프리 시즌부터 토트넘을 이끌었다. 프리 시즌 첫 경기였던 유벤투스전에서는 전반전 토트넘이 내내 밀리다가 라멜라가 들어온 뒤로 경기력이 살아났고, 이 경기에서 1-2로 패했지만 라멜라는 골을 기록했다. 이후 ATM전에서는 전반전만 뛰었지만 골대를 맞추는 등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다. 인테르와의 마지막 프리 시즌 경기에서는 경기의 결승 골과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프리 시즌 성적은 3경기 2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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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에버튼 전에서 라멜라는 초반에는 그리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후반전에 들어가서는 워커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팀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골이었고, 라멜라는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팀은 1-1로 비겼지만, 팀 내 MOTM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난 시즌을 포함한 최근 PL 7경기에서 7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하였다.[4]

이후 2R, 3R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버풀전에서도 공격진에서 제일 활발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상깊은 장면을 많이 보여줬고, 리버풀전에서는 로즈의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에릭센과 알리 그리고 케인이 폼을 못 찾는 가운데 토트넘의 공격진을 이끌며 고군분투하고있다.

이후 손흥민의 부활과 무사 시소코의 영입으로 리그에서보다 컵 대회에서 로테이션 차원으로 출전하는데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1차전에서 큰 실수를 저지르며 팀의 첫 실점에 큰 관여를 했다.[5]하지만 이후 코너킥 상황에서 토비 알더바이럴트의 골을 도우며 자신의 실수를 어느정도 만회했다. EFL 32강 길링햄전에서는 한 경기에서 1골과 3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2차전 체스카 모스크바전에서는 전반전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전에는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 경기의 결승 골이 되는 손흥민의 골을 도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페널티 실축] 맨시티전 PK를 놓고 손흥민과 언쟁을 벌였으며,[누가 찰 것인지에 대한 언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딱히 정해지진 않은 듯하다. 에릭센과 라멜라는 각각 국가대표 2경기, 유소년 국가대표 2경기를 제외하면 PK를 찬 적이 없다. 당연히 토트넘에서도 PK를 처리한 적이 없으며 PK 1순위 키커인 케인과 데뷔골을 PK로 장식한 얀센을 제외한다면 토트넘에서 PK를 처리한 적이 있는 선수는 없다.] 이 PK를 실축하며 라멜라를 제외한 토트넘 선발멤버 전원이 7점 이상의 고평점을 받았음에도 혼자 5.94점이라는 최악의 점수를 받았다.[6]

이에 몇몇해당 선수 인스타에 영어+한글로 테러를 자행하는 추태를 벌이는 중.. 포체티노 감독도 인터뷰로 당시 전담키커를 크게 정해두지 않고 PK를 얻었을 당시에 누가찰지는 라멜라와 손흥민등이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아무도 차려하지 않는것보다는 서로 차려 하는 것이 낫다며 선수들의 적극적인 모습에 긍정적인 태도를 취했다. 아무리 미워도 오히려 팀 케미스트리를 해칠 행위가 되니 절대로 동조하지 말자. 제발.


2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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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시절에는 골 결정력이 좋고 기술이 뛰어난 테크니션으로 잘 알려져있었지만 토트넘으로 이적 이후 이런 기술이 잘 먹히지 않자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었다.

드리블을 자제하고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면서 저돌적으로 상대의 볼을 뺏어내는 박지성, 카윗같은 스타일로 바뀌었으며, 창의적인 패싱 기술로 키 패스 수치는 리그 최상위권에 속하는 선수이다. 더군다나 오프 더 볼도 좋은 선수라서 공격 과정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많이 보여주기도 한다.

라멜라의 경기 당 태클 횟수는 웬만한 수비형 미드필더와 비슷하고 인터셉트 또한 2선에서 뛰는 선수치고는 많이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활동량 부분에서는 리그 TOP 10에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많이 뛰며 부지런한 선수이다.

라멜라가 이런 수비적인 부분만 유난히 부각되는 선수인데 라멜라는 공격 스텟 또한 뛰어난 선수이다. 라멜라의 키 패스 수치는 지난 시즌 리그 7위에 해당되는 기록이었으며, 쓰루 볼(쓰루 패스) 수치는 에이스인 크리스티안 에릭센보다도 뛰어나며 리그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또한 지난 시즌에는 총 11골을 넣으며 해리 케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토트넘 선수였으며, 시즌 중후반까지는 골 결정력 문제가 있었지만, 시즌 막판에는 어려운 각도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3 국가 대표

2011년 5월 25일 파라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데뷔하였다. 2011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등번호 10번을 달고 출전하였다. 조별 리그 멕시코 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2강전의 이집트 전에서는 2개의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에 공헌하였다. 2014년 9월 4일 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2015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에 예상을 깨고최종 발탁되었다. 등번호는 20번을 달았다. 하지만 별로 못 뛰었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남미)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장기결장 때문에 몇몇 경기에서 그를 대신했지만 라멜라는 메시가 아니었다. 콜롬비아에게 딱 한번밖에 못이겼다.

2016년 코파 아메리카/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볼리비아전에서 골을 넣었다. 8강 베네수엘라전에서도 골을 넣어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어 뒀다.


3.1 국뽕의 메인 타겟

보시다시피 선수가 부상당해서 안봤으면 좋다는 글이다, 덧글로 라멜라는 포체티노 감독의 양아들이라느니.. 근거없는 비난일색..

맨체스터시티전 손흥민라멜라간의 페널티킥 논쟁이 있은후 라멜라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테러를 해놓은 상황이다..

라멜라인종차별자로 불리는 장면.. 동양인 선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분데스리가 이야기가 나오니 바로 차범근전 감독이 나온다..


4 같이 보기

토트넘 핫스퍼 FC 2016-17시즌 스쿼드
번호이름영문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비고
1위고 로리스 (주장)Hugo LlorisGK 1986년 12월 26일
2카일 워커Kyle WalkerDF 1990년 5월 28일
3대니 로즈Danny RoseDF 1990년 7월 2일
4토비 알데르베이럴트Toby AlderweireldDF 1989년 3월 2일
5얀 페르통언 (부주장)Jan VertonghenDF 1987년 4월 24일
7손흥민Heung-Min SonFW 1992년 7월 8일
9빈센트 얀센Vincent JanssenFW 1994년 6월 15일
10해리 케인 (부주장)Harry KaneFW 1993년 7월 28일
11에릭 라멜라Erik LamelaMF 1992년 3월 4일
12빅터 완야마Victor WanyamaMF 1991년 6월 25일
13미셸 포름Michel VormGK 1983년 10월 23일
14조르주-케빈 은쿠두Georges-Kévin N'KoudouFW 1995년 2월 13일
15에릭 다이어Eric DierDF 1994년 1월 15일
16키어런 트리피어Kieran TrippierDF 1990년 9월 19일
17무사 시소코Moussa SissokoMF 1989년 8월 16일
19무사 뎀벨레Mousa DembeleMF 1987년 7월 16일
20델레 알리Dele AlliMF 1996년 4월 11일
23크리스티안 에릭센Christian EriksenMF 1992년 2월 14일
25조쉬 오노마Josh OnomahMF 1997년 4월 27일
27케빈 비머Kevin WimmerDF 1992년 11월 15일
29해리 윙크스Harry WinksMF 1996년 2월 2일
30파우 로페스Pau LópezGK 1994년 12월 13일임대[*L1 에스파뇰에서 임대]
33벤 데이비스Ben DaviesDF 1993년 4월 24일
38카메론 카터 빅커스Cameron Carter-VickersDF 1997년 12월 31일

HG1 = 잉글랜드/웨일스의 클럽에서 21세 이전 3시즌이나 36개월 이상 훈련한 선수
HG2 = 토트넘에서 21세 이전 3시즌이나 36개월 이상 훈련한 선수


U21 = 21세 이하 선수
  1. '플레이 스타일' 문단을 보면 알겠지만, 라멜라는 손흥민 이상으로 드리블에 재능이 있고, 패스도 EPL 상위권에 속하는 선수다. 슈팅 시도 횟수가 많다는 것이 패스가 적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논리지만, 축알못들은 그런 거 전혀 모르고 까기에 바쁘다. 게다가 링크된 다른 선수들에 비해 라멜라는 이타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이다.
  2. 이와 같이 엮이는 것이 감독이 포체티노. 감독이 라멜라를 고용할때마다 같은 아르헨티나인을 챙긴다며 '인종차별자'라는 말도 안되는 칭호를 붙인다. 가지가지 한다 정말
  3. 6경기 동안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어시스트 1위를 기록, 후반기에 에릭센과 케인의 좋은 움직임이 없어지면서 로즈와 함께 팀을 이끌었다.이 놈 없었으면 5위도 못했었을 듯.
  4. 3골 4도움, 참고로 토트넘이 이 기간 동안 넣은 골이 13골이다.
  5. 라멜라가 패스 미스를 해서 원인 제공을 했지만, 벤 데이비스가 수비 과정에서 무리하게 덤비면서 커버가 늦었고 실바를 막으려고 했던 얀 베르통헨의 수비 위치 또한 잘못됬었다. 한마디로 선수 개인이 아닌 팀의 문제였었다.
  6. 다만 PK를 실축해서 그렇지 못한 경기는 아니다. 라멜라와 2선 선수들은 90분 내내 2선 라인부터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고 그 결과 시티는 토트넘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졌다.